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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사랑 지수 ★★★★
신파 지수 ★
꽃 파는 소녀 등장 지수 ★★★★
베트남에서 <누들>을 만들었다면 이런 영화가 나왔을까. <러블리 로즈>는 베트남의 항구도시, 사이공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남겨진 열살 소녀 투이의 이야기다. <누들>에서 국제 미아가 된 중국 소년과 다른 점이 있다면 소녀가 제 발로 집을 뛰쳐나왔다는 것이다. 투이는 탐욕스런 공장주인 삼촌의 타박을 피해 사이공으로 도망친다. 집도 없고 돈도 없는 그녀지만 사이공에는 이미 투이와 비슷한 상황에 처한 아이들이 너무 많다. 투이는 같은 또래 친구로부터 교복을 입고 장미꽃을 파는 일을 소개받고, 도시의 밤거리를 누비며 꽃을 팔기 시작한다. 거리에서 만난 스튜어디스 란과 동물원 사육사 하이는 소녀의 좋은 말동무가 되어준다. 곧 단짝 친구가 된 세 사람은 란이 머무는 호텔과 하이가 일하는 동물원을 오가며 서로에게 가족 같은 존재가 된다.
<러블리 로즈>가 의도하는 바는 명확하다
베트남의 현재를 충실히 기록 <러블리 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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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 싶은 지수 ★
인물들 말 안 하기 지수 ★★★☆
깜짝 놀라게 하는 장면 지수 ★★★★
<중경>은 장률의 네 번째 장편영화이며 동시에 다섯 번째인 <이리>와는 쌍둥이처럼 연관되어 있다. 애초 한 작품으로 구상되었지만 제작 중 두편으로 갈렸고 한주 간격으로 개봉한다. 장률의 지난 작품들과 많은 점에서 유사성을 가지면서도 조금씩 자기의 영역을 넓혀가려는 감독의 의지가 엿보이는 작품이다.
인구 3천만명이 모여 살아가는 중국의 거대 도시 중경. 쑤이(궈커이)는 거기 사는 많고 많은 사람 중 한명이다. 그녀의 무표정을 보아서는 삶이 그다지 행복한 것 같지 않다. 어머니는 벌써 돌아가셨고 아버지와 단둘이 산다. 쑤이는 다들 사투리를 쓰는 이곳에서 외국인을 상대로 표준어인 베이징어를 가르치는 일을 한다. 좀더 나은 삶에 대한 열망이 쑤이에게는 있는 것 같고 어딘가 힘겨워 보인다.
아버지는 그런 그녀를 더 힘들게 한다. 종종 매춘부를 집 안으로 불러들이던 그가
폭발 직전의 위험천만한 도시의 느낌 <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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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지수 ★★★★★
CG 지수 ★
에베레스트산의 변덕 지수 ★★★★★
2007년 4월, 두 그룹의 한국인 원정대가 에베레스트산이 있는 네팔로 떠난다. 머리가 희끗한 원로 원정대는 30년 전 그들이 이룬 에베레스트 첫 등정(이들은 세계에서 8번째로 정상에 올랐다)을 추억하기 위해, 다부진 체격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박영석 원정대는 에베레스트 남서벽에 ‘코리안 루트’를 개척한다는 목적으로 산에 오른다. 그리고 또 한명의 산악인이 이들을 쫓아 에베레스트에 오른다. 20년 등반 경력의 김석우 감독이다. 그는 한국인 에베레스트 등정 30주년을 기념하는 기록 영상을 만들기 위해 선후배 원정대를 오가며 산과 사람들의 모습을 부지런히 카메라에 담는다. 그때까지만 해도 김석우 감독은 한국 산악계의 에이스, 오희준과 이현조 대원의 마지막 가는 길을 자신의 카메라에 담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모든 다큐멘터리가 그렇듯, <길>은 예상 가능한 장면과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로 가득찼다.
