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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올해 최고의 대사는 관객 각자의 마음속에 있을 것이다. 다만 <씨네21>은 2004년 한국영화가 낳은 숱한 말 가운데 유행어급의 파급력을 자랑한 대사 여섯 마디를 골라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를 뽑는 설문조사(12월10∼16일)를 벌였다. 네티즌 투표 결과 1위를 차지한 대사는 <말죽거리 잔혹사>의 “대한민국 학교 다 좆까라 그래!” 역시 카타르시스는 힘이 셌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통하는 대사였다”(andy4th)라는 코멘트가 이 대사의 정상 등극원인을 잘 설명한다.
2위는 지금 떠올려도 폭소를 참을 수 없다는 네티즌들이 지지한 <아라한 장풍대작전>의 “방송실에 계세요?”다. 어느 평론가는, 텔레파시에 어리둥절하는 류승범의 대사에서, 실체있는 ‘스승’을 가져보지 못하고 싸움터에 내던져지는 한국 청년의 현실을 읽기도 했다. <효자동 이발사>의 순박한 일침 “각하도 참 오래 하십니다”가 3위를 차지했다.
[씨네폴] 올해 한국영화 명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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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비아트라이스타 홈엔터테인먼트가 예술영화 DVD, VHS 브랜드인 ‘블랙 하우스’를 만들었다. “대중성과 상업성에 치우친 현 비디오 시장에서 작품성 있는 영화, 특히 예술성과 뛰어난 완성도를 가진 영화들 혹은 제3세계 영화들의 출시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 되어가고 있다”고 브랜드 창출의 변을 밝히면서 ‘블랙 하우스’를 DVD 시장에서의 예술영화 활로를 위한 발판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첫 번째 출시작은 자체 타이틀인 <카란디루>를 포함, 예술영화 수입배급사 백두대간의 작품인 <블러디 선데이> <아타나주아> 세편이다. <카란디루>는 <거미 여인의 키스>로 유명한 헥터 바벤코의 최근 영화이며, <블러디 선데이>는 북아일랜드에서 벌어졌던 참상을 다큐멘터리에 가깝게 만든 영화이고, <아타나주아>는 에스키모인의 삶을 활력적으로 잡아내 주목을 받았던 작품이다.
이후에도 블랙 하우스는 콜럼비아의 자체 고전 및 예
예술영화 DVD 전문 브랜드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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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펀드가 돌아온다. 2000년 685억원 조성을 끝으로 하강곡선을 그리던 영화펀드 조성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2001년부터 3년간 신규 조성된 영화펀드 금액은 780억원으로 연평균 260억원대에 머물렀다. 올해 결성된 신규 영화펀드는 코웰엔터테인먼트 투자조합, 이수엔터테인먼트2호 투자조합, 센츄리온 영상지식기반 서비스업투자조합, 아이벤처 투자조합 쇼이스트, 지식과 창조 투자조합으로 총 620억원 규모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위원장 이충직) 국내진흥부 원천식 부장은 “2000년 조성된 펀드가 대부분 2005년이면 만료된다. 만기 1년을 남긴 펀드들은 실질적으로 신규투자가 어렵기 때문에 그것을 대비하기 위해 펀드조성에 집중했다”라고 2004년 신규펀드 조성의 배경을 설명했다.
과거 무한창투에서 펀드를 주도적으로 운용한 경험이 있는 아이픽처스 최재원 대표는 “예전처럼 공격적 투자를 하기는 어려운 현실이다. 수업료를 비싸게 치른 기존 펀드들의 사례를 감안하면 매우 안정적인
영화펀드 기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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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크랭크업
문소리, 김태우 주연의 <사과>(감독 강이관, 제작 청어람)(사진)가 12월12일 크랭크업했다. <사과>는 첫사랑에게 차이고 지금 남편과 결혼했으나, 첫사랑의 남자가 다시 돌아오면서 고민하게 되는 29살 여자의 이야기를 다루는 멜로영화. 2005년 이른 봄 개봉을 예정으로 후반작업에 들어간다.
