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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2012 <우주형제>
2010 <악인>
2010 <고백>
2009 <하와이언 레시피>
2009 <하프웨이>
2007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2007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하와이섬의 북쪽에 위치한 호노카아 마을에서 영사기사로 일하는 대학생 레오 역을 맡았다.
=출연 제안을 받았을 때 요시다 레오 작가가 쓴 원작 소설을 읽었다. 레오에게 호노카아는 ‘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 마을이다. 그런 생각이 들면서 나 역시 레오에게 끌렸다.
-도쿄라는 대도시에서 나고 자란 까닭에 하와이에서 넓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던 레오라는 청년이 쉽게 이해가 되던가.
=솔직히 나와 닮은 점이 없는 멋진 청년이다. 내 주변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없고. 역할을 위해서 스스로 찾아낼 수밖에 없었다. 그러면서 조금씩 성장했던 것 같다. 어른이 되기 위해서는 응석을 부리면 안된다
[who are you] 오카다 마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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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어티> 매기 리 기자 @maggiesama
구로사와 아키라, 미조구치 겐지 등 일본 거장 감독들과 함께 작업했던 여배우 야마다 이스즈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요짐보>에 출연했던 야마다 이스즈가 떠오른다. 그의 별명은 ‘밝은 눈을 가진 소녀’였는데.
배우 김무열 소속사인 프레인글로벌 여준영 대표 @yeojy
병무청의 재조사가 들어가기도 전에 내려진, 다소 성급한 결정이네요. 영화 <AM 11:00<쪽이 주연배우 교체를 희망해왔습니다. 열심히 준비해온 작품이라 많이 아쉽지만 조건없이 하차하기로 했습니다. 좋은 영화가 만들어지도록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문성근 @actormoon
7월9일 열린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의원 모임 토론회를 마친 뒤 영화산업의 경제 민주화 핵심은 투자, 배급과 극장업의 분리입니다. 대선 공약화를 요구합니다.
[Re:tweet] 여배우 야마다 이스즈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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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속편 제작 될 예정
=토비 맥과이어를 능가하는 앤드루 가필드의 스파이더맨, 힘이 대단하네요.
-평양 모란봉악단 창단 시범공연에 ‘미키마우스’ 등장, 디즈니는 저작권 침해 말라 일침
=모란봉악단의 미키마우스 불법 도용에 디즈니가 뿔났네요. 아무리 귀엽고 깜찍해도 함부로 도용하면 쇠고랑 찬다는 거 몰랐나요?
-영국 배우 피터 오툴 은퇴 선언
=<아라비아의 로렌스>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피터 오툴이 79살의 나이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은퇴 소식은 안타깝지만 떠나는 그 길도 아름답길 바랄게요.
[댓글뉴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속편 제작 될 예정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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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엔젤스 셰어>
감독 켄 로치 / 출연 폴 브래니건, 존 헨쇼, 게리 메잇랜드, 자스민 리긴스
제65회 칸영화제에서 켄 로치 감독에게 심사위원상을 안겨준 <디 엔젤스 셰어>는 이제 막 아버지가 된 젊은 청년 로비가 새로운 삶을 어떻게 꾸려가는지를 보여주는 코미디영화다. 위스키 증류소에서 일하며 희망을 꿈꾸는 젊은이들을 통해 청년들이 겪고 있는 사회문제를 재치있고 따뜻하게 풀어냈다.
[해외 박스오피스] 프랑스 201.0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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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 영화산업 위축을 돌파하기 위한 자구책인가. 일본 영화산업을 움직이는 ‘빅4’(도호, 도에이, 가도가와, 가가)가 새 인사를 발표하고, 조직을 개편했다. 가가는 가가 아메리카 대표였던 와타나베 기요시를 도쿄로 불러 새 CEO로 선임했다. 그는 1990년대부터 미국영화의 수입과 마케팅을 총괄 담당했던 가가 외화 라인업의 책임자였다. 가가는 “직배사의 라인업을 제외한 경쟁력있는 외화를 확보한 뒤 일본시장에 성공적으로 개봉시키는 것이 올해 목표다. 그것이 미국통인 와타나베 기요시에게 거는 기대”라고 새 대표 선임의 배경을 설명했다. 직접 제작, 배급한 소노 시온의 <두더지>(2011) 이후 자국영화를 내놓지 못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가가의 이번 인사는 당분간 외화에 주력하겠다는 뜻으로 보인다.
