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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화된 코로나19 상황에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맞이한 미국 극장가는 <콰이어트 플레이스2>의 선전에 환호하는 중이다. 2020년 3월 20일 개봉예정이었으나 1년2개월을 기다려 지난 5월 28일 개봉했으며, 개봉 전부터 첫주 수입이 6천만달러로 예상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북미 지역 3726개 스크린에서 관객과 만난 <콰이어트 플레이스2>가 첫 주말 사흘 동안 벌어들인 수입은 약 4740만달러, 5월 31일 메모리얼 데이까지 더한 나흘간 수입은 약 57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인디와이어>는 “<고질라 VS. 콩>을 제외하면 지난 15개월 동안 개봉한 영화들이 미국 내에서 지금까지 벌어들인 수입보다 (<콰이어트 플레이스2>의 개봉 성적이) 높다. <테넷>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를 포함해도 그렇다”라고 정리했다. 지난 15개월과 비교하면 영화관 수가 늘어났으니 당연한 결과일 수 있다. 할리우드는 이
[LA] 미국 극장가 회복세 시작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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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OTT 플랫폼은 요새 어떤 콘텐츠를 물색 중일까. K-OTT 사들이 콘텐츠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넷플릭스의 <하우스 오브 카드>처럼 플랫폼의 초창기 입지를 굳힐 킬러 콘텐츠를 생산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웨이브, 목표는 웰메이드 드라마
국내 OTT사 중 월간활성이용자수(MAU) 365만명(2021년 5월 기준)으로 국내 플랫폼 중 1위를 차지한 웨이브는 2025년까지 콘텐츠 확보에 총 1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찬호 웨이브 콘텐츠전략본부장은 윤성호 감독의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섹시 코미디 드라마 <유 레이즈 미 업> 등을 “시간 배열 방식의 선형적(linear) 미디어인 방송 채널에서는 소화하기 어려운 아이템”이라는 점에서 높이 샀다. 웨이브는 현재 오리지널 드라마 <트레이서>의 크랭크인(7월1일)을 앞두고 있다. 총 16부작인 <트레이서>는 12월 초에 8부작씩 끊어 시즌1을 선공개할 예
웨이브, 티빙, 시즌, 쿠팡플레이의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은? 한국 OTT 4사 관계자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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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춘연 씨네2000 대표, 부산국제영화제 공로상 수상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의 한국영화공로상 수상자로 고 이춘연 대표를 선정했다. 한국영화공로상은 해외 영화계에 한국영화를 소개해 세계화에 기여한 영화인에게 수여하는 상이지만 올해는 한국 영화산업에 공헌한 이춘연 대표의 업적을 높이 사 예외적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영화제측은 설명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 개최되며, 개막식 행사 때 공로상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백신 접종하면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관람료 반값
한국상영관협회는 지난 6월 1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함께 이겨내요!’ 캠페인을 발표하고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 한해 영화 관람료 할인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코로나19 백신 1, 2차 접종을 마친 관람객이 전자 예방 접종 증명서 또는 확인서를 소지하고 3사 극장을 찾으면 동반 1인까지 우대 가격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1차 접종만 받은 경우에도 해당하며, 우대
고 이춘연 씨네2000 대표, 부산국제영화제 공로상 수상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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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는 없지만 구성은 알차다. 2021년 제74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의 24개 작품이 발표됐다. 6월3일 오전(프랑스 현지 시각)에 열린 기자회견에 따르면, 올해 경쟁 부문에는 웨스 앤더슨의 <프렌치 디스패치>, 폴 버호벤의 <베네데타>, 레오 까락스의 <아네트> 등 2020년에 상영 예정이었던 작품들도 포함되어 있다. 칸 영화제는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되자 개최를 취소했고 올해 7월, 여전한 팬데믹 상황 속에서 문을 열기로 했다. 꼬박 1년을 기다린 끝에 상영되는 작품들 외에도 난니 모레티의 <쓰리 플로어>, 아핏차퐁 위라세타쿤의 <메모리아>, 하마구치 류스케의 <드라이브 마이 카>, 브루노 뒤몽의 <프랑스> 등 반가운 이름들이 포진해 있다. 일디코 엔예디, 미아 한센-러브, 줄리아 뒤쿠르노 등 여성 감독들의 약진도 돋보인다. 개막작은 아담 드라이버, 마리옹 꼬띠아르 주연의 <아네트>
한재림 <비상선언>, 홍상수 <당신 얼굴 앞에서> 칸국제영화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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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스톤, 그리고 엠마 톰슨의 완벽한 결합이다. 6월 3일, 개봉 8일만에 누적 관객수 약 38만9269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크루엘라>(개봉 5월 26일)를 통해 두 배우가 여성 ‘사이코’ 캐릭터의 반가운 진화를 알리고 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101마리 달마시안>의 스핀오프 격 실사 영화인 <크루엘라>는 197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크루엘라의 젊은 시절을 새롭게 창조해냈다.
