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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그룹 DJ.DOC(이하늘, 정재용, 김창렬)이 5년8개월 만에 발표하는 7집 음반을 다음 달 콘서트에서 공개한다고 공연기획사인 아이스타미디어가 29일 밝혔다.DJ.DOC은 다음 달 10-11일 워커힐호텔 리버파크(야외수영장)에서 열리는 '2010 DJ.DOC 풀사이드 파티'를 통해 7집 수록곡을 무대에서 선보인다.지난해 발매하려다가 미뤄진 이들의 7집은 싸이와 용감한형제, 라임버스 등이 곡 작업에 참여했으며 밝은 힙합곡과 사회 풍자곡 등 총 12곡이 수록된다.아이스타미디어는 "7집 발매일이 연기되면서 공연보다 음반 발매 문의가 더 많았다"며 "DJ.DOC는 음반 마무리 작업과 뮤직비디오 촬영, 공연 준비를 함께하고 있다"고 말했다.관람료 7만7천-13만2천원, ☎ 1544-1555, 1566-1369, 02-542-4145.mimi@yna.co.kr(끝)<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
DJ.DOC, 약 6년만에 7집..콘서트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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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팝업 엔터테인먼트가 다음 달 1일 일본에서 'POPUP Festival 2010 in Yokohama(가제)'를 마련해 풍성한 음악의 향연을 펼친다.
다음달 1일 요코하마의 오산바시홀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소속가수 JK김동욱, 휘성, 남성 3인조 보컬그룹 MtoM이 출연, 무대를 꾸민다.
콘서트 당일에는 약 8천 발 이상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을 제25회 가나가와신문 불꽃대회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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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日서 콘서트..소속가수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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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남성 3인조 보컬그룹 엠투엠(MtoM)이 일본에서 청량감 넘치는 여름 콘서트를 꾸몄다.
지난달 디지털 싱글 '기념사진'을 발표한 엠투엠(손준혁ㆍ정환ㆍ정진우)은 24일 도쿄의 카메아리 리리오홀에서 '마음에서 음악으로'(Mind To Music)를 주제로 하는 'MtoM Summer Concert 2010'을 열었다.
'사랑할 것 같아서' '미라클'로 막을 연 엠투엠은 3집 수록곡 '눈감으면'과 신곡 '기념사진', 히트곡 '세글자' '새까맣게' 등 총 19곡을 약 2시간 동안 소화하면서 시종 분위기를 이끌었다.
라디오 DJ로도 활약 중인 막내 정환은 서툴긴 했지만 일본어로 '정환의 한밤나라'를 재미있게 꾸며 팬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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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엠 일본서 여름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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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세종문화회관(사장 박동호)과 한국방송협회(회장 김인규)가 한류를 이끌 문화관광 콘텐츠로 삼기 위해 드라마 OST 콘서트를 공동 개최한다.이 공연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마 OST 콘서트-드라마틱(Dramatic)'이라는 타이틀로 17-18일 오후 8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아시아권에서 사랑받은 국내 드라마의 명장면을 '사랑'이라는 주제로 엮어 인기 가수들이 오케스트라 연주에 맞춰 드라마 OST 곡을 들려주는 자리라는 게 세종문화회관의 설명이다.그룹 클래지콰이가 '내 이름은 김삼순' OST 곡 '쉬 이즈(She is)', 그룹 스윗소로우가 '연애시대' 주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과 '파리의 연인'에 삽입된 '사랑해도 될까요'를 노래한다.또 김범수가 '천국의 계단' 주제가 '보고싶다'와 '다모' 주제가 '비가'를, 그룹 티맥스가 '꽃보다 남자' 주제가 '파라다이스'와 '공부의 신' 삽입곡 '한번쯤은'을, 그룹 SG워너비가 '에덴의
세종문화회관 '드라마 OST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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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인기그룹 2PM 이 첫 단독 콘서트의 앙코르 공연을 마련한다.
지난달 31일과 1일에 걸쳐 서울과 부산에서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2PM은 다음달 4일 오후 7시, 5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2PM 앙코르 콘서트:돈트 스톱 캔트 스톱(DON'T STOP CAN'T STOP)'이라는 타이틀로 무대에 오른다.
