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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최근 안방 극장에서 '명품 다큐멘터리'로 호평받은 MBC TV 3부작 '북극의 눈물'이 내년 초 극장에서 개봉한다.윤미현 책임프로듀서(CP)는 "방송 후 평가가 좋아 90분 분량의 극장판을 제작하기로 했다"며 "내년 초 3~5개관 정도에서 개봉할 예정인데 반응이 좋으면 극장 수를 늘릴 수도 있다"고 27일 말했다.그는 "기존 3부작을 토대로 편집을 다시 하고 음악도 다시 작곡해서 입힐 것"이라고 덧붙였다.이 다큐멘터리는 내년 4월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에도 초청받았다. 이에 대해 윤CP는 "영화제 개최 시기와 극장판 개봉 시기를 고려해서 출품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아울러 '북극의 눈물'은 책으로도 출간된다. 허태정, 조준묵 PD 두 명이 집필을 맡아 제작 과정 및 지구온난화로 위기를 맞은 북극의 현실을 전할 예정이다.또 이 다큐멘터리는 내년 6월께 캐나다에서 열리는 반프
'북극의 눈물', 내년 초 극장에서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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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25일까지 전국 340만명을 동원하며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과속스캔들'의 흥행에는 이 친구가 든든히 한몫했다.바로 2003년생, 방년 5살의 아역배우 왕석현 군이다.영화 속 '과속 3대' 중 손자로 나오는 석현이는 그저 영화의 언저리에 머무를 뿐이었던 기존의 어색한 아역들을 넘어섰다.감초역할을 한 게 아니라 에피소드의 중심에서 연기 자체로 웃음을 준 덕분에 영화 속 할아버지ㆍ엄마인 차태현ㆍ박보영과 함께 제대로 한 자리를 차지한 것이다.◇포털 검색순위 10위권…아역답지 않은 아역 = 입꼬리를 올리며 가소로운 듯이 내비치는 '썩은 미소'는 석현이의 트레이드 마크.고스톱으로 할아버지 차태현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 때는 그저 조숙한 다른 아역 캐릭터와 다를 게 없어 보이지만 할아버지를 미모의 유치원 여선생님과 연결시켜주는 '쎈스'도 있고 유치원에서는 왕따를 당하는 측은한 면도 있다.인터넷상에서의 석현의 인기는 다른 아역들과는 급이 다르다. 왕석현이라는
왕석현 "정남엄마가 저보고 '뽀뽀귀신'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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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촬영하면서 예전 생각이 많이 납니다. 처음으로 들어간 시체실에서 접했던 독특한 냄새, 강원도로 의료봉사 갔던 장면 등이 생각나요. '종합병원'은 정말 최고의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탤런트 이재룡(44)은 14년 전 드라마 '종합병원'에서 젊은 패기와 풋풋한 감성을 지닌 레지던트 1년차 의사 김도훈으로 사랑받았다. 이 드라마의 후속으로 요즘 방송되는 MBC TV '종합병원2'에서는 의엿한 스태프 의사로 후배를 이끌고 있다.그가 환자를 바라보는 시선은 여전히 따뜻하다. 응급상황이 닥치면 수백억 원의 프로젝트를 마다한 채 현장으로 달려간다.14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여전히 인간미 넘치는 의사로 맹활약하는 그에게 '종합병원'은 어떤 의미일까. 또 '종합병원'은 14년간 어떻게 변했을까."CPR(심폐소생술) 방법도 바뀌었더라구요. 기구 사용법이랑 용어도 많이 바뀌었지요. 예전에는 수술할 때 피를 뿌려놓고 촬영을 했는데 요즘엔 수술
이재룡 "'종합병원2' 찍으며 격세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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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지상파 TV 3사가 연말연시를 맞아 특선영화 목록을 공개했다. 역시나 새로운 것은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또 보거나, 지금껏 안 봐서 찾아보게 되는 영화들이 있다.◇28일▲'매치스틱 맨'(SBS, 밤 1시) - 리들리 스콧 감독과 니컬러스 케이지가 손잡은 작품. 자신은 완벽한 사기꾼이라고 생각하며 오로지 돈밖에 모른 채 살아온 로이는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딸 때문에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게 된다.◇29일▲'웨딩 크래셔'(KBS2, 밤 12시25분) - 오웬 윌슨 주연의 코미디. 이혼 전문 변호사 존과 제레미는 알지도 못하는 결혼식에 초청장도 없이 참석해 먹고 마시고, 심지어 모든 여자에게 작업을 거는 커플 파괴단이다.▲'공공의 적2'(MBC, 밤 12시55분) - 검찰청 최고의 '꼴통' 검사 강철중과 명선 재단 이사장 한상우의 한판 승부.▲'콘스탄틴'(SBS, 밤 1시20분) -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SF영화. 인간세계와 지하세계를 모두 경험한 콘스탄
