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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개봉작을 소개하는 [개봉작 NEW]
이번 회에는 지난 5월 17일에 개봉한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꿈은 사치일까?
종대는 진짜 총을 구하기 위해 빌렸던 돈을 사기 당했다. 꿈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그의 희망은 단숨에 사라져 버린 것이다.
기수에겐 짐이 하나 더 늘었다. 기수의 형이 조카를 말도 없이 떠맡기고 사라졌기 때문이다. 점점 희미해져 가는 그들의 청춘을 붙잡기 위해 종대는 안마시술소에 취직하고, 기수는 아르바이트에 더욱 매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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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작 NEW]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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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5월 23일 오후 2시
장소 서울극장
이 영화
가세가 기운 황진사 댁 자제 진이(송혜교)는 난봉을 서슴치 않았던 아버지의 부정 사실이 들통나 일방적으로 파혼당한다. 얼마 후 진이는 어머니라 불렀던 이로부터 자신이 양반집 별당 아씨가 아니라 천한 몸종의 딸이라는 엄청난 사실을 듣게 된다. 소꿉친구였던 놈이(유지태)에게 몸을 내주고 그날로 기생들의 거리인 청교방에 들어간 진이는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장본인인 위선적인 양반댁 남정네들을 조롱하고 비웃으며 살아간다.
말말말
“드라마로 만들어진다고 했을 때 긴장했다. 드라마가 기생 황진이를 보여주려고 했다면 우리는 인간 황진이를 보여주려고 했다”(송혜교)
“원작에선 놈이는 임꺽정처럼 그려지는데 난 임꺽정과 다른만큼 나만의 인물을 만들려고 했다”(유지태)
“원작이 좋았고, 좋아서 연출을 하겠다고 했는데 지금까지도 걱정이 된다. 좋은 공부를 했다고 말하지만, 영화를 잘 만들었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장윤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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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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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스패로우의 화려한 귀환이다. 조니뎁 주연의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가 4개 예매사이트에서 모두 압도적인 예매율로 1위를 차지했다. 예매율로 볼 때는 3주 전 <스파이더맨 3>가 기록한 모든 수치를 갈아엎을 기세. 예매사이트인 맥스무비에서 <캐리비안의 해적…>은 올해 최고예매점유율, 최다예매량, 최다상영회수 등을 모두 경신했다. 지금으로선 <스파이더맨 3>가 세워놓은 스크린 점유율까지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스파이더맨 3>가 독과점 논란을 일으킨 만큼, 과연 800개 이상의 스크린을 가져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또한 상영시간이 <스파이더 맨3> 보다 29분이나 긴 2시간 48분인 탓에 상영회수에서도 불리한 측면이 있다.
한 편, 전도연의 호연으로 개봉전 부터 화제를 모은 <밀양>은 2위를 차지했다. <스파이더맨3>와 <아들>이 경쟁하던 때보다 <밀양>의
거미는 가라!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예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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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익 감독의 <라디오 스타>가 제10회 상하이국제영화제 경쟁부문 후보작으로 선정됐다. 오는 6월 16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이 영화제에서 <라디오 스타>는 이누도 잇신 감독의 <비잔>과 요지 야마다의 <사랑과 명예>등을 비롯한 총 15편의 작품과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상하이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한 작품으로는 1회 때 감독상을 수상한 임권택 감독의 <서편제>와 7회 때 감독상, 음악상등을 수상한 이재용 감독의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가 있으며, 지난해에는 곽경택, 봉준호 감독이 심사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라디오스타>, 상하이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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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의 탄력이 다한 것일까. 지난 3주 동안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던 <스파이더맨 3>가 다소 주춤한 기세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 36만5329명을 동원한 <스파이더맨 3>는 누적관객 432만3894명을 기록, 개봉 2주 만에 400만 명 고지를 달성했던 것에 비해 둔해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주말관객만 놓고 봤을 때는 지지난 주 기록한 82만2625명과 비교해 46만명 가량 감소한 수준이다. 이번 주에 <캐리비안 해적 :세상의 끝에서>가 개봉하는 것을 염두할 때, <스파이더 맨3>는 500만 관객 달성이 쉽지 않을 수도 있다.
