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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킹덤: 아신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전지현, 박병은, 김시아, 김뢰하, 구교환, 김성훈 감독, 김은희 작가가 참석했다. <킹덤: 아신전>은 생사초의 기원을 밝히고 <킹덤> 시즌2 엔딩을 장식한 아신의 전사를 따라가는 <킹덤> 시리즈의 스페셜 에피소드다. <킹덤> 시즌1을 연출한 김성훈 감독은 발표회 초반 등장한 “죽은 자를 되살리는 풀, 대가가 따를 것이다”라는 문구가 <킹덤> 시리즈와 <킹덤: 아신전>을 관통하는 말“이라 귀띔하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킹덤: 아신전>의 주 무대는 압록강 일대다. <킹덤> 시즌1,2와 <킹덤: 아신전>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는 “자료 조사를 하다가 북녘의 폐사군이라는 땅에 관해 알게 됐다. 그 넓은 땅에 근 백 년 동안 사람이 들어가지 못하게 했다는 기록을 읽으며 ‘만약 그곳에 생사초가 피어났으면 어땠을까’ 생각”하며 <
전지현, "<킹덤>의 세계관이 무한 확장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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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 제74회 칸 국제영화제(이하 칸 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지난 6일 진행된 개막식에서 봉준호 감독이 개막 선언을 한 데 이어, 폐막식에서는 배우 이병헌이 여우주연상의 시상자로 등장했다. 이병헌은 “이번 칸 영화제는 제게 무척 특별하다. 영화제의 문을 연 봉준호 감독과 올해 심사위원인 배우 송강호는 저의 동료이고, 심사위원장인 스파이크 리는 저와 성이 같기 때문”이라며 분위기를 돋우었다.
올해 황금종려상은 프랑스 출신 30대 여성 감독 줄리아 뒤쿠르노 감독의 <티탄>에게 돌아갔다. 여성 감독이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건 이번이 두 번째다. 첫 번째는 1993년 제43회 칸 영화제에서 수상한 제인 캠피온 감독의 <피아노>였고 <티탄>은 그로부터 28년 만의 수상작이다. 연쇄살인을 소재로 한 <티탄>을 두고 줄리아 뒤쿠르노 감독은 “내 영화가 괴물 같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며 "다양성을 포용하고 괴물
제74회 칸국제영화제 폐막, 황금종려상은 줄리아 뒤쿠르노 감독의 <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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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편의 화려한 영화가 등장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극장영화가 아닌 OTT 플랫폼을 통해서만 공개되는 웹영화다. 한 작품 안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감독과 배우들이 뭉친 문제적 영화는 바로 <아문적신생활>이다. 현대 중국을 살아가는 평범한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각자 다른 환경에 처한 인물들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5편의 코미디 단편으로 이루어진 옴니버스영화로, 중국을 대표하는 청년 감독과 배우들이 대거 참여했다. 7월 23일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인 유쿠, 아이치이, 텐센트비디오에서 공개된다.
먼저 감독의 면면을 살펴보자. 2009년 제1회 중국 국제 뉴미디어 단편영화제에서 <하룡천강>으로 최우수작품상을 받고 2019년 연출과 각본을 맡은 <수익인>으로 관객의 주목을 받은 션아오 감독, 배우이자 감독으로 쉼 없이 작품을 선보이며 변신을 거듭 중인 바오베이얼 감독, <총총나년> <수적청춘불미망> <시간의 끝에서 널
[베이징] 중국을 대표하는 젊은 감독들의 옴니버스 웹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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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제훈과 박정민이 <파수꾼> 개봉 10주년을 맞아 <씨네21> 표지를 장식하고, ‘줌(zoom)터뷰’에 응했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영화 제작연구과정의 일환으로 제작된 윤성현 감독의 데뷔작 <파수꾼>은 2010년대 가장 인상적인 한국 독립영화로 손꼽히는 영화다. 이 작품은 윤성현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이제훈과 박정민을 단숨에 주목받는 신인의 자리에 올려놓았다. 두 배우는 이번 줌터뷰를 통해 <파수꾼>으로 만나 <사냥의 시간>에서 재회하고, 연출자로서 함께 <언프레임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까지의 10년을 돌아보았다.