<박하사탕> 특별 시사회
‘<박하사탕>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2005년 1월1일 밤 12시에 서울 대학로 하이퍼텍 나다에서 <박하사탕> 특별 시사회를 개최한다. 이창동 감독과 설경구, 문소리의 영상 메시지, <박하사탕>과 ‘박사모’의 활동보고 등이 함께 이어질 예정이다. 영화 관람을 희망하면 <박하사탕> 홈페이지(www.peppermintcandy.co.kr)나 네이버 ‘박하사탕 카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사모’는 2000년 결성된 이후 매년 1월1일 <박하사탕> 상영
[국내단신] <사과> 크랭크 업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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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유럽영화상 <미치고 싶을 때> 최우수작품상 수상
올해 유럽영화상 시상식은 스페인과 독일영화의 독무대였다. 유럽영화아카데미 회원들이 선정하는 최우수 작품상은 <미치고 싶을 때>(독일)가 수상했고, 감독상과 주연상은 <바다 속으로>의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감독과 하비에르 바르뎀이 차지했다. <미치고 싶을 때>는 터키계 독일인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베를린영화제 최우수 작품상도 수상했다. 5개 부문 후보에 올랐던 <나쁜 교육>(페드로 알모도바르)이 빈손으로 돌아간 것은 이번 시상식의 최대 이변.
크리스 웨이츠, <그의 암흑 물질> 연출 포기
크리스 웨이츠 감독(<어바웃 어 보이>)이 판타지영화 <그의 암흑 물질>(His Dark Materials) 연출에서 손을 떼기로 했다. 그는 “이런 대작의 기술적인 부분을 감당하기 힘들다”고 도중하차의 이유를 밝히면서 “이 영화에서는 각색
[해외단신] 2004 유럽영화상 <미치고 싶을 때> 최우수작품상 수상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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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연예인들의 ‘말장난’이 텔레비전에 넘쳐나고 있다. 몇몇 방송에서 시작한 ‘연예인 신변잡기’ 위주 프로그램이 다른 방송으로 번져가는 한편, 같은 방송사에서도 ‘자가복제’ 프로가 생겨나고 있는 탓이다. 앞서 나름의 신선한 포맷으로 시작한 연예오락 프로도, 시청률 경쟁에만 빠져 낮은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프로그램의 뒤를 쫓아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다. 이에 따라 비슷한 프로그램들이 지상파 3사에 무려 5개로 늘었다. 진행자나 출연자도 ‘그 밥에 그 나물’이고 내용도 ‘연예인 사생활’ 아니면 ‘영화·음반 홍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시청률 경쟁에 서로 베기면서 특색잃어, 출연진·진행자 겹치기…시시껄렁 집담 잔치
연예인 말장난으로 크게 성공한 프로그램은 에스비에스의 <야심만만>이다. 지난해 2월 첫 방송을 시작한 <야심만만>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토크쇼로, 시청률만 놓고 보면 큰 성공을 거뒀다. 그러자 다른 방송사들도
3사 토크쇼 하향평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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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이 <중독> 이후 2년만에 곽경택 감독의 해양액션영화 <태풍>(진인사 필름 제작)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태풍>은 제작비 130억원이 투여되는 블록버스터로 이미 장동건과 이정재가 캐스팅 되었다. 한반도에 테러를 감행하려는 해적 '씬'(장동건)과 이를 저지하는 해군 장교 '강세종'(이정재)의 접전을 그린 영화 <태풍>에서 이미연은 '씬'의 누나 '명주' 역을 맡는다. '명주'는 드라마를 이끌어 가는 주요 역할로 '씬'의 감정을 폭발시키는 강렬한 캐릭터로 등장한다. 이미연은 오는 19일 태국으로 출발해 촬영팀에 합류, 부산과 러시아에 걸쳐서 촬영에 임한다.
현재 <태풍>은 11월말부터 태국에서 촬영 중이며 내년 1월 부산에서 2차분 촬영에 돌입하여 약 3개월간 촬영을 진행한다. 이후 5월에서 6월까지 러시아 촬영을 마지막으로 약 8개월간의 촬영을 마친다. <태풍>은 2005년 겨울에 개봉예정이다.
