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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KBS 2TV '성균관 스캔들'의 '거북이걸음'이 월화극 판도에 무시못할 변화를 주고 있다.29일 TNmS에 따르면 '성균관 스캔들'은 10회가 방송된 전날 시청률 10.1%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두 자릿대 시청률에 진입했다.절대적인 수치에서는 여전히 미약한 성적이지만 이 같은 '성균관 스캔들'의 '거북이걸음' 성장은 '동이'의 하락, '자이언트'의 성장과 보조를 맞추며 월화극 경쟁 구도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지난달 30일 7.7%로 출발한 '성균관 스캔들'은 매회 소폭이나마 조금씩 시청률이 상승해 지난 27일에는 9.8%까지 올랐다.반면, 이 시간대 맹주였던 MBC TV '동이'는 최근 시청률 하락세에 들어가 28일 한달 만에 다시 SBS TV '자이언트'에 시청률 1위 자리를 내줬다.이날 '자이언트'는 24.9%, '동이'는 23.6%였다.20회로 기획된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 시대 최고 두뇌들이 모인 성균관을 배경으로 남장 여자 유생 김윤희(박
'성균관 스캔들' 10회만에 두 자릿수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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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리바이벌은 대체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몇몇은 이미 신물이 좀 났을 거다. 솔직히 말해 최근까지 80년대 리바이벌을 표방하고 나온 뮤지션 중에 진정한 80년대 아우라를 음악 속으로 가져온 이들은 거의 없었다. 파워숄더 재킷과 형광색 레깅스를 걸치고 뿅뿅거리는 신시사이저 사운드를 넣는다고 다 80년대가 되는 건 아니란 소리다. 맨체스터 출신의 듀오 ‘허츠’는 좀 다르다. 이들의 음악은 확실히 80년대 뉴로맨틱스의 아이들이다. 그런데 이 친구들은 뉴웨이브와 뉴로맨틱스에 90년대 브릿팝(좀더 자세히는 플라시보와 맨선)과 매드체스터(좀더 정확히는 해피먼데이스와 스톤 로지스)의 영향력까지 끌어들인 뒤, 90년대 미니멀리즘(좀더 명확히는 질 샌더와 사진작가 헬무트 뉴튼)의 이미지로 자신들을 단장한다. 깔끔하고 대담한 능력이다. 싱글로 발매된 <Better Than Love>와 <Wonderful Life>도 좋지만 카일리 미노그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Dev
[추천음반]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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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희 음악웹진 ‘백비트’ 편집인 ★★★☆
전형적인 클럽튠이다. 하지만 전형적이지 않은 과정이 만든 작품이다. 대규모 아레나로 진출했던 언더월드는 거꾸로 작은 클럽으로 갔다. 록팬의 기호까지 섭렵하던 과거와 작별하고 플로어의 보편적인 파티피플에만 집중한다. 오랜 세월이 그들을 너그럽게 만들었나, 오랜 부침이 그들을 겸손하게 만들었나. 프로디지라면 섭섭하게, 케미컬 형제라면 반갑게 여길 결과물.
김학선 음악웹진 ‘보다’ 편집장 ★★★
일단, 이 앨범에 ‘몽환’은 없다. 따라서 ‘환각’ 역시 없다. 이 앨범은 일렉트로 팝에 가깝다. 더 팝적으로 바뀌었고, 더 밝아졌으며 더 쉬워졌다. 언더월드의 변신 혹은 변절(?)을 책잡을 수 있겠지만 대중적으로 바뀐 음악들이 나쁘지 않다. 영민하고도 자연스러운 이월.
차우진 대중음악평론가 ★★★
일단 플레이와 함께 시작되는 두근두근 비트와 유려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첫곡만 그런 게 아니다. 아침 조깅처럼 적당한 속도의 비트
[hot treack] 더 팝적으로, 더 달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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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24일/16번지/02-722-3503
멜로라 쿤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히치콕의 여인들이 생각난다. 고전적이고 신비로운, 그러나 어쩐지 무슨 일을 겪을 것만 같은 여인들 말이다.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미스터리나 문학 작품에 관심이 많다는 작가는 그런 요소들을 클래식한 여성 캐릭터와 함께 접목시킴으로써 독특한 느낌의 회화를 만들어낸다. 과연 전시의 부제처럼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오가는 작품들이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쿤의 신작과 함께 19세기풍의 사진 부스를 설치해 작가가 직접 만든 의상을 관람객이 입고 사진을 찍는 퍼포먼스도 마련된다. 그러나 무엇보다 반가운 건 멜로라 쿤의 내한 소식이다.
