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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에 오스카, 드라마계에 에미상이 있다면 UCC계에는 유튜브비디오어워즈가 있다. 전세계 UCC 포털계의 최강자 유튜브(YouTube.com)가 2007∼2008 시즌 UCC 베스트를 선정했다. 선정부문은 총 12개. ‘귀여운’(Adorable) 부문을 비롯해 ‘코미디’, ‘코멘터리’, ‘크리에이티브’, ‘목격’, ‘영감’(Insirational), ‘설명’(Instructional), ‘음악’, ‘정치’, ‘시리즈’, ‘단편영화’, ‘스포츠’ 등 UCC가 담는 내용에 따라 카테고리들이 구분되어 있다.
12편의 수상작 중 최고 화제를 일으켰던 것은 뉴욕 브루클린에 사는 25살짜리 흑인 청년 테이 존데이의 노래 영상(음악부문). 그는 여기서 자작곡인 <Chocolate Rain>을 부르고 연주까지 하는데, 싸구려 전자건반 반주에 맞춰 고작 두 소절의 멜로디를 밑도 끝도 없이 반복하는 게 3분여 내용의 전부다. 이 단순반복의 극치를 보여주는 영상이 전세계로 퍼져 600만
유튜브가 안긴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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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를 마시며 영화를 본다. 자연스럽다 못해 당연하다 싶은 모습이다. 그런데 극장 안의 풍경이라면 어떨까? 18살 이상의 관객이 콜라 대신 맥주를 들고 팝콘을 안주삼아 영화를 본다. 생각해보면 극장 매점에 안주가 될 만한 건 지천이다. 건오징어, 땅콩, 알밤, 나초 등등. 맥주만 팔아준다면 맥주가 콜라를 밀어내고 극장 좌석의 컵홀더를 차지할 공산은 매우 커 보인다. 그런데 극장에서 술을 파는 게 정말 가능하기는 한 걸까.
2008년 3월 현재 맥주를 판매하는 극장은 CJ-CGV의 12개 체인이 유일하다. 범위를 확장해보면 이른바 프리미엄 영화관이라 불리는 CGV의 골드클래스, 롯데시네마의 샤롯데관에서도 와인과 맥주를 제공하기는 하지만 일반 상영관에 갖고 들어갈 수 있는 맥주를 판매하는 곳은 여기가 전부다. 서울의 대학로, 구로, 신도림. 상암점을 비롯해 죽전, 천안, 포항, 대구, 서면, 동래, 대연, 대한점 등이다. 지난 2006년 6월 월드컵 시즌을 맞아 상암점과 인천점에서
[쟁점] 맥주 파는 극장, 늘어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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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손자국,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오는 5월9일 개관하는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박물관에서 전시될 핸드프린팅의 주인공들이 발표됐다.
감독분야로는 김수용, 박광수, 박남옥, 박찬욱, 배창호, 봉준호, 유현목, 이두용, 이장호, 이창동, 이형표, 임권택, 장선우, 정창화 이상 14명이, 배우분야에는 강수연, 구봉서, 김지미, 문희, 신성일, 신영균, 안성기, 윤정희, 이민, 장미희, 전도연, 최은희, 황정순 이상 13명, 그리고 스탭분야에는 노인택(미술), 서정민(촬영), 이경순(음향), 이해윤(의상), 전조명(촬영), 한운사(시나리오), 함완섭(조명), 호현찬(제작) 이상 8명의 영화인이 명예의 전당에 손자국을 남기게 됐다.
이 명단은 1990년 이전에 데뷔하여 국제영화제 수상 또는 최초 혹은 최다 등의 명예로운 기록 등을 보유한 영화인들을 대상으로 감독, 배우, 스탭의 세 분야로 나누어 선정한 것이다. 영상자료원의 내부선정위원회가 70인의 영화인을 1차 선별한 뒤, 내·
역사에 길이 남을 손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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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 작품 12편 발표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 작품 12편이 발표됐다. 랜스 해머의 <발라스트>, 하나 마흐말바프의 <학교 가는 길>, 필리페 라모스의 <캡틴 에이헙>, 호세 루이스 토레스 레이바의 <하늘, 땅 그리고 비>, 아바이 쿨바예프의 <스트리츠>, 안제이 자키모프스키의 <트릭스>, 존 토레스의 <나의 어린 시절> 등이다. 국제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는 영화감독 봉준호, 배우 엄지원, 이란의 영화감독 아볼파즐 잘릴리, 국제비평가연맹의 웹진 편집자 평론가 크리스 후지와라, 터키 출신의 영화평론가 데프네 귀르소이 등이 위촉됐다.
