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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배우는 많지만 자기만의 향기를 가진 배우는 그리 많지 않다. 다시 말해서 영화가 발견한 가장 큰 성취라고 할 수 있는 클로즈업을 견뎌낼 수 있는, 큰 스크린을 자신의 얼굴만으로 채울 수 있는 배우는 흔치 않다.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아도 눈빛과 표정을 통해 드라마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배우, 그중 하나가 바로 이자벨 위페르다. 창백할 정도의 하얀 피부와 딱 떨어지는 정형미를 살짝 비켜나가는 그의 얼굴은 보는 이로 하여금 어딘지 모를 불안감을 자아낸다. 그 불안감은 얼굴뿐 아니라 그의 존재 자체를 한마디로 형용할 수 없는 단어를 좀체로 찾아내기 힘들다는 데서 기인한다. 그것은 그가 끊임없이 자기 안에 빈 공간을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그 독특한 분위기로 인해 그는 모든 영화에서 자신이 연기하는 인물로 변신하면서도 여전히 ‘이자벨 위페르’로 남아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올 가을 하이퍼텍 나다의 ‘시네프랑스-이자벨 위페르 특별전’은 그의 대표작 가운데 주로 우리나라에서 개
이 치명적인 매혹, ‘시네프랑스-이자벨 위페르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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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와 관객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기획된 ‘다큐플러스 인 나다’ 두 번째 프러포즈가 준비되었다. 두달 간격으로 진행되는 다큐플러스 인 나다의 프로그램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20분 대학로 하이퍼텍 나다에서 상영된다. 9, 10월 프로그램의 컨셉은 ‘경계에 선 다큐멘터리’로, 다큐멘터리에 대한 고정관념을 흔드는 영화들이 마련되었다. 이 영화들을 보면 극영화는 ‘허구’이고 다큐멘터리는 ‘사실’이라는 이분법의 한계효용이 점점 낮아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다큐의 형식을 차용한 극영화, 거리가 멀어 보이는 두 형식인 다큐와 애니메이션의 결합, 다큐와 픽션의 혼재 등 다양한 방식으로 다큐는 재창조되고 있다. ‘페이크다큐’ 형식을 차용한 <목두기 비디오>는 인터넷으로 상영되었을 때, 네티즌이 실화인 줄 착각했다는 후일담이 있다. 몰카 화면에서 귀신의 형상과 목소리가 발견되자 그를 추적하는 내용을 담은 이 영화는 촬영이나 편집 등에서 텔레비전 추적 프로그램 유의 형식을 그대로 따
다큐멘터리, 형식의 한계를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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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앞에 자리하게 될 ‘문화 플래닛 상상마당’의 개관영화제가 9월7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대단한 단편영화제”라는 이름을 내건 이번 영화제에서는 9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국내에서 발표된 단편영화들을 상영한다. 최근 한국 단편영화계의 화제작들뿐만 아니라, 현재 충무로에서 활동 중인 감독들의 단편영화들, 그리고 클레르몽 페랑 영화제를 비롯해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해외 우수작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기회다. 영화제는 감독들 각각의 작품들, 주제별 단편영화들, 해외 단편영화들, 음악과 관련된 작품들 등 크게 네 부분으로 나뉜다. 다수의 영화제에서 이미 여러 차례 소개된 작품들부터 전설처럼 전해져 내려오지만 막상 볼 기회가 없었던 작품들, 생소한 제목의 싱싱한 작품들까지 다양하다.
