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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서 스타화보는 SK텔레콤(**8253+Nate 혹은 통화키), KTSHOW, LG 유플러스, 에서 감상할 수 있다.
‘악마를 보았다’ 김인서, 스타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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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일환인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작품상에 KBS 2TV 드라마 '추노'가 선정됐다.16일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에 따르면 남자주연상에는 '추노'의 장혁, 여자주연상은 '동이'의 한효주, 남녀 조연상은 '동이'의 정동환과 '인생은 아름다워'의 김해숙이 각각 뽑혔다.'제빵왕 김탁구'의 윤시윤과 '신데렐라 언니'의 서우는 남녀 신인상을 수상했다.제작자들을 위한 최고 프로듀서상은 '아이리스'를 제작한 정태원 프로듀서, 작가상 미니시리즈 부문은 '추노'의 천성일, 연속극 부문은 '제빵왕 김탁구'의 강은경 작가가 차지했고 연출상 미니시리즈 부문은 '아이리스'의 김규태, 연속극 부문은 '제빵왕 김탁구'의 이정섭 PD가 수상했다.'동이'의 이병훈 PD에게는 공로상, '지붕뚫고 하이킥'의 김병욱 PD에게는 심사위원 특별상이 돌아갔다. 케이블 부문의 뉴미디어상은 tvN의 '위기일발 풍년빌라'가 받았다.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메인 행사인 코리아
2010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작품상에 '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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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홍상수 감독은 일상을 포착하는 데 뛰어난 재주를 보인다. 그 과정에서 지식인의 위선을 가감 없이 보여주기도 하고, 때로는 서로에게 상처만 주는 잔인한 남녀관계를 조명하기도 한다.'하하하'로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홍상수 감독이 불과 수개월 만에 신작을 들고 나왔다. 추석을 앞두고 오는 16일 개봉하는 '옥희의 영화'다.홍 감독은 11번째 장편영화 '옥희의 영화'도 전작들처럼 담담히 일상을 그려나간다. 영화는 '주문을 외울 날' '키스왕' '폭설 후' '옥희의 영화'라는 4편의 에피소드로 이뤄진다.각각의 에피소드는 독립영화처럼 보이지만 잇대어 붙여보면 하나의 이야기로 수렴되기도 한다. 요컨대 각 이야기는 서로 스미는 듯하면서도 밀쳐내기도 한다.영화에서 문성근은 영화과 학과장(주문을 외울 날), 감독이자 시간 강사(폭설 후), 나이 든 남자(옥희의 영화)로 나온다. 엄연히 사회적 신분이 다르지만 왠지 같은 인물 같다. 1인
홍상수, 일상의 반복속 차이 보여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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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온미디어 계열의 케이블 채널 수퍼액션은 영화 '무적자'의 개봉에 맞춰 원작인 '영웅본색' 1~2편을 방송한다.16일 개봉한 '무적자'는 '영웅본색'을 리메이크한 영화로, 수퍼액션은 영화의 개봉 직후인 18일 저녁 7시부터 '영웅본색' 1편과 2편을 연속으로 방송한다.'영웅본색'은 국내에서는 홍콩 개봉 이듬해인 1987년에 개봉돼 저우룬파(周潤發) 열풍과 홍콩 누아르 신드롬을 야기했던 영화다.성냥개비를 물고 '바바리 코트'(트렌치 코트)를 입은 채 양손에 총을 들고 적진에 뛰어드는 저우룬파의 모습이나 주제가 '당연정(當年情)'의 멜로디, 저우룬파의 등장과 함께 들려오는 특유의 배경 음악 등은 오랫동안 영화팬들 사이에서 회자해 왔다.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하는 '무적자'는 주진모가 연기하는 주인공이 다리를 절룩거리며 바닥에 떨어진 돈을 줍는 장면이나 보트를 타고 가다 되돌아오는 신 등 원작에 대한 오마주 장면
수퍼액션, 18일 '영웅본색1,2'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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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박보영과 김수현, 2PM의 찬성이 주연을 맡은 2008년 KBS 청소년 드라마 '정글피쉬'가 오는 23일 영화로 편집돼 극장에서 특별 개봉된다.제작사는 "드라마 '정글피쉬 2'가 오는 25일부터 방송되는 것을 기념해 '정글피쉬' 1편을 23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특별 개봉한다"고 16일 말했다.재타(김수현 분)는 일상생활을 담은 블로그 운영으로 친구들에게 인기가 높다. 그 블로그를 통해 재타 주변의 아이들은 자신들의 고민을 털어놓기도 하고 서로의 문제를 해결해 가기도 한다.어느 날 재타의 학교에서 특수 과외를 통한 시험지 유출 사건이 발생한다. 나서기를 좋아하는 반장(찬성)이 재타와 함께 사건을 파헤치면서 사건은 재타의 블로그를 통해 점점 증폭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재타와 친구들은 갈등에 빠지게 되고 우정과 성공의 가치에 회의하게 된다.김포외고 시험문제 유출사건의 실화를 소재로 한 '정글피쉬' 1편은 미국 피버디상, 동아시아P
