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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에서 열리는 영화제가 있다. 한국독립영화협회와 경기영상위원회가 함께 주최하는 사랑방영화제. 올해로 2회를 맞은 이 영화제는 이름만 사랑방인 게 아니라 실제로 사랑방에서 영화를 튼다. 양평, 고양, 성남, 양주, 여천, 안산, 동두천, 포천, 가평 등 극장이 없거나 극장을 찾기 어려운 곳의 마을회관,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등을 찾아 영화를 상영한다. 상영에 필요한 스크린, DVD, 데크 등 시설은 모두 서울에서 들고 간다. 한국독립영화협회의 권현준씨는 “마을회관이라고 해도 강당이 아니라 어르신들이 함께 식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거실 같은 곳에서 영화를 튼다. 거동이 불편하시기 때문에 직접 찾아가는 형식”이라고 말했다. 마을회관을 찾아갈 때는 <이장과 군수> <만남의 광장> 등 상업영화를, 아동센터를 방문할 때는 <무림일검의 사생활> <천년기린> 등 독립애니메이션을 상영한다. 영화제의 취지는 “평소에 영화를 접하지 못하는 지역 사람들에게
[인디스토리] 극장의 사각지대에서 열리는 행복한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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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감수만 하는 거라니까요. 허영만 화백이 영화 <식객>의 속편 시나리오를 공동집필한다는 소식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 <식객>의 제공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월21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식객2>를 이룸영화사와 쇼이스트가 공동제작하며 허영만 화백이 <식객>의 각본을 맡았던 신동익 작가와 함께 시나리오를 공동집필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식객>의 전체 시리즈를 기획한 이성훈 PD의 말에 따르면, 당초 허영만 화백과 이야기한 것은 시나리오를 감수하기로 했던 것이었다고. 1편의 소고기에 이어 김치를 소재로 하는 2편의 이야기는 한국의 김치와 일본의 기무치가 벌이는 대결을 그릴 예정. 원작에는 없는 이야기인 터라 허영만 화백이 감수를 하고 그에 관련된 이야기를 연재에 포함할지 검토하겠다는 약속이 전부였다고 한다. 이성훈 PD는 “선생님이 역정을 내지는 않으셨지만, 많이 당황하신 것 같았다”며 “뜻밖의 보도에 허영만 선
<식객2>를 둘러싼 뜨거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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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 땐 좋았는데
연휴 끝나고 바로 마감….
코스피 1600 붕괴에 투자 심리 급랭
<KBS 스페셜>에 따르면
미국 경제는 앞으로도 안 좋을 거래요.
(라고 해도 펀드 환매 못하는 심정이란.)
佛 31살 딜러가 6조7953억원 날렸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말고도
줄줄이비엔나처럼문제가많다니까요.
‘현대 인수’ 센테니얼, 목동 시대 개막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해주세요.
… 그래도 서울 라이벌전이라면,
‘LG vs 두산’戰이라고!
어린이집 ‘알몸 체벌’ 파문
벌준 선생님들,
알몸으로 학원 문 밖에 서 계세요.
그쯤은 해야 반성하는 것 같았어요?
로스쿨 예비선정 결과 발표
애초에 모두가 행복할 순 없죠.
법대로 해도 평등해지지 않는 세상인걸.
6억 이상 단독주택 보유세 최고 40% 오른다
후후후후후….
(무주택자가 웃는 유일한 순간.)
산울림 멤버 김창익, 캐나다서 별세
노래로 기억될 수 있으니
행복한 삶이었다고.