한편, <못 말리는 결혼>은 개봉 첫 주에 비해 큰 변동 없이 2위를 지키고 있다. 게다가 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주말 28만7577명을 동원한 <못 말리는 결혼>은 개봉 2주 만에 관객 100만 명을 넘어섰다. 지지난 주 서울 60개, 전국 300
<스파이더 맨3>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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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광고에 이런 문구가 있다. “나는 나쁜 남자 감별법을 알려주는 UCC를 알아요”. 나쁜 남자(혹은 여자) 매뉴얼이 있어서, 그런 사람을 피해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문제는 어떤 유형이 나쁜 남자인지 판단이 어렵고, 어차피 상처는 (상대방의 문제와 무관한 나의/사회의)해석이라는 데 있다.
고통과 저항에 대한 기존 패러다임을 전복하는 감동의 명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에는 주인공이 사랑한 네댓 명의 남자가 나오는데, 하나같이 최악이다. 폭력과 알코올은 기본. 다른 남자랑 자게 하고 돈벌어 오라며 성매매를 강요하고 여자 앞에서 자살하고…. 극장에서 나오면서 이 중 누가 제일 나쁜 남자일까? 생각해보았다. A를 떠올리는 데 몇초도 걸리지 않았다. 이 남자는 지금 생각해도 열불이 나는데, 자기가 욕망하는 남자와 자신을 동일시하게 위해 그 남자가 사용한 여자를 자기도 사용해본다. 하지만 A는 마츠코를 때리지 않고 ‘위자료’까지 준 유일한 남자. 반면, 가장 진
[유토피아 디스토피아] 나쁜 남자의 선물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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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이런저런 이유로 서울을 떠나 충청도의 어느 조그만 읍에 머무르게 되었다. 나는 그곳에서 20대의 마지막 해를 보내야 했다. 가족도 친구도 없었다. 정말 심심했다. 100년 전에 누군가가 이미 썼던 글을 마치 내 글인 양 끼적이거나, 이따금 눈에 띄는 절지동물들을 학살하며 하루하루를 보냈다. 어쩌다 한국어가 그리워지면 유일하게 전파가 잡히는 채널인 교육방송을 켜놓고는 강사가 하는 말을 따라했다. 그렇게 몇달 지나니 턱 양쪽에 딱딱한 멍울이 느껴지면서 귓불에는 털이 나기 시작했다. 보름달을 보면 가슴이 환희로 부풀었다. 나는 조금씩 늑대인간이 되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더불어 친구들과 어울려 화려한 네온사인 아래의 왕자님으로 군림하던 지난 시절은 아득해지고, 사람이 평소에 어떻게 살아가는지 또 다른 사람들과는 어떻게 지내는지조차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
결국 인간세계를 관찰하기 위해 내가 택한 방식은 영화 관람이었다. 인근에는 영화관이 없었으므로 자연스럽게 비디오 대여점을
[내 인생의 영화] <유로파> 박형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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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저잣거리를 휩쓴 유행어 중 하나는 ‘깡패’였다. 옛 신문을 들춰보면, 대략 1957년 초부터 ‘깡패’라는 단어가 등장하는데, 아녀자 폭행은 물론이고 화물열차 탈취까지 일삼던 불량 ‘어깨’을 정부가 대대적으로 단속하면서, 덩달아 ‘깡패’라는 말도 시중에 널리 유포된 것으로 보인다. 몇 가지 어원이 있긴 하나 깡패는 대개 ‘갱(gang)+패(牌)’라는 이상야릇한 합성에서 유래됐다는 목소리가 가장 높다. 백주대낮에도 무리지어 거리를 쓸고 다니며 못된 ‘깡’을 부리던 이들의 극성 때문에 “왜 인상 긁어! 배때기에 철판 깔았니?”라는 뜯어볼수록 험악한 문장까지 입에 오르내렸다. 이 무렵 ‘깡패’와 앞서거니 뒤서거니 선두를 다투던 유행어는 ‘공갈마’. 구라치고 완력 써야 입에 풀칠하던 시절이었다.
