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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을 촬영 중인 피터 잭슨 감독의 차기작은 (의 프리퀄)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영화전문사이트는, 예전에 잭슨이 다음으로 1차 세계대전에 관한 영화를 만들거라는 소문이 있었다며, 계획은 또 바뀔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어쨌든 을 기대했던 팬들은 향후 몇 년간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은 올해 12월 미국개봉 예정이다.
피터 잭슨, <킹콩> 다음 작품은 <러블리 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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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최초로 좋아한 배우는 냉혹한 투우사이자 방황하는 영혼, 타이론 파워다. 초등학생이었던 나는 그의 피가 모래밭에 스며드는 〈혈과 사〉의 마지막 장면에서 너무나 큰 상실을 알게 되었다. 다시는 아무도 사랑하지 않으리라 다짐했던 그때 이후 나는 얼마나 많은 배우를 좋아했던가. 〈태양은 가득히〉의 알랭 들롱, 〈더 웨이 위 워〉의 로버트 레드퍼드, 〈아비정전〉의 장궈룽(장국영)…. 그리고 한때는 게리 올드먼의 광기와 순수가 뒤섞인 눈빛을 좋아했고 미국의 막막한 시골을 여행할 때마다 〈길버트 그레이프〉에서의 삶에 포위되어 지친 청년 조니 뎁의 불안한 표정을 떠올렸다.
또한 내가 정우성을 좋아한다는 것은 나 스스로 소문을 내고 다니기 때문에 주변의 모든 사람이 알고 있다. 내 노트북의 사진파일에는 정우성으로 가득 차 있고, 얼마 전 탈고한 내 장편소설 속 한 인물이 ‘난 남자배우 얼굴이 불안을 담고 있어야 화면에 몰두할 수 있거든’ 하고 말하는 것은 물론 정우성을 두고 한 말이다. 한
[스크린 속 나의 연인] <브레드리스> 건달 리처드 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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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녹이는 법을 주드 로가 강연한다. 의 주드 로 버전인 는 1966년 영국 원작을 리메이크한 것으로 마이클 케인을 스타로 만들었던 루이스 길버트 감독의 영화다. 원작 무대인 런던이 맨해튼으로 바뀌었지만 실제 촬영 장소는 그대로 런던. 마이클 케인의 젊은 날을 쏙 빼닮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주드 로는 번들거리는 말솜씨와 구치에서 프라다에 이르는 명품 목록으로 모든 여자의 마음을 연다.
맨해튼에 사는 영국인 알피는 리무진 운전사. 리무진은 좀더 많은 여성으로 인도하는 매직 카펫이다. 의 휴 그랜트처럼 아이를 좋아하는 척하며 아이 엄마인 줄리(마리사 토메이)를 사귀기도 하고 남편이 바라보지도 않는 외로운 유부녀를 넘보기도 한다. 바람의 목록은 점점 길어진다. 화장품 업계의 거물 리즈(수잔 서랜던), 모든 남자들이 꿈에 그릴 법한 모델 니키에서 만족하지 않고 목록에 불법 작업까지 포함시킨다. 절친한 친구의 여자친구는 절대 넘지 말아야 하는 경계선이지만 알피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섹스 & 시티>의 주드 로 버전, <나를 책임져, 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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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배우 데이비드 모리세이(David Morrissey)가 (Basic Instinct2: Risk Addiction)에서 샤론 스톤의 상대역으로 캐스팅됐다. 는 폴 버호벤의 섹스 미스터리 스릴러 (1992)의 속편으로 올해 3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샤론 스톤은 전편 그대로 매혹적인 소설가 캐서린 트러멜을 연기하고 모리세이는 전편의 마이클 더글러스처럼 트러멜의 치명적인 게임에 빠져드는 범죄 심리학자로 출연하게 된다. 이번엔 공간배경이 샌 프란시스코에서 런던으로 바뀌었다.
국내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배우인 모리세이는 83년에 데뷔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연기활동을 해온 베테랑 연기자다.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미라맥스의 영화에서 제니퍼 애니스톤, 클라이브 오언의 상대역을 맡았다. 한편 는 마이클 케이튼 존스()가 연출한다.
