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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상자료원 7월의 주말의 명화-공포영화
한여름의 열기를 식혀줄 토종 귀신들이 몰려온다. 오는 7월 한국영상자료원 주말의 명화 시간에는 “여름밤 소름 돋는 이야기”를 주제로 70년대 이후 한국 공포영화를 볼 수 있다. 주말의 명화는 영상자료원이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와 4시30분 고전영화관에서 진행하는 정기 상영 프로그램으로 관람료는 2,000원(경로우대 1,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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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오정연 │
200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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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EBS 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발 심사위원 발표
7월10일부터 16일까지 브라운관에서 진행될 제3회 EBS 국제다큐멘터리 페스티벌(이하 EIDF2006)이 심사위원 명단을 발표했다. 15년 경력의 다큐멘터리 감독인 사토 마코토, 미국 독립 TV 서비스(ITVS)의 프로그램 국장인 클레어 아귈라, 다큐멘터리계의 떠오르는 신인 요아브 샤미르(<눈물과 분노의 체크 포인트>), 이승무 한국예술종합
글: 오정연 │
200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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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공포영화 <아랑> 첫 공개
송윤아, 이동욱 주연의 공포물 <아랑>의 언론시사가 6월20일 롯데시네마 명동 애비뉴엘관에서 열렸다. <아랑>은 연쇄살인을 파헤치는 두 형사의 이야기다. 강력반 형사 소영(송윤아)과 현기(이동욱)는 비슷한 방식으로 세 명을 살해한 범인을 찾아 나선다. 청산가리 독살 외에 세 사건의 또다른 공통점은 사건 현장의 컴퓨터에 민정이라는 소
글: 박혜명 │
200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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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10회 부천영화제 화려한 라인업 발표
제1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가 6월20일 2차 기자회견을 갖고 전체 상영작과 이벤트, 게스트 명단 등을 발표했다. 페스티발 가이로 선정된 박중훈, 이준기의 사진 촬영 이후 진행된 기자회견에 나선 이장호 집행위원장과 한상준, 권용민 프래그래머는 “프로그램 면에서 올해 부천 영화제가 예년 수준을 회복했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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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오정연 │
사진: 서지형 │
200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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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황정민, 전도연 등 미쟝센 단편영화제 명예심사위원
황정민, 전도연, 공효진, 이정재, 조인성 등 배우 5명이 제5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명예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황정민은 비정성시 부문에서, 전도연은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부문에서 심사를 하게 되고, 공효진은 희극지왕 부문에서, 이정재는 절대악몽에서, 조인성은 4만번의 구타 부문에서 각각 심사를 맡을 예정이다. 이들 명예심사위원들은 개, 폐막식 등 공
글: 문석 │
200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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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동호 위원장 파리시에서 훈장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프랑스 파리시로부터 훈장(파리시 메달)을 받는다. 파리시 당국은 “국제적인 시청각 교류와 한국에서 프랑스 감독들의 입지를 강화했다”며 김 위원장에게 훈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파리 시네마 영화제가 열리는 7월3일 파리 시청에서 훈장을 받게 된다. 김 위원장은 올해 3월 프랑스 도빌시에서도 훈장을 받은 바 있다
글: 문석 │
200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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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극장업계, 이통사의 카드할인 중지에 따른 대책 마련
7월부터 극장에서 SKT, KTF, LGT 등 이동통신사 카드를 제시해도 관객들은 관람료 할인을 받을 수 없게 된다. 최근까지 이들 이동통신사와 카드 할인 재계약을 논의했던 서울특별시극장협회 쪽은 “결국 협의가 원만하게 이뤄지지 않았다”며 “수년 동안 계속되어 온 이동통신 카드할인은 6월30일로 끝날 것”이라고 밝혔다. 극장업계는 그동안 “자사 마케팅을 위
글: 이영진 │
200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