<재탕? 그래도 보게되는 연말연시 특선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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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SBS TV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에서 '김계모' 김수로(38)로부터 늘 구박을 당하는 '천데렐라' 이천희(29)가 "사실은 수로형과는 11년 전부터 친하게 지내는 사이"라며 웃었다.이천희는 최근 인터뷰에서 "1997년 2월 서울예대에 합격하고 입학식도 치르기 전에 93학번 선배들의 워크숍에 참여하게 됐다. 그때 수로 형을 처음 만났다"고 말했다.이후 두 사람은 연예인 축구단 활동을 통해 종종 만났고, 같은 작품에 출연하지는 않더라도 영화판에서 자주 어울리며 선후배의 정을 나눴다. 그러다 생각지도 않게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게 됐다는 것."수로 형도 저도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하는 것인 '패떴'이 처음인데 정말 우연히 같이 나오게됐어요. 서로 어찌나 놀랍고 반갑던지…. 둘다 처음에 어색해 서로 의지하게 됐어요. 누가 맺어준 게 아니라 저절로 우리 둘이 '패떴' 녹화장
이천희 "수로형이 진짜 날 미워하나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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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배우 이진욱이 27일 도쿄 유라쿠초의 도쿄국제포럼 C홀에서 팬미팅 행사 'The First Drama of The Year'를 열었다.이진욱은 팬미팅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사람들 앞에 서면 긴장해서 배가 아픈데 지금 너무 긴장된다"면서 "카메라 앞에서 연기할 때는 괜찮은데 연기를 하지 않고 카메라 앞에 설 때는 항상 긴장된다"고 덧붙였다.그는 긴장감을 드러내면서도 "하지만 오늘 팬미팅에서 팬들에게 제 모습을 최대한 보여 드리고 싶다"며 의욕을 보였다.그는 앞으로 해 보고 싶은 역에 대해 "내 연령에 맞는 청년 역을 하고 싶고, 무엇보다 제복을 입은 군인 역이 멋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내년에 군입대할 예정이어서 오늘 팬미팅이 일본에서 마지막일 수도 있어 아쉽다"고 밝혔다.이어 "20대 마지막 크리스마스를 바쁘게 보냈으며, 더구나 입대를 앞두고 있어
배우 이진욱 "사람들 앞에 서면 긴장해 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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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해원 통신원 = 할리우드 스타들이 버락 오바마 미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파티 개최를 위한 기부금을 앞다퉈 내고 있다.26일자 AFP통신에 따르면 할리 베리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샤론 스톤, 매직 존슨 같은 스타들이 오는 1월20일(현지시간) 열리는 오바마의 취임 파티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돕기 위해 거액의 수표를 기부했다.오바마 대통령 당선인은 투명한 정치헌금 풍토를 정립하기 위해 취임 파티 기부자들의 명단을 인터넷에 공개했는데, 이 명단에 따르면 스필버그 감독은 부인 케이트와 함께 각각 5만 달러를 기부했다.베리는 자신의 제작사인 범퍼 인코포레이션의 이름으로 기부금액 허용 최고액수인 5만 달러를 냈고, 오스카 수상배우 제이미 폭스도 5만 달러를 기부했다.또 스톤도 5만 달러를 냈고, 농구스타 존슨은 2만5천 달러를 기부했다.할리우드 스타뿐만 아니라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같은 인터넷, 소프트웨어 회사들의 대표들과 세계적인 거부 조지 소로스도 오바마의 취임
오바마 취임파티에 스타들 기부금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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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뱀파이어 영화가 관객의 목을 물어주려고 기다린다. 본래 겁이 많아 공포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데 <렛미인>을 보고 싶은 마음은 공포심을 이겨냈고 보답을 받았다. 그에 반해 <트와일라잇>은 흥행의 예감을 하면서도 ‘하이틴 로맨스’로 추정돼서 기피했다. 그런데 보고 싶지 않은 영화도 우여곡절 끝에 보는 것이 인생 아닌가? 막상 본 <트와일라잇>은 흥미롭긴 했다. 하지만 중학생 딸에게 추천할 수는 있어도 내가 맘껏 즐길 수는 없었다.
