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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 없고 아는 것 별로 없는 백수지만 아무대나 들이대는 무대뽀 정신의 화신이자
액션영화 매니아인 ‘신셩일’과 영화에 관한 것이라면 모르는 것 없이 척척박사인 별나고
착한 용 ‘용식이’의 귀여운 티격태격 속에 소개되는 본격 순위 코너 [용씨네]!
이번 회의 주제는 [최고의 로봇 BEST 5]!
신셩일과 용식이의 요절복통 순위발표, 어디 한번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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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씨네] 최고의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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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알포인트, 야수>의 배우 손병호와 함께한 톡톡 튀는 인터뷰입니다.
관객의 재미있는 질문과, 배우의 톡톡튀는 답변! 씨네21에서만 볼 수 있는 2원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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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talk talk] 손병호의 톡톡 튀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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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의 <씨네21> 표지촬영 현장과 영화<검은집>에 관한 인터뷰 영상입니다.
동영상을 보시려면<동영상 보기> 버튼을 눌러 주십시오.
[커버스토리]<검은 집>의 황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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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와 Cine21이 ’2007여름 한국영화 살리기 프로젝트’를 공동진행한다. 2007년 6월에서 8월에 개봉했거나 개봉예정인 한국영화 중 3편을 롯데시네마에서 관람 후, 관람권을 Cine21 잡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전국 롯데시네마에 비치되어 있는 이벤트 전단에 붙여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이나 시사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응모자 전원에게는 롯데시네마 5000포인트를 적립되며, 추첨을 통해 롯데시네마 1년관람권, 롯데시네마 1개월 관람권,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롯데시네마 평일관람권, Cine21 3개월 구독권 및 팝툰 3개월 구독권이 제공된다. 또한 이벤트 기간중 한국영화 5편(각기 다른 영화) 이상을 본 멤버스 회원 전원에게는 롯데시네마 2000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한다.
롯데시네마, 씨네21과 함께 한국영화 살리기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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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을 앞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애니메이션 <초속 5센티미터>의 크레딧에는 눈에 띄는 이름이 있다. 바로 30여명의 스탭 중 유일한 한국인인 문현희씨다. 고등학교 졸업 뒤 바로 일본으로 건너가 줄곧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활동해온 그녀는 <초속 5센티미터>에서 작화 보조와 원화를 담당했고, 임신한 상태에서도 작업에 손을 놓지 않았을 만큼 열정이 남다르다. 출산을 위해 잠시 한국을 찾았지만, 아이를 낳으면 곧장 돌아가 일에 전념할 것이라는 문현희씨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초속 5센티미터>에는 어떻게 참여하게 됐나.
=작화감독인 니시무라 다카요와 예전에 한 회사에서 같이 일한 적이 있다. 함께 해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았고, 너무나 하고 싶은 마음에 당시 다른 회사를 다니고 있었음에도 하겠다고 했다. 낮에는 회사를 나가고 밤에는 집에서 동화 작업을 해서 넘겨주는 식으로 일하다가, 3개월 뒤에는 아예 회사를 나와 이쪽에 합류했다.
-스
[스폿 인터뷰] 한국인이라 오히려 인기 좋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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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머레이
빌 머레이(<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브로큰 플라워>)가 어린이 소설 원작의 새 영화 <시티 오브 엠버>에 캐스팅됐다. <몬스터 하우스>의 길 케넌 감독의 실사영화인 <시티…>는 아름다운 전구 불빛으로 장식된 도시 ‘엠버’에 닥친 위기를 두 청소년이 해결한다는 내용. 머레이는 엠버의 부패한 시장 역으로 출연한다.
맷 데이먼
맷 데이먼이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에 이어 다시 한번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호흡을 맞춘다. <임페리얼 라이프 인 에메랄드 시티>라는 제목의 영화는 <워싱턴 포스트>의 기자가 쓴 논픽션을 원작으로 해 미군의 이라크 침공에 대한 비판적 시선을 담는 작품. 맷 데이먼이 전장의 복판에서 갈등하는 군인으로 변신한다.
황정민
황정민이 슈퍼맨으로 변신한다. 정윤철 감독의 신작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에서 슈퍼맨 역을 맡게 된 것. <슈
[캐스팅] 빌 머레이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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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부는 깊이 들어갈수록 황홀경에 빠지지만 그 때문에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시네필인 나의 삶은 스크린 위에 펼쳐지는 영상들에 황홀해하며 그 폭을 넓혀왔다. 내가 3년 전 처음 한국에 온 이래, 서울아트시네마는 이러한 쾌락의 성역이 되고 있다. 이는 서울아트시네마의 풍부하고 폭넓은 프로그래밍뿐 아니라, 열정과 헌신으로 결속되어 있는 서울아트시네마 관객의 능력과 믿음, 동지 의식 덕이다.”