씨네21i, 1to1에 영화제공
씨네21i가 디지털 판권을 유통하는 국내외 영화들이 4월부터 한국DMB의 지상파DMB 방송채널인 1to1에 제공된다. <기담> <가족>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툼레이더> &l
[국내단신]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 작품 12편 발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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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의 길일은 언제입니까.
지금 정해놓은 개봉날짜는 가능하신가요?
다음주면 개봉할 줄 알았던 영화가 한달 뒤로 밀리고
이번달에 개봉하기로 한 영화는 하반기로 밀립니다.
더이상 보도자료에 적힌 개봉날짜를 믿지 못하겠습니다.
“이런 추세는 어디까지나 배급사들의 시장논리에서 빚어진 것이다. 제작사 입장에서는 애초 계획대로 가고 싶어도 배급사가 그렇게 한다면 어찌할 도리가 없다. 훌륭한 감독에 괜찮은 캐스팅이라고 해도 애초 계획이 지켜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가장 걱정스러운 건 이렇게 미뤄질 경우 영화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영화는 절대 그렇지 않다.”
_개봉날짜의 변동추세를 보면서 제작사의 힘이 얼마나 약해졌는지 체감한다는 A 프로듀서
“배급사 입장에서는 안 그래도 어려운 시기이니 그나마 좋은 날을 뽑으려 하는 거다. 깨질 걸 알면서도 감수하고 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지 않나. 물론 호기를 바라보려는 영화도 있지만, 후반작업에 공을 들
[이주의 영화인] 당신들의 길일은 언제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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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제작자들이 침체 일로의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영화계 안팎 단체들과 네트워크 구성에 나서고 있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3월26일 영화인회의, 서울연극협회, 한국게임산업협회, 한국광고모델사업자협회,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한국뮤지컬협회,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한국음악산업협회, 한국저작인격권협회 등 문화 관련 주요 단체와 손잡고 한국문화산업단체연합(이하 문산연)을 발족했다.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18층에서 열린 문산연 발족식에서 차승재 제협 회장은 “지난해 대선후보들의 문화 관련 공약을 점검하고 또 업계의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가 발전된 것”이라고 출범 배경을 밝혔다. 그는“색깔이 다른 여러 단체들이 모였지만 모두 문화 콘텐츠 발전이 중요하다는 인식만큼은 공유하고 있다”면서 “문산연에서는 협회 차원의 민원은 논의하지 않고 산업적인 큰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안에 상근 사무국을 구성할 문산연은 저작권법 등 법령 개선 제안, 새 정부의 문화산업
뭉치면 더 굳건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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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우드 극장이 오는 4월1일 <벤허>를 시작으로 ‘추억의 흥행작 전용극장’으로 바뀐다. 현재 재개발을 앞둔 드림시네마에서 <더티댄싱>을 상영하고 있는 즐거운시네마의 김은주 대표는 “30대부터 50대 관객을 겨냥한 추억의 영화를 상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벤허> 이후 오는 4월24일에는 이승현 주연의 <고교얄개>를 재개봉할 예정. 베이징올림픽이 열리는 올 8월에는 한·중 합작영화로 국내에서 약 27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진추하 주연의 <사랑의 스잔나>를 개봉할 계획이다. 현재 즐거운시네마는 <영웅본색> <첩혈쌍웅> 등의 영화도 재상영을 위해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추억의 흥행작만 상영하는 허리우드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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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영화엔 인디영화에 맞는 시간표가 필요하다? 2주 간격으로 한편의 개봉작을 상영했던 인디스페이스가 상영방식에 변화를 준다. 