두 영화를 보고 나서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들었다. 어찌 보면 영화와 무관한 생각이다. 내가 보기에 두 영화의 커다란 차이점은 <렛미인>을 만든 사람들은 “자신이 뭘 보여주고 싶은가”를 중요하게 생각했고, <트와일라잇>을 만든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뭘 보고 싶어 하는가”를 중요하게 생각했다는 점이다. 뜻을 간명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거친 표현의 위험을 무릅쓰고 말해본다면, <렛미인>은
[유토피아 디스토피아] 뱀파이어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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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영화지 <키노>에서 박광정을 처음 인터뷰했던 때가 기억난다. <아이언 팜>(2002)에서 전라도 사투리를 쓰며 좌충우돌하는 LA의 한국인 택시기사 ‘동석’으로 나왔을 때였다. 영화나 TV에서 보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 좋은 실눈으로 웃으며 인사하던 그의 첫마디는 “저 <키노> 애독자예요. 빠지지 않고 모았는데 이사 갈 때마다 와이프가 버리자고 난리예요”였다. 그리고는 자기를 닮아 영화를 좋아한다는 초등학교 3학년생인 아들과 오늘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함께 보고 나왔다고 했다. 나 역시 묻고 싶은 게 있었다. 사람들이 흔히 코믹한 감초 연기로만 기억하지만 사실 그는 연기자 활동과 별개로 엄청난 영화광이었다. 지금은 없어진, 하이퍼텍나다로 진입하기 직전 대학로 삼거리의 커다란 SKC 매장에서 그는 해마다 ‘한해 가장 많이 구매한 고객’ 3위 안에 늘 들었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사랑은 비를 타고> &l
[오픈칼럼] 한국의 로베르토 베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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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에도 비극적인 감정을 담을 수 있을까? 관객이 눈물을 흘릴 정도의 감상주의를 표현할 수 있을까? 그것도 존 웨인이 주연하는 웨스턴에서. 존 포드의 마지막 걸작 <리버티 밸런스를 쏜 사나이>(1962)는 이런 역설적인 물음에 답하는 작품이다. 존 포드와 존 웨인, 웨스턴 장르를 발전시키고 대중화시킨 두 장본인이 바로 그 웨스턴과의 애달픈 이별을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관 속에 들어 있는 서부의 영웅
영화는 기적을 울리는 기차가 신본시티라는 서부의 어느 작은 도시로 미끄러져 들어오는 것으로 시작한다. 역마차의 시대는 끝났고, 이제 동부의 문명이 황야로 들어왔다는 상징적인 장면이다. 이런 소도시에 상원의원 랜스(제임스 스튜어트)가 아내(베라 마일스)와 함께 도착했다. 장례식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의원은 평범한 장의사의 사무실로 가서 장식이라곤 하나도 없는 볼품없는 나무 관 앞에 선다. 바로 톰(존 웨인)으로 불렸던 서부사나이의 관이다.
하나 기억해야 할 점은 영
[걸작 오디세이] 존 웨인과 웨스턴을 위한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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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아워스>에서 니콜 키드먼이 버지니아 울프 역을 연기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전 ‘그럴싸한데?’라고 생각했습니다. ‘키드먼은 훌륭한 배우니까 <세월>이나 <댈러웨이 부인>과 같은 작품을 쓴 거장의 삶을 깊이있게 그려내 아카데미상을 탈 수 있을 거야!’라고 생각했다는 건 아니에요. 전 키드먼이 울프의 다른 면을 잘 그려낼 거라고 봤습니다. 자신감 결여, 어린아이와도 같은 유치함, 지배 계급에 속해 있으면서 하녀나 일꾼들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서투름, 은근히 깊은 속물 근성. 이런 건 정말 키드먼이 잘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체질이죠. <디 아워스>에서 키드먼이 연기했던 건 고뇌하는 고전 작가의 전기였고 그걸 썩 잘해서 아카데미상도 받았지만 전 키드먼이 제가 상상했던 버지니아 울프를 연기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가끔 상상하곤 해요.