<원초적 본능2>의 샤론 스톤 상대역은 데이비드 모리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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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이 말했다. “에는 ‘금자’를 둘러싸고 40명이 넘는 조연이 나온다”고. 충무로를 대표하는 남자배우 최민식도 그 40명중의 한명인 조연이다. 이영애가 톱인 영화지만 조연들의 캐릭터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는 박찬욱 감독이 최근 유일하게 캐스팅 미정이었던 극중 ‘근식’역을 낙점했다. 근식은 금자씨를 짝사랑하는 20대 초반의 청년으로 그 사랑의 열병을 연기할 인물은 김시후(사진)다.
김시후는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은 신인에 속한다. 연기 경험은 드라마 에서 ‘이순신’역으로 출연한 것이 전부고 최근 이승환의 ‘심장병’ 뮤직비디오에 등장하기도 했다. 현재 고등학교 3학년인 88년생 김시후는 극중에서 자신의 나이보다 3, 4살 많은 역할을 연기할 예정이다.
전작 에서 강혜정, 윤진서 등의 뉴페이스들을 등장시켜 ‘신인배우의 발굴능력’을 과시했던 박찬욱 감독. 이번 에서도 그의 ‘감’이 여전히 유효할까. 현재 20% 정도 촬영을 마친 는 3월까지 촬영을 마친 후 올해 6월
<...금자씨> 이영애 상대역에 신인 김시후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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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전부터 아무도 모르는 마을 하나가 웅크리고 있었던 듯하다. 둥치에 이끼가 자란 정자나무 주위로 십여채의 집이 둘러앉은 동막골. 돌멩이로 눌러놓은 너와지붕, 방 한구석에 벽난로처럼 달린 화로, 겨울을 대비해 옥수수를 말리는 마당이 옛날이야기처럼 다정한 곳이다. 이처럼 세심하게 50년 전 기억을 재현한 세트는 강원도 평창 율치리에 자리잡고 있다. 탄광 지역이었던 흔적을 없애기 위해 경사를 깎고 나무를 새로 심는 공을 들인 세트 제작비는 10억원. 대나무밭을 찍기 위해 담양으로 떠났다가 이날 세트로 돌아온 제작진은 동막골을 북한군 진지로 오인한 연합군이 잔치 중인 마을을 습격해오는 장면을 찍고 있었다.
제작자 장진 감독의 연극을 각색한 은 전쟁을 모르는 산골 마을에서, 작은 전쟁이 평화에 이르는, 동화 같은 이야기다. 한국전쟁이 절정에 달한 1950년 가을, 북한군 리수화(정재영) 일행과 국군 표현철(신하균) 일행, 비행기가 추락해 부상당한 미군 스미스는 외딴 산골 동막골에서
국군도 인민군도 미군도 다함께, <웰컴 투 동막골> 촬영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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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불화설이 나돌았던 브래드 피트(41)와 제니퍼 애니스톤(35) 커플이 결국 결별을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1월7일 공동발표를 통해 “7년간 함께 했던 생활을 접고 헤어지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또 “근래 잇따른 타블로이드지의 스캔들 보도가 우리의 결별에 영향을 준 것은 아니다. 충분한 고심 끝에 나온 결정이다. 우리는 여전히 헌신적인 친구로 남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결별 사유나 이혼 계획은 밝히지 않았다.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커플인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은 1998년에 처음 만나 사랑에 빠졌으며 2000년 말리부에 200여명의 하객을 초대해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불화설이 터지기 전에는 애니스톤의 임신설이 나돌기도 했다. 애니스톤이 피플지에 “(아이가 있는) 제대로 된 가정을 갖고 싶다”고 밝혔던 2002년까지만 해도 ‘잉꼬부부’로 알려졌었다. 또 이들은 영화제작사 플랜 비(Plan B)의 공동 대표이기도 하다.
두 사람의 결별설은 브래드 피트가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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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는 나에게 종교이자 신념이고 삶 그 자체라도 말할 수 있습니다.”