산의 리듬에 맞춰 움직이는 사람들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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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지수 ★★★★
역사 재현 충실도 ★
다큐로서 무책임 지수 ★★★★
‘탱고가 태어난 곳, 부에노스아이레스’에 탱고의 거장 23명이 다시 모인다.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카페>는 2007년 아르헨티나에서 실제 있었던 동명의 공연 실황과 그 준비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영화는 1940~50년대 탱고의 황금기를 추억하며 그 화려한 시절의 주인공들을 다시 무대에 세운다. 영화음악가로 활동하는 탱고 피아니스트 아틸리오 스탐포네, 중국·러시아·일본 등을 돌며 투어를 다니던 바이올리니스트 에밀리오 발카르체,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탕게리아를 떠나 일본에서 활동하던 보컬 버지니아 루케 등. 23명의 거장은 스튜디오에 모여 합주를 하고 노래를 부른다. 이는 프로듀서 구스타보 산타올라야의 영향력이 아니었다면 실현 불가능한 일이었다. 영화는 거장들의 과거와 현재,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거리, 공연 준비 모습 등을 교차로 보여주는데 이는 모두 지나간 시절에 대한 헌사다.
<부에노스
지나간 시절에 대한 헌사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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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공연 체험 지수 ★★★
러닝타임이 너무 길어 지수 ★★★
역사 충실 지수 ★
연극을 그대로 찍어서 극장 개봉한다면 그건 과연 영화일까. 하긴 롤링 스톤스의 공연을 담은 <샤인 어 라이트>도 영화였으니 ‘영화’라는 매체의 정의 앞에서 야박하게 굴 필요는 없을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약간 기분이 찜찜했던지 <촉루성의 7인: 레드 버전>의 일본 제작사는 아예 ‘게키*시네’라는 단어를 하나 만들어버렸다. 연극의 일본어인 ‘엔게키’와 영화의 ‘시네마’를 합성해서 만들어낸 ‘게키*시네’는 무대에 올려진 공연을 디지털카메라로 찍어서 재편집한 영화를 의미한다.
<촉루성의 7인: 레드 버전>의 무대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본 대륙의 통일을 노리던 시절이다. 간토 평야 지역은 도요토미의 야망에 저항하는 사람들과 무법자들의 마지막 자유지대다. 그러나 스스로를 간토 지역을 대표하는 촉루성의 수장이라고 주장하는 검정 갑옷의 천마왕이 나타나자 자유지대는 혼돈으로
연극을 그대로 찍어서 극장 개봉한다면? <촉루성의 7인: 레드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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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토리 흥미있다 지수 ★★★
이 영화 좀 때깔난다 지수 ★★★
이 영화 재미있다 지수 ★★☆
한국전쟁 종전 직후인 1957년. 수용소에서 일상을 보내는 고아 종두(이완)와 태호(송창의)는 빼돌려진 미군 물품으로 가득한 수용소 창고를 대담하게 털고 그곳을 탈출한다. 두 소년은 인근 시장을 장악한 만기파를 찾아가 노점 자리를 얻고 그곳에서 자신들이 훔친 미군 물품을 팔면서 돈을 모은다. 두 소년의 꿈은, 시장 바닥을 전전하거나 수용소에 갇혀 겨우 목숨 정도 부지하는 삶을 벗어나 원하는 만큼의 돈을 갖고 새 인생을 사는 것이다. 순남(박그리나)과 또 다른 소년 무리들이 태호와 종두의 일에 합류하지만 곧 이들 중에 배신이 일어나고 지금까지 종두와 태호를 보호해주던 만기파 서열 2위 명수가 서열 3위인 도철 손에 죽으면서 종두와 태호 무리는 신변의 위협을 강하게 느낀다.
소년들은 이 세상이 스스로 살아남아야 할 곳임을 안다. 방법이 다를 뿐이다. 태호는 “무조건 많이 가진 사람이
장르적 클리셰를 갖춘 누아르 비극 <소년은 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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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을 내동댕이쳤답니다.
지난 여름, 한 언론사에서 새어나온 이야기입니다. 이명박 정부의 탄생을 적극 지지했던 언론사라는 정도로만 밝히겠습니다. 어느 날, 그곳의 보도 책임자가 말단 기자들에게 밥을 샀다고 합니다. 젊은 후배들의 허심탄회한 의견을 들어보겠다는 취지였지요. 한 기자가 에둘러 조심스럽게 말을 꺼냅니다. “우리가 촛불정국에서 너무 시민들의 미움을 샀다. 공권력만 대변한다는 지적을 받았는데 선량한 시민 독자들의 지지까지 잃는 건 아닌지 되돌아봐야 하는 거 아닌가.” 이 말이 나오자마자 그 보도 책임자는 찌개를 떠먹던 숟가락을 굉음이 나도록 상에 내동댕이칩니다. 그리고 이런 요지의 일장연설을 퍼부었다지요. “우리가 김대중, 노무현 시절 빨갱이새끼들한테 얼마나 탄압을 받았는데 그딴 소리를 하는 거야? 빨갱이 다 때려잡아야 하는 판국에 빨갱이들 지지가 왜 필요한데?”