키드먼에겐 괴상한 구석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20년 넘게 할리우드 스타로 활약해왔어요. 굵직굵직한
[듀나의 배우스케치] 니콜 키드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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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가 야행성이란 사실을 아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실제로 호주 사막을 달리다가 캥거루를 만나게 되는 것은 거의가 늦은 밤, 아직 열기가 식지 않은 아스팔트 위에서다. 그들은 집단서식을 하기 때문에, 일단 한 마리가 발견되면 근방 1km 이내에 수백 마리의 캥거루떼가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렇지 않고 혹여 속도라도 내다간 캥거루 머리가 자동차 위로 날아가는 것을 감수해야 할 것이다.
과도하게 집중된 앞부분의 디테일
바즈 루어만의 신작 <오스트레일리아>는 영국에서 호주로 전입 신고한 한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다. 그녀는 토착민 아보리진의 혼혈아를 입양하고, 귀족이 아닌 드로버(drover)와 새 가족을 이룬다. 루어만은 이 영화를 통해 호주의 태생에 관해 이야기하는 동시에 자신이 이룩한 이른바 ‘바로크 앤 롤’(baroque n roll) 영화 세계의 정점을 찍고 싶었던 것 같다. 하지만 영화관을 나오면서 드는 생각은 ‘캥거루 보러 오스트레일리아까지 갔다가,
[영화읽기] ‘사파리’가 아닌 ‘동물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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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춥다. 애나 나나 집귀신이 될 판이다. 아파트 관리비는 덩달아 엄청 나왔다. 어흑. 아니야, 아니야. 이런 나약한 정신전력으로 어떻게 초일류 병영국가를 건설하겠어.
한때나마 나는 새 CEO 밑의 직원인 줄 알았는데, 그러다 공장의 기계·설비나 재료 취급을 받아서 슬펐는데, 그것도 아니었어. 우린 그냥 졸병이야. 가치나 용도에 대한 생각이나 감정을 이입하면 안돼. 입 닥치고 시키는 대로 해야 해. 안 그러면 지난주에 다혜리가 요 왼쪽에서 일갈한 대로 선생님들처럼 된다고.
대통령과 여당 대표가 온갖 자리에서 군사용어를 남발한다. “행군할 때 멈칫하고 기웃기웃하면 속도감이 떨어지고 전체 대열이 흩어진다”는 얘기는 대통령이 군부대 시찰에서가 아니라 정부 부처 새해 업무 보고를 받을 때 한 말이다. 여당 대표는 4대강 정비사업과 이른바 ‘MB법안’들의 처리를 강조하면서 “대통령의 신화적 돌파력”, “대통령이 지휘봉을 들고 땀 흘리는 모습”, “경제회복이란 고지를 점령”, “우리
[오마이이슈] 5년만 버티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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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배고플수록
새해 계획을 가열차게 짠다.
2009 성장 플러스냐 마이너스냐
나라님 숫자놀음이 어찌되건
내 생활은 확실히 마이너스.
TV순이는 내 운명. 너는 내 운명.
2008 한파에도 펀드시장 21% 성장했다
사람들이 돈 잃어줘서 성장했겠지.
이젠 누가 뭐라건 귀막고 눈감고
닥치고 저축이나 하는 거다!
3억원으로 집 70채 산 ‘APT 돌려막기’
새해 목표:
공과금·전화요금 안 밀리기.
카드는 체크카드만.
최송현·박지윤 3년간 KBS 출연금지
직딩천국, 프리지옥.
불황엔 닥치고 회사사랑.
씨네21 여러분 사랑해요. ♡♥♡♥♡♥
저무는 스타벅스, 돌아온 맥도날드
아침은 손가락 빨고요
저녁은 발가락 빨아요.
스타벅스가 뭐임? 먹는 거임? ㅋㅋ
35살 이상 ‘노안주의보’
No 안주!
돈도 없는데 안주빨 세우는 인간들
연락하지 말아주오.
이다해 <에덴의 동쪽> 중도하차
다해야, 나야…
니 이름 내 이름으로 자주 오타나더라?
올해는 다이어트! 나
[이주의 한국인] 힘들고 배고플수록 새해 계획을 가열차게 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