인디스페이스는 4월부터 요일을 나눠 금·토·월·수요일에 신작을, 화·목·일요일엔 이전 개봉작 3편을 교차 상영한다. 회차는 70회로 이전과 변함이 없지만 2주로 정해졌던 상영기간이 8주로 늘어나게 된 셈. 인디스페이스의 원승환 소장은 “2주가 지난 다음부터 오히려 관객이 더 많이 오는 것 같더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는 짧은 시간에 크게 홍보하고 상영하는 방식이지만, 인디스페이스의 상영작들은 크게 광고를 할 수 없으니 입소문이 날 시간이 필요한 것 같더라”며 상영방식을 바꾼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따라 4월 인디스페이스에선 <마지막 밥상> <과거는 낯선 나라다> <내부순환선> <은하해방전선> <나의 노래는> <다섯은 너무 많아> 등이 상영된다. 인디스페이스의 김소혜 프로그래머는 “아직
[인디스토리] 인디스페이스, 상영방식 변경으로 작품당 8주간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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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배우 때문에 왔는데 무대인사가 취소되다니. 그럼 환불을 해줘야 할 것 아닌가. 영화 <숙명>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이다. 지난 3월29일 토요일 분당, 수원지역 극장에서는 <숙명> 배우들의 무대인사가 있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CGV오리를 제외한 나머지 극장에서의 행사는 무산됐다. CGV수원·동수원·북수원·죽전 그리고 메가박스 수원의 무대인사 일정이 모두 취소된 것. CGV오리 행사를 마치고 배우들을 태운 차가 다른 극장으로 이동하려던 찰나, 열성 관객 때문에 차량이 출발하지 못하고 지연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현장에서 급하게 내린 결정이라는게 제작진의 해명이다. <숙명>의 홍보 관계자는 “주인공인 송승헌, 권상우를 보러온 일본 팬들이 많았다. 경호팀 15명이 갔지만 달려드는 팬들을 막을 수 없었다. 또 거칠게 막다가는 사고가 날 것 같았다. 나머지 극장들에서의 상황이 염려됐고 급히 현장에서의 회의 끝에 일정을 취소하게 됐다”고 말했다
[충무로는 통화중] 영화를 봤어도 배우를 못 봤으면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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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영화제가 갈 곳을 잃었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인권영화제가 상영관을 찾지 못해 영화제 날짜를 잡지 못하고 있다. 인권영화제의 김일숙씨는 “서울아트시네마, 인디스페이스 등에 대관을 신청했으나 영화진흥위원회의 추천이 없다며 거부당했다”고 말했다. 영화진흥위원회의 추천이란 상영등급분류에 대한 면제 추천. 현재 국내에서 영화를 상영하기 위해선 모든 영화들이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영비법)에 의해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상영등급분류를 받아야 한다. 하지만 부산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를 비롯해 국내에서 열리는 대다수의 영화제들은 문화다양성 확보의 차원으로 영진위의 상영등급분류 면제 추천을 받아 등급심의 없이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서울환경영화제의 황혜림 프로그래머는 “거의 형식적인 차원에 가깝지만 영화제쪽에서 추천 신청을 하고 영화를 상영하는 게 일반적”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인권영화제는 경우가 다르다. 인권영화제는 1회부터 등급심의 면제를 위해 추천을 받는 건 표현의
“표현의 자유 위해 영비법 개정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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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우리 알렉스.
李대통령 “운전면허 따는 비용 줄여라”
님하, 다 됐으니
주가 3000 쫌.
노총각 기준 36살, 노처녀는 33살
이명박은 그렇다치고,
1년 내에 무슨 수로 시집을…?
食파라치 극성에 기업들 곤혹
아니 땐 굴뚝에 연기 피우는 거 아닌데
뭐가 새삼 곤혹스럽나.
美서 가장 위험한 직업 7선, 2위가 사무직
“반복성 긴장장애가 문제.”
노처녀 되는 것도 서러운데 이거이거.
개인부채 740조… 1인당 1527만원
아무리 생각해도 흠좀무.
아무리 발버둥쳐도 나락으로 떨어지는 세상.