박정민 배우는 “영화가 잘되고 영화 하는 분들이 나를 알아보고 이러는 게 너무 신기했다”라며 <파수꾼>이 바꿔놓은 연기자로서의 삶을 회고했다. 이제훈 배우 또한 “이걸 뛰어넘는 연기를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진짜 쉽지 않을 것 같다”라며 <파수꾼> 촬영 당시의 진심과 열
이제훈 X 박정민, <파수꾼>부터 <언프레임드>까지 10년의 커리어와 우정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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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박찬욱 감독의 신작 TV 시리즈 <동조자>(The Sympathizer)에 출연한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A24와 롬버스 미디어가 제작하고 HBO에서 방영 예정인 시리즈 <동조자>에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캐스팅되었으며, 그는 작품의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로도 참여한다. 비엣 타인 응우옌 작가가 쓴 동명의 소설이 원작인 <동조자>는 프랑스인 가톨릭 신부와 베트남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주인공이 북베트남과 남베트남, 미국의 이중 첩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베트남전 직후 베트남과 미국 사회의 이면을 묘사한 수작으로 평가받는 소설 <동조자>는 2016년 퓰리처상을 비롯해 앤드루 카네기 메달, 펜 포크너 상 등 9개의 문학상을 받은 바 있다.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동조자>에 등장하는 여러 백인 남성 조연 캐릭터들을 연기하는 멀티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데드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박찬욱 감독 신작 시리즈 <동조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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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지난 7월 15일 오후 7시 폐막식을 진행하고, 각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무관중 온라인 행사로 실시된 이번 폐막식은 배우 김정화와 아나운서 김환이 사회를 맡았으며, 신철 집행위원장의 경과보고로 시작되었다.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시상식이 뒤를 이었다. 가장 주목받은 작품은 <액션히어로>다. <액션히어로>는 “감독 본인의 인장을 독특하게 드러내며 대중문화의 클리셰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유쾌하고 통쾌하게 풀어냈다”는 평가와 함께 4관왕을 차지했다. 작품상, 배우상(이석형), CGV 배급지원상, 왓챠가 주목한 장편상을 수상한 <액션히어로>의 이진호 감독은 “저희 영화는 청춘들을 다루고 있는데 BIFAN에서 응원의 마음을 담아 이 상을 주셨다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말했다.
<거래완료> 또한 3관왕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관객상과 더불어 감독상과 왓챠가 주목한 장편상을
<랑종> 작품상 수상…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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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8월12일 개막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8월 12일(목)부터 17일(화)까지 6일간 개최된다. 영화제는 코로 나19 팬데믹으로 잃었던 문화의 즐거움을 되 찾자는 취지의 슬로건 ‘다짐: BE JOYFUL’이 담긴 공식 포스터, 트레일러를 발표했고, 올 해의 인물 ‘JIMFFACE’(짐페이스)로 배우 겸 가수 엄정화를 선정했다.
<기담> <장화, 홍련> <폰> 리마스터링 버전 재개봉
CGV가 매월 한국영화 명작을 선정해 상영하 는 시그니처K 기획전의 7월 테마로 ‘한국공포 영화명작전’을 연다. <기담>은 7월 14일, <장화, 홍련>은 21일, <폰>은 28일부터 CGV 시그니처K관에서 볼 수 있다.
카카오엔터, 멜론컴퍼니와 합병
오리지널 스토리 IP와 콘텐츠 기획, 제작 스튜 디오, 매니지먼트사 등을 산하에 둔 카카오엔 터테인먼트가 음원 유통 플랫폼을 가진 멜론 컴퍼니와 올 9월 합병한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8월 12일 개막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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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수도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실시된 가운데 여름 대작들도 상황을 주시하며 행보를 점치는 중이다. 정부는 지난 7월 12일부터 2주간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4단계로 격상했다. 극장은 영업시간을 오후 10시까지로 제한하는 중이며, 오후 6시 이후 3인 이상 집합 금지로 인해 좌석간 띄어 앉기 등의 방역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이같은 조치가 언제까지 유지될지는 확실치 않다. 현재 수도권을 넘어 비수도권에서도 확진자가 늘고 있으며, 연일 1천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7월 15일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거리두기 단계 효과는 시차가 있기 때문에 다음주 상황을 주시하면서 거리두기 단계 조정 여부를 지자체, 전문가 등과 논의해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개봉을 앞둔 여름영화들도 우선은 예정된 개봉일을 고수한다는 입장이다. 해당 작품 배급사들은 모두 “이번주까지 코로나19 확진자 수 추이를 보고 변동 여부를 결정할
팬데믹과 올림픽이 여름 극장가에 미칠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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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된 한재림 감독의 <비상선언>이 현지시각으로 16일 밤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공식 상영을 앞두고 있다. 한재림 감독과 배우 송강호, 이병헌, 임시완이 칸영화제 프리미어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사상 초유의 재난 상황에서 무조건적인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항공 재난 영화인 <비상선언>은 배우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 김소진, 박해준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칸에서의 첫 공개에 앞서 <비상선언>에 대해 알려진 몇 가지를 정리해보았다.
360도로 돌아가는 비행기와 카메라
‘비상선언’이란 항공기가 재난 상황에 직면했을 때, 기장의 판단에 의해 더 이상 정상적인 운항이 불가능하여 무조건적인 착륙을 선언하는 비상사태를 뜻한다. 항공 재난물 <비상선언>은 “완벽한 장르영화”라는 칸영화제 티에리 프레모 집행위원장의 극찬을 받았다. 그는 “작가주의, 역
송강호 X 이병헌 X 전도연 X 임시완 <비상선언>, 16일 밤 칸에서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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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오전, 영화 <인질>의 배우 황정민과 필감성 감독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인질>은 스케줄을 마치고 들어가던 새벽, 정체 모를 인물들에게 납치된 배우 황정민이 탈주를 위해 벌이는 고군분투를 그린 리얼리티 스릴러. 황정민과 <부당거래> <베테랑> <군함도>를 함께한 제작사 외유내강의 작품이기도 하다. 배우 황정민은 “실제 황정민이 납치를 당했다는 설정 자체가 재밌었다”며 시나리오의 첫인상을 전했다. 그는 “관객에게 영화가 픽션으로도 다큐멘터리로도 보일 수 있는 재미”, 즉 “새로운 장르에 대한 호기심”으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런데도 “실제 황정민과 <인질> 속 황정민의 접점을 맞춰나가는 과정이 어려웠다”는 황정민 배우는 “실제 황정민과 다른 에너지”로 <인질>의 이야기에 들어가고자 했다고 한다.