어린 시절 사고로 엄마를 잃고 좀도둑으로 살던 에스텔라(엠마 스톤)가 바로네스 남작 부인(엠마 스톤)의 패션하우스에 입성하면서 점차 '크루엘라'로 변해가는 과정을 조명하는 이야기다. 정교하게 구현된 오트쿠튀르 패션과 하이스트 장르, 출생의 비밀에 분노한 빌런의 폭주 등 갖가지 장르적 전형을 재조합해 박제되어 있던 여성 빌런 캐릭터에 숨결을 불어 넣었다.
동화적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은 주역인 두 배우 엠마 스
디즈니 악녀는 진화한다... <크루엘라> 엠마 스톤, 엠마 톰슨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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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미디어와 디스커버리의 합병회사가 새 이름과 로고를 발표했다. 명칭은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로 데이비드 재슬라브 디스커버리의 최고경영자(CEO)가 워너브라더스 사내에서 이를 첫 공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재슬라브는 성명을 통해 미디어 그룹의 새로운 명칭에 ‘워너브라더스’를 앞쪽에 살린 이유로 “창조적이고 진실한 스토리텔링과 놀라운 이야기를 위해 모험한 100년의 전통”을 언급했다. 스트리밍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에 합병의 의미가 있는만큼 워너브라더스가 가진 할리우드 영화 스튜디오로서의 정통성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현지 시각으로 6월1일 새롭게 발표된 그래픽 로고의 하단에는 “꿈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문구도 새겨져 있다. 존 휴스턴 감독의 고전 느와르 <말타의 매>(1941)에서 배우 험프리 보가트가 남긴 명대사를 오마주한 것으로 역시 워너브러더스의 풍부한 영화적 유산을 강조한 디자인이다.
지난 5월17일, 미국 최대 통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기업 가치 180조원 미디어 공룡 기업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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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철 감독의 신작 <하이파이브>(가제)가 6월1일 송도 인근에서 촬영에 돌입했다. 안나푸르나필름이 제작하고 NEW가 배급하는 <하이파이브>는 유아인, 라미란, 안재홍, 이재인, 김희원, 오정세가 출연한다. 유아인, 라미란, 안재홍, 이재인 등이 초능력자로부터 장기를 이식받아 각기 다른 초능력을 갖게 된 5인의 히어로를 연기할 예정이다. 영화는 이들이 자신의 초능력을 탐하는 또 다른 초능력 장기이식자와 대결하는 내용이다.
