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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축구 다큐멘터리가 상영된다. 4월9일 오후 6시와 10일 오후 8시30분 인디스페이스에서, 창단 2년째를 맞이한 3부리그 시민구단 서울 유나이티드의 한 시즌을 담은 다큐멘터리 <서울 유나이티드, 이제 시작이다>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K리그의 인천 시민구단을 다룬 <비상>(임유철)의 아류작 아니냐고? “낮에는 직장을 다니면서 밤마다 연습하는, 1일 출장비는 고작 5만원”인 <서울 유나이티드…> 선수들에 비하면 꼴찌라도 1부리그에 속한 <비상> 속 선수들은 어쨌든 프로 아니었던가. 게다가 <비상>은 8대의 카메라를 동원한 블록버스터(?) 다큐멘터리였다. <서울 유나이티드…>는 구단방송을 돕던 권상준 감독이 나 홀로 제작한 작품. ‘인디의, 인디를 위한, 인디에 의한’ 천생 독립영화다. “축구를 좋아하긴 하지만 기업의 논리로 결정되는 국내 프로축구문화가 싫어서 외면해 왔다”는 권 감독이지만 “축구에 대한 열정
[인디스토리] 시민구단 서포터와 독립영화 관객은 닮은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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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홉살이 된 전주국제영화제가 4월1일 중구 세종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프로그램 및 상영작을 발표했다. 영화제의 문을 여는 개막작은 일본 감독 만다 구니토시의 <입맞춤>. 입맞춤이라는 행위가 인간관계에 끼치는 영향을 포착한 저예산영화다. 전주영화제쪽은 “독창적인 이야기와 배우들의 섬세한 감정연기가 돋보인다”고 밝혔다. 폐막작은 여섯 번째 인권영화프로젝트 <시선1318>이다. 방은진, 전계수, 이현승, 윤성호, 김태용 등 5명의 감독들이 ‘청소년 인권’이라는 주제를 다양하게 변주했다. 조직위원장인 송하진 전주시장은 “방황하는 청소년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마음에서 폐막작으로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2008년에도 전주는 세계의 성찬을 상차림으로 내놨다.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베트남의 영화들이 디지털 삼인삼색, 특별전 등 다양한 섹션으로 준비됐고, 헝가리 거장 벨라 타르와 뉴 저먼 시네마의 거장 알렉산더 클루게 특별전이 각각 열린다. 관객과 만나기 힘들었
더 넓고 깊어진 ‘자유, 독립,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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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QN명동이 4월6일 공식 폐관한다. 2006년 1월14일 개관 후 2년여 만에 문을 닫게 됐다. <박치기!> <린다 린다 린다> <디어 평양> <유레루> <훌라걸스> <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 등 일본 본사인 씨네콰논이 제작하거나 배급하는 수준 높은 일본영화들을 많이 상영했던 곳이다. 저예산 예술영화를 성실하게 상영해온 터라 아쉽다. 최근에는 일본영화걸작선 무료상영회를 개최하는 등 일본 고전영화를 이해하는 도우미로 나서기도 했다.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들어왔으나 결과가 좋지 않았다. 유동 인구는 많아도 명동이라는 지역 특성상 씨네콰논 색깔의 일본영화와 예술영화를 찾을 만한 인원이 적었던 것 같다” 씨네콰논 코리아의 이애숙 부사장의 말이다. 꾸준한 속도로 관객이 늘긴 했지만 적자를 해소할만한 정도는 아니었던 것이 폐관의 이유. 이 부사장은 “복잡한 건물문제도 있다. 극장이 들어설 때부터 얽혀 있던 건물주의 소유권 문제
[충무로는 통화중] 일본 관광특구라도 영화특구는 아닌 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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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브러더 품 안,
범죄는 생중계되고, 감시는 일상화되고.
4월1일, 구글 ‘사투리 번역 서비스’ 실시
역대 만우절 떡밥 중 최고.
웃을 일은 거짓말밖에 없는 세상.
어린이 납치미수 피의자 구속
새우깡 못 먹어, 엘리베이터 못 타
우리 아이들은 이제 어떻게 살아요?
여성 가슴·엉덩이·다리 몰래 촬영 무죄 판결
도촬이 합법이라.