박보영ㆍ김수현 주연 '정글피쉬' 특별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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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김지운 감독의 영화 '악마를 보았다'가 북미지역 중견 배급사인 매그놀리아에 판매됐다고 이 영화의 제작사 페퍼민트앤컴퍼니가 16일 밝혔다.'악마를 보았다'는 이로써 프랑스, 영국, 터키, 대만에 이어 미국에도 판매되는 성과를 거뒀다.최민식, 이병헌 주연의 '악마를 보았다'는 개봉당시 잔혹성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영화로, 현재까지 184만명을 동원 중이다.▲애니메이션과 실사영화를 오가며 활동하는 성우 이용신이 다음 달 9일 홍대 상상마당에서 첫 단독콘서트를 연다.이번 콘서트에서는 인기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비롯해 고전만화 주제가, CM 히트송 메들리를 들려준다.이용신은 2004년 애니메이션 '달빛천사'의 주인공 쿠나 역을 맡으면서 유명세를 탔으며 애니메이션 '개구리 중사 케로로'(2006), '명탐정 코난:천공의 난파선'(2010), 영화 '다찌마와리'(2008) 등에 출연해 목소리 연기를 했다.▲CGV는 오는 22일까지 영화 '옥희의 영화'(홍상수 감
<문화소식> '악마를 보았다' 북미지역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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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독립영화 전문 채널 인디필름은 추석 연휴를 전후해 다큐멘터리 영화 6편을 방송하는 '다큐 스페셜'을 마련한다.20~25일 매일 저녁 11시 '어느 날, 그 길에서' '북극의 눈물' '샘터분식' '행복한 울릉인' '소풍' '안녕, 사요나라'가 순서대로 방송된다.다음은 각 작품의 소개.▲어느 날, 그 길에서 = 도로 위 차량에 의한 동물의 죽음을 뜻하는 '로드 킬'을 카메라에 담았다. 제작진은 로드 킬 연구팀의 뒤를 따라 지리산 역내 도로에서 벌어지는 로드 킬을 조사하고 화면에 담았다.2008년 극장 개봉당시 100회 이상의 공동체 상영이라는 진기록을 낳으며 큰 반향을 얻은 바 있다.▲북극의 눈물 = 북극 거주민 이누이트와 이 지역에 사는 동물들의 삶을 통해 지구온난화의 참상을 고발했다.작년 12월 MBC를 통해 전파를 타 다큐멘터리로는 높은 시청률(12.1%)을 기록하고 한국방송대상 다큐멘터리 부문에서 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
인디필름, 추석연휴 명품다큐 6편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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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희망의 별-이퀘지레템바 = 월드컵 열기로 뜨거운 2010년 여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들 못지않게 키 작은 아이들도 축구공을 열심히 차고 있다.더 나은 내일을 기약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은 이퀘지레템바 초등학교 축구부 학생들. 그리고 그들을 조련하는 이는 '영원한 리베로' 홍명보를 키워낸 임흥세 감독이다.임 감독은 2006년 남아공으로 건너가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그의 손을 거쳐 큰 축구 꿈나무만 벌써 5천여명. 영화는 남아공에서 축구 전도사로 맹활약하는 임 감독의 이야기를 담았다.에피소드가 단순하고, 특이한 내용이 없지만 임 감독과 아이들이 엮어가는 휴먼스토리가 볼만하다. 에이즈에 고통받는 남아공 아이들의 비참한 현실도 생생하게 전한다.이퀘지레템바는 원주민어로 희망의 별이란 뜻이다. 해설은 배우 유지태가 맡았으며 상영시간은 85분이다. 주로 드라마 프로듀서와 뮤직비디오를 연출해온 이홍석 감독이 메가폰을 들었다.10월7일
<새영화> '희망의 별-이퀘지레템바'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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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박중훈 두 배우가 굿다운로더 캠페인 공동위원장으로 1년의 시간을 보냈다. 돌아보면 귀찮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두 배우는 영화계 선배로서 느끼는 의무감과 책임감으로 1년 동안 굿다운로더 캠페인을 알리는 데 힘을 쏟았다. 김주혁, 김태희, 김하늘, 송강호, 신민아, 엄정화, 장동건, 정우성, 하지원, 현빈, 박해일, 수애, 유승호, 정재영, 한예슬, 김윤진, 손예진, 이병헌, 황정민 등 최고의 배우들을 한자리에 불러모을 수 있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안성기, 박중훈 외 과연 몇명이나 될까. 안성기, 박중훈 공동위원장이 지난 1년간의 소회를 전했다.
-지난 1년간 굿다운로더 캠페인을 통해 합법다운로드 시장의 필요성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보나.
*박중훈 현재 굿다운로더 캠페인 서포터스로 30만명이 서명을 했다. 합법적으로 영화를 다운로드한 실수요자 수가 30만명이라는 건 상당히 의미있다고 생각한다.