나훈아, 해명 기자회견 열어
아직도 궁금한
[이주의 한국인] 놀 땐 좋았는데 연휴 끝나고 바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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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설날시즌 영화들이 박스오피스를 장악할 조짐이다. 현재로서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와 <더 게임>이 설날영화로서는 가장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들에게 복병은 함께 개봉하는 영화들 보다는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이다. 1월 31일 새벽 2시 현재 세 영화가 모두 20%대의 예매율로 1,2,3위를 다투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영화는 신하균, 변희봉 주연의 <더 게임>이다. 다른 영화들에 비해 캐스팅면에서 열세로 꼽혔으나 오히려 예상치 못한 선전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주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던 <클로버필드>를 비롯해 상위권에 포진되있던 영화들은 모두 5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클로버필드>가인터파크 예매순위에서는 5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다른 사이트에서는 8,9위에 머물고 있으며 <우생순>과 함께 선전하던 <무방비도시>도 10위 언저리로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더 게임><우생순> 박빙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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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하<우생순>) 이 3주 연속 극장가를 장악했다. 지지난 주까지 전국 200여만명을 불러모은 <우생순>이 지난 주에도 50만명이 넘는 관객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지난 주에는 <우생순>을 대적할 강자로 꼽히던 <클로버필드>까지 개봉했던 터라 3주 연속 1위를 예상하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제작사의 발표에 따르면 예매순위에서도 약 30%가 넘는 점유율을 기록한 <우생순>은 개봉 18일만에 전국에서 약 257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설날시즌을 겨냥해 많은 기대작들이 개봉하지만 현 추세라면 <우생순>은 다음 주에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킬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2위인 <클로버필드>는 개봉 첫 주동안 35만 222명(배급사 집계)을 동원하며 지난 주에 2,3위를 차지한 <무방비도시>와 <스위니 토드 : 어느 잔혹한 이발사의 이야기>를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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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 부산이 1월25일(금)부터 2월21일(목)까지 여는 ‘장 르누아르 회고전’은 르누아르의 무성영화에서 시작해 1930년대 중·후반의 인민전선 시절과 1940년대 할리우드 망명 시절, 프랑스로 복귀한 이후의 영화까지 르누아르 영화의 ‘다양함’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 총 22편이 상영되는 이번 르누아르 회고전에서 더욱 반갑게 느껴지는 작품이 있다면, 국내에서 아직 상영된 적 없는 5편의 작품, <지하세계>(1936), <시골에서의 하루>(1936), <이 땅은 나의 땅>(1943), <하녀의 일기>(1946), <해변의 여인>(1947)이다. 특히 르누아르의 인생을 영화로 이끈 채플린에 대한 애정이 한껏 묻어나는 <지하세계>와 봄날의 설렘이 나비의 날갯짓에 담긴 감각적인 영화 <시골에서의 하루>, 자크 리베트가 르누아르의 걸작 3편 중 첫 작품이라 칭송한 <해변의 여인>은 놓칠 수 없는
더없이 풍요롭고 자유분방한 리얼리티, 장 르누아르 회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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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작가이론에 동의합니까?” 미국에서도 한창 ‘작가’라는 단어가 유행할 때인 1972년, <필름 코멘트>와의 인터뷰에서 은퇴한 감독 프랭크 카프라가 받은 질문이다. 그는 작가 개념 따위가 만들어지기도 전인 30, 40년대에 전성기를 보낸 감독이다. 카프라는 ‘작가’라는, 자신에겐 생경한 단어를 직접 쓰진 않았지만 ‘영화는 감독의 예술’이라는 작가이론의 주장에 동의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한다. “나의 영화는 오직 한 사람이 만든 하나의 영화(One man, One film)였지요.” 비록 스튜디오 시스템 속에서 작업했지만, 언제나 자기의 스타일대로 만들었고(One man), 일관되게 하나의 이야기(One film)만 했다는 뜻이다. 짧고 간결하지만 그만큼 작가의 의미를 분명하게 전달한 감독도 흔치 않을 것이다.
‘One man, One film’의 작가감독
‘One man, One film’, 이는 빈센트 미넬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되는 개념이다. 미넬리도 작가
할리우드 뮤지컬의 아버지, 빈센트 미넬리 회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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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던가. 세계 정치가 얽혀드는 복잡한 대사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찰리 윌슨의 전쟁>에 더없이 어울리는 충고다. 찰리 윌슨의 전쟁이 무엇인지, 그는 어떤 사람인지, 이 이야기에 달려든 각본가의 장기는 무엇인지. ‘남의 나라 전쟁에 끼어들어 기어코 냉전을 종식시켰다는 평가를 받는 실존인물’을 다룬 정치코미디, 이상의 텍스트로 영화를 활용하고 싶다면, 알고 봅시다.