가장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는 부문은 아무래도 현재 활발하게 장편 작업을 하고 있는 감독들의 흔적이다. 김태용, 민규동 콤비가 탄생시킨 <열일곱>(박은경 감독도 참여), <창백한 푸른
온갖 단편영화들 다 모였네, “대단한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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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두 번째인 ‘2007 CJ중국영화제’가 최신 중국영화 10편을 선보인다. 지난해 주제가 ‘중국 영화사 100년 짚어보기’였다면, 올해는 ‘중국영화의 신경향’을 주제로 잡았다. 중국의 광전총국과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하는 공식적인 한·중 문화교류 행사이기도 하며 장르에 따라 ‘사랑’, ‘위트’, ‘낭만’, 세개의 섹션으로 나뉘어져 있다. 영화 선정 기준은 “중국에서 곧 개봉을 앞둔 최신작이거나 중국 극장가에서 최대 이변을 기록한 다양한 장르의 최신 영화”라고 한다. 거의 젊은 감독들의 작품이며 신세대 사랑방식, 개방적인 성문화, 신구세대의 갈등 등을 다루었다. 다음은 이번 영화제에서 주목할만한 4편, 개막작 <공원>과 폐막작 <말 등 위의 법정>, 그리고 각각 ‘사랑’, ‘위트’ 섹션 작품인 <상하이의 밤>과 <크레이지 스톤>의 프리뷰. 이번 영화제는 9월5일부터 6일까지 부산 CGV동래에서, 9월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CGV용산에서
이것이 중국의 현재다, CJ중국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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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꼬고 새침한 듯 책에 시선을 고정시킨 아가씨, 눈을 굳게 닫고 단잠에 빠진 청년, 등산 배낭을 품에 꼭 끌어안은 아저씨. 여느 때와 다름없이 각양각색의 일상이 나른하게 교차하는 지하철 안. 한데 출입문 하나를 앞에 두고 색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아, 예쁘다~.” 유리창에 색색의 셀로판지 조각들을 꾹꾹 눌러붙이는 데 열중하던 최강희가 “완성!” 작은 환호와 함께 손뼉을 치며 깡충깡충 뛰어오르자, 옆에서 그를 지켜보고 있던 감우성은 아이 같은 모습이 마냥 사랑스럽다는 표정이다. 2호선 차량들이 한데 모이는 지하철 기지창에 마련된 <내 사랑>의 촬영현장. 텅 빈 선로 위에 객차가 덜렁 놓인 모습이 다소 황량하지만, 셀로판지 조각들이 스테인드글라스처럼 채색된 빛을 떨어뜨리는 이곳 객실만큼은 자못 경쾌한 공기가 감돈다.
<내 사랑>은 총 다섯 커플의 사연들이 겹치고 교차하며 전개되는 사랑 이야기다. 지하철 기관사와 엉뚱한 여친으로 짝을 이룬 감우성과 최강희
사랑, 그 하나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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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에 오면 누구나 길과 기후에 관해 철학하게 된다. 여기는 그럴 만한 곳이다. 하지만 영화를 떼어 놓고 그것에 감탄한다면 혹은 영화의 도시 베니스를 떠올리지 않는다면 산 마르코 광장을 가득 메운 저 수많은 관광객들과 무엇이 다를까.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제가 열리는 도시 혹은 페데리코 펠리니가 <카사노바>로, 루키노 비스콘티가 <베니스에서의 죽음>으로 애정을 바쳤던 이 도시에서 말이다. 미로 같은 길과 수로를 벗어나 배를 타고 상영장이 있는 인근 리도섬에 도착하여 마침내 극장의 어둠과 빛에 몸을 묻을 때 비로소 영화의 미로가 펼쳐지고 그곳은 영화의 천국이라 할 만하다. 영화제 개막식이 열린 8월29일 주상영관 팔라조 델 시네마 주변에서는 하루 종일 영화 <시네마 천국>의 주제가가 울려퍼지고 있었다. 신기한 건 그 천국으로의 인도가 지겹기는커녕 도리어 꿈에 젖게 한다는 사실이다.
마르코 뮐러의 거취에 관심 집중
꿈의 도시에서 열리는 64번째
[현지보고] 황금사자의 시네마 천국, 막 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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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의 길고 꾸준한 여정이 일단락됐다. 3월29일부터 8월14일까지 극장 개봉을 완료한 시점. 개봉관에서 3만8129명, 공동체 상영을 통해 3만7천명가량, 여지껏 총 7만5천명 정도가 ‘혹가이도조선학교’ 친구들을 만났다. 극장 개봉 다큐멘터리로 <비상>이 세웠던 3만9492명의 관객 동원 기록을 두배 가까이 경신한 셈이다. 그러나 <우리학교>가 남긴 것은 객관적인 수치가 아니라, 재일 조선학교 친구들의 일상을 담은 영화의 내용만큼이나 친근한 발걸음이다. 그것은 20∼30명이 모인 작은 공동체까지 직접 찾아나선 지역 상영이 350회 가까이 이어진 결과물이다.
