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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코미디<쿵푸 허슬>의 속편이 만들어진다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5월14일 보도했다. 소니 픽처스가 극동지역에서 영화제작을 시작한지 7년이 된 것을 기념하고 <쿵푸 허슬>의 성공도 자축하는 차원에서 이번 속편이 기획됐다.
콜럼비아 픽처스 아시아 제작사의 매니징 디렉터 바바라 로빈슨은 <쿵푸 허슬>을 전세계 30개국에서 개봉시키던 때부터 주성치와 그의 각본팀이 속편의 초고를 쓰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 로빈슨은 “주성치는 우리 시스템에서 능력을 잘 발휘하고 있다. 그는 우리가 그의 영화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우리가 적극지원하는 것을 보아왔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는 큰 배급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속편의 제작은 올해 안에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예산규모는 완성된 시나리오의 내용에 따라 책정될 예정이다.
2001년작 <소림축구>를 눈여겨 본 콜럼비아 픽처스는 주성치의 차기작에 전격 투자를 결정했고 결과적으로
주성치의 <쿵푸 허슬> 속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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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타이, 스위스, 튀니지 찍고~
호주와 영국의 세트와 은하계 다양한 행성의 모델이 될 중국, 타이, 스위스, 튀니지를 여행한 <에피소드3>는 ‘444’라 불리는 신기술로 촬영됐다. <에피소드2>를 메이저 영화로서는 최초로 HD 24프레임 디지털 비디오로 촬영한 루카스가 개발한 훨씬 높은 해상도를 얻어내는 테크놀로지라고. <에피소드3>는 ‘여봐란 듯’ 혁명적인 비주얼을 내세우지는 않는다. 다만 2200개의 방대한 양의 시각효과 숏을 때로는 한 장면에 50∼60개까지 이음새 없이 융합시켰다. 요다와 다스 시디어스의 대결, 오비완이 적을 쫓을 때 타는 용의 형상을 한 도마뱀 보가, 무스타파 행성의 용암 등을 묘사하는 데에 쓰인 애니메이션 작업 분량은 90분으로 2편의 70분, 1편의 60분보다 훨씬 길다.
은하영웅들의 잔혹한 액션이 펼쳐진다
<에피소드3>의 액션은 6부작 중 최고조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에피
<스타워즈3> 미리 보기 [3] - 촬영&액션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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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는 조지 루카스의 복수가 될 것인가?
<스타워즈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이하 <에피소드3>)는 1972년 젊은 독립영화 감독 조지 루카스의 노트로부터 아직 스크린으로 옮겨지지 않은 은하영웅전설의 마지막 고리다. 괄호는 풀리고 은하계 전쟁의 역사는 28년 전 출발한 그곳으로 돌아와 긴 한숨을 토할 것이다. 최초의 <스타워즈>인 <에피소드4: 새로운 희망>(1977) <에피소드5: 제국의 역습>(1980) <에피소드6: 제다이의 귀환>(1983)이 레아와 루크 남매가 이끄는 반란군의 사악한 제국에 맞선 투쟁을 그린 상승의 드라마였다면, 총명한 소년 아나킨 스카이워커가 제다이의 길을 버리고 암흑의 유혹에 붙들리는 <에피소드1: 보이지 않는 위험>(1999) <에피소드2: 클론의 습격>(2002) 그리고 <에피소드3>는 하강의 드라마다. 결국
<스타워즈3> 미리 보기 [2] - 촬영&액션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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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 상상도 그리기
<제다이의 귀환> 이후 16년의 긴 막간 휴식 끝에 <에피소드1: 보이지 않는 위험>으로 제2차 대장정에 올랐던 조지 루카스의 스페이스 오페라 <스타워즈> 연작이 5월26일 국내 개봉하는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로, 영영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종막을 앞두고 있다. <에피소드3…>는 <스타워즈> 6부작이 그리는 궤적 중 가장 깊은 나락을 이루는 동시에 오리지널 3부작(<에피소드> 4, 5, 6)의 상승을 예비하는 도약의 플랫폼이다. 예언의 청년 아나킨 스카이워커가 다스 베이더의 검은 갑옷에 갇히는 것도, 그를 구원하고 포스의 균형을 회복할 레이아와 루크 남매가 탄생하는 것도 여기서다. 오래전 예언된 ‘과거’를 직접 목도하는 날을 손꼽아 헤아리며, 루카스필름의 프로덕션 노트와 ILM 컨셉 아티스트들의 스케치, 스카이워커 랜치의 작업현장
<스타워즈3> 미리 보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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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당했다! 그것도 뇌수술이다!