1.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
영화의 제목은 원작이 된 조지 크릴의 논픽션 <찰리 윌슨의 전쟁: 하원에서 가장 거친 남자와 CIA의 건달 요원이 우리 시대를 바꿔놓은 놀라운 이야기>에서 따온 것이다. 찰리 윌슨의 ‘전쟁’은 일차적으로는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을 의미한다. 1978년 쿠데타를 통해 정권을 장악한 마르크시스트 민중민주당 정부에 대한 이슬람 근본주의 무자헤딘 반군의 대항이 거세게 일었고, 이를 종식시키기 위해 1979년 12월25일 소련이 국경을 넘었다.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알고 봅시다] 무자헤딘의 지원자, 찰리 윌슨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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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수스의 작품 중 처음으로 입체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호튼>(Horton Hears a Who!)은, 그러나 2D가 아니라 3D라는 점을 강조하는 작품은 아니다. 작품성있는 영화에서 CG가 그저 스토리텔링의 도구로만 이용되는 것처럼 <호튼> 역시 닥터 수스가 만들어낸 다양한 캐릭터들에 생명을 불어넣는 수단으로 최신 애니메이션 기법들이 이용된 듯하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1월 초, <호튼>의 미국 개봉을 몇 개월 앞두고 막바지 작업이 한창인 블루 스카이 스튜디오를 찾았다. 영화는 아직 미완성이라 기자들은 감독 지미 헤이워드와 스티브 마티노의 설명을 곁들인 일부 장면들만 볼 수 있었다. 10대 청소년처럼 에너지가 넘치는 헤이워드는 몇몇 장면을 보여주기 전 기자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 “당신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보이지 않는 목소리를 들었다면 어떻게 하겠나? 모두가 당신을 미쳤다고 생각하는데, 끝까지 보이지 않는 존재를 위해 희생할 수 있겠는가?
[현지보고] 3D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한 닥터 수스의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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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가신의 신작 <명장>이 중국어권 아시아 국가들에서 거둔 유례없는 성공은 홍콩영화협회 회장 우디청이 한 말을 상기시킨다. “중국과 홍콩 관객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영화를 만들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는 중국 관객들의 광범위한 취향의 차이를 언급하며 위처럼 말한 바 있다. 대만 역시 그 말에 포함될 수 있을 것이다. 중국은 공통의 문자와 문화로 결속되어 있지만 다양한 정치적 유산과 사회적 발전도와 서구문화의 영향력(혹은 영향력의 결핍)으로 융합된 각각의 분리된 시장으로 이루어져 있는 게 사실이다.
그러나 중화권의 관객 분리 현상이 유일무이한 것은 아니다. 지난 40여년 동안, 1945년에서 1990년까지 독일영화는 두 종류로 나뉘어져 있었다. 하나는 서독의 ‘자본주의적’ 영화들, 또 하나는 동독의 ‘사회주의적’ 영화들이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독일이 통일하자 사회주의적 가치와 정부후원-시스템 속에서 성장해온 동독 감독과 배우들은 새롭게 연합된 영화계를 풍성하게 만
[외신기자클럽] 둘이 하나되어 더욱 풍요로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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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5일 시작된 미국작가조합(Writers Guild of America, WGA)의 파업이 급기야는 골든글로브 시상식 취소라는 파행으로 이어지고 있다. 연말부터 계속되고 있는 찌푸린 하늘 아래, 로스앤젤레스는 피켓을 든 빨간 티셔츠의 파업 지지자들을 거리에서 간간이 마주칠 수 있는 것 외에는 조용해 보인다. 그러나 이 도시의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영화인들은 파업 효과를 몸으로 체감하고 있다. 이제 배우 모집공고는 찾아보기가 확실히 힘들어졌으며, 프로덕션 회사들은 경비 삭감을 위해 직원들의 노동시간을 대폭 줄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파업 효과를 가장 실감하는 쪽은 일거리를 못 찾고 공중에 붕 떠버린 현장 스탭들일 것이다.