3월31일 충북 국어교사모임 130명, 5월23일 울산 여성의 전화 14명, 6월11일 양심수 후원회 30명, 6월23일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OB모임 39명, 7월14일 영도 해동중학교 19명, 8월13일 화계사 50명…. 한국독립영화협회(이하 한독협) 배급팀의 ‘<우리학교>
[쟁점] 혹가이도 조선학교,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누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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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오래됐으면서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영화제가 내년에 개최기간을 옮기려 한다. 베니스? 칸? 사실 에든버러국제영화제다. 이 스코틀랜드 도시에서 매년 8월 개최되는 유명한 예술축제로부터 떨어져서 62회째 행사를 6월 말- 칸이 끝나고 난 3주 뒤쯤으로 - 로 기간을 옮긴다.
실제로 1947년 다큐멘터리영화제로 시작했지만, 에든버러는 1940년대 말 2회를 건너뛰었던 칸이나 2차 세계대전 전체 기간과 1970년대 여러 회를 건너뛰었던 변동적인 베니스와는 달리 늘 한해도 거르지 않고 열렸다는 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에든버러는 새뮤얼 풀러, 로저 코먼, 니콜라스 레이 등과 같은 평가절하된 미국 감독들을 비평적으로 옹호하면서 1960년대 말과 1970년 대 초 국제적인 명성을 키웠다. 하지만 에든버러는 여전히 상대적으로 작은 영화제이고(약 100편의 장편영화를 상영하는데 한줌의 영국영화만이 세계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260만달러의 작은 예산으로 운영되고 있다.
에든
[외신기자클럽] 문전성시를 이루는 영화제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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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에도 찬바람이 불고 밤이 되면 뚝 떨어진 기온은 몬트리올의 여름이 이미 지나가고 있다는 징조다. “여름이 끝난 걸까요?” 물어보면 퀘베쿠아(퀘벡 사람)들은 그런 슬픈 질문은 삼가라고 할 정도로 몬트리올의 여름은 짧기만 하다. 매장에는 장갑과 목도리가 벌써 등장한 가운데 몬트리올국제영화제에서 하는 아웃도어 스크리닝을 보면서 저만치 가고 있는 여름을 아쉬워한다.
올해로 31번째를 맞이하는 몬트리올국제영화제가 온갖 ‘방해공작’을 무릅쓰고 또다시 열렸다. 8월23일부터 열린 이번 영화제는 세계 각국 215편의 장편영화와 194편의 단편영화를 상영하게 된다. 경쟁부문에서 한국 성지혜 감독의 <여름이 가기 전에>가 무려 4차례 상영되며 다큐멘터리 부문에서는 독일에서 큰 성과를 거둔 조성형 감독의 <풀 메탈 빌리지>(Full Metal Village)가 상영된다. 영화배우 강수연은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국제영화제에서 흔히 하는 실수인데 강수연의 방문 소식을
[몬트리올] 여름의 끝, 몬트리올영화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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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감독연합, 시사용 DVD 발송 금지
미국감독연합이 제작사 또는 배급사에서 회원들에게 시사용 DVD를 발송하는 것을 금지하겠다고 발표했다. 현재 미국감독연합에 가입된 회원 수는 1만3400명으로, 이 조치에 대해 마케팅 규모가 작은 영화들이 수상 시즌에 공평한 조건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올해 초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드림웍스와 파라마운트에서 <드림걸즈>의 시사용 DVD 배포 허락을 구한 직후, 다른 스튜디오들의 반발이 커지면서 제기된 문제에 대한 감독연합의 공식적인 결정이다.
중국, 2007년 박스오피스 4억달러 달성 예상
2007년 중국 극장수입이 4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중국 국가광전총국의 통계에 따르면, 2007년 상반기 극장수입은 1억3880만달러였으며 7월까지 집계한 총액이 1억8767만달러를 돌파했다. 2005년부터 이어진 30% 성장률과 영화관 신설에 따른 스크린 수 증가도 수입에 상당 부분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연초부
[해외단신] 미 감독연합, 시사용 DVD 발송 금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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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 감독의 차기작은 청소년 관람불가. <브로크백 마운틴>과 <와호장룡>을 감독한 리안의 신작 <색, 계>(Lust, Caution)가 미국영화협회(MPAA)로부터 17세 이하 절대 관람불가 등급인 NC17을 받았다. 양조위와 조안 첸, 미스 베이징 출신의 신인 탕웨이가 출연하는 <색, 계>는 2차대전 당시의 상하이를 무대로 한 스파이 스릴러영화로, 연극과에 다니던 중국인 소녀가 일본군 협력자를 암살하기 위한 스파이로 거듭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MPAA는 NC17 등급을 부여한 이유에 대해 아무런 입장도 밝히지 않은 상태지만 영화의 배급사인 유니버설 산하의 포커스픽처스는 다양한 체위로 행해지는 섹스장면의 노골적인 묘사와 남자배우들의 전면 누드 장면이 등급위원들을 불편하게 만들었을 것이라 짐작하고 있다. 사실 NC17등급은 배급사에는 사형선고나 마찬가지로, 신문이나 잡지 등 매체 광고가 거의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흥행에 결정적인 타격을 입을
[What's Up] 완전 성인용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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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스패로우와 스파이더 맨, 슈렉과 해리 포터 등 막강한 스타급 캐릭터들의 일제 귀환으로 지난해의 박스오피스 침체를 완전히 벗어난 미 극장가가 본격적인 가을맞이에 들어갔다. 할리우드의 가을영화 라인업은 여름 못지않게 뜨겁고 화려할 전망이다.