[전시] 멜로라 쿤 개인전: The Edge of a su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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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0일까지/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
출연 문근영, 엄기준, 최광일, 배성우, 진경, 박수민, 신다은, 이재호, 박노아(언더스터디)
02-764-8760
소문난 잔치에도 먹을 것은 있었다. 문근영이란 이름표에 한바탕 티켓 파란을 일으킨 연극 <클로져>. 동명 영화로도 개봉된 패트릭 마버의 1997년 런던 초연작이다.
“Hello, stranger!”. 극의 첫 대사처럼 연극 무대가 처음인 문근영의 시작은 낯설다. 하지만 국민여동생의 귀여운 이미지는 도발적인 캐릭터와 겹쳐 문근영만의 앨리스를 만들어낸다. 결국 과감한 노출, 성적인 대사, 남자를 유혹하고 질투에 허우적거리는 문근영의 모습은 낯설지 않다. 배우 문근영은 관객과 호흡하면서 한 걸음 성장한다. 가장 인상적인 캐릭터는 래리. 클라이브 오언이 연기한 영화 속 래리보다 좀더 현실적이며 거칠고 유쾌한 인물로 묘사된다. 영화와 크게 다르지 않게 흐르던 연극은 마지막 결말을 달리한다. 영화와 다른 이 결말이 궁금하
[공연] ‘무대가 좋다’ 두 번째-연극 <클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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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도망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도망자 플랜 비'는 돈과 여자를 밝히는 탐정 지우(정지훈)에게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자 진이(이나영)가 찾아와 존재하는지도 알 수 없는 의문의 인물 '멜기덱'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9월 29일 밤 9시 55분 첫방송 된다.
[도망자]정지훈 vs 다니엘 헤니, 이나영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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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 현대미술전
10월31일까지/롯데갤러리 본점/02-726-4428
“견고하다고 믿고 밟고 서 있는 이 땅이 갑자기 물렁물렁해지고 회전목마처럼 빙글빙글 돌기 시작할 때 느끼는 당혹감은 정말 아찔하다.”
‘마술적 사실주의’로 유명한 <보르헤스 문학전기>의 한 구절이다. 라틴아메리카 출신 화가들의 작품을 볼 때마다 이 문장이 생각난다. 마치 민족적으로 내재된 유전자처럼 라틴아메리카의 예술가들은 사실을 사실 같지 않게 작품에 담아내는 재주가 있다.
<라틴아메리카 현대미술전>은 그런 의미에서 오랜만에 눈이 몽롱해지는 전시다. 자국에서 거장으로 손꼽히는 페르난도 보테로(콜롬비아), 카를로스 콜롬비노(파라과이), 이그나시오 이투리아(우루과이)의 (국내) 미공개작이 소개되는데다 새롭게 발굴돼 주목받고 있는 라틴의 젊은 작가들- 오스발도 에레라 그라함, 페르난도 토레스, 모니카 사르미엔토 등 9명- 의 작품 70여점을 모았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눈길이
[전시] 마법 같은 그림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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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DMZ다큐멘터리영화제의 개막작 <피스>에는 잊지 못할 장면이 하나 등장한다. 폐암에 걸려 죽어가는 독거노인이 담배를 입에 물며 문득 전쟁 때의 기억을 꺼내는 순간이다. 그는 사람 목숨이 엽서 한장 값이었다고 회고한다. 그때 그가 입에 문 담배의 이름이 ‘피스’(평화)다. 감독 소다 가즈히로는 사회복지 봉사활동을 하는 그의 장인어른을 좇다가 문득 이 독거노인을 만나고 이 장면을 찍었다. 하지만 운이 좋아 그런 것이 아니다. 소다 가즈히로의 다큐에는 어떻게 이런 장면을 이렇게 자연스럽게 찍어냈을까 하는 순간이 종종 있는데 그 과정에 관해 DMZ다큐멘터리영화제가 열리는 파주출판단지에서 그를 만나 들었다.