2008 프로야구 개막
야구장 가실 분 연락주세요
010-9196-;;;;
2009 수능 국사과목 근현대사도 출제
어디가 왜 아팠는지 알아야
돈만 벌면 된다는 생각이 안 들지.
한국 중상위층 60% “노후준비 불안하다”
중하위층은 어떻겠어?
왜, 아예 관심이 없는 거야?
억대 연봉자, 금융계에 최다
남들 펀드 다 말아먹어도
님들 연봉은 화
[이주의 한국인] <우리 결혼했어요> 우리 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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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권상우 주연의 <숙명>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일 개봉한 <숙명>이 전국 341개 스크린에서 동원한 관객은 지난 주말까지 약 45만2000명(배급사 집계). 어제는 약 5만5000명을 불러모으면서 누적관객 50만7000명을 기록했다. 2위는 지난 주 1위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에 진입한 <10,000 BC>가 차지했다. 개봉 첫 주 52만3300명을 불러모은 <10,000 BC>는 지난 일요일(23일)까지 전국누적관객 84만8200명(배급사 집계)을 기록했다. 개봉 40일째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추격자>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기록을 깼다. 지난 3월 16일까지 전국 366개 스크린에서 전국 412만 6780명(배급사 집계)을 동원한데 이어, 지난 일요일까지 전국449만9744명(스크린 수 333개)을 기록했다.
4위는 지난 주 3위였던 <스텝업 2 : 더 스트리트>가 차지왔다
<숙명>,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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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진보! 대화!’의 슬로건을 내건 인디다큐페스티발이 올해에는 장소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로 옮겨 3월28일부터 4월3일까지 관객을 찾아간다. 국내 신작전 13편(단편 3편, 장편 10편)과 해외 신작전으로 꾸려진 올해의 초점 9편(단편 3편, 장편 6편)을 통해 이미 국내에서 화제가 된 다큐멘터리들과 국내외 프리미어 작품들뿐만 아니라 해외 다큐멘터리의 경향도 확인해볼 수 있다. 개막작으로는 대추리의 마지막 농민들을 찍은 김준호의 <길>(2008)이 프리미어로 상영되며 폐막작은 홍콩의 빈곤한 가정들의 새해맞이를 찍은 킹 와이 챙의 <모두들 안녕하십니까>(2007)가 상영될 예정이다. 여전히 전작이 무료상영으로 진행되고 지체장애인들을 위한 좌석과 몇편의 영화에 한해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화면해설,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상영이 제공된다. 자신의 터전을 빼앗기고, 일자리를 빼앗기고, 사람다운 권리를 빼앗긴 자들의 투쟁을 담은 작품부터 카메라와 피사체 사이의
용맹정진하라! 인디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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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버나드 쇼는 역사상 가장 유명한 세 사람으로 예수 그리스도, 셜록 홈스, 그리고 이 남자를 꼽았다. 바로 해리 후디니(1874~1926). 마술의 황금기였던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반, 전세계의 눈을 희롱했던 전설적인 탈출 마술사다. 생사의 경계를 넘나드는 과감한 마술과 심령술을 둘러싼 논란, 농담처럼 허무한 죽음까지 아슬아슬한 탈출만큼이나 드라마틱했던 후디니의 궤적을 따라가보자.
1. 허공의 왕자에서 탈출의 대가로
후디니의 본명은 에릭 와이즈. 헝가리 이민자의 아들로, 일찌감치 장난감 대신 카드와 자물쇠를 만지작대던 그는 10살 때부터 이미 서커스 공중곡예사로 활동했다. 본래 “허공의 왕자, 에릭”이라는 이름을 내세우던 그는 나이가 차면서 좀더 근사한 예명을 만들고자 결심했는데, 후디니라는 이름은 당대 최고의 프랑스 마술사였던 로버트 후딘의 이름을 딴 것이다. 공중곡예로 큰 호응을 얻지 못한 후디니는 이내 “카드의 왕”으로 종목을 바꿔치기했지만, 역시 결과는 신통치
[알고 봅시다] 불사신의 어이없는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