홍콩의 코미디 스타 저우싱츠(43·주성치)가 제작·감독·주연한 새영화 의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전체 제작비 2400만불을 모두 할리우드에서 투자받아 완성한 은 4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야심은 넘치지만 실력은 전혀 없는 건달이 거대 폭력조직과 싸운다는 내용의 액션코미디다.
4일 오후 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저우싱츠는 “꼬마때 부터 이소룡을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가슴에 품고 무술인이 되기 위해 꾸준히 연마를 해왔다”면서 사진촬영을 위해 자세를 잡을 때도 무술인의 손동작을 연출해 보였다. 그는 어릴 때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유머감각을 키워왔고 영화의 독특한 아이디어들을 일상 생활과 주변 사람들의 관찰을 통해 얻고 있다고 말하면서 “관객들이 을 보면서 기쁨과 재미, 희망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저우룬파(주윤발), 리롄제(이연걸) 같은 홍콩배우들처럼 할리우드에 직접 진출할 생각은
신작 <쿵푸허슬> 홍보위해 한국 온 주성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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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한국영화 50편 기획전
파리에서 한국영화 50편이 상영되고 있다. 주프랑스 한국문화원과 시네마테크 프랑세스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1월5일 이창동의 상영을 시작으로 26일까지 ‘50편으로 만난 한국영화 50년’ 기획으로 계속된다. 고전으로 분류되는 김기영의 , 유현목의 , 이만희의 등 60년대 작품부터 최근작인 김기덕의 , 홍상수의 , 봉준호의 에 이르기까지 하루 2∼3편씩 상영될 예정이다.
이장호 감독, 유바리영화제 심사위원장
이장호 전주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이 2월24일부터 열리는 일본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경쟁부문인 ‘영 컴피티션’ 부문의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28일까지 열리는 유바리영화제에는 한국영화로 김수현 감독의 가 경쟁부문에서 선보인다.
세계 흥행 64위
와 이 각각 세계 흥행순위 64위, 161위를 기록했다. 미국 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는 지난 1월6일 기준으로 강제규 감독의 가 6870만달러로 2004년 전세계 흥행 64위라고
[국내단신] 파리에서 한국영화 50편 기획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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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위원장이 임기를 5개월 남겨두고 사의를 표명했다. 이번 결정은 조명현 전 영등위 감사가 게임업체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받았다는 혐의를 받아 지난해 12월16일 검찰에 구속 기소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조사 결과 조씨는 지난해 온라인게임물소위원회 의장으로 있으면서 두곳의 게임업체로부터 1억3천만원을 받고 아케이드게임소위원회에 심의가 빨리 통과되도록 압력을 넣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1월3일, 김 위원장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도의적 책임을 지고 자신을 영등위 위원장으로 추천한 대한민국예술원에 위원장직을 더이상 수행하지 못하겠다는 뜻을 전했고, 현재는 임명권자인 노무현 대통령의 재가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지난 1999년부터 연임하며 5년 반 동안 등급위를 이끌어온 김 위원장은 사표를 제출한 이유에 대해 “뇌물수수건과 관련하여 영등위에 대한 신뢰도가 추락했다. 나라도 그만두지 않으면 다른 위원들이 그만두겠다고 할 것 같았다. 이 경우
김수용 영등위원장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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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복원판 상영
영화 역사상 걸작으로 손꼽히는 (1925)이 올해 베를린영화제(2월10∼20일)에서 특별상영된다. 이번에 상영되는 ‘재구성 버전’은 그동안 전해졌던 독일판이 아닌 러시아 버전으로, 검열 등으로 삭제됐던 장면들이 복원되고 러시아어 중간자막 원본과 레온 트로츠키가 소개하는 도입부도 포함되어 있다. 몽타주 기법으로 유명한 ‘오데사 계단’ 장면도 재구성되었다.
드림웍스의 새 경영자는 미라맥스의 릭 샌즈
새해를 맞아 드림웍스가 미라맥스의 릭 샌즈를 새 경영자로 영입했다. 스필버그, 데이비드 게펜과 함께 3인 경영체제를 이뤘던 제프리 카첸버그가 애니메이션 부문 CEO가 되면서 공석이 생겼었다. 릭 샌즈는 사장직과 함께 최고 운영책임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파라마운트도 두달 전 사임 계획을 발표한 셰리 랜싱의 후임으로 브래드 그레이와 물밑 협상 중이다. 제작에 참여했던 인물.