<과속스캔들> <써니>를 연출한 강형철 감독은 <스윙키즈> 이후 3년 만에 신작 촬영에 착수했다. 배우 유아인과 라미란은 공교롭게도 지난 2월 제41회 청룡영화상에서 나란히 남녀주연상(<소리도 없이> <정직한 후보>)을 수상해 작품의 주목도를 높였다. 이 밖에도 <사냥의 시간>의 안재홍,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의 오정세, <사바하>의 이재인, <
유아인, 안재홍, 라미란, 초능력자로 변신? <하이파이브>(가제) 촬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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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영화 <새콤달콤>이 온라인 제작보고회에 이계벽 감독, 배우 장기용, 채수빈, 정수정이 참석했다. <럭키> <힘을 내요, 미스터 리>로 착한 코미디의 저력을 입증했던 이계벽 감독은 “일하는 청춘들의 현실적인 로맨스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고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새콤달콤>은 간호사 다은(채수빈)과 대기업 계약직 장혁(장기용)이 관계의 권태기를 맞이할 무렵 장혁 옆에 동료 직원 보영(정수정)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삼각관계의 긴장을 담는다.
배우 채수빈은“보통의 우리들이 연애를 할 때 느끼는 감정들이 솔직하게 담겨있어 좋았고, 3교대 근무를 하는 간호사인 다은의 고충도 와 닿았다”고 작품 선택의 이유를 전했다. 정수정은 “보영은 시크하고 솔직하지만 허당기가 많은 캐릭터”라면서 “은근히 나와 닮았다”고 자평했다. 최하나 감독의 독립영화 <애비규환> 이후 두 번째로 스크린을 찾은 그는 “첫 상업 영
장기용, 채수빈, 정수정의 청춘 로맨스 <새콤달콤>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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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을 접종자는 국내 대표 멀티플렉스 3사(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 영화 관람료를 할인받을 수 있게 됐다. 한국상영관협회는 1일 오전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함께 이겨내요!’ 캠페인을 발표하고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 한해 영화 관람료 할인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종식과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한 예방 접종 참여 활성화에 동참하겠다는 취지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백신 1, 2차 접종을 마친 관람객은 전자 예방 접종 증명서 또는 확인서를 소지하고 3사 극장을 찾으면 동반 1인까지 우대가격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1차 접종만 받은 경우에도 해당하며, 우대 가격은 5천 원~6천 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메가박스는 접종자에 한해 일부 매점 상품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정부는 지난 5월 26일, 6월부터 백신 접종자들에게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예방접종 완료자 일상회복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
코로나19 백신 접종하면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관람료가 반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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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EPIK HIGH)의 멤버 타블로가 아마존 스튜디오에서 미국 드라마의 제작자로 데뷔한다. 최근 타블로는 자신의 SNS 계정에 직접 “그동안 조용히 준비해온 드라마를 훌륭한 팀과 함께 아마존 스튜디오에서 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드라마의 제목은 <네온 머신>으로 어느 K-POP 뮤지션의 모험을 다룬 코미디 시리즈다. 괴짜 K-pop 스타가 전세계적인 히트곡을 내며 반향을 일으키지만, 자칫 모든 것을 잃을 지도 모르는 위기에 처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타블로 자신의 인생에서 영감을 얻어 일부 자전적인 요소를 다룰 것으로도 알려졌다. 출연진은 미정, 타블로가 직접 출연할 지에 대해서도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타블로는 2005년 시트콤 <논스톱5>, 2007년 옴니버스 영화 <판타스틱 자살 소동> 등에서 연기한 경력이 있다.