이미연, 2년 만에 곽경택 감독 <태풍>에 합류, 태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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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의 국내 시장 점유율 증가와 함께 해외 수출도 급증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올드 보이> <빈 집> <사마리아>가 칸, 베니스, 베를린 3대 영화제에서 수상함으로써 유럽에서 한국 영화의 주가를 크게 높였다. 또 일본에 부는 한류 열풍을 타고서 김지운 감독의 차기작 <달콤한 인생>과 <내 머리 속의 지우개>가 각각 일본 한 나라에 320만달러와 270만달러에 팔리는 놀라운 성과를 올렸다. 이같은 한국 영화 해외수출 전선의 최첨단에 서있는 회사가 씨네클릭아시아와 미로비전이다. 최근 5년간 CJ엔터테인먼트, 시네마서비스, 쇼박스 등 메이저회사가 투자 배급한 한국 영화를 뺀 나머지 영화들의 해외 수출 대행을 이 두 회사가 도맡다시피 해오고 있다. 그중에서도 씨네클릭아시아는 <올드 보이> 등 올해 3대 영화제 수상작의 해외 수출을 모두 대행하면서 수출고 1천만 달러의 성과를 올렸다. 이 회사가 설립된 첫 해인 2000년
‘영화수출 첨병’ 씨네클릭아시아 서영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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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말 밤 ‘9시 뉴스’가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는 풍문이 들려온다. 토·일요일 밤 8시45분 방송되는 에스비에스 드라마 <토지> 때문이란다. 지난 12일 6회까지 나온 <토지>가 벌써 시청률 20%를 넘어섰다. 원작 대하소설 <토지>의 뛰어난 작품성과 재미를 생각하면 대단한 수치가 아니라고 여길지도 모른다. 그러나, 아직 김현주나 유준상 등 주요 연기자들이 아닌 아역 배우들이 등장하고 있어 <토지>의 ‘폭발력’은 본격화하지 않았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1979년과 87년에 이어 세번째로 드라마화될 정도로 원작이 ‘대단하다’는 것쯤이야 당연한 요인일 터다. 1897년 한가위부터 1945년 광복에 이르기까지 격하게 요동쳐온 한국근대사를 21권에 담은 이 대작은 빛나는 역사의식과 밑바탕을 면면히 흐르는 ‘생명 사상’이 작품성을 담보한다. 이에 더해 맛깔진 말발·글발에 재밌는 이야기까지 얹혀 완성됐다.
1년 넘는 준비기간·연기파
SBS ‘문예피디’ 이종한의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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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들이 대마초 합법화 운동에 나서고 있다. 대마를 처벌하는 법규정에 위헌소송을 낸 배우 김부선(사진)을 비롯해 배우 지진희와 김동원, 장선우, 이현승, 김기덕, 송해성 감독 등은 지난 9일 있었던 ‘대마 합법화 및 문화적 권리 확대를 위한 예술인 모임’에 동참했다. 비슷한 시기에 문인들은 국가보안법 폐지 성명을 발표하고, 영화인들은 대마초 합법화를 주장한 것도 이채롭다. 대마 합법화가 일반 대중들에게 생소한 이야기이기 쉬움을 감안하면 영화인들의 주장이 더 위험 부담이 클지 모른다. 그래서 영화담당 기자를 하는 게 왠지 뿌듯(?)하기도 하지만, 본론인 즉 이와 관련해 떠오른 영화 한 편이 있다. 2001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본 <대마초>(원제 ‘grass’)라는 다큐멘터리이다.