정말 “당신들의 대한민국”이로구나.
홍라희 관장 6시간30분 조사 마쳐
그놈의 삼성 특검,
큰 이름들 불러들여 수사한 걸로 면피하려는.
직장인 59%, “일보다 대인관계가 더 스트레스”
이봐, 배부른 51%님들하-
일과 대인관계 다 스트레스 아닌 게 어디야.
‘시구파문’ LG ‘이효리쪽에 공식 사과”
아놔 LG. -_-
마음 같아서는 확 두산 팬이 되어버리고 싶다능.
알리안츠생명 지점장 99명 해고
2MB 노동정책이 궁금합니다.
하지만 기가도 아니고 메가이니… 용량이 작아서.;
제약사 ‘약값 너무 싸’ 판매 거부
에이즈 환자들의
[이주의 한국인] 범죄는 생중계되고, 감시는 일상화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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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 영화진흥위원회 출범을 위한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새로운 위원 후보자를 정할 임원추천위원회 또한 구성이 거의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 영진위는 4월8일 회의를 열어 임원추천위원회 위원들을 최종 결정한 뒤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은 모두 9명. 이중 5인은 현 3기 영진위 위원들이 맡는다. 김동원 감독, 심재명 MK버팔로 이사, 김영재 한국애니메이션예술인협회 이사, 송종길 경기대 다중매체영상학부 교수, 임호천 이정회계법인 대표 등이다. 외부인사로 채워질 나머지 4인 또한 거의 확정됐다. “외부인사의 경우 거의 마무리됐지만 아직 밝힐 수 없다. 다만 관련 법에 따라 경제계, 법조계, 유관기관인 문화체육관광부, 영진위 직원 대표의 추천을 받은 이들로 구성될 것”이라고 영진위 관계자는 말했다. 영진위는 4월1일 회의에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려 했으나 이를 미뤘다. 영진위쪽은 “영진위는 직원들의 노조가입률이 95%에 달한다. 관행적으로는 영진위 노동조합이 직원들
4기 영진위 출범을 위한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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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중 각성을 다룬 <어웨이크>가 박스오피스 1위로 개봉 첫 주를 맞이했다. 지난 3월 27일 개봉해, 주말인 30일까지 209개 스크린에서 상영된 <어웨이큰>가 전국에서 동원한 관객은 25만7178명(배급사 집계)다. 지난 주 박스오피스에서 <숙명>이 개봉 첫주에 동원했던 45만2000명(배급사 집계)보다는 적은 수치. <숙명>의 권상우와 송승헌이 나름 이름값을 했다는 이야기도 되지만, 극장가의 비수기가 가속화 되고 있는 풍경이기도하다. 지난 주 1위였던 <숙명>은 2위로 내려왔으며, <추격자>는 ’아직도’ 5위권안에 머물며 전국관객 500만명을 바라보고 있다. 영화관통합전산망의 기준으로 <추격자>가 지난 주말까지 불러모은 관객은 전국 470만3910명이다. 5위권 아래로는 개봉작들 덕분에 약간의 순위변동이 있었다. 하지만 지난 주 2위였던 <10,000 BC>가 6위로 내려온 것외에 큰 변동은
제시카 알바 주연의 <어웨이크>, 개봉 첫 주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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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9회를 맞는 전주국제영화제가 4월1일 세종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상영작을 발표했다. 영화제 사무국장 김건의 사회로 시작한 기자회견에는 송하진 전주시장, 민병록 집행위원장, 정수완 수석 프로그래머, 유운성 프로그래머 등 영화제 관련 인사들과 폐막작으로 선정된 <시선 1318>에 참여한 감독 이현승, 김태용, 전계수,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재욱, 김성은 등이 참석했다.