상징적인 에피소드입니다. ‘잃어버린 10년’을 주창해온 이들의 정서를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그동안 ‘좌파정부
[편집장이 독자에게] 등불 또는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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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바디 오브 라이즈> 테러다!
[정훈이 만화] <바디 오브 라이즈> 테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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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가 지난 7월 오픈한 유튜브 스크린(kr.youtube.com/ytscreeningroom)은 상영 기회를 좀처럼 갖지 못하는 독립영화 감독들이 전세계에 자신의 작품을 HD 고화질로 보여줄 수 있는 장소다. 오는 10월31일까지 유튜브 스크린을 통해 소개되는 단편애니메이션 <커다란 꿀밤나무 아래서>(The Chestnut Tree)의 이현민 감독을 화상으로 만났다. 2007년 LA여성영화제 단편애니메이션 최고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한 <커다란 꿀밤나무 아래서>는 엄마와 어린 딸의 행복한 기억에 대한 2D 핸드드로잉 애니메이션이다. 유튜브 스크린은 국내 단편영화 감독들의 작품도 기다리고 있다.
-‘유튜브 스크린’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말해달라.
=좋아하는 독립영화를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볼 수 있는 것에 매료되어 ‘유튜브 스크린’을 즐겨 찾았는데 마침 유튜브쪽에서 연락이 왔다. 전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내 작품을 보일 수 있는 좋은
[이현민] “순수한 2D가 더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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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 돌아올 거라 믿었던 조카마저 싸늘한 주검이 되어 돌아왔다. 아메리칸 아이돌로 연예계에 입문, <드림걸즈>의 에피 화이트 역으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던 제니퍼 허드슨이 가족을 잃었다. 지난 10월24일 어머니와 오빠가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고, 실종됐던 7살 조카마저 27일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제니퍼 허드슨의 언니 줄리아 허드슨의 전남편 윌리엄 밸포어를 사건의 용의자로 보고 있다.
제니퍼 허드슨의 어머니 다넬 도너슨과 오빠 제이슨 허드슨은 24일 사건 당시 시카고 남부 저택에 머물렀다. 범인은 문 앞에서 제이슨 허드슨에게 총격을 가했고 집 안으로 들어가 불을 지른 뒤 방으로 들어가는 다넬 도너슨에게 역시 총을 쏜 것으로 보인다. 줄리아 허드슨의 아들 줄리언 킹은 현장에서 실종됐다. 그리고 실종 3일 뒤, 줄리언 킹은 시카고 서부에 버려진 흰색 SUB 승용차 뒷좌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몸에는 여러 발의 총상 흔적이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제니퍼 허드슨] 실종된 조카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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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볼에 두개의 철퇴를 동시에 맞은 격이다.” 관객 수의 급감과 작금의 경제위기 속에 놓인 극장가를 설명한 한 관계자의 말이다. 두개의 철퇴가 동시에 극장가를 때리면서 ‘불황일수록 극장은 잘된다’는 속설도 믿기 어려워졌다. CJ CGV의 2008년 상반기 영화산업 분석에 따르면, 올 상반기 관객 수는 최근 3년간의 기록 가운데 최저치를 나타냈다. 애초에 관객 수가 감소한 터라 불황을 회피하고자 극장을 찾는 관객이 있다고 해도 효과가 없는 것이다. 상황이 이러하자 불황을 이겨내려는 극장가의 꼼수도 다양해지고 있다. 지금 극장은 과연 어떻게 살아남고 있는지 살펴봤다.
