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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영화 '아라한 장풍대작전'과 '무영검'을 거치면서 그녀는 액션 스타로 떠올랐다. 171㎝의 날렵한 몸매와 뛰어난 운동신경은 큰 스크린에서 빛이 났다.하지만 브라운관으로 옮겨오면 그녀는 전혀 달라졌다. '사랑한다 말해줘', '굿바이 솔로' 등에서 그녀가 보여준 모습은 사랑의 상처와 아픔에 눌려 힘들어하는 비련의 여인이었다.그렇게 지난 5년간 스크린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던 그녀가 이번에는 자신의 정체성 때문에 고민하는 역을 맡아 또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SBS TV 주말극 '유리의 성'에서다.윤소이(23)는 "연기에 대해 새롭게 눈 뜨고 있는 중이다. 대 선배님들과 작업하면서 정말 많이 배우고 있다"며 미소지었다.'유리의 성'은 여러가지로 그에게 의미가 있는 작품이다. 미니시리즈만 작업하던 그로서는 50부작 긴 호흡의 드라마가 처음인데다 액션이나 멜로가 아닌 또다른 장르를 개척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가
윤소이 "연기에 새롭게 눈 뜨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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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올해로 34회째를 맞는 서울독립영화제(SIFF) 2008이 '상상의 휘모리'라는 슬로건을 달고 내달 11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중구 저동 인디스페이스와 스폰지하우스에서 열린다.한국독립영화협회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하는 서울독립영화제는 한 해의 독립영화를 아우르는 경쟁 영화제. 올해는 내달 11일 저녁 7시 배우 권해효, 방송인 류시현이 진행하는 개막식으로 막을 연다. 개막작으로는 중국 옌볜에서 촬영된 강미자 감독의 첫 장편 '푸른 강은 흘러라'가 상영된다.예심을 통과해 본선에 오른 경쟁작 단편 40편과 장편 11편은 상금 1천500만원의 대상, 1천만원의 최우수작품상 등 총 5천100만원 상금의 상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이와 함께 한국 독립영화의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국내 초청작 24편(장편 8편, 단편 16편)이 상영된다. 여기에는 올해 진행된 촛불집회를 저마다 시각으로 조명한 영상 9편도 포함됐다.해외 초청 부문에는 '감각의 독립 섹스-표현의
"독립영화, 상상의 휘모리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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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1990년대 초중반이 한국 영화의 르네상스가 시작된 시기라고 본다면 여균동(50) 감독의 데뷔작 '세상 밖으로'(1994년)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탈옥수가 등장하는 블랙코미디 '세상 밖으로'는 한국 영화에서 문어체 영화와 이후 구어체 영화를 나누는 분수령이다. 등장인물들의 입에서 나온 육두문자는 충격이라고 할 정도로 사실적이었고 어색한 문어체 대사는 이후 영화에서는 자취를 감췄다.여균동 감독이 다음달 4일 '1724 기방난동사건'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여 감독이 2000년의 '미인' 이후 8년 만에 충무로 주류 영화계에서 만든 영화다.2004년 총선 당시 출마의 뜻을 갖기도 했던 그는 2005년에는 저예산 영화 '비단구두'로 잠시 영화계에 복귀했지만 일부 극장에서만 관객과 만났다.그는 개봉을 앞두고 가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주류 영화에 복귀한 것이기도 하지만 사실 본격적인 상업영화는 처음 해본 셈"이라며 "
<인터뷰> '1724 기방난동사건' 여균동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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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해원 통신원 = 미국 배우조합(SAG)이 파업에 돌입할 지 모른다고 22일자 AP통신과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SAG는 연방조정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할리우드 스튜디오들과의 협상이 실패하자 지난 22일(현지시간) 조합원들에게 파업에 대한 찬반투표서를 보냈다.SAG 파업에 대한 투표결과는 한달 이후에나 나올 예정으로, 파업이 승인되려면 조합원의 75%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후안 카를로스 곤살레스 연방조정관은 SAG과 미국 영화방송제작가연합(AMPTP) 사이의 협상을 중재했지만 지난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친 마라톤 협상이 합의점을 도출하는데 실패하자 22일 오전 1시에 협상을 포기했다.할리우드 영화사들이 조합소속이 아닌 배우들로 인터넷 같은 뉴미디어를 제작할 권리를 달라고 요청하자 SAG과의 협상이 결렬됐다.SAG는 AMPTP가 조합소속 배우들의 생계를 앗아간다고 비난했고, AMPTP는 SAG가 경제위기를 악화시키는 파업으로 이끌어가는 협상전략을 고수하고 있
美 배우조합 파업 전야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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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가 부럽다
김도훈네 고양이가 부럽다.
