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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작은 영화제와 함께. ‘그렇다면, 심기일전’을 슬로건으로 하는 인디포럼2007은 5월10일부터 16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관객을 만난다. 작가 중심의 비경쟁 독립영화축제 인디포럼의 새로운 출발이다. 오는 5월17일에서 23일까지 서울 CGV상암에서 열리는 서울환경영화제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다. 13개국 장·단편 20편의 국제경선작과 함께 100여편의 환경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작은 영화와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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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할인이 사라질 것인가. 서울시극장협회와 신용카드 회사가 영화관 입장료 할인 문제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가운데 최근 정부가 서울시극장협회 편을 들고 나서 결과가 주목된다. 서울시극장협회는 4월18일 이사회를 열어 신용카드를 비롯한 모든 할인을 중단하기로 하고, 이 같은 내용의 공문을 주요 신용카드 회사 10여곳에 발송한 상태다. 최백순 서울시극장협회 상무는 “신용카드 회사들이 지금은 5천원까지도 할인액을 전액 부담한다고 하지만 언제까지 계속 그러겠느냐. 이미 변두리 극장에는 분담금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극장쪽에 할인금의 분담을 요구한 이동통신회사의 전례를 고려하면 신용회사 또한 마찬가지 요구를 해올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관광부 또한 이례적으로 극장협회쪽의 주장을 돕고 나섰다. 4월18일 낸 보도자료에서 문화관광부는 신용카드 회사의 할인 계약 등이 “관객으로 하여금 한국영화를 ‘제값 내고 보면 손해’라는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고, 중소 영세극장의 출혈경쟁을 초래하여 극장업계
극장 신용카드 할인 마저 없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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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영화를 좋아하는 백수 "신셩일"과 영화에 대한 지식이 꽉찬 용 "용식이"
두 캐릭터가 매 회 한가지 주제로 그 주제에 맞는 5개의 영화를 소개하는
플래시 애니메이션 순위 프로그램 [용씨네]!!!
이번 첫 회에서는 "천상 백수 BEST 5"를 공개합니다.
순위에 오른 영화들 외에 매 회 밝혀지는 "신셩일"과 "용식이"의 비밀도
[용씨네]를 보는 재미를 더해줄 것입니다.
동영상을 보시려면 버튼을 눌러주세요.
[용씨네] 천상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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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박기웅의 <씨네 21> 표지 촬영 현장과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레슨2>에 관한 인터뷰 영상입니다.
영상 중간에 배우가 직접 내는 돌발퀴즈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퀴즈도 풀고 배우가 주는 선물도 받아가세요.
정답은 2007년 4월 28일까지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당첨자는 커뮤니티 '씨네21 소식'에서 확인해 주세요.
동영상을 보시려면<동영상 보기> 버튼을 눌러 주십시오.
[커버 스토리]<동갑내기 과외하기 레슨2>의 이청아, 박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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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조경희
지난 4월19일 오전 11시 프랑스 문화유산으로 선정된 크리옹 호텔의 살롱에서 외신기자 초청 칸영화제 기자회견이 열렸다. 주최측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히 60회를 맞는 기념비적인 행사가 되는 것을 경계하며, 전통과 모더니티가 조화를 이루는 미래 지향적인 페스티벌이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질 자콥 집행위원장은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5월10일에 출간될 프랑스 문단의 거장 장-마리 귀스타브 르 클레지오의 영화제 기념서적 <Balaciner>('산책'이란 뜻의 불어 발라드와 '영화'인 시네마의 조합어)와 영화제 60주년을 기념하는 상영관 설립에 대해 설명하며 행사의 막을 올렸고, 이어서 주최측은 80여개국 3000여개의 회사가 참여할 마켓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는 칸영화제 예술감독인 티에리 프레모가 올해 경쟁부문과 비경쟁부문에 선정된 영화들을 소개했다.
기자회견이 끝나자 예상과는 달리 상영부문에서 대거 탈락한 아시아와 남미 영화에 대해 아쉬움을 표출하
외신기자 초청 칸영화제 기자회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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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의 <밀양>과 김기덕의 <숨>이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나란히 진출했다. 제60회 칸영화제가 경쟁부문, 비경쟁부문과 주목할만한 시선 상영작을 최종 발표했다. 왕가위의 할리우드 진출작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로 막을 열 올해 영화제는 일찌감치 아시아 영화의 강세가 점쳐졌으나, 한국영화 두 편과 일본감독 가와세 나오미의 <모가리의 숲>이 초청되는데 그쳤다. 강력한 경쟁부문 후보였던 허우 샤오시엔의 첫 v프랑스어 영화 <빨간 풍선>과 임권택의 100번째 영화 <천년학>은 최종 리스트에서 탈락했고, 2000년작 <귀신이 온다>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던 강문의 <태양은 여전히 떠오른다>, 기타노 다케시의 <감독 만세>와 아오야마 신지의 <슬픈 휴가>, 태국감독 펜엑 라타나루앙의 <Proy>등 경쟁 혹은 비경쟁 부문 진출이 예상됐던 아시아 영화들도 대거 고배를 마셨다.
이창동의 <밀양>과 김기덕의 <숨>,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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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칼럼니스트 "김태훈" 씨가 진행하는 [시네마 자키]
[시네마 자키]는 매회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시네마 자키 "김태훈"씨가 주제와 관련된 영화를 소개하는 코너이며
이번 편은 "뮤지션"
뮤지션을 표현한 영화들을 함께 만나보는 시간!
동영상을 보시려면 버튼을 눌러주세요.