신태라 감독은 8년 전 서울역에서 이런 전단을 받은 일이 있다. “저는 실험을 당했습니다. 그때부터 내 몸이 이상해졌고, 환청도 들립니다. 난 감시당하고 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전단 돌리던 남자를 찾아보려 했지만, 그는 감쪽같이 사라지고 없었다. 그는 미친 걸까? 그가 제정신이라면, 진실을 말하고 있는 거라면, 어떻게 해야 하나? 그는 실제로 모종의 사건을 겪었고, 알 수 없는 거대한 힘에 휘둘려 고통받고 있는지도 모른다. <브레인 웨이브>는 이처럼 언뜻 떠오른 음모론에서 꼬리에 꼬리를 문 상상으로 태어난 SF영화다.
영화는 거리의 화가 준오가 엽기적인 연쇄살인사건에 연루되면서 시작된다. 살인사건을 수사하던 형사들은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지문이 준오의 것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준오를 취조하지만, 엄청난 두통과 청각장애를 앓던 준오는 자신에게 비상한 초능력이 있음을 깨닫고 혼란스러워한다. 준오는 자신이 특수한 뇌파 조절 능력을
전주영화제의 발견2: 디지털 장편영화 [5] - <브레인 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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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장에서 벌어진 섬뜩한 괴담
정강우 감독은 평소 막걸리를 마시면서 소일하다가 꿈에서 영화의 소재를 얻곤 한다. 그의 첫 번째 장편영화인 <책을 읽거나 비둘기 모이주기>도 꿈에 나온 영화였지만, 이번엔 스토리가 아니라 제목만 하나 떠올랐다. 천사가 그녀와 섹스한 진짜 이유는. 너무 직접적이고 재미없는 듯하여 제목을 바꾼 <책을 읽거나…>는 정강우 감독이 그 진짜 이유를 만들고 몇 가지 에피소드를 덧붙여 500만원이라는 초저예산으로 완성한 영화다. 소박한 발상과 규모지만 드문드문 던져진 단서와 조각난 플래시백을 조합해 단숨에 풀어헤치는 솜씨는 소박하지가 않다.
영화는 폭설 때문에 길이 끊긴 산장에서 진행된다. 고등학교 동창 영미와 지혜는 산장에서 하룻밤을 묵고 아침에 떠나려고 하지만, 옆방 남자가 위험하다며 말려서 눈이 녹을 때까지 기다리기로 한다. 무심코 현관을 열어본 지혜는 죽은 애인과 똑같이 생긴 알몸의 남자가 쓰러져 있는 걸 발견하고 그를 방 안에 들
전주영화제의 발견2: 디지털 장편영화 [4] - <책을 읽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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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뻥쟁이들의 영화
늦은 밤 집으로 들어온 엄마가 배가 고프다며 뭔가를 먹고 있다. 입에 국수 자락을 문 채로 고개를 돌리는 엄마의 얼굴이 공포영화의 괴물처럼 기괴하다. 순간 비명을 지르며 도망가는 아들, 그뒤를 플래시맨처럼 달려 쫓아가는 엄마. 다행이다. 꿈이었다. <다섯은 너무 많아>의 첫 장면은 소년 동규의 꿈에서 시작된다. 그에게 엄마는 낯설고 공포스런 존재다. 피를 나눴다는 이유로 무조건 희생과 사랑을 베풀어야 하는 가족의 굴레가 그에겐 답답하다. 뛰쳐나왔지만, 아직 홀로 설 수 없는 그는 누군가에게 기댈 수밖에 없다.