11월20일 서울 등 중서부 첫눈
(안상태 말투로)난… 그저 추울 뿐이고!
나는 아직 회사에 있고!
허리 쑤셔 오고! 엄마 보고 싶고!
철도·지하철 정상운행… 파업 철회
고심이 크셨겠지만 뭣보다 감사합니다
지하철 없음 출퇴근 못한다능.
코스피 950 붕괴… 환율 1497.00원
1000이 바닥인 줄 알았는데
그저… 현실은 시궁창.
경기 불황에 콘돔·소주 불티
소주 마시고 붕가붕가
오예~.
‘삐라 역풍’에 정부 진퇴양난
촛불시위는 진압하면서
반공화국 삐라 살포는 통제 못하다니.
우리나라 팔은 오른쪽으로만 굽나염? 뿌우~.
日 ‘한국관광 예약’ 지난해보다 68% 늘어
오시오! 어서 오시오!
돈은 좀 크게크게 쓰시고!
이왕이면 가끔 길에 좀 흘려주;;;
공정위, 연예인 ‘노예계약서’ 시정조치
이성교제·학업·병역 협의감독조항 삭제
오오… 축하해요! 붕가붕가!
수능 사회문화 3번 “100명 중 96명이 틀려”
[이주의 한국인] 우리집 개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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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영화감독
90년대 초쯤 서울 혜화동에 위치해 있던 영화마당에서 말로만 듣던 고전영화와 예술영화들을 복사본 비디오테이프로 보게 되었을 때 비록 복사본들이었지만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던 시절이었다. 그때 보았던 영화들을 서울아트시네마에서 필름으로 다시 보게 되었을 때는 이 영화들을 필름으로 볼 줄이야 하며 감격해했다. 오래 묵은 숙제를 푼 기분이었다. 서울아트시네마가 있어서 가능한 일이었다. 서울아트시네마를 찾는 젊은 시네필들이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42] 김동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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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5월9일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연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63번째는 최영도씨가 기증한 고 최영달씨의 수집품 중 <모녀>(1958) 전단지입니다.
최훈 감독은 한국영화의 첫 번째 르네상스라 불리는 1960년대를 풍미한 영화인이지만 예술영화 중심의 평론과 필름 유실로 잘 알려져 있지 않다. 평안남도 안주군 남천리에서 태어나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학창 시절은 평양에서 보냈다. 졸업 뒤에는 신의주와 평양에서 교편을 잡았다. 1947년 월남하여 아세아영화사를 설립하고 안종화 감독의 <김상옥의사혈사>라는 작품 제작에 뛰어들지만 촬영 후반에 발발한 6·25 전쟁으로 제작이 중단되고 촬영본 필름마저 유실하고 만다.
최훈은 전후 한국영화 부흥의 신호탄이었던 <춘향전>(1955)의 연출부 막내로 들어가 이규환 감독으로부터 연출 수업을 받았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63] <모녀>(1958) 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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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리메이크 제작진 확정
봉준호 감독의 <괴물>의 할리우드 리메이크에 대한 진용이 갖춰졌다. 제작사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만든 고어 버빈스키 감독과 버티고의 로이 리가 제작자로 참여한다. 메가폰은 나이키, 아디다스, 리바이스 등의 패션광고를 만들어온 프레드릭 본드가 잡을 예정. <괴물> 리메이크가 본드에게는 데뷔작이 된다. <스마트 피플>의 각본을 쓴 마크 포이리어가 각색을 맡았다.