-<피스>는 어떤 계기로 만들게 됐나.
=DMZ다큐멘터리영화제쪽에서 평화와 공존에 대한 주제로 단편을 만들어달라는 부탁을 해왔다. 처음에는 세명의 감독이 같은 주제로 옴니버스를 만드는 것이었고 그중 한편으로 기획된 거라 알고 있다. 하지만 만들다 보니 장편이
[소다 가즈히로] 도약과 즉흥의 즐거움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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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샤브롤 영화에서 먹는 행위는 정찬부터 마담 보바리가 삼킨 비소까지 죄다 중요하다. 어록을 찾아보니 샤브롤 감독은 먹기를 즐겼을뿐더러 식사신을 촬영할 때 배우들이 대사만 하고 제대로 먹지 않는 방식의 연출을 아주 싫어했던 모양이다. 애연가이기도 해서 사진마다 파이프나 담배가 손에서 떨어지는 법이 없다. 여러모로 인간의 ‘용적’을 바닥까지 드러내는 영화들이었다.
9월8일
무슨 거울도 아닌데 우리는 스크린을 마주보기만 한다. 지정된 한점에 기꺼이 못 박혀 영화를 본다. 혹시 스크린 주변을 천천히 걸으며 곁눈질하고 싶은 적이 없었나? 영사실 앞에 우뚝 일어서 내 그림자를 일부러 영화에 얹어보길 원했던 일은? 단 한번도? 스크린 뒤로 숨어들어가 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되어보고 싶지는 않았던가? 방법은, 부쩍 영화관과 닮아가는 현대미술 갤러리에 가는 것이다.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감독의 <프리미티브> 연작이 ‘미디어 시티 서울 2010’에 왔다. 과거와 미래의 일기를 편집
[김혜리의 영화의 일기] 9월 8일 ~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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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1993)의 일본은 낯설었다. 필리핀, 한국인, 이란인이 뒤엉켜 살아가는 1990년대 초반의 일본은 모든 노동력을 자체적으로 공급하던 한국의 관점에서는 대단히 흥미로운 공간이었다. 그로부터 20년 가까이 흘렀다. 한국은 20년 전 일본처럼 동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 국가에서 노동력을 수입하는 다민족 국가가 됐다. 많은 독립 다큐멘타리들을 제외하자면, 본격적으로 영화계가 이주노동자 문제를 다루기 시작한 건 신동일 감독의 <반두비>(2009)부터다. 육상효 감독은 <방가?방가!>에서 이주노동자 문제를 아예 충무로 코미디의 소재로 빌려온다. 어딘가 아슬아슬한 시도다.
주인공 방태식(김인권)은 공장, 막노동, 커피숍 아르바이트 등을 전전하며 살아온 백수다. 고향에서 함께 상경해 노래방을 운영하는 친구 용철(김정태)의 조언에 따라 태식은 평소 동남아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이국적인 자신의 외모를 이용해 중앙아시아 부탄 출신 노동자 ‘
말랑말랑한 감상주의로 포장된 이주노동자들의 현실 <방가? 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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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적자>도 <무릎팍 도사>도 잘 봤습니다. 요즘 기분 좋으시겠어요.
=행 행쇼싱. 쪼와 완모 쏘완닝.
-<무사>에서도 능숙한 중국어를 구사하시더니 역시 대단하십니다. 무슨 말인가요?
=단 하루를 살더라도 개같이 살기보단 영웅처럼 살고 싶었어요. 나를 증오하는 동생 앞에서 저의 결백을 증명하고 싶었죠. 북에 가족을 남겨두고 떠나오면서 단 하루도 동생을 잊은 적이 없어요. 나를 모욕하는 건 괜찮지만 내 동생만은 절대 안돼요. 죄송합니다. 눈물을 보여서.
-그래서 화려한 조직세계를 청산하려고 하셨던 거군요? 왕년의 보스가 대리운전을 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울컥했습니다.