[시네마 자키] 뮤지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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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승은과의 진솔한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가수<더빨강>에 관한 이야기와, 두사부일체이후의 공백에 관한 이야기까지...
씨네21과 함께한
오승은의 못다한 이야기....
그녀의 진실되고, 솔직한 이야기가 녹아있습니다.
<동영상 보기> 버튼을 눌러 주세요
오승은의 못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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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급 한류스타들의 만남이다. <청춘만화> 이후 차기작을 고르던 권상우가 송승헌의 컴백작으로 알려진 <숙명>에 캐스팅됐다. <숙명>은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을 연출한 김해곤 감독의 차기 작품으로 네 친구의 우정, 의리, 배신을 그린 느와르 영화. 이 작품에서 권상우는 끝없는 욕망으로 비참한 파국에 치닫게 되는 주인공 조철중 역을 맡아 앞서 김우민 역에 캐스팅된 송승헌과 연기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두 배우는 지난 2002년 <일단 뛰어>에서도 함께 출연한 뒤 현재까지 절친한 친구로 지내고 있다. 송승헌과 권상우라는 투톱 체제로 흥행몰이에 나설 <숙명>은 오는 5월 21일 크랭크인해 올해 말 개봉예정이다.
한류스타 권상우-송승헌, <숙명>에서 연기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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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시장에 강력한 도전자가 나타났다. 유튜브, 마이스페이스 등이 위세를 자랑하는 UCC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이는 다른 아닌 할리우드 코미디 배우 윌 페렐과 그의 파트너 아담 맥케이다. 아담 맥케이는 <앵커맨> <그녀는 요술쟁이> <탈라데가 나이트: 리키 바비의 발라드> 등 윌 페렐이 출연한 영화의 각본, 제작, 감독 등을 맡아온 윌 페렐의 오랜 지기다. '죽기 아니면 웃기기'(<FunnyOrDie.com>)라는 도전적인 구호를 도메인으로 선택한 코미디 콤비는 4월12일 사이트를 베타오픈 했다. 현재는 폭주하는 방문자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며 "당신들이 우리 사이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너무 오래 보내는 바람에 서버를 증설해야겠다"며 사이트를 잠시 닫아 놓은 상태.
<FunnyOrDie.com>의 성공적인 출발은 윌 페렐의 공이 크다. 윌 페렐은 사이트를 론칭하면서 첫 화면에 그와 맥케이가 출연하는 <랜드로드>라는
윌 페렐, UCC 시장에 도전장을 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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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개봉작을 소개하는 [개봉작 NEW]
이번 회에는 지난 4월 12일에 개봉한 입니다.
는 , 등의 수많은 슈퍼 히어로를 배출한 마블코믹스 원작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영혼을 팔아넘긴 대가로 죽을 수도, 살 수도 없는 영혼 사냥꾼이 된 ‘고스트 라이더’의 액션과 로맨스를 그린 슈퍼히어로 액션 환타지물입니다. 모터 사이클 스턴트맨인 '자니 블레이즈'이자 고독한 영혼 사냥꾼 '고스트 라이더'는 '니콜라스 케이지'가 맡아 열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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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작 NEW] 고스트 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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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개봉작을 소개하는 [개봉작 NEW]
이번 회에는 지난 4월 12일에 개봉한 입니다.
은 를 연출한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이 연출하였으며 과 으로 한국에서도 인기있는 "나카타니 미키"가 기구한 운명에서도 항상 희망을 가지고 사는 "카와지리 마츠코" 역을 연기하였습니다. 비참하기만 한 "마츠코"의 인생과는 반대로 영화는 리드미컬한 노래와 춤, 그리고 동화같은 화면의 뮤지컬 영화로 그녀의 험난한 인생을 그려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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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작 NEW]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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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개봉작을 소개하는 [개봉작 NEW]
이번 회에는 입니다.
는 '이청아', '박기웅' 두 동갑내기 배우들이 주연 하였으며 '이청아'는 짝사랑하는 남학생을 위해 한국에 온 교환학생 '준꼬'역을 맡았으며 박기웅은 그녀의 한국어 과외교사 '종만'역을 맡아 연기 하였습니다. 비속어와 욕만을 가르치는 야매선생 '종만'과 가르쳐주는 대로 믿고 따르는 열공제자 '준꼬'의 글로벌 명랑과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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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작 NEW] 동갑내기 과외하기 레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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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도 살인사건>과 <동갑내기 과외하기 레슨Ⅱ>가 19일 오전 현재 근소한 차이로 1,2위를 다투고 있다. 지난 주 40%가 넘는 예매율로 예매순위 1위를 기록한 <극락도 살인사건>은 이번 주에 와서 <동갑내기 과외하기 레슨Ⅱ>에 절반 정도의 관객을 넘겨준 것으로 보인다. 박기웅, 이청아 주연의 <동갑내기 과외하기 레슨Ⅱ>의 이러한 상승세에 대해서는 뜻밖의 결과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극락도 살인사건>에 비해 배우의 티켓파워와 영화의 완성도 면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했기 때문. 하지만 영화의 메인 타켓층이 10대 중반에서 20대 초반인 점을 감안할 때는 가능한 결과라는 의견도 있다. “객관적인 조건으로는 열세지만, 그 조건을 만들어낸 것은 이 영화의 메인 타겟군과 별개의 사람들”이라고 말한 맥스무비의 김형호 실장은“10대 중반에서 20대 초반 관객들의 시장은 우리나라 극장가에 잡혀있지 않은 관객군이다. 20%이상의
살인범과 과외선생, 맞짱 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