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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개봉작을 소개하는 [개봉작 NEW]
기다리고 기다리던 바로 그 영화!
베일에 가려졌던 화제의 최신개봉작을 만나는 설레이는 순간, [개봉작 NEW]!
이번 회에는 감성적인 사랑을 다룬 일본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와
함께 달려보실까요?
- 줄거리
여학생 마코토는 어느날 우연히 시간을 뛰어넘을 수 있는 ‘타임리프’ 라는 초능력을 가지게된다. 이 능력을 이용해 일상을 재밌게 즐기던 마코토. 그런데 느닷없이 치아키란 남자친구가 마코토에게 고백을 하고 그가 맘에 들지 않던 마코토는 어떻게든 그 고백을 없애기 위해 다시 과거로 돌아가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일은 점차 꼬여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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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작 NEW] 시간을 달리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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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국가를 위해 죽으러 간다? 5월12일 일본에서 개봉한 영화 <나는 당신을 위해 죽으러 간다>가 국수주의 논쟁에 휘말렸다. 전직 작가이자 도쿄도지사인 이시하라 신타로가 각본을 쓰고 제작 총지휘를 맡은 이 영화는 2차 세계대전 말미 미국에 대항하기 위해 목숨을 던졌던 일본의 젊은이들을 그린 작품. 영화는 일명 ‘가미카제’라 불리는 자살특공대가 주인공으로, 식당 여주인 도리하마 도메가 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그려진다. 일본 전국 326개관에서 개봉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와 <게게게노 기타로>에 이어 첫주 흥행수입 3위에 올랐고, 배급사인 도에이는 개봉 다섯주 안에 2백50억엔의 수입을 올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수차례 망언으로 문제가 됐던 이시하라 도지사가 직접 각본을 쓰고, 전쟁 당시 일본이 마지막으로 사수한 오키나와 출신 감독 다쿠 신조가 연출을 맡아, 제작 단계부터 정치적인 논란이 예상됐던 이 영화는 일반 관객에게 의외의
전쟁만 나빠요, 일본 사람 안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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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개봉작을 소개하는 [개봉작 NEW]
기다리고 기다리던 바로 그 영화!
베일에 가려졌던 화제의 최신개봉작을 만나는 설레이는 순간, [개봉작 NEW]!
이번 회에는 배우 송혜교가 황진이로 열연한 영화 <황진이>와 함께 하세요~
-줄거리
16세기, 유일하게 인간대접을 받는 양반이 되기 위해 사람들은 돈과 거짓을 서슴치 않았다. 그러나 진이(송혜교)는 출생의 비밀을 듣는 순간 기꺼이 모두가 멸시하는 천민의 길을 선택한다. 소꿉친구인 노비 ‘놈이’(유지태)를 첫 남자로 삼은 다음 날, 기생들의 거리 ‘청교방’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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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작 NEW] 황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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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는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이하 <캐리비안3>)가 지난주에 이어 정상을 지켰다. 5월 마지막 주에 개봉한 <캐리비안3>의 2주차 주말 성적은 4318만달러로, 개봉주와 비교해 매표 수입은 62% 하락했다. <캐리비안3>이 개봉 후 10일 동안 벌어들인 수입은 모두 2억1650만달러로, 시리즈의 전편인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이 같은 기간 동안 벌어들인 2억5800만달러에 못미치는 수입이다. 하지만 잭 스패로우가 세상의 끝까지 가서 벌이는 해상 모험의 전세계 수입은 6억2530만달러를 기록하고 있어 시리즈의 문을 연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의 해외수입인 6억5300만달러를 곧 따라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디즈니에 따르면, <캐리비안3> 해외수입은 영국, 독일, 한국 순서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비슷한 기간에 개봉한 <슈렉3> <스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2주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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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들의 기세가 다소 주춤한 상황이다.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가 이번 주에도 1위를 차지했지만, 관객 수에서는 절반가량 감소했다. <캐리비안의 해적…>이 지난 주말까지 불러모은 누적관객은 388만7645명(배급사 집계). 개봉 첫 주에만 271만 3302명을 동원한 것을 상기해보면 관객 동원 속도는 눈에 띄게 느려졌다. 지난 주말동안 <캐리비안의 해적…>을 찾은 관객 또한 62만 9136명으로 첫 주말 150만에 달하는 것에 비해 절반가량 감소했다. 전도연의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으로 힘을 얻은 <밀양>의 선전때문이기도 하지만, 3시간에 달하는 러닝타임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다. 하지만 스크린 수에서는 여전히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주 전국 912개였던 스크린 수는 현재 840개로 감소한 상태. 여전히 <스파이더 맨3>가 세운 816개 보다는 많지만, 이번 주에 개봉하는 <슈렉>과 <황진이&g
<캐리비안의 해적~> 1위. 주말관객 수는 절반가량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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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감독의 <디 워>가 한국 영화 최초로 미국 내 1,500여개 스크린에서 개봉된다. 배급사인 쇼박스측은 4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디 워> 오는 8월 2일 한국개봉을 시작으로 8월 말에는 미국에서 개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디 워>의 미국 내 스크린 수 1500개는 기존 한국 영화의 미국 내 최다 스크린 개봉 영화인 <괴물>의 100여개 스크린을 감안할 때 한국 영화 최초로 미국 전역에 걸친 와이드릴리즈가 본격화 된 첫 번째 영화로서 상징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디 워>의 미국 배급은 메이저 스튜디오가 아니라 중규모 배급사인 프리스타일(Freestyle)에서 맡게 되며 개봉에 소요되는 비용도 일체 미국 쪽에서 부담하게 된다고 쇼박스는 밝혔다.