팀 버튼 신작 등 아이맥스로
디즈니 영화를 아이맥스로 만난다. 디즈니는 2009년부터 개봉하는 영화 5편을 아이맥스 전용관을 통해서 개봉할 것을 결정했다. 5편이 완전히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팀 버튼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제리 브룩하이머의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등 기대작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디즈니 스튜디오 모션픽처스그룹의 대표 마크 조라디는 2009년 개봉하는
[해외단신] <괴물> 리메이크 제작진 확정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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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필름 설립 10주년 행사
영화사 청년필름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영화제를 연다. 12월6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해피엔드> <와니와 준하> <질투는 나의 힘> 등을 비롯한 청년필름의 대표작인 장편 10편과 청년필름의 주축이 된 감독들의 대표 단편 등이 상영된다. ‘청년, 청년을 만나다’라는 이름으로, 청년필름과 작업을 하고 싶은 젊은 감독들을 대상으로 공모한 단편영화 중 선별된 작품 또한 상영될 예정. 부대행사로는 조영각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과 김영진 영화평론가가 참여해 상업영화와 독립영화를 오가며 다양한 방식으로 영화를 제작하는 청년필름의 위치를 조명하고, 이전 10년과 앞으로의 10년을 평가한다.
멀티플렉스 스크린 수 전년대비 7.6% 증가
전국 멀티플렉스 극장의 스크린 수가 2006년에 비해 118개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지난 11월18일 발표한 전국 멀티플렉스 극장 명부에 따르면, 2007년
[국내단신] 청년필름 설립 10주년 행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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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의 8억5천만원 기부에 어느 우익인사가 딴죽을 걸었습니다.
‘지’는 ‘만원’이라도 냈나 싶었더니,
대북 삐라 살포 우익단체에 기부했다더군요.
우익단체 미화에만 돈 쓰셨군요.;;;
일종의 블로그질 같다. 기발한 포스팅으로 블로그 메인에 오르려는 어느 나이든 블로거의 발악 말이다. 그렇다면 목표야 충분히 달성한 거지. 그래도 그의 상상력은 인정한다. 빨치산 할아버지에게서 사랑받고 자라는 동안 빨치산의 가르침을 받았을 거라는 식의 이야기는 정말 기가 차더라. DJ가 당선되면 연기자가 될 수 있게 해주겠다고 약속했다는 일화는 또 어디서 들은 걸까? 억지도 이 정도면 병이다.
_이런 호들갑이 그에게는 즐거움이 될 것 같다는 영화인 A
그 정도의 음모론은 누구나 제기할 수 있는 것 아닌가. 그만큼 말도 안되는 거고 비일비재 했다는 거다. 한 배우를 놓고 그의 가족사를 운운하며 색깔이 어쩌네 하는 방식은 너무나 익숙하다. 예를 들어 니네 아빠가 현대를 다니니까 너는 MB편 아니냐,
[이주의 영화인] 8억5천만원짜리 이미지 광고였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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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남자>와 <레볼루셔너리 로드>. 2009년 오스카를 겨냥한 케이트 윈슬럿의 쌍두마차다. 10년 만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다시 만난 <레볼루셔너리 로드>가 1950년대 미국 중산층의 허와 실을 벗기는 드라마라면 최근 속살이 보이는 스틸을 공개한 <책 읽어주는 남자>는 종전 뒤 나치의 전범으로 몰려 도망다녀야 했던 한 여자와 그녀를 사랑한 두 남자의 이야기다. 1995년 독일 작가 베른하르트 슐링크가 발표한 소설이 원작이며, <빌리 엘리어트> <디 아워스>의 감독 스티븐 달드리가 메가폰을 잡았다. 최근 <책 읽어주는 남자>는 ‘미다스의 손’으로 알려진 제작자 스콧 루딘의 하차라는 충격을 겪었다. 연말에 개봉하는 <다우트> <레볼루셔너리 로드>와의 개봉일 조정에서 의견의 불일치가 있었다는 것이 주된 이유. 루딘이라는 오랜 지기를 작품에서 떠나 보낸 달드리 감독은 어쨌든 12월
[what‘s up] 오스카 노리는 케이트 윈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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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위대한 도시는 위대한 영화를 길러낸다. 당신이 사랑하고 잘 아는 도시의 영혼과 그 사람들을 잘 그려낸 영화를 보는 것만큼 즐거운 일은 없다. 새 독일영화 <아노니마: 베를린의 한 여인>도 그렇다. 이 영화는 독일 수도 베를린의 역사 속 한순간을 잡아냈을 뿐만 아니라 베를린 사람들의 영혼을 감동적이고 무척 영화적인 방식으로 그려낸다.