지난해 그룹의 다른 계열사인 가도가와 출판사에 흡수, 통합된 가도가와픽처스는 영화 사업부를 재조직했다. 배급부, 마케팅부, 비디오 사업부가 비주얼콘텐츠부문이라는 이름으로 통합됐다
[해외뉴스] 리뉴얼로 위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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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2012 여름 자유예술캠프 ‘영화관 강의’ 프로젝트 ‘아메리카의 밤과 낮: 미국 영화사 주마간산’ 강사 김홍준(영화감독·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교수), 7월18일~8월8일(매주 수요일 19:00) 이화여자대학교 내 이화씨네마떼끄에서 진행. 자세한 내용은 www.freeuniv.net 참조(안내 010-8503-5747, 02-6053-2012).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출판산업과 영화산업의 만남을 주선하는 ‘BOOK TO FILM’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참가자격은 국내 작품은 물론 해외 작품을 포함하여 영화화가 가능한 원작을 가진 출판사면 누구나 신청 가능. 7월31일까지 seminar@asianfilmmarket.org로 접수(051-709-2231).
◆한겨레교육문화센터 7월 강좌. ‘PC를 통한 영상편집: 프리미어 애프터이펙트’, ‘스토리텔러를 위한 성격유형 연구 3기’, ‘손글씨에 빠지다 8기: 캘리그라피 입문’, ‘디지털 퍼블리싱 프로젝트: 국내외 D
[소식] 제5회 서울노인영화제 출품작 및 제작지원 공모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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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이 전두환 전 대통령 역을 맡는다. <도가니>에서 교장-행정실장 역을 맡아 제대로 악역 연기를 선보인 그가 <26년>에서 또 한번 악역을 떠맡게 됐다. <26년>은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비극과 복수를 다루는 영화로, 진구, 한혜진, 임슬옹 등이 캐스팅됐고 7월15일 크랭크인한다.
*마이클 파스빈더가 유비소프트의 인기 게임 <어쌔신 크 리드>(Assassin’s Creed)를 영화화하는 프로젝트에 뛰어 든다. 가까운 미래와 십자군 전쟁이 한창이던 과거를 오가며 암살자들의 이야기를 풀어낼 <어쌔신 크리드>에 파스빈더는 주연 및 제작자로 참여한다.
*한국계 미국 배우 윌 윤 리와 브라이언 티가 <울버린>에 캐스팅됐다. <007 어나더데이> 등으로 얼굴을 알린 윌 윤 리는 사무라이 역 으로, <패스트&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 등에 출연한 브라이언 티는 부패 관료로 출연 한다. &
[캐스팅] 장광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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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 넘으면서 여러 가지 정신적, 육체적 변화를 겪고 있다. 얼마 전에는 안경 렌즈를 바꾸려고 시력검사를 받았는데, 다초점 렌즈를 사용해야 한다는 소리를 들었다. 가까운 곳을 잘 못 보는 노안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그렇다는 20대 초반의 안경사 얘기가 비수처럼 가슴에 꽂혔다. 언제부터인가 배는 항상 임신 9개월 상태에서 변함이 없다. 주변에서 ‘운동을 해라’, ‘그만 좀 먹어라’, ‘언제 출산하느냐’ 등 별별 비난의 소리를 하지만 한번 망가진 몸을 예전 상태로 돌리는 건 쉽지 않다. 육체적인 변화보다 더 심각한 건 사실 정신적인 변화다. 우울증은 그냥 특별한 사람들의 사치스러운 병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요즘 들어 감기처럼 주변에 일상적으로 퍼져 있는 증상이 되었고 나도 예외가 아니다. 그 와중에 혼자 사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평균 수명이 더 짧다는 기사를 접하면서 노후에 대한 불안과 고민이 증폭되었다.
처음 영화를 시작하던 그때를 돌이켜보면 겁도 없었고 욕심도 많았는
[충무로 도가니] 인생은 60부터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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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궁: 제왕의 첩>이 아시아 지역 8개국에 판매됐다
=싱가포르, 일본, 홍콩, 대만, 호주,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등에서 상영될 예정이라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김형구 교수와 청강문화산업대 애니메이션과 이경학 교수가 영화진흥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임명됐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이화여대 정동열 문헌정보학과 교수를 등급 위원으로 선임했다.
-서울의 마지막 단관 극장인 서대문아트홀이 7월11일 문을 닫았다
=서울시가 그 자리에 호텔 건축 허가를 내줬다고. 1964년 화양극장으로 문을 연 지 48년 만에 사라지게 됐다.