2004년, 프랑스 영화 최고의 해
프랑스 영화계는 2004년 한해 동안 20년 만의
[해외단신] 베를린, 복원판 <전함 포템킨> 상영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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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민주화 운동… 한번 지릿하게 다뤄줬으면”(puresure), “언젠가는 만들어야 하는 영화… 광주 민주화 운동!!”(lds411) 네티즌이 가장 영화화를 원하는 한국 현대사의 소재는 5·18 광주 민주화운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41.5%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이끌어낸 5·18 광주 민주화운동에 대해 한 네티즌(migynara)은 “광주항쟁을 선택하려다 움찔했다. 도저히 못 볼 것 같다. 불효자의 가슴에 눈물로만 남겨진 어머니처럼 이 땅의 민주주의는 광주에 빚졌다”는 매우 감상적인 답변까지 남겼다. 박정희의 5·16 군사정변은 약 20%의 지지율로 2위에 올랐고, 미군정청의 제주도민 대량학살로 이어졌던 1948년 제주도 민중봉기 4·3 항쟁은 약 15%의 지지율을 얻어 3위에 올랐다. 전두환·노태우의 12·12사태는 10.8%로 1987년 노태우의 6·29 특별선언을 이끌어낸 6월항쟁(11%)과 비슷한 지지를 얻었다. 이번 설문조사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대부분, 소재
[씨네폴] 5·18 그날의 진실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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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없는 사회에 메스 ‘강우석의 승부수’
‘승부사’ 강우석에겐 승부를 낼 때마다 위기가 찾아온다. 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그가 이끄는 시네마서비스의 자금사정 등 제반 여건이 안 좋아졌다. 에 다시 승부를 걸면서 그가 준비한 비장의 무기는 ‘사회적 메시지’이다. 1편의 ‘경찰 대 반인륜사범’의 대결구도를 ‘검사 대 재벌’로 바꿔 정경유착 관행에 메스를 들이대려 한다. 강 감독은 “영화 만들면서 사회를 향해 하고 싶었던 이야기의 정수를 담았다”고 말했다. 등 그가 이전에 정치·사회 문제를 다룬 영화는 그다지 반응이 좋지 못했다. 이 영화는 소재에서, 강 감독의 필모그라피에서, 강우석의 충무로 파워 면에서 여러모로 관심을 끈다. 2월3일 개봉 예정.
시놉시스 강력부 검사 강철중(설경구)은 다혈질에 현장 중시형이다. 잠복근무가 체질이고 현장 검거에 직접 나서며 총기류 사용도 마다하지 않는다. 어느 날 명선재단 이사장의 큰 아들이 사고로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게 된다. 그는 곧
미리 보는 올해의 기대작 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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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경기 전망이 어둡지만 영화만은 움추러들 줄 모른다. 구제금융 시기인 1998~99년에도 한국영화는 위축되기는커녕 오히려 새롭게 비약하면서 ‘한국영화 르네상스’를 열어제쳤다. 다시 불황이 찾아온 새해엔 유달리 화제작과 문제작이 많다. 박찬욱, 봉준호, 김지운, 임상수 등 스타 감독들이 신작을 내놓는 것. 관객 800만명 고지를 제일 먼저 넘었던 의 장타자 곽경택 감독이 흥행 기록에 재도전하는, 순제작비 100억원이 넘는 대작 도 모습을 드러낸다. 로 관객동원 첫 1000만명 기록을 세운 강우석 감독도 를 곧 선보일 예정이며, 지난해 흥행작을 가장 많이 낸 영화사 싸이더스도 임필성, 민준기 두 신인 감독을 기용해 와 이라는 제작비 100억원대의 영화 두 편을 준비중이다.
박찬욱 봉준호 김지운 등 신작 개봉박두
작가주의 감독 쪽으로 눈을 돌려도 성찬이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이 한창 촬영 중이며 김기덕 감독이 곧 새 영화 의 촬영에 들어간다. 지난해 문화부 장관직을 떠난 이창
영화제작자들이 뽑은 2005년 기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