우선 두편의 서부극이 눈길을 끈다. 크리스천 베일, 러셀 크로가 주연한 <결단의 순간 3:10>(미국 개봉 9월7일)은 1957년의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이며, <처음 만나는 자유>의 제임스 맨골드가 연출한다. 생포된 갱 두목을 평범한 목장주가 에스코트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러셀 크로가 갱 두목으로, 크리스천 베일이 목장주로 출연한다. 제작자-감독-주연배우 사이의 편집본 이견으로 개봉이 지연돼왔던 브래드 피트 주연 <제시 제임스의 암살>(10월5일)은 비겁한 한 남자가 갱 두목 제시 제임스를 죽이고 두목이 되고자 하는 이야기다. 브래드 피트는 제시 제임스 역이다.
다양한 소재의 스릴러들도 대기 중이다. &l
할리우드, 가을걷이도 풍성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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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봉사를 빙자해 아프리카로 원정 미팅을 갔다온 최양이 “제2의 안젤리나 졸리”가 되겠다고 기염을 토했을 때, 난 심드렁하게 “안 팔리니까 졸려?”라고 대꾸했다. 곰곰 생각해보니 독신 굳히기에 들어간 최양에게 딸내미 둘을 선사한 단체가 고맙다. 안 그랬다면 이 여름도 한밤중에 “내가 뭐가 문제야? 왜 안 팔려? 끄억” 하는 전화를 받아야 했을지 모른다. 그녀를 ‘구호’한 구호단체는 기독교를 기반으로 하지만 선교의 ㅅ도 내세우지 않는 곳이다.
하나님은 유일신인데 가끔 여럿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소리소문 없이 낮은 곳에 임하는 분들의 하나님(최양에게도 은총을 베푸시는)과 ‘그 밖의 하나님들’.
많다. 이슬람 나라에서 가가호호 복음서를 돌리게끔 어린 양들을 홀리는 하나님, 높이 또 높이 세우다 못해 넓게 또 넓게 십자가를 퍼뜨리고자 온 세계를 들쑤시며 개척하시는 하나님, 우리 교회 아무개 선교사가 이렇게 고생하고 있다고 예배 시간마다 광고 말씀을 전해 할머니들 쌈짓돈을 알뜰
[이슈] 부디 저들부터 구원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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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변한다
사랑도 변한다.
피랍 한국인 전원 석방 합의
돌아가신 두분의 명복을 빕니다
파병 부대도 얼른 돌아오길.
전두환 “탈레반 인질 되려 했다”
어휴,
마음 같아서는 그냥 확.
서울 전역 버스정류소 금연
공공장소 흡연은 안 할 테니까,
제발 제대로 된 흡연구역 좀. 쫌!
美 가장 ‘돈되는’ 말 “I am sorry”
문소리 언니 미쿡 갔으면
백만장자 됐겠네. 큭큭큭.
한반도, 1년 절반 여름 된다
평균수명 길어지면 뭐할 거냐고.
세상이 이 꼴로 망가지는데.
그리스, 산불로 국토 절반 피해
기가 막힌 건 원인이 방화라는 거.
그나저나 누가 내 가슴에 불 좀 질러!(죄송합니다)
저무는 92학번 투수 신화
임선동, 조성민, 손경수, 박재홍, 염종석….
그리고 박찬호.
야구 때문에 살던 나날의 횽아들.
국내 체류 외국인 첫 100만명 돌파
외국인과 사귀거나 결혼하는 주변인
올해로 20인 돌파. 난 뭐하는 거냣.
오언 윌슨, 손
[이주의 한국인] 사람은 변한다, 사랑도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