영화 <디 워>는 심형래 감독이 할리우드의 배우, 스텝들과 함께 6년여의 제작기간을 거쳐 만든 작품으로 지난 5월 18일 제작이 완료됐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l
<디 워>, 미국 내 1500개 스크린에서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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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열리는 시네마 디지털 서울 2007(CinDi 2007)이 공식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포스터는 리얼판타스틱영화제, 제8회 부천국제영화제등 많은 행사의 아트 디렉터로 활약했으며 <짝패> 등 영화포스터와 광고 디자인으로 잘 알려진 디자이너 박시영의 작품. CinDi 2007 측은 이번 포스터가 아날로그적인 원시인의 이미지를 통해 시작과 발견의 의미를 재해석하는 동시에 진화와 진보의 의미를 담아냈다고 밝혔다. 또한 화면조정용 칼라 바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강렬한 4가지의 컬러 이미지는 미디어와 디지털의 기계적인 감각을 회화풍으로 변주하면서 익숙한 듯 하면서 신선한 느낌을 전해준다고 강조했다.
시네마 디지털 서울 2007, 공식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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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즈다이어리] <전설의 고향> 소복귀신의 저주?
[헌즈다이어리] <전설의 고향> 소복귀신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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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와 씨팍>이 서울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SICAF 2007에서 그랑프리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지난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제11회 SICAF 2007에서 장편경쟁부문에 출품된 <아치와 씨팍>은 <천년여우 여우비>(이성강 감독)를 비롯해 <가제트빌에서 온 로테>(에스토니아), <아기코끼리 칸 쿠웨이>(태국) 등의 애니메이션들과 경쟁을 벌였다. 배급사인 스튜디오2.0은 <아치와 씨팍>이 SICAF뿐만 아니라 로테르담 영화제를 비롯해 프랑스 앙시 국제 애니 페스티벌과 미국 시애틀,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호주 멜번 국제 필름 페스티벌 등의 초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치와 씨팍>, SICAF 2007 그랑프리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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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 없고 아는 것 별로 없는 백수지만 아무대나 들이대는 무대뽀 정신의 화신이자
액션영화 매니아인 ‘신셩일’과 영화에 관한 것이라면 모르는 것 없이 척척박사인 별나고
착한 용 ‘용식이’의 귀여운 티격태격 속에 소개되는 본격 순위 코너 [용씨네]!
이번 회의 주제는 [최악의 교통사고 BEST 5]!
신셩일과 용식이의 요절복통 순위발표, 어디 한번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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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씨네] 최악의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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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씨가 진행하는 [시네마 자키]
이번 편은 "성조기" 편으로
영화 속 미국 국기인 성조기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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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자키] 성조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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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에 있었던 <슈렉3> 기자간담회 현장 영상입니다.
'피오나'공주 목소리의 주인공 '카메론 디아즈'의 내한 현장 인터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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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론 디아즈 내한 <슈렉3>기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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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프리뷰/오션스 13
일시 6월1일 오후2시
장소 서울극장
이 영화
오션스 일당 중 루벤(엘리엇 굴드)이 동업을 약속했던 윌리 뱅크(알 파치노)에게 배신 당한다. 뱅크는 ‘다이아몬드 5개 등급’의 호텔을 여럿 지녔으며 라스베가스에 또다시 카지노를 갖춘 초특급 호텔을 건립하고자 하는 야심의 소유자. 대니 오션(조지 클루니)은 뱅크를 찾아가 경고하지만 뱅크는 코웃음만 칠 뿐. 이에 대니, 러스티(브래드 피트), 라이너스(맷 데이먼)를 비롯한 13명의 일당들이 다시 모여 뱅크에게 복수하기 위한 대사기극을 준비한다. 뱅크의 새로운 호텔에 들어선 카지노에서 엄청난 잭팟을 터뜨리는 동시에, 그 호텔의 꼭대기층에 보관된 고가의 다이아몬드를 훔치려는 것. 계획은 착착 진행되는 듯하지만 멤버 중 일부가 멕시코에서 파업을 일으키는 등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넘어야 할 산들도 많다.
100자평
그들의 사기극은 반드시 성공한다. 그리고 그 과정은 여전히 스타일리쉬하다. 화려하기 그지없는
이제는 13명이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오션스 13>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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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지> <메신져 : 죽은자들의 공포>로 공포영화제작자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샘 레이미 감독이 다음 작품으로 한국의 만화를 선택했다. <메신져…>의 수입사인 아이비젼(주)쌈지는 보도자료를 통해 형민우의 그래픽노블을 원작으로 한 <프리스트>에 샘 레이미가 제작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만화가 형민우의 작품인 <프리스트>는 <300>의 제라드 버틀러가 주연으로 내정된 작품으로 현재 멕시코에서 제작중인 영화. 미국 서부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신과 악마라는 신화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다.
샘 레이미, 한국만화에 꽂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