[댓글뉴스] <후궁: 제왕의 첩>이 아시아 지역 8개국에 판매됐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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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5일부터 8월11일까지 열리는 제12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개막작 세편 중 한편은 한국 작품 <숭시>다. 임흥순 감독이 연출한, 제주 4·3사건을 다룬 영화다. 그런데 <숭시>가 무슨 뜻일까. “제주 방언이다. 징후, 라는 뜻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제주 4·3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자연 이상 징후들이 많이 발견됐다는 기록들을 보면서 떠올리게 됐다. 가령 고기잡이배에 쥐가 걸려 올라온다든가 하는 것들이었다.” 그러니까 역사의 참혹극이 일어나기 직전, 슬퍼하는 자연의 기이한 울음을 이 영화는 찍고 싶어 한 것 같다. 임흥순 감독, 혹시 제주도 출신일까. “동료이자 여자친구, 그녀의 할머니가 제주에 계신다. 3년 전 할머니를 만나 당시의 이야기를 들으며 이 사건에 관심을 갖게 됐다.” 임흥순 감독은 사진작가로 더 잘 알려져 있고 제주 4·3 사건과 관련해서 개인전도 이미 열었다. <숭시>는 일종의 제주 4·3사건에 관한 영상 연작 중 한
[이 사람] 제주 4·3 직전, 자연이 보낸 징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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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두 개의 문>이 개봉 19일 만에 전국관객 3만명을 돌파했다. 배급사인 시네마달에 따르면 7월11일까지 관객 수는 약 3만5600명이다. 개봉 8일 만에 1만명을 돌파한 뒤 6일 만에 2만명을 기록하고 다시 5일 만에 3만명을 달성했다. 관객 동원에 가속도가 붙은 듯 보인다. 개봉 첫주 16개였던 상영관도 39개로 늘어났다. 예매사이트인 맥스무비의 김형호 실장은 “비슷한 관객 수의 영화와 비교할 때 평일 예매량과 반복관람 횟수가 많다”고 전했다. 예매점유율로 볼 때 3주 동안 10위권을 지키고 있다는 것도 이례적인 현상이다. 일일 관객 수도 늘어나는 추세다. 시네마달의 김일권 대표는 “개봉 첫날 관객 수가 약 900명이었는데, 지금은 1천명은 기본적으로 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두 개의 문>의 흥행은 전국에서 일어난 단체관람 운동에 힘입은 결과다. 김일권 대표는 “시민단체, 노동조합, NGO, 종교단체, 영화동아리 모임 등 다양한 단체에서 관
[국내뉴스] 대한민국 <두 개의 문>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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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근두근 런던올림픽
장미란, 진종오, 사재혁, 박태환, 오진혁, 정정연, 왕기춘, 구본길, 기보배, 이용대, 정재성, 김연경, 김재범, 양학선, 김정심, 황경선, 윤경신…. 런던올림픽(7월28일~8월13일)에 출전하는 총 245명의 대한민국 선수들 모두 힘내시길. 아자아자 파이팅~!!!
2. <해를 품은 달>을 품은 DVD
이훤, 아니 김수현의 품에 안겨 울고 싶은 마음으로 봤던 바로 그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초회 한정 감독판이 DVD로 발매됐다. VOD로 봐도 되는 걸 왜 소장하냐고? 알찬 구성 때문이다. 콘티북부터 112쪽짜리 화보집에 친필사인엽서까지, 뜯어보기도 전에 부듯한 마음이 들 거다.
3. 자이언츠의 여름 경기가 쿨해진다
스카프 속에 냉매가 쏙 들어간 ‘아이스 래빗 스카프’가 얼마나 시원한지는 이제 모두 알 터. 그러나 이 스카프에 롯데 자이언츠를 새긴다면? 롯데도 응원하고 시원하게 여름도 날 수 있으니 일석이조!
4. <
[must 10] 두근두근 런던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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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글을 쓰는 곳은 일본 오사카다. 좀 이른 휴가를 써서 여행을 온 것이다. 오사카에는 이번이 두 번째인데 대도시의 편리함이 있으면서도 도쿄만큼 복잡하지도 않고 교토, 고베처럼 완전히 다른 색깔의 인근 도시를 들를 수 있다는 사실이 장점이다. 특히 일본에 전해온다는 ‘교토는 입다가 망하고 오사카는 먹다가 망한다’는 이야기처럼, 이곳의 풍부한 먹거리는 이방인을 행복하게 한다. 5일 동안 끼니마다 다른 종류의 음식을 먹었고 이제 돌아갈 날이 코앞인데도 우동, 오므라이스, 오뎅, 오코노미야키, 야키도리를 먹지 못했다는 생각을 하니 억울한 마음이 들 정도다.
사실 여행과 관련해서 자랑할 건 훨씬 많지만 이만 줄여야 할 것 같다. 사정상 7월 중순 이후에나 휴가를 떠날 수밖에 없거나 여름휴가를 반납해야 하는 분들께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어서다. 어쨌든 이렇게 남들보다 일찍 휴가를 오니 좋은 점이 꽤 있는 듯하다. 우선 성수기의 북적거림을 피할 수 있다는 점. 그 말은 휴가 비용도 약간
[에디토리얼] 당신의 여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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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해 한팀이 된 한국과 중국의 프로 도둑 10인이 펼치는 범죄 액션 드라마 '도둑들'은 오는 7월 25일 개봉 예정.
[김윤석] "연기파 배우 아닌 액션 배우로 불러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