특히 사람이 꼬이고 돈이 몰리는 극장이라도 개관할라치면, ‘나와바리’ 확보를 위한 깡패들의 힘겨루기가 오프닝 세리머니처럼 열렸다. 1958년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에 위치한 세기극장 개관
[한국영화 후면비사] 구라 못 치면 맷집으로 버텨야 했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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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사 일로 바쁜지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터미네이터> 4편에는 출연하지 않기로 했단다. 듣자하니 4편에서는 존 코너가 저항군을 이끌고 기계부대와 일전을 벌인단다. 근육질 배우가 빠진 영화의 미래가 적이 걱정되지만, 할리우드영화의 문법상 어차피 최후의 승리는 인간의 것으로 끝날 터이니 인류의 미래에 대해선 안심해도 될 것 같다. 영화 <터미네이터>에서 펼쳐지는 황량한 상황은 발터 베냐민이 쓴 그 유명한 논문의 추기를 연상시킨다. 거기에는 마리네티의 미래파 선언문이 인용되어 있다.
기계화와 가속화
“전쟁은 아름답다. 왜냐하면 전쟁은 방독면, 화염방사기와 소형탱크 등을 빌려 버림받은 기계에 대한 인간의 지배를 굳건히 하기 때문이다. 전쟁은 아름답다. 왜냐하면 전쟁은 오래 꿈꾸어온 인간 육체의 금속화 과정의 시대를 열어주기 때문이다. (…) 전쟁은 아름답다. 왜냐하면 전쟁은 총탄의 포화와 대포의 폭음, 사격 뒤의 휴식, 향기와 썩는 냄새 등을 합해 교향곡을 만들기
[진중권의 이매진] 기계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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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면 적(敵)이 많아진다. 아니꼬운 시선으로 꼬나보거나 누가 더 센지 자웅을 겨뤄보려는 외부의 적뿐만 아니다. 세상에서 내가 제일 잘난 것처럼 느껴지는 자만심, 내가 아니면 누가 지구를 구하겠느냐는 식의 지나친 공명심은 내부의 적이다. 안팎의 적들이 덤빌 땐 어떻게 하면 되느냐고? 그야 쉽다. 맞서 싸우면 된다. 적과의 일전을 통해 그는 자신의 존재 의미를 재확인하고 자신을 한층 더 잘 알게 된다. 우리의 스파이더 맨, 피터가 그랬던 것처럼.
그런데 이토록 잘난 인간의 최측근, 즉 배우자나 연인의 심정은 어떨까. <스파이더맨 3>를 보면서 피터 때문이 아니라 메리 제인 때문에 가슴이 미어졌다. 기쁜 사랑을 할 때 여자의 얼굴빛은 환하게 피어나는 법이다. 꿈이 있어서 더 아름다운 여자 메리 제인. <스파이더맨 3>의 초·중반 피터가 스파이더 맨이 된 뒤 어쩌면 가장 즐겁고 화려한 시절을 구가할 동안, 그녀의 표정은 점점 생기를 잃고 눈가의 그늘은 깊어만
[냉정과 열정사이] 영웅의 애인은 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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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인물을 영화의 주제로 삼을 때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무엇에 중심을 두어 어떻게 가지치기를 할 것인지를 확실히 인지하는 태도다. 그 태도가 있어야만, 사실을 허구로 완전히 각색할 때나, 역사를 새롭게 재해석할 때나, 사실이라고 믿어져온 것을 의심해볼 때나 영화의 설득력이 생긴다. 이건 역사적 인물을 다루면서 역사 대신 인물에 초점을 맞추었다는 비난과는 별개의 문제로, 감독은 거기서 무엇을 말하고자 하며, 무엇에 책임을 지고자 하는지를 묻는 것이다. 그러니까 소피아 코폴라, 당신은 지금 무엇을 보고 있는 겁니까? 영화를 본 뒤, 상상해본 그녀의 세련된 대답은, ‘나는 역사적 강박에서 벗어나 십대 소녀인 마리 앙투아네트, 그녀만을 보고 있다’는 것이다. 역사 한가운데 내던져졌던 인물에게서 그처럼 쉽게 역사를 지워버리는 권리가 감독에게 있는지의 의문을 제쳐두고서 그녀의 대답을 들여다보자. 영화는 ‘마리 앙투아네트’라는 여자를 얼마나 철저히 깊게 보고 있는가? 그러나 영화가 보고
[찬반논쟁] 남다은, <마리 앙투아네트>를 비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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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앙투아네트>의 중간쯤에 보면 오래간만에 동생 마리 앙투아네트를 만나러 프랑스에 온 요제프 2세가 동생의 방에 있는 과자를 먹는 장면이 있다. 한입 베어 문 그는 얼굴을 찡그리며 외친다. “도대체 넌 이런 걸 어떻게 먹니?”