지난 10월20일 발표된, CGV의 3/4분기 영업실적은 극장가의 불황 타개책을 더욱 궁금케 만드는 정보다. 이 자료에 따르면 CGV의 3/4분기 순이익은 2/4분기에 비해 163.8% 증가했다. 일반적으로 3/4분기는 여름 성수기 시즌인 터라 순이익이 증가하게 마련이지만, 전년동기와 비교할 때도 21.1%가 증가했
[포커스] 극장, 앵벌이라고 마다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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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한 경기당
5년씩 늙어간다… 똥줄야구….
유인촌 장관 욕설파동
♡아름다운 우리말을 쓰세요♡
찍지마! 이 십장생들아….
이 개나리 같은 놈들아….
베이징 연예인 응원단, 가족도 동행
아내와 아들, 언니와 엄마가 수행원?
님하… 싸울래염? 싸울래염?
조성민, 양육권 넘기고 재산권 요구
아이들 생각해서 내린 결정이라고
말은 참 좋아 보입니다만.
헌재, 간통죄 합헌 결정
옥소리 언니 어쩐다요….
‘시각장애인만 안마사’도 합헌.
김연아 갈라쇼 영상 인기
연아는 눈물겹게 아름답지만
…현실은 시궁창.
대기업 고추장 주원료, 중국산 양념
중국산이라는 말만 들어도
신장에 결석이 생기는 것 같아. 후덜덜.
MB-한나라 “강만수가 잘했다”
리만 브러더스는 참 사이가 좋지.
국민은 죽겠대도 ‘참 잘했어요’?
환율 폭락, 증시 급등
좋아지는 건지…
잠깐 돈 건지….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추진
지방 미분양은 그대로에
부유층의 무제한 투기 허용.
부산, 승합차 추
[이주의 한국인] 한국시리즈 한 경기당 5년씩 늙어간다… 똥줄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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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이 미국에서 솥을 하나 얻어왔고, 박정희가 거기다 밥을 지어 한 숟갈 뜨려다가 저세상으로 갔고, 전두환이 냉큼 솥째 끼고 앉아 제 식구들 불러 다 퍼먹었고, 노태우가 누릉지를 끓여먹은 다음, 김영삼이 먹을 게 없어 열받아 박박 긁다 솥단지에 구멍을 내는 바람에, 김대중이 할 수 없이 미국에서 새로 전자밥솥을 구해왔는데, 노무현이 코드를 잘못 꽂아 밥을 망쳤다는 얘기는 지난해까지의 버전이었다. 최근 여기에 하나가 더 추가됐다. 밥이 안 된다고 하자 그분께서 “어서 장작을 때라” 명하셨다는.
요즘 경제계 인사들이 모이면 이 밥솥 시리즈를 주고받으며 그분을 경멸한다는데, 우군들 입에서 “탄핵할 수도 없고…”라는 말이 나올 정도라니, 이 가을 그분의 쓸쓸함에 속이 뒤집힌다. 아무리 급해도 그렇지, 전기밥솥은 전기로 때야지.
많은 경제전문가들은 그분이 단순히 급해서 그런 게 아니라 그 방법밖에 모르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게다가 자기가 아는 방법이 최고라는 신앙을 가져 경제가 이
[오마이이슈] 밥솥 시리즈 장작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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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케이블 유료채널 캐치온은 국내에서 개봉하지 않은 미국 코미디 영화 4편을 4일부터 매주 화요일 밤 12시에 차례로 방송한다.4일에는 에디 머피가 1인 3역을 펼친 '노르빗'이 방송된다. 뚱뚱한 약혼녀에게 꽉 잡혀 사는 노르빗이 꿈속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다. 머피는 온화한 성격의 노르빗과 과체중인 노르빗의 약혼녀 래스 푸티아, 노르빗을 키웠던 중국 고아원의 소유주 미스터 웡을 연기한다.11일 방송되는 쿠바 구딩 주니어의 '대디 데이 캠프'는 철없는 아빠 찰리가 한물간 어린이 캠프를 인수해 사업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탁아소를 배경으로 에디 머피가 주연을 맡았던 '대디 데이 케어'의 속편이다.18일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라이선스 투 웨드'는 괴짜 목사가 3주 일정의 결혼 면허 코스를 운영하는 이야기이며, 25일 '억셉티드'는 대학교 진학에 실패한 고교 졸업생들이 가짜 대학을 설립하면서 일어나는 소동을 그린다.p
캐치온, 국내 미개봉 美코미디 영화 4편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