규모가 늘어난 만큼 관객에게 다가서는 영화제로 발돋움하겠다는 송하진 전주시장의 영화제 소개에 이어 민병록 집행위원장의 개·폐막작 발표와 선정이유가 이어졌다. 올해 전주영화제의 개막작은 일본의 만다 쿠니토시 감독의 <입맞춤>이다. 입맞춤이라는 행위가 사람들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포착한 저예산 영화로, 독창적인 이야기와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를 선정이유로 꼽았다. 폐막작으로 여섯 번째 인권영화프로젝트 <시선1318>이 선정됐다. 감독들의 시선에서 다양하게 주제를 택했던 이전까지와는
제9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은 <입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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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4분기를 마무리하는 3월 마지막주 북미 박스오피스는, 라스베가스를 무대로 펼처지는 도박 영화 <21>이 정상을 차지했다. 개봉성적은 2370만달러, <영광의 날: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와 <로빈슨 가족>이 개봉한 전년도 동기간과 비교하면 낮은 성적이지만, 3500만달러라는 제작비로 만들어진 <21>로서는 기대 이상의 성과라는 반응이다. <21>은 <금발이 너무해> <퍼펙트 웨딩> <내 생애 최고의 데이트>의 감독 로버트 루케틱 감독의 신작으로, 블랙잭 테이블에 앉은 MIT 학생 6명이 카드를 세는 방법을 이용해 카지노를 터는 이야기. 케빈 스페이시가 MIT 교수,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의 짐 스터지스와 케이트 보스워스가 학생으로 출연하고, <매트릭스> 시리즈의 로렌스 피시번이 카지노의 어깨로 등장한다. 배급사 소니 픽처스의 출구조사에 따르면, 남녀노소 모두에게
겜블러 영화 <21>, 박스오피스 잭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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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고야의 유령>은 신부에서 혁명가로 변신한 야심가와 종교재판의 광풍에 스러져간 여인의 이야기다. 밀로스 포먼이 탄생시킨 이 허구의 인물들을 지켜보는 관찰자는 바로 프란시스코 데 고야(1746~1828).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반, 스페인의 궁중화가로 명성을 떨치던 그는 불후의 예술가인 동시에 스페인 사회를 생생한 이미지로 기록한 역사의 증인이었다. 혁명의 열기와 전쟁의 포화가 휘몰아치던 격변의 시대를 고야의 눈을 통해 살펴보자.
1. 무명의 견습생에서 궁중화가로
고야는 스페인 아라곤 지방의 시골 마을 후엔데토도스에서 도금공의 아들로 태어났다. 도금의 대가로 적지 않은 수익을 올리던 아버지의 뒤를 따라 대성당을 드나들던 그는 고향 선배였던 궁중화가 프란시스코 바예우의 여동생과 결혼하면서 대성당에 프레스코화를 그리는 작업을 시작한다. 사라고사 성당 벽화인 <신의 이름을 찬미하는 천사들>(1772), <순교자들의 성모>(1780∼82) 등
[알고 봅시다] 스페인 격변의 역사를 그림으로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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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진척이 없다라고 느낀 30대 초반의 시나리오작가 저스틴 잭햄은 어느 오후, 책상에 앉아 앞으로 하고 싶은 일들 혹은 해야 할 리스트(버킷 리스트)를 적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그 리스트에는 며칠 동안 비우지 않아 방 안 가득 냄새를 피우는 쓰레기통을 처리하는 것에서부터 인생의 동반자가 될 여인을 만나는 것, 그리고 스튜디오에 시나리오를 파는 것도 있었다. 그리고 몇년 뒤, 저스틴 잭햄의 ‘버킷 리스트’는 전부 현실이 되었다.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미저리> <어 퓨 굿맨>의 롭 라이너 감독은 죽음과 싸우는 두 캐릭터의 이야기를 너무 심각하지도 않으면서,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게 다루는 이 잔잔한 코미디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영화로 만들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70대의 두 주인공이 죽음을 맞이한다라는 컨셉에 스튜디오가 그다지 열광적이지는 않았던 관계로 두 주인공이 방문하는 세계의 모습은 모두 컴퓨터그래픽의 도움으로 처리되었다. 모건 프리먼이 한때
[현지보고] “위대한 두 배우와 일하는 것은 축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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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영화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의 예고편을 자세히 보면 이상하게도 노래하는 장면이 하나도 없음을 알 수 있다. 스타 감독에 스타 캐스팅임에도 불구하고 할리우드는 이 영화를 뮤지컬로 팔거나 음악과 가사를 썼던 천재 스티븐 손드하임의 이름으로 광고하기를 두려워하는 것 같다.