공연기획사는 "지난 공연 때보다 업그레이드시킨 버전으로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관람료
6만6천-8만8천원. ☎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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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내달 첫 단독 콘서트 앙코르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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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데뷔 20년을 맞은 톱가수 신승훈이 일본에서 지진피해돕기 자선콘서트를 꾸민다.신승훈은 오는 9월14일 그랑큐브 오사카와 16일 도쿄국제포럼에서 자선콘서트 '유엔의 친구 아시아 퍼시픽 Global Peace with Music 2010'를 열어 일본 음악가 니시무라 유키에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어쿠스틱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또 게스트로 출연하는 가수 옥주현과 함께 듀엣으로 디즈니 애니메이션 삽입곡을 부를 예정이다.이번 공연 수익금은 아이티와 칠레 등 지진 피해국을 돕기 위해 쓰여진다. 이번 공연은 신승훈이 "음악의 힘으로 아이티 지진피해 부흥지원에 공헌하자"는 취지에 적극 찬성해 이뤄졌다.신승훈은 "조인트 공연을 하게 됐는데, 기존에 보지 못했던 따뜻한 공연을 약속 드리겠다"며 "새 앨범에 수록된 5곡을 모두 전해 줄 테니 많이 오셔서 즐겨달라"고 부탁했다.신승훈과 함께 무대에 서는 니시무라 유
신승훈, 日서 지진피해돕기 자선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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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팝페라 테너 휘진(Whee Jine)이 25일 도쿄 친잔소(椿山莊)에서 자신의 첫 일본 단독공연인 '휘진 콘서트 인 서머 2010'을 열었다.
자신의 히트곡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로 공연을 시작한 휘진은 일본노래 '센노가제니낫떼(천 개의 바람이 되어)'와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주제가 '문 리버'(Moon River), 라틴음악 '베사메 무초'등 친숙한 노래로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콘서트에는 1960년 일본인 최초로 브로드웨이 무대에 오른 중견 배우 겸 가수 로미 야마다가 우정 출연했고 일본의 유명 피아니스트 나카오카 후토시가 피아노 반주를 맡았다.
휘진은 대기업 자동차 디자인 설계 연구원 출신으로 뒤늦게 서울대 성악과에 입학해 성악가의 꿈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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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테너 휘진, 日서 첫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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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아리랑라디오가 개국 7주년을 맞아 개최한 기념 콘서트 '한여름밤의 스위트 콘서트'를 다음 달 1일 오후 8시에 방송한다.
지난 21일 제주도 탑골공원 해변공연장에서 열린 '한여름밤의 스위트 콘서트'에는 자우림, 몽니, 슈퍼키드, 정인, 슈프림팀과 클래식 앙상블인 앰퍼시 앙상블이 출연했다.
이와 함께 아리랑라디오는 지난 2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한대수 록콘서트 공연실황을 다음 달 1일 오후 4시에 방송한다.
이 공연에는 웅산, 이상은, 강산에와 해금연주자 강은일 등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아리랑라디오는 아리랑제주FM(제주시88.7㎒, 서귀포시88.1㎒)과 인터넷, 지상파ㆍ위성DMB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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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라디오, 개국 7주년 기념콘서트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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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음악선물이 가득 넘친 무대였다.3인조 인기 보컬그룹 SG워너비가 7일 고베 공연에 이어 도쿄 공연 첫날인 9일 시부야의 씨씨레몬홀에서 단독콘서트 '스토리 오브 SG워너비- Precious'를 열고 2천여 팬들에게 멋진 하모니를 선사했다.SG워너비는 다음 달 20일 미니앨범을 출시하며 일본 가요계에 정식 데뷔하는 솔로가수 pixy(재희)가 오프닝 코너로 분위기를 띄운데 이어 팬들의 환호 속에 등장, 지난 6월 발매 당일 오리콘 5위에 올랐던 세 번째 싱글 타이틀곡 'Precious'를 시작으로 '한 여름 날의 꿈' '용의 눈물' 등 히트곡을 선보이며 팬들을 매료시켰다.이석훈의 '안녕..열렬한 사랑이여' 등 각 멤버의 색깔이 돋보이는 솔로코너도 이어졌으며 대표곡 '내사람'과 '내 사랑 울보' 등을 부를 때는 객석과 무대가 하나되어 합창하는 장면도 연출됐다.끝으로 '라라라' '무지개빛(虹色)' 등으로 두 차례의 앙코르 무대까지
SG워너비, 日콘서트서 푸짐한 음악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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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톱 가수 이문세가 일본에서 다섯 번째 단독콘서트를 연다.
