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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기술이 제작으로, 사람이 대전에 남으려면, 제8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DFX)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지난 재임 시절인 2019년 대전 비주얼아트테크를 출범시켰다. 그 작은 불씨가 이어져 오늘의 대전특수영상영 화제로 성장했다. 다시 시장으로 돌아와 여덟 번째 행사를 맞는 그는 “반갑기도 하고 책임감도 크다”고 전했다. 연구소의 기술이 제작 현장으로 이어지고 그곳에서 일할 사람이 대전에 남으 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제8회 대전특수영상영
글: 송경원 │
사진: 최성열 │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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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국내 유일의, 특수영상을 체험할 특별한 자리를, 김성훈 집행위원장 × 조우진 홍보대사
- 김성훈 집행위원장이 조우진 배우를 올해의 홍보대사로 초빙했다. 영화제의 얼굴이 되기로 결심한 과정이 궁금하다.
조우진 예전에는 특수영상이 그냥 “미래 기술”이라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AI라는 신기술까지 등장하면서 특수영상이라는 단어 자체가 과거형이자 현재형이자 미래형이 됐다고 생각한다.
최근에는 AI 작업자들도 만나서 작업을 어떻게 하
글: 송경원 │
사진: 백종헌 │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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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특수영상, 일상 속의 마법처럼, 집행위원장, 홍보대사, 대전광역시장 인터뷰
특수영상이라는 말은 여전히 어렵다. ‘특수’라는 단어에는 뭔가 다른 세상, 다른 일처럼 우리를 밀어내는 척력이 작동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애초에 꿈과 현실을 가리지 않는 영상 분야 자체가 특별한 일이다. 특수영상 분야는 그 특별한 기술로 모든 평범한 순간들을 창조한다. 단지 히어 로가 하늘을 날고 괴물이 등장하고 우주로 떠나는 게 전부가 아니다. 사극의
글: 송경원 │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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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아이맥스, 4DX, 스크린X, 돌비의 아성 - 특별관의 글로벌 호황, 국내 인프라의 한계점 도달
<오디세이>를 중심으로 한 ‘CGV용산아이파크몰점의 아이맥스 상영관’(이하 용아맥) 열풍이 국내를 강타하고 있다. 국내뿐 아니다. 세계적으로 아이맥스, 4DX, 스크린X, 돌비 시네마 등 특별관이 극장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AMC 등 북미 중심의 글로벌 멀티플렉스들은 장기적으로 특별관 사업을 확장한다고 발표 중이다. 하지만 우려도 있다. 특별
글: 이우빈 │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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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문 닫는 멀티플렉스 재정 부족 예술영화관 - 잇따르는 극장 폐점 이유 및 대응책 분석
<오디세이> 흥행과 함께 아이맥스상영관이 밤낮으로 붐빈 지난 8월, 간만의 특수를 제대로 누리지 못한 채 문을 닫은 아이맥스관이 있다. 경기권에서 가장 큰 아이맥스 스크린을 자랑하던 CGV판교가 그곳이다. 지난 8월19일부로 영업을 마친 CGV판교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내에 있던 지점으로, 백화점과의 임대차 계약이 끝나 폐점했다고 한다. 이에
글: 남선우 │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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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45일부터 209일까지 - 자사 OTT를 가진 할리우드 빅4 스튜디오의 홀드백 전략
지난 이야기지만 넷플릭스가 워너브러더스를 인수하겠다며 열의를 보였다. 당시 테드 서랜도스는 워너브러더스 영화의 극장 상영 기간을 45일로 유지할 것이라고 수차례 강조했다. 이 45일은 2021년 코로나 팬데믹 당시 할리우드 주요 스튜디오들이 자사 OTT의 독점성을 강조하며 내세운 홀드백(극장 독점 상영 기간)의 표준 수치다(팬데믹 이전까지 할리우드 블록버스
글: 정재현 │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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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다른 나라들의 홀드백은 어떤가요? - 해외 주요국 홀드백 분석·정리
국가별로 강세인 영화의 장르가 다 다르듯, 각각의 국가들이 취하고 있는 홀드백 제도도 다종다양하다. 프랑스처럼 법적으로 홀드백을 규정하는 국가가 있는가 하면, 미국과 같이 시장 내 사업자간의 협약이 주효하게 작동하는 사례도 있다. 한국영화계가 홀드백 이슈로 뜨거운 지금 프랑스, 미국, 일본, 이탈리아, 인도 등 여러 국가들의 홀드백을 들여다본다. 이 나
글: 배동미 │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