그와 함께하는 동료들도 쟁쟁하다. 타블로는 지난 2년 간 한국계 미국인 작가 제이슨 김과 함께 작품을 집필했다. 제이슨 김
에픽하이 타블로, 아마존 스튜디오와 미드 '네온 머신'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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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이 콘텐츠 제작에 5년간 5조원을 투자해 영화, 드라마, 웹툰, 공연 간 트랜스 미디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완결형의 자체 제작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강호성 CJ ENM 대표는 31일 마포구 상암동 CJ ENM에서 비전스트림 행사를 열고 ▲콘텐츠 제작 역량 고도화 ▲음악 메가(Mega) IP 확보 ▲디지털 역량강화 ▲ 제작역량 글로벌화에 대한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올 한해만 8천억 원을 투자해 글로벌 토탈 엔터테인먼트로 도약하겠다고 밝힌 CJ ENM은 최근 영화 <터미네이터> <미션임파서블>로 잘 알려진 미국 제작사 스카이댄스와 협력 계약을 맺어 <호텔 델루나> 등의 자사 IP를 리메이크 중이며, 애플 TV+와 공동 기획·제작 계약을 체결해 글로벌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미국 드라마 <더 빅 도어 프라이즈>를 만든다. 아울러 콘텐츠 제작 역량의 고도화를 위해 경기 파주에 단일 규모로는 국내 최대인 6만5천 평 규모의 콘텐츠
CJ ENM, 콘텐츠 제작에 5년간 5조 투자... 글로벌 토탈 엔터테인먼트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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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제훈이 <모범택시> 운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적 복수와 정의 구현 사이를 질주하던 <모범택시>가 시청률 상승 행진 끝에 역대 SBS 금토드라마 중 <스토브리그>에 이은 4위(전국 15.3%)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이제훈은 택시기사인 주인공 김도기(이제훈)이 범죄 피해자들의 의뢰를 받고 전화 한 통에 복수를 대신해준다는 컨셉으로 피해자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어둠의 기사로 분했다.
5월 29일 방영된 마지막화에서는 김도기(이제훈)의 모친을 살해한 진범이 20여년 만에 사죄했고, 백성미(차지연)와 구석태-구영태 쌍둥이(김호철) 악당들이 각각 징역 20년, 무기징역에 처하며 정의 실현의 결말로 마무리됐다. 김도기와 무지개운수를 이끈 무지개 다크히어로즈에 검사 강하나(이솜)까지 합류하면서 다음 시즌의 가능성도 점쳐졌다.
카 액션, 사적 복수를 실현하는 음지의 영웅 서사 등 장르의 전형을 끌고 왔지만 <모범택시>는 그 안에 동시대
이제훈이 <모범택시>에서 입증한 저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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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TV+가 제작하는 8부작 시리즈 <파친코>(감독 코고나다, 저스틴 전)에 한국계 작가진의 활약이 두드러질 전망이다.
한국계 미국인 이민진 작가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파친코>는 일제강점기 이후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는 한국인 이민 가족을 그려낸 이야기다. <파친코>는 배우 윤여정의 차기작이자 이민호, 김민하, 안나 사와이, 소지 아라이, 가호 미나미 등 한국 및 일본의 배우들이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었다.
<파친코>의 쇼러너 허수진 작가에 따르면 <파친코> 작가진은 다양한 인종, 경제적·역사적 배경을 가진 작가로 구성됐다. “특히 한국이 경험한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나를 포함한 작가 7명 중에서 4명이 한국계였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파친코>의 한국계 작가 중 한 명인 정한솔 작가 또한 “나이지리안 아메리칸 작가가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
[단독] 애플 TV+ 창립작 ‘파친코’ 허수진 작가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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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의 시간> <파수꾼> 윤성현 감독이 미국에서 드라마 파일럿 에피소드를 연출한다.
<씨네21> 1308호 특집 '할리우드의 한국계 시나리오작가 5인을 만나다'에 따르면 현재 파라마운트 TV 스튜디오가 준비하는 프로젝트에 윤성현 감독이 참여해 파일럿 에피소드를 연출하기로 했다. 이는 미국 시리즈 <스노우폴>의 쇼러너 레너드 창 작가의 차기작이기며, 레너드 창 작가와의 인터뷰에서 밝혀진 사실이다.
지난 12월 윤성현 감독은 <씨네21>을 통해 할리우드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고 차기작 개발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전한바 있다. 그는 “구체적으로 진행된다고 얘기하긴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영국과 미국 배경의 이야기가 될 것 같다”며 “<사냥의 시간> 넷플릭스 공개 이후 넷플릭스를 통해 다른 에이전시의 연락을 더 받았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윤성현 감독은 “신생 제작사는 물론 마틴 스코시즈 감독과 작업한 프로듀서나 &l
[단독] '사냥의 시간' 윤성현 감독, 미국 드라마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