이문세는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요코스카예술극장에서 'LEE MOON SAE CONCERT IN JAPAN-붉은 노을'을 꾸민다.
지난 2000년과 2001년, 그리고 2003년과 2006년 등 네 차례의 공연을 통해 무대와 객석을 하나로 잇는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던 이문세는 4년 만에 일본 팬들과 재회, 다시 푸짐한 음악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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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4년 만에 日서 단독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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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KBS 2TV '제빵왕 김탁구'가 16일 종영에 맞춰 OST 콘서트를 개최한다.
13일 가수 KCM 소속사에 따르면 '제빵왕 김탁구'의 OST 콘서트는 16일 저녁 드라마의 주 촬영지인 충북 청원 청남대에서 열린다.
이날 콘서트에서 이승철은 드라마의 메인 테마인 '그 사람'을, KCM은 김탁구의 테마곡인 '죽도록 사랑해'를 부른다.
OST 파트2에 참여한 윤시윤, 이영아, 주원 등 출연진도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KCM 소속사는 "OST 참여 가수와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민 드라마'로 인기를 끈 '제빵왕 김탁구'의 마지막을 함께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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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ㆍKCM과 함께 하는 '김탁구'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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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일본의 국민그룹 스마프(SMAP)의 콘서트 관객이 총 1천만 명을 넘어섰다.16일자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의 주요 스포츠신문과 TV 정보프로그램은 스마프가 1991년 1월 1일 일본 부도칸(武道館)에서 첫 공연한 이래 15일 도쿄돔 공연으로 전대미문의 1천만 관객 동원(15일 현재 1002만 명)의 대기록을 달성했다고 일제히 전했다.그룹 멤버인 기무라 다쿠야(37)는 이날 공연에서 지난 20년간의 공연 모습을 영상으로 되돌아 본 뒤 "여러 가지 일도 많았는데, 여러분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숫자"라고 감사의 뜻을, 구사나기 쓰요시(초난강, 36)도 "이렇게 1천만 명 돌파 무대에 설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밝혔다.이날 도쿄돔을 가득 메운 5만5천 명의 팬들도 힘찬 박수와 환호로 축하했다.도쿄돔 공연은 지난 7월 31일 삿포로돔에서 시작된 전국 5개 돔 투어 'We are Smap! 2010' 무대로, 멤버들
日 SMAP, 콘서트 관객 1천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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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가수 박효신(29)이 오는 25~26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열어 다음 달 발매 예정인 '기프트(Gift)' 파트2 음반의 신곡을 처음 공개한다.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보통 신곡은 음악사이트와 음반을 통해 공개하는 일이 일반적이나 박효신은 25-26일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2010 기프트2 라이브 투어'를 통해 신곡을 처음 공개한다"고 22일 전했다.소속사는 "관객들이 스마트폰 촬영 등을 통해 음원을 유출할 우려가 있어 고민했으나 '기프트' 파트1 음반 이후 1년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선보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이날 공연에서는 같은 소속사인 성시경이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박효신은 이번 공연을 기념하는 디지털 싱글 '안녕 사랑아'를 최근 발표해 큰 인기를 모았다. 관람료 3만3천-11만원, ☎ 1544-1555.mimi@yna.co.kr(끝)<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
박효신, 25~26일 콘서트..신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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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MBC는 지난 6월 열린 가수 이승철의 데뷔 25주년 기념콘서트 '오케스트라락'의 공연 실황을 25일 밤 12시15분부터 90분간 방송한다고 23일 말했다.1985년 그룹 부활로 데뷔한 이승철은 지난 6월 5일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제작비 40억원 가량 들여 가로 폭 80m의 대형 무대에서 60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콘서트를 마련했다.음향에 특히 많은 신경을 쏟아 메인 스피커 외에 30여 대의 스피커를 추가로 설치해 소리의 퍼짐을 막았으며 5.1 서라운드 시스템을 도입해 입체적인 소리를 관객에게 선사했다.공연에서 이승철은 자신의 히트곡을 록버전 그대로 들려주는 한편 일부 곡은 클래식으로 편곡하기도 했다. '인연' '듣고 있나요'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등은 오케스트라 연주에 맞게 편곡돼 웅장한 사운드로 관객을 만났다.MBC는 콘서트 이후 3개월여에 걸쳐 콘서트 장면에 대해 색 보정과 음향 믹스 등 작업을 벌였다.bkkim@yna.co.
MBC, 이승철 25주년 콘서트 실황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