<다섯은 너무 많아>는 가출 청소년, 불법 체류자, 파산한 자영업자, 처녀 가장 등 사회의 주변부로 밀려난 이들이 대안가족을 이루는 이야기다. 가출한 동규는 생활비를 벌기 위해 일회용품 사용 업소를 단속하는 ‘환파라치’가 되기로 한다. 인근 도시락집을 타깃으로 정한 그는 점원 시내와 승강이를 벌이다 그의 집에 얹혀살기 시작한다
전주영화제의 발견2: 디지털 장편영화 [3] - <다섯은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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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무술 영화
<거칠마루>는 이상한 무술 영화다. 무술을 전면에 내세운 영화에서 흔히 봐왔던 복수의 테마도 없고 유혈낭자한 폭력도 없다. 그저 “도복을 입고 있을 때 최고이고 싶다”는 무술인들이 ‘진검승부’를 벌이는 과정의 이야기일 뿐이다. 무림 최고의 고수 거칠마루를 한번 만나보고 싶어서 혹은 겨루고 싶어서 모여든 무술인들은 그나마도 승부에 연연하는 모습이 아니다. 대련을 피해 도망다니는 이가 있는가 하면, 탈락한 이들끼리 번외 경기를 펼치기도 한다. “우물을 파는 데 이기고 지는 건 없다”면서. 그러니까 <거칠마루>는 ‘무술’보다는 ‘무술인’ 그리고 ‘무도’에 초점을 맞춘 영화다. 그저 ‘강해지고 싶어서’ 몸을 단련하는 그들의 모습은 어쩌면 시대착오적이다. 생활인으로서 약자이고 부적응자일 수밖에 없는 이들의 애환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술을 놓지 못하는 열정이 잔잔하게 마음을 울리는 이 영화는 ‘무술영화의 탈을 쓴 휴먼드라마’라고 부르고 싶어진다
전주영화제의 발견2: 디지털 장편영화 [2] - <거칠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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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주영화제의 폭풍의 눈은 뜻밖에도 한국영화들이었다. 디지털 삼인삼색을 비롯해 인권영화 프로젝트 <다섯개의 시선> <별별 이야기>가 매진 사례를 기록한 것은 감독들의 지명도가 있으니 그럴 법한 일이었지만, 한국영화의 흐름에 소개된 낯선 이름들의 디지털 장편영화들에 관객이 몰려든 것은 주최쪽에서조차 예상하지 못했던 ‘사건’이었다. 지난해 <마이 제너레이션>이 펼쳐 보였던 디지털 독립 장편영화의 가능성은, 올해 장르적 재미와 야무진 만듦새를 겸비한 작품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한층 넓어진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비전문 배우들을 기용해 만든 무술 영화 <거칠마루>의 열정과 결기, 판타지 요소를 가미한 사회드라마 <다섯은 너무 많아>의 훈훈한 인간미, 호러 요소가 출몰하는 스릴러 <책을 읽거나 비둘기 모이주기>의 비범한 스토리텔링, 음모론에 기반한 SF액션드라마 <브레인 웨이브>의 치열한 제작과정에 주목하지 않을
전주영화제의 발견2: 디지털 장편영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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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4일 아침 9시, 전주국제영화제 프레스센터에서 영화평론가 홍성남과 데이비드 고든 그린 감독이 만났다. 떡진 머리에 반쯤 감은 눈으로 나타난 데이비드 고든 그린은 자유로운 몽상가이자 조숙한 영재소년처럼 사람과 시간과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느리게, 하지만 단도직입적으로. 매우 이른 아침의 ‘역류’(Undertow) 같은 대담을 여기에 싣는다.
홍성남 | <언더토우>는 테렌스 맬릭 감독이 제작에 관여한 것으로 알고 있다.
데이비드 고든 그린 | 데뷔작인 <조지 워싱턴>을 본 테렌스 맬릭이 <언더토우>의 각본을 가지고 찾아왔었다. 그의 영화들은 언제나 나에게 대안을 제시한 작품들이었고, 그를 만나는 순간 온몸이 덜덜 떨릴정도로 좋았다. 그래서 그가 가져온 각본의 영화화를 수락했다.
홍성남 | <언더토우>는 장르를 나눌 수 있는 영화는 아니지만, 굳이 따지자면 스릴러라고 할 수 있다. 다만 보통의 스릴러하고 다른 점이라면 절대로 서두르
전주영화제의 발견1: 데이비드 고든 그린 [2]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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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제2의 테렌스 맬릭이 나왔다!