내가 좋아하는 도시 영화를 대라면 끝이 없다. 내 고향인 런던을 들자면, 50년대 일링 스튜디오 코미디영화인 <패스포트 투 핌리코>(이 영화에서 핌리코 지역은 독립을 선언한다)와 마이클 윈터보텀의 다소 거칠지만 시적인 드라마 <원더랜드>가 있다. 둘 다 런던의 지저분하고 초라하지만 개인적인 모습을 잘 보여준다. 그래서 런던에 사는 게 때로 악몽 같을 때도 있지만 런던은 여전히 세계의 위대한 수도 중 하나로 남아 있지 않은가?
내가 좋아하는 다른 도시들 역시 자신만의 영화 시인들을 갖고 있다. 중국의 장이바이는
[외신기자클럽] 도시가 길러낸 영화 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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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에 작은 바람이 불고 있다.
단 2개관에서 개봉한 음악다큐멘터리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카페>가 개봉 2주째인 11월20일 기준 관객 5천명을 넘긴 데 이어 역시 개봉 2주째를 맞는 스웨덴의 뱀파이어영화 <렛미인>도 적은 수의 스크린에서 2만8천명(11월20일 기준)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카페>는 매일 1, 2회 정도 매진을 기록하며 개봉 첫주보다 높은 43%의 좌석점유율을 기록했고, <렛미인>은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33%대의 좌석점유율을 보이며 개봉 당시 13개관에서 33개관까지 스크린을 넓혔다. 특히 이 영화는 “개봉하자마자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데이지엔터테인먼트의 안경희씨는 “스웨덴영화라 생소하게 느낄 거라 생각했지만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으며 영화가 좋다는 게 전해져 좋은 성적을 내는 것 같다”고 말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카페> 역시 작은 흥행을 계속 이어갈 전망이다. 영화사 진진의 장선영 팀
[인디스토리] 작은 영화 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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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지먼트업체 또는 연예기획사가 연예인들과 ‘노예계약’을 맺어왔다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들려왔다. 11월20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연예기획사 전속계약서의 불공정 조항 적발 시정’ 조치는 이러한 관행에 대한 정부 차원의 사실상 첫 대응으로 보인다. 공정거래위는 iHQ, JYP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올리브나인, 팬텀엔터테인먼트 등 기획사 10곳을 서면으로 실태조사해 10개 유형의 불공정 약관을 지적, 수정 또는 삭제토록 했다고 밝혔다.
공정위가 지적한 불공적 약관은 기획사가 주관하는 홍보활동이나 행사에 연예인이 무료로 출연하게 하는 조항, 연예인의 행선지나 신상문제를 항상 보고하고 기획사의 지휘를 받게 하는 조항, 연예인의 모든 활동을 기획사가 통제하도록 한 조항 등이다. 이를테면 한 매니지먼트사는 ‘갑(기획사)은 계약상의 전부 또는 일부를 타회사로 이관하여 사용할 수 있다’고 규정하는데, 이는 연예인의 의사가 반영될 수 없도록 한 전형적인 불공정 계약이다.
매니지
[문석의 취재파일] 연예기획사의 ‘합리성’을 촉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