그러게 말이다. <마리 앙투아네트>에 나오는 케이크들과 과자들은 결코 먹음직스럽지 않다. 그것들은 견딜 수 없을 정도로 핑크색이며 한입 삼켜도 슈거 러시로 머리가 핑 돌 정도로 달아 보인다. <마리 앙투아네트>를 보고 나온 관객 때문에 극장 주변 케이크 가게의 매출이 오르지 않았다는 건 거의 확신해도 된다.
<마리 앙투아네트>의 과자들은 어른들의 음식이 아니다. 당도에서부터 모양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게 아이들을 위한 것이다. 그건 다시 말해 영화 내내 이 케이크와 과자들을 꾸역꾸역 먹어대는 주인공 마리 앙투아네트가 결코 성인 수준의 정신연령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말도 된다.
<마리 앙투아네트>는
[찬반논쟁] 듀나, <마리 앙투아네트>를 지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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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송혜교는 요즘, 촬영 때보다는 편안하지만 6월6일 영화 개봉을 앞두고 긴장과 걱정이 뒤섞인 채 있고, 두 번째로 경험해보는 영화 홍보 스케줄에 “이 직업이 노가다가 아닐까”를 자문 중이다. 표지 촬영과 인터뷰가 있던 5월15일 화요일 저녁, 송혜교는 세 군데 매체와 인터뷰를 치르고 온 터였으며 전날 월요일에도 타 매체 표지 촬영 및 인터뷰로 진을 뺀 뒤였다. 그러나 세상의 프로페셔널들은 심신의 피곤함을 핑계로 일에 소홀하지 않는다. <파랑주의보> 촬영현장에서부터 이어져 온 인연이라고, 스튜디오에 도착해서는 “어머,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어요?” 하고 활달한 인사를 건넨다. 낭랑한 친밀함에 기자는 가슴이 떨렸다.
영화계를 이제 막 알아가고 있는 프로페셔널 연기자 송혜교는 지금 자신의 두 번째 영화 <황진이>로 다소 무거운 부담들을 한꺼번에 떠안고 있다. 그중에는 본인의 의지와 전혀 무관한 것들도 있다. 어떤 고민들일까. 영화배우 송혜교를 둘러싼 세 가
세 가지 고민에 대처하는 혜교의 자세, <황진이>의 송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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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각본에서 자주 발견되는 특징이란 없을까? 이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은 책이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그런 건 없다. 그 영화들을 한번에 관통하는 불변의 진리도 없다. 그러니 믿거나 말거나 식으로 10가지 지침을 임의로 작성해본다. 하지만 이 가설이 정석은 아닐지라도 참조는 될 만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초대한 각본가들의 영화를 통해 한번 들여다보자.
1. 새로운 영웅을 영접하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는 영웅이 빠지는 일이 거의 없다. 프로프의 서사학과 조셉 캠벨의 신화학을 적절히 섞어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을 위한 실용적 안내서>라는 지침을 만든 뒤 할리우드 실세들에게 돌려 실제로 유행시킨 스토리 분석가 크리스토퍼 보글러는 <신화, 영웅 그리고 시나리오 쓰기>라는 책에서 “모든 스토리는 신화, 민담, 꿈, 그리고 영화에서 보편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 몇 가지 구조상의 공통요소로 구성되어 있다는 생각이다. 우리는 그것을 영웅의 여행이라 통
[할리우드 대작 시나리오 작가] 시나리오 쓰기 10가지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