배우 우디 해럴슨이 음성해설을 맡고, 론 맨이 연출한 1999년 캐나다 영화 <대마초>는 대마의 유해성 여부 논란뿐 아니라 대마를 둘러싼 미국 사회의 정치 역학을 제대로 보여준다. 루
[팝콘&콜라] 영화인의 대마합법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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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 다양한 DVD 대거 발매… 영화사 총수입 63% DVD로 창출미국에서 DVD가 보편화된 것은 그리 오래전 일이 아니다. 특히 할리우드가 DVD 판매에 관심을 갖고 본격적으로 뛰어든 것은 2년밖에 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연중 가장 큰 대목인 연말을 맞아 최근 발매된 박스 세트와 특별판 DVD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별판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작품은 65주년 기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사진), 미국 50년대를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 <아이언 자이언트>, 마틴 스코시즈 감독의 신작 <애비에이터>의 실제 주인공 하워드 휴스가 감독한 1930년작 <헬스 엔젤스>(Hell’s Angels) 등이 있다. 세 작품 모두 새로운 복원판이며, 다양한 보너스 트랙들이 포함돼 있다. 특히 <바람과…>는 4개 디스크 세트로 지금까지의 버전 중 가장 선명한 화질과 음질을 가진 것으로 평가된다.박스 세트 중
[뉴욕] 연말맞이 DVD 봇물, 골라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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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영화 제작자, 불법 복제에 선전포고… 영화 관리 철저히 하기로인터넷을 통한 불법 복제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지적재산권 침해, 재정적 손실은 물론 최근 개봉된 <나비효과>의 극장판과 속칭 ‘따오판’의 결말이 판이해 관객이 어리둥절해진 해프닝까지 일어났다. 독일에서도 2004년 한해 동안 인터넷을 통해 불법 복제된 영화가 무려 3600만편이라고 한다. 독일 영화계는 이로 인한 피해액이 거의 2조원에 달한다고 아우성이다. 그러나 아우성으로만 막을 수 있는 무단복제가 아닌 만큼 구체적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으니, 무단복제와 따오판 유통과의 전쟁을 선포한 것이다.일단 선전포고는 상당히 조용하게 이루어졌다. 11월 선보인 극장용 캠페인 광고가 그것으로, 귀엽기만 한 꼬마 세명이 아버지를 위해 열심히 <해피버스데이 투유>를 부르고 있다. 감격한 아버지의 표정, 더할 나위 없이 가족적인 생일파티의 한 장면이다. 그러나 파티가 벌어지고 있는 곳은 다름
[베를린] 불법 복제,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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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과 결혼해 평생 행복하게 해로하다 한날한시에 죽는다? 영화 <노트북>은 이런 낭만적 사랑의 환상이 ‘현실에 있다’고 말하는 영화다. 때는 1940년대의 한여름 밤. 시골 청년 노아는 예쁜 소녀 앨리를 보고 말 그대로 첫눈에 반한다. 얼마나 ‘뿅 갔느냐’ 하면, 그 여자가 다른 남자와 데이트 중임에도 전혀 거리낌 없이 작업을 걸 정도다. 겁이 없다고 해야 할지 엽기적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런데 이 남자, 아무래도 스포츠신문의 여자 심리 공략법 따위를 너무 열심히 읽었나 보다. ‘여자의 노는 예스의 다른 표현이다’ 라는 조언을 금과옥조처럼 가슴에 품고 있지 않다면, 어떻게 공중에 매달려 돌아가는 놀이기구에 덥석 뛰어오를 생각을 했겠는가. “안 만나주면 떨어져 죽는다.” 오 마이 갓. 앨리는 노아의 열정적인 구애에 마음을 열고 둘은 곧 뜨거운 사랑에 빠진다.
이 젊은 연인의 티 없이 순수한 사랑을 갈라놓는 것은, ‘돈’이다. 더 적나라하게 말하자면, 앨리는 부자인
[정이현의 해석남녀] <노트북>의 노아와 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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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프로그램 운영자들이 할리우드의 ‘공적’으로 선포됐다. 할리우드 스튜디오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미국영화협회(MPAA)가 P2P관리자 100여명을 저작권 침해 혐의로 고소하는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12월14일 피소된 P2P업체는 전세계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당나귀, 비토렌트, 다이렉트커넥트 등이다. MPAA의 해적행위 단속 책임자인 존 말콤은 “이 운영자들은 불법 영화파일 유통을 막을 수 있는데도 그냥 방치했기 때문에 명백한 저작권 침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일부 운영자들이 포르노는 금지하면서도 영화해적파일에 대해서는 아무런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 우리는 그것을 막으려는 것이다. 당신이 불법파일을 주고 받으면 우리는 당신을 찾아내서 책임을 물을 것이다”라고 강력한 의지를 나타냈다. 최근 MPAA는 P2P를 통해 불법영화파일을 다운로드한 개인들을 고소했다. 그러나 이번 법적 대응은, 서버운영자들이 미국과 그밖의 나라의 저작권법을 의도적으로 침해했다는 증거를 MPAA가 확보하
할리우드, P2P관리자 100여명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