손드하임은 <폴리즈> <어 리틀 나이트 뮤직> 같은 작품들을 통해 기존의 장르를 지적인 방식으로 요리하는 것으로 뮤지컬계에서도 높은 평판을 누려왔다. 그는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한창 대중적인 오락으로 잘나가던 때에 경력을 시작해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1957)의 가사를 썼고, <포럼에 가는 길에 생긴 재미있는 일>(1961)의 음악과 가사를 썼다. 그러나 1970년대에 이르러 전통적인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팝 음악의 주류에서 밀려나게 되자 손드하임은 좀더 고급 관객에게 인기를 누리게 된다.
요즘은 최대한의 수익을 거두기 위해 뮤지컬영
[외신기자클럽] 노래하지 않는 스위니 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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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전 5년을 맞는 미국. 지난 3월23일 부활절 일요일에 미군 전사자가 4천명을 넘기면서 이곳은 또다시 반전과 철수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이런 와중에 마치 시기를 계산이나 한 듯 개봉하는 이라크전 관련 영화가 있어 눈길을 끈다. <소년은 울지 않는다> 이후 9년 만에 작품을 발표하는 킴벌리 피어스 감독의 <스톱 로스>(Stop-Loss)가 바로 그 작품이다.
리즈 위더스푼 주연의 <렌디션>, 폴 해기스 감독의 <엘라의 계곡에서>,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리댁티드> 등 이라크전을 다룬 영화들이 지난해부터 계속 참패하고 있지만, <스톱 로스>의 배급과 홍보를 맡은 MTV는 지난해 11월부터 올 3월28일 개봉을 앞둔 지금까지 특히 청소년과 20대를 겨냥한 대대적인 선전공세와 홍보에 열중하고 있다. 물론 주연을 맡은 라이언 필립을 비롯해 애비 코니시, 채닝 테이텀, 조셉 고든 레빗 등 잘생긴 남자 출연진을 어필하
[뉴욕] 이라크전 소재의 영화, 이번엔 흥행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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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리영화제 성공리에 폐막
기사회생한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3월2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월19일 개막한 유바리영화제에는 58편의 상영작이 8868명의 관객과 만났다. 이누도 잇신 감독이 이끄는 심사위원단이 수상작을 선정했는데, 젊은 독립영화감독들을 대상으로 심사하는 14-필름 오프 시어터 부문은 이노우에 도키 감독의 <지구를 때리는 여자>가 수상작으로 선정돼 200만엔의 상금이 차기작 제작에 지원될 예정이다. 재정 위기로 2006년 중단됐다가 2008년 재개한 유바리영화제는, 영화제 후원금을 모집하기 위해 지난 2월 개최된 유바리후원영화제의 성과로 제 모습을 갖추고 부활할 수 있었다.
2008 타이 첫 자국영화 흥행작은 <호르몬즈>
2008년 타이의 첫 자국영화 흥행작 <호르몬즈>가 개봉 첫주 4천만바트(12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타이에서는 통상 첫날 18만달러를 벌어들이면 흥행을 예감하는데, <호르몬즈>는 첫날 수입이
[해외단신] 유바리영화제 성공리에 폐막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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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극장에서 영화만 보니? 난 오페라, 콘서트, TV시리즈, 발레, 농구도 본다! TV는 점점 강력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극장과 DVD 수익의 격차는 점차 줄어드는 가운데, VOD에 불법 다운로드까지 적수로 떠오르는 요즘. 관객의 발길을 붙들어매기 위한 극장의 새 단장 노력이 즐비하다. 지난 3월23일 미국 멀티플렉스 체인의 그러한 움직임을 보도한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북미 최대 영화체인인 AMC와 리갈이 셀린 디온의 콘서트와 <스타트렉>의 연속 방영 등을 진행했고, 오는 4월24일에는 수백개의 극장에서 국제 군악챔피언십(drum corps international world championships)의 하이라이트 상영이 예정되어 있다. 스포츠 중계 역시 빠질 수 없다. 지난해 8월 뉴욕 메츠의 게임을 생중계하여 재미를 본 뉴욕 지그필드 극장은 올해 여름에는 이러한 기회를 더욱 늘릴 계획이며, <할리우드 리포터>는 댈러스 매버릭과 로스앤젤레스 클리퍼
[What's Up] 이젠 극장에서 오페라, 콘서트, 농구까지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