<인질>로 첫 장편 연출 데뷔를 앞둔 필감성 감독은 “납치라는 극단적인 상황
“배우 황정민이 납치되었다” <인질> 제작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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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스타트렉> 영화의 연출자로 맷 샤크먼 감독이 낙점되었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맷 샤크먼 감독이 J.J. 에이브럼스, 저스틴 린 감독 등에 이어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스타트렉> 시리즈의 새 영화를 연출한다. 디즈니+가 공개한 마블 드라마 <완다비전>을 제작 및 연출한 맷 샤크먼 감독은 1984년 배우로 데뷔했다. 그는 연기자에서 연출자 겸 제작자로 전향해 <왕좌의 게임> <굿 와이프> <파고> <매드맨> <어글리 베티> 등 수많은 드라마 제작 및 연출에 참여했다. 2014년에는 첫 영화 연출작으로 테레사 팔머, 리암 햄스워스 주연의 스릴러 <컷뱅크>를 내놓았다. <컷뱅크>에 이은 맷 샤크먼 감독의 두 번째 영화 연출작이 될 새 <스타트렉> 영화는 내년 봄부터 본격적인 프로덕션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새 <스타트렉> 영
<완다비전> 맷 샤크먼 감독, <스타트렉> 새 영화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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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담> <장화, 홍련> <폰>의 리마스터링 버전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
CGV가 매월 한국영화 명작을 선정해 상영하는 시그니처K 기획전의 7월 테마로 ‘한국공포영화명작전’을 실시한다. 이번에 상영될 작품은 2000년대에 한국 웰메이드 공포 영화로 사랑받은 <기담> <장화, 홍련> <폰>으로, 세 편 모두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다시 볼 수 있다.
정식, 정범식 감독의 2007년 작 <기담>은 슬프고도 잔혹한 세 가지 사랑 이야기를 엮은 옴니버스 호러다. 1942년 경성의 한 병원을 배경으로 삼은 이 영화는 우아하고 감각적인 비주얼로도 호평을 받았다. <장화, 홍련>은 김지운 감독이 2003년에 발표한 작품으로, 새 엄마를 만난 자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나날을 그린다. 배우 임수정, 문근영, 염정아의 호연으로도 오래 기억되는 <장화, 홍련>은 한국의 대표 호러 명작으로 꼽힌다.
<기담> <장화, 홍련> <폰> 리마스터링 버전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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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스펜서>가 봉준호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은 제78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된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영국의 전 왕세자빈 다이애나 스펜서를 연기하는 영화 <스펜서>가 올해 9월 개최되는 제78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가질 전망이다. <스펜서>는 <재키> <네루다> 등 역사적 인물들 내세운 작품을 연이어 발표해 주목받아온 파블로 라라인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1991년 겨울의 영국 왕실을 배경으로 한다. 영화는 궁에서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던 다이애나가 찰스 왕세자를 떠나기로 결심하기까지의 시간을 따라가는 이야기로 알려졌다. 각본은 <로크> <세레니티> <거미줄에 걸린 소녀> 등을 집필한 스티븐 나이트가 맡았다.
한편 찰스 왕세자 역으로는 배우 잭 파딩이 낙점되었다. 잭 파딩은 <오피셜 시크릿>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다이애나 왕세자빈 연기한 <스펜서> 베니스에서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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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 앤더스 감독의 신작 <프렌치 디스패치>가 칸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됐다.
제74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현지시각으로 7월12일 밤 상영된 <프렌치 디스패치>는 <다즐링 주식회사> <문라이즈 킹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등을 연출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의 대명사가 된 웨스 앤더슨 감독이 애니메이션 <개들의 섬> 이후 3년여 만에 발표하는 신작이다. <프렌치 디스패치>는 초호화 캐스팅으로 먼저 주목 받았다. 배우 빌 머레이, 틸다 스윈튼, 프랜시스 맥도먼드, 티모시 샬라메, 시얼샤 로넌, 레아 세이두, 오언 윌슨, 에이드리언 브로디, 엘리자베스 모스, 에드워드 노튼, 윌렘 대포, 베네치오 델 토로, 마티유 아말릭, 스티븐 박 등이 출연한다.
<프렌치 디스패치>의 배경은 20세기 프랑스의 한 가상 도시. 영화의 제목은 이곳에서 발행되는 미국 잡지 ‘프렌치 디스패치’를 뜻한다. 배
웨스 앤더슨 신작 <프렌치 디스패치> 칸영화제 시사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