후원 문의 : 02-741-9782, 우리은행 068-390044-13-004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시네마테크 후원릴레이 70] 얼 잭슨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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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원 기사는 1984년에 내가 영화아카데미 졸업작품을 찍을 때 알게 됐다. 지금으로 보면 정말 단출한 장비로 넓은 아파트 주차장에 조명을 설치했는데, 필름상으로 보니 중요한 부분이 다 살면서 정말 훌륭했다. <영원한 제국> 때는 우리도 할리우드의 룩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 주인공이었다. 영화계에서 알게 된 사람 중 사석에서도 형이라고 하는 사람은 그분 포함해서 세명 정도밖에 안 될 정도로 좋아하는 형인데, 그런 사람의 추천이어서 더욱 기쁘다. 다른 단체에도 기부금을 내고 있지만, 좋은 곳에 써주리라 믿고 내는 거니까, 특별히 부탁할 만한 건 없다. 다음 주자로는 <영원한 제국> 프로듀서였던 박건섭씨가 좋겠다. 지금 부산 동서대학교 영화과 교수로 있는, 큰형님 같은 사람이다. 어려운 일에 솔선수범하는 분이니까 응해주시리라 믿는다.
[만원릴레이 91] 감독 박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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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가 전도연의 칸영화제 수상기념으로 길을 내줬다. 밀양시는 지난 6월8일, 영화 <밀양>의 촬영지였던 가곡동 인근도로를 ‘전도연로’와 ‘송강호로’로 부를 계획이라고 밝혔다. 8일 오후에는 이창동 감독을 포함한 세 사람이 밀양에 내려가 명예시민증을 받기도 했다고. 밀양시의 엄용수 시장은 “6월 안으로 가곡동 일대를 재단장하고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영남루 등 주변 유적지를 영화와 연계한 관광상품으로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도연路에서 드라이브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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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행크스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두편의 대작 TV시리즈를 연달아 제작한다. 하나는 폴 지아매티가 주연하는 <존 애덤스>로, 미국 2대 대통령 존 애덤스를 미국 독립혁명의 주역으로 기리는 내용. 또 다른 한편은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 이어 스필버그와 손잡고 만드는 2차대전 전쟁드라마다. 10부작인 <더 퍼시픽>은 미 해병의 눈에 비친 미-일간 전투를 그릴 예정. 톰 행크스의 제작사 플레이톤은 얼마 전에도 케네디 암살 음모론을 부정하는 또 다른 역사드라마 <역사 바로잡기: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을 전파에 내보낸 바 있다.
톰 행크스의 역사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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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영원한 대부 알 파치노가 미국영화연구소에서 수여하는 평생공로상을 받았다. 6월7일 할리우드의 코닥 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알 파치노는 “이런 영예는 나에게 너무 많은 걸 의미한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올리버 스톤, 앤디 가르시아, 위노나 라이더 등이 참석해 그의 수상을 축하했으며, 앤디 가르시아는 “당신의 예술적 성취는 당신의 따뜻함과 관대함만큼 훌륭하다”며 알 파치노에 대한 존경을 표했다. 올해가 35번째인 미국영화연구소 평생공로상은 숀 코너리, 마틴 스코시즈, 스티븐 스필버그 등이 이미 수상한 바 있다.
알 파치노, 미국영화연구소의 평생공로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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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모흐센 마흐말바프 감독(<가베> <칸다하르> <개미의 통곡>)이 제3회 아시아영화아카데미(AFA)의 교장으로 위촉됐다. 부산국제영화제의 영화교육 프로젝트인 AFA는 아시아 지역 예비 영화인들을 선발해 단편영화 제작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1회에는 허우샤오시엔 감독이, 2회에는 임권택 감독이 교장으로 위촉된 바 있다. 올해 AFA에는 그 밖에도 펜엑 라타나루앙 감독과 구리타 도요미치 감독이 지도 교수로 초빙될 예정이다.
마흐말바프, AFA의 세번째 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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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영화의 아버지, 영원히 눈을 감다. 세네갈의 거장 우스만 셈벤 감독이 6월9일 다카르의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84살. 아프리카영화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우스만 셈벤은 1923년 프랑스 식민치하의 세네갈에서 태어났다. 14살 때 학교를 중퇴하고 어부, 벽돌공, 자동차 수리공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던 그는 2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로 이주해 부두 노동자로 일하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자전 소설 <검은 부두 노동자>를 시작으로 작가로서의 재능을 꽃피우던 그가 영화를 택한 것은 “대다수가 문맹인 민중에게 실질적으로 다가가고자” 하는 바람 때문이었다. 1963년 아프리카인이 만든 최초의 영화 <보롬사레>를 탄생시킨 셈벤은 3년 뒤 장편 데뷔작이자 아프리카 최초의 장편영화인 <흑인소녀…>를 발표했다. 세네갈과 파리의 친척들이 돈을 놓고 다툰다는 내용의 <만다비>(1968), 세 번째 아내를 맞이한 공무원이 발기불능의 저주를 받는다는 &
아프리카영화의 아버지 영원히 잠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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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는 부산영화개발비지원사업의 지원 조건을 대폭 완화해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시아영화펀드와 함께 새롭게 재구성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선정된 시나리오의 판권소유 및 지원금 상환조건이 없어지고 제작시 50% 이상이던 부산 촬영 조건도 삭제됐다. 올해 지원사업 공모는 6월11일부터 9월10일까지 진행되며, 당선작은 부산영화제 기간 아시아영화펀드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부산영화개발비지원사업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