그런 까닭에 지난 1월17일, 미국연출가조합(Directors Guild of America, DGA)과 영화및텔레비전제작자협회(Alliance of Motion Picture and Television Producers, AMPTP)가 긍정적인 재계약
[LA] 펜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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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스키의 섹스 스캔들, 선댄스를 달구다
30년도 더 지난 로만 폴란스키의 섹스 스캔들로 선댄스가 뜨겁다. 선댄스영화제에서 공개된 <로만 폴란스키: 원티드 앤드 디자이어드>는 1977년 폴란스키 감독이 미국에서 연루된 미성년자 성희롱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다. 다큐멘터리를 만든 마리나 제노비치 감독은 “폴란스키를 위한 변명은 아니지만, 그 당시 미국이 보여준 정의와 미디어의 선동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웨인스타인 컴퍼니에서 전세계 배급권을 샀다.
<클로버필드> 액션피겨 출시
<트랜스포머> 장난감을 만든 하스브로(HasbroToyShop.com)에서 <클로버필드>의 장면을 재현한 액션피겨를 출시해 예약주문을 받고 있다. 선주문가는 100달러로, 맨해튼에 나타난 거대 괴수와 10마리의 포식자들, 바닥에 뒹구는 자유의 여신상의 머리도 포함될 예정이지만 9월30일까지는 기다려야 손에 넣을 수 있다. 영화를 성공으로 이끈 극비
[해외단신] 폴란스키의 섹스 스캔들, 선댄스를 달구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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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 닉슨에 이어 이번엔 부시다. 올리버 스톤 감독이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의 생애를 영화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 이름 그대로 <부시>(Bush)라는 제목을 내건 영화는 “알코올 중독의 낙오자가 어떻게 세계 최고의 권력자가 되었을까”를 조명하는 이야기로, “젊은 시절 방탕하게 살아가던 부시가 기독교 신앙에 투신하면서 변화해가는 과정”을 그리게 될 것이라고 스톤은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전했다. 최근 <아메리칸 갱스터>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서 호연을 펼친 조시 브롤린이 부시를 연기하며, 스톤과 공동으로 <월 스트리트>의 각본을 썼던 스탠리 와이저가 이미 시나리오 작업을 마친 상태다.
올리버 스톤은 과거 이라크 전쟁이나 아프가니스탄 침공 등 부시 정부의 정책에 관해 “성급하고 잘못된 선택”, “미국을 10년은 후퇴시켰다” 등 종종 비판적인 발언을 던져왔다. 때문에 그가 연출하는 작품이 결국 ‘안티 부시’
[What's Up] 알코올 중독의 낙오자, 어떻게 미국 대통령이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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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80회를 맞는 아카데미 시상식의 후보작이 발표됐다. 가장 빈번하게 호명된 영화는 코언 형제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와 폴 토머스 앤더슨의 <데어 윌 비 블러드>로, 두 영화 모두 작품상과 감독상을 포함해 각각 8개 부문의 후보에 오르며 트로피를 향한 경쟁의 선두에 섰다. 거액의 돈가방을 발견한 남자를 쫓는 살인마와 그 살인마를 쫓는 수사관에 대한 이야기인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와 석유 채굴이 한창이던 미 서부시대를 그린 <데어 윌 비 블러드>는 2007년 연말부터 각종 평론가협회의 시상식을 휩쓴 주인공들로, 이번에도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편집상, 음향상 등 6개 부문에서 접전을 벌일 예정이다. 이 두편 외에도 <어톤먼트> <주노> <마이클 클레이튼>이 작품상 후보에 선정됐다. <버라이어티>는 조엘 코언을 제외한 작품상 후보 감독들이 이전까지 오스카 경험이 전무하다는
올해 오스카의 주인공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