시골 마을의 한 집안에 불쑥 ‘침입’해온 삼촌이란 자가 아버지를 살해하자 삼촌의 표적인 돈 주머니를 쥔 어린 두 소년은 그 악마 같은 남자를 피해 필사의 도주를 감행하게 된다. 금방 떠올리게 되는, 찰스 로튼 감독의 <사냥꾼의 밤>(1955)은 이와 유사한 상황이 펼쳐진 뒤로 영화의 주조를 비정한 가족스릴러에서 몽환적인 모험담으로, 그리고는 이상한 동화로 바꿔나갔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이같은 비약적인 진로 전환 때문에 당혹스러워했다. 로튼 영화의 현대적 번안이랄 수 있는 <언더토우>(2004)에서도 스토리상의 그 중요한 분기점이 지나가자 무언가 변화가 생길 수밖에 없게 된다. 문제는 영화가 옮겨가는 발걸음이 다소 예기치 않은 것이라 이걸 지켜보는 이들 가운데 상당수가 고개를 흔들 수 있다는 점이다. 그간 영화를 봐온 경험에 따르면 이제 영화는 스피드를 높여가며 관객의 정서를 강하게 몰고 가야 한다. 하지만 <
전주영화제의 발견1: 데이비드 고든 그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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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규는 영웅인가 반영웅인가
김봉석 | 참형 묘사에 있어 그렇게 잔인하게 표현했어야 했나 그런 지적들도 있는데.
김대승 | 원한에 의한 연쇄살인이고, 범인의 시점으로 보여지는 장면들이다. 칼로 훅 찔러 죽일 순 없는 거다. 천천히 죽는 과정을 지켜보게 하고 싶었다.
김봉석 | 과거 강 객주의 사지가 절단되는 장면은 어땠나.
김대승 | 그 장면은 자신의 아버지에 대한 원규의 기억들이 완전히 깨지는 장면이다. 초반부에 원규는 인권에게 화두를 던지며 소작농들에 대한 자신의 아버지의 품성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후반부에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 미화된 것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강 객주가 처형당하는 순간을 그렇게 묘사했던 것은 관객에게 ‘재밌습니까’ 하는 게 아니었다. 아버지에 대한 잘못된 기억을 품고 있었던 원규에게 그렇게 보여주고 싶었다.
김봉석 | 그 장면의 묘사가 불필요하다는 말은 아니었다. 다만 <텔미썸딩>이나 <H>에서 보여지듯이 왜 한국영화에서 미
<혈의 누>를 말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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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2(PS2)에 이을 차세대 게임기로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SCE)에서 선보일 예정인 플레이스테이션3(PS3)가 세계 최대의 게임쇼 E3에서 공개됐다.
내년 봄에 발매될 예정인 PS3는 도시바와 IBM이 공동으로 개발한 CELL 프로세서와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차세대 게임기다운 뛰어난 그래픽을 보여줄 전망이다. 또한 소프트웨어의 공급 매체로 소니가 개발한 블루레이 디스크를 채용하여 차세대 DVD 시장 판도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1080p의 HD 프로그레시브 영상을 2개의 TV에 동시에 출력시킬 수 있고, 무선으로 여러 개의 컨트롤러와 PSP를 연결시키는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갖추었다. SCE 관계자는 강력한 연산기능을 통해 영상표현의 자유도를 비약적으로 증가시켰으며, 대화면에서 영화급의 수준 높은 영상을 실시간으로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라이벌사인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인터넷 기능을 대폭 강화한 Xbox360을
PS3 공식 발표, 블루레이 디스크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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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인 가운데에서도 애니메이션 마니아들을 위한 작품들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대원씨앤에이와 대원씨아이(뉴타입 DVD)가 6~7월에 선보일 예정인 타이틀 리스트를 공개했다.
우선 6월에는 웅장한 스케일과 서사적인 내용으로 인기를 모았던 (대원씨아이)가 출시될 전망. 평범한 여고생이 중국풍의 이국적인 판타지 세계를 모험한다는 내용으로,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높은 완성도를 지닌 작품이다.
7월에는 지난 2월 국내 개봉된 극장용 애니메이션 (대원씨앤에이)과 양경일, 윤인완 원작의 한일 합작 애니메이션 (대원씨앤에이)가 발매될 예정.
한편 밀리터리 액션과 학원 코믹물을 접목시킨 (대원씨아이, 6월 예정)와 현재 케이블 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대원씨아이, 7월 예정)는 올해 초부터 팬들의 관심을 모았던 작품들이나, 제작 관계상 출시가 연기된 케이스. 특히 의 경우 일본판 DVD에 사용돼 좋은 반응을 얻었던 슈퍼 주얼케이스에 담길 예정이라고 하니, 발매를 손꼽아 기
대원 DVD, 6~7월 화려한 라인업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