=네, 앞뒤가 똑같은 전화번호 15**, 많이많이 이용해주세요. 서울, 경기 지역 1만5천원에 모십니다.
-<무적자> 배경은 부산 아닌가요?
=뭘 모르시는군요. 부산에서 서울, 경기 지역까지 1만5천원이라는 얘깁니다. 그래서 남는 게 없다는 거 아닙니까.
[주성철의 가상인터뷰] 사장님들~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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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캐릭터 때문에 그렇게 웃음을 연출해 보이는 거라고 착각했다. 유능하고 멋진 백만장자(리처드 기어)를 앞에 두고 얼마나 크게 깔깔 웃는지 귀청이 떨어져나갈 것 같았지만 영화 속 그도 보는 우리도 매료됐다. 처음에는 웃는 입이 크다고만 생각했는데 자꾸 보니 그 웃음소리가 듣기 좋았고 예뻤다. 그녀를 무시한 명품숍의 직원들이 마침내 그녀 앞에서 머리 조아리는 상황이 왔을 때 이상하게 같이 통쾌했다. 그렇게 <귀여운 여인>으로 일약 하루아침에 스타덤에 올라 할리우드 신데렐라가 됐다. 그러고 난 뒤 배우로서의 전환점이 된 작품으로 그녀 자신은 의외로 <펠리칸 브리프>를 꼽았는데, 우린 <노팅힐>에서의 그녀를 더 못 잊겠다. 혹은 그녀는 그저 그런 미모의 여배우로 잊혀져가는 대신 현명하게 자기의 자리를 찾는 연기파 배우의 상징이 됐다. <에린 브로코비치>로 연기력을 과시하는 동시에 그에 어울리는 오스카 여우주연상도 껴안았다. 그 뒤로는 무언가
[now & then] 줄리아 로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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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MBC TV '동이'와 SBS TV '자이언트'의 틈바구니에서 시청률이 낮지만 한 발짝만 들어가 보면 '성균관 스캔들'의 전혀 다른 세상을 만날 수 있다.20회 중 27일까지 9회가 방송되며 중반으로 접어든 이 드라마는 OST 판매 11만 장, 광고 판매율 70- 80%, 인터넷 댓글 7만여 건 등의 놀라운 기록을 앞세우며 이미 신드롬을 만들어내고 있다.◇시청률은 한자리..반응은 50% = 시청률 50.8%로 막을 내린 30부작 '제빵왕 김탁구'의 홈페이지 게시판 댓글 수는 2만 6천 건이었다.그런데 시청률 8-9%를 기록하며 9회까지 방송된 '성균관 스캔들'의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27일 현재 1만 7천 건이 올라있다.또 드라마 팬들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포털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에서 이 드라마는 9회까지 7만 4천 건의 댓글을 기록하며, 역대 드라마의 9회까지 댓글 수 중 '꽃보다
<'꽃남'+'커프', '성균관 스캔들' 신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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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제목이 이 영화의 내용을 충실히 요약한다. 주인공 리즈(줄리아 로버츠)는 정말 차례대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한다. 어느 날 문득 인생에 대한 심한 회의감에 시달리자, 리즈는 모든 생활을 접고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실력있는 저널리스트의 자리도, 모자람없는 결혼 8년차의 생활도 모두 뒤로하고 혈혈단신으로 결심을 실행한다. 그녀가 첫 번째 가는 곳은 이탈리아의 로마다. 여기서 리즈는 잘 먹는 법을 배운다. 촌각을 다투며 돌아가는 뉴욕에서 온 이 뉴요커는 이탈리아인들의 생활의 지혜인 ‘아름다운 게으름’을 배우고 나서야 느긋하게 여유를 즐기며 스파게티를 음미할 줄 알게 된다. 리즈가 여기서 배운 건 음식의 맛이 아니라 음식을 음미하는 여유다. 그녀의 변화를 위한 일단의 감각이 열린 것이다. 그녀가 두 번째 가는 곳은 인도의 한 아쉬람(힌두교 수행원)이다. 리즈는 여기서 기도함으로써 나를 세우고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을 배운다. 과거의 나쁜 기억에서 벗어나
여행 독려 장르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