*안성기 최근에 <하녀> <방자전
[안성기,박중훈] 안 나서면 직무유기? 결국 신발끈 조이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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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영화 '옥희의 영화'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옥희의 영화>는 영화과 학생 옥희(정유미)와 같은 과 동기 진구(이선균) 그리고 송 교수(문성근)를 둘러싼 네 가지 이야기가 동일한 등장인물이란 코드 속에 하나로 묶여 있는 구조의 작품으로 2010년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옥희의 영화]홍상수 감독, ‘그냥 겨울을 스케치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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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개와 고양이의 전쟁이 멈추고 평화가 찾아왔지만, 작전 중 경비견에게 쫓기다 사고로 온몸의 털을 잃은 전직 고양이 정보국 요원인 '키티 갤로어'는 복수를 계획한다.키티 갤로어가 인공위성에서 쏘는 음파로 지구상의 모든 개를 미치게 만들려는 음모를 꾸미자 개와 고양이들은 손을 잡고 그의 음모를 막기 위한 작전에 들어간다.2001년 개봉해 전세계적으로 2억달러가 넘는 수입을 올린 '캣츠 앤 독스'의 속편 '캣츠 앤 독스 2'가 개봉된다.전편이 영원한 앙숙인 개와 고양이의 전쟁을 그렸다면 9년만에 나온 2편은 개와 고양이의 연합 작전을 묘사했다.개와 고양이 정보요원들은 '007' 시리즈 등 여러 첩보영화를 패러디한 하이테크 특수작전을 펼친다. 키티 갤로어의 이름은 '007 골드핑거'에 등장한 본드걸 이름에서 따왔고 '제임스 본드'로 유명한 로저 무어가 고양이 정보국의 수장인 턱시도 고양이의 목소리를 맡아 눈길을 끈다.인간 배우는 몇 장면밖에 나오지 않고 동물
<새영화> '캣츠 앤 독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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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배우 김아중이 메디컬 수사 드라마 '헤븐'에서 박신양과 호흡을 맞춘다.김아중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15일 김아중이 드라마 '헤븐'의 여주인공 고다경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국립과학수사연구소 부검의들을 활약상을 그리는 '헤븐'에서 고다경은 매사 실수투성이인 신입 부검의로, 까칠한 완벽주의자 선배 윤지훈(박신양 분)에게 항상 야단을 맞지만 중요한 순간에는 강한 집념을 보이며 실력 발휘를 하는 인물이다.제작사는 "고다경은 사건을 해결하려는 강한 의지와 더불어 귀엽고 사랑스러운 면까지 두루 갖춘 매력적인 인물"이라며 "그간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김아중을 통해 극중 캐릭터가 지닌 매력을 살려내겠다"고 밝혔다.'헤븐'은 11월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김아중은 현재 중국에서 미ㆍ중 합작영화 '어메이징(Amazing)'을 촬영 중이다.pretty@yna.co.kr(끝)<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김아중, 드라마 '헤븐'서 박신양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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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욕하는 장면을 촬영할 때는 걱정이 많았어요. 영화에서나마 저를 괴롭히는 한동수에게 욕을 할 수 있어서 속이 시원했죠."(수애)수애, 유지태 주연의 스릴러 영화 '심야의 FM' 제작보고회가 15일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심야의 FM'은 마지막 방송을 앞둔 라디오 DJ 선영(수애)이 정체불명의 청취자 동수(유지태)로부터 전화를 받으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선영은 생방송을 진행하는 동안 동수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가족이 죽는다는 협박을 받고 가족을 살리려고 범인과 사투를 벌인다.순수하고 단아한 이미지의 역할을 주로 맡았던 수애는 이 영화에서 살인범에 맞서 싸우는 캐릭터를 맡아 연기 변신을 꾀했으며 유지태는 '올드보이'에 이어 다시 한번 악역 연기에 도전했다.유지태는 "'올드보이'의 이우진과 '심야의 FM'의 한동수는 둘 다 자가당착에 빠졌지만 악의 본질이 다르다"면서 "오
수애, 욕하는 장면 찍고 속 시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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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올해 최고의 인기를 누린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16일 종영하면서 지상파 수목드라마의 판도에 변화가 예상된다.추석 연휴 숨고르기 후 오는 29일 첫 방송하는 후속작 '도망자'가 화려한 캐스팅과 대형 스케일로 기대를 모으지만 한 주 뒤 선보이는 SBS '대물'도 고현정의 드라마 컴백작이라는 점에서 치열한 시청률 싸움이 점쳐진다.MBC는 3%대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 중인 '장난스런 키스'가 경쟁작들이 바뀌는 틈을 타 반등하길 기대하지만 두 작품의 화제성을 감안하면 쉽지 않아 보인다.◇KBS '도망자'로 1위 지킨다 = KBS는 여유로운 입장이다. '제빵왕 김탁구'에 대한 관심이 '도망자'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기 때문이다.KBS는 일단 연휴기간인 23일 밤 10시 드라마 뒷얘기를 모은 '제빵왕 김탁구 스페셜'을 편성, 종영 후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KBS는 '제빵왕 김탁구'에 앞서 '아이리스' '추노' '신데렐라 언니'
<'김탁구' 퇴장 후 수목드라마 판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