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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돈 내놔라. 영화 투자·배급사인 스튜디오2.0이 돈 문제에 얽혔다. 지난 1월9일, <영화는 영화다>의 메인투자사인 (주)스폰지이엔티(이하 스폰지)와 제작사인 김기덕필름을 비롯한 배우 및 스탭들은 보도자료를 통해 “<영화는 영화다>의 배급대행사인 스튜디오2.0은 권리자가 극장수익금을 받을 수 있도록 즉각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영화는 영화다>는 배우들의 개런티 투자 등으로 6억5천만원에 제작된 영화로 지난 2008년 전국관객 130만명을 동원하며 흥행한 작품이다. 제작진이 받아야할 흥행수익금은 약 35억원. 도대체 이 돈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
<테이큰> 부금결제도 미해결 상태
<영화는 영화다>의 극장부금 결제일은 2009년 1월15일이다. 결제시한을 남겨둔 시점에서 제작진이 보도자료를 배포한 이유는 <영화는 영화다>의 수익금이 이미 지난 2008년 9월경, 스튜디오2.0과 모회사인 미디어코
[포커스] 35억원은 누구에게 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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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영화 '십억'에 박해일ㆍ박희순ㆍ신민아 등이 캐스팅됐다고 제작사 이든픽쳐스와 공동제작사 스폰지이엔티가 17일 밝혔다.'정글쥬스'ㆍ'강적'을 만든 조민호 감독의 신작 '10억'은 8명의 남녀가 상금 10억원이 걸린 서바이벌 게임에 참여하기 위해 호주로 떠나 그 곳에서 진짜 목숨을 건 게임을 벌인다는 내용을 담은 영화다.'모던보이'의 박해일은 아웃사이더 기태 역을 맡으며 '세븐데이즈'에 출연했던 박희순은 서바이벌 게임을 주관하는 장PD로, '고고70'의 신민아는 적극적이고 당찬 성격의 유진으로 각각 캐스팅됐다.이외에도 '로맨틱 아일랜드'의 이민기는 터프한 해병대 출신 남성 철희로 출연하며 정유미는 세상 물정 모르는 고시생 지은역으로 캐스팅됐다. '패밀리가 떴다'로 인기 상종가를 치고 있는 이천희는 냉혈한 펀드 매니저 욱환 역을 맡았다.영화는 2월 중순 크랭크인해 여름 극장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사진설명=영화 '십억원'에 캐스팅된 박해일, 박희순,
영화 '십억' 박해일ㆍ박희순 등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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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김지연 기자 = 올해 설 극장가에는 한국영화 신규 개봉작이 거의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명절마다 반복돼온 코미디 영화의 몰림 현상은 강도가 약해진 듯하다.설 연휴 '패권'을 노리는 작품은 우위썬(吳宇森) 감독의 '적벽대전2-최후의 결전'과 톰 크루즈의 '작전명 발키리', 유일한 한국 영화인 정준호의 코미디 '유감스러운 도시'다. 3편 모두 연휴 직전인 22일 개봉한다.여기에 월트디즈니가 만든 애덤 샌들러의 코미디 '베드타임 스토리'와 거장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드라마 '체인질링'도 같은 날 관객 몰이를 시작한다.신작들이 힘을 발휘하지 못하면 누적 관객수가 700만명을 향해 순항 중인 '과속 스캔들'이나 조인성ㆍ주진모 주연의 '쌍화점'이 흥행세를 이어갈 가능성도 있다.대작 영화가 지겨운 관객이라면 미셸 공드리 감독과 스타 잭 블랙이 호흡을 맞춘 코미디 '비카인드 리와인드'나 해외에서 먼저 화제가 된 한국산 다큐멘터리 '워낭소리', 8년만에 재개봉하는 아네스
<설 연휴 영화 '올 가이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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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영화 '올 가이드'>-2◇"가족과 함께 마음껏 웃으세요"설 연휴에는 역시 웃음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관객들을 위한 코미디 영화들도 극장에서 손님을 기다린다. 독특한 웃음 코드를 지닌 프랑스의 작은 영화에서부터 판타지와 뒤섞인 할리우드 가족 코미디, 한국인만 이해할 수 있는 코미디, 떠들썩한 애니메이션 등 국적도, 장르도, 규모도 다양하다.'공드리 월드'라는 말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 관객이라면 '비카인드 리와인드'를 통해 그 세계에 발을 들여놓아 보자. 다소 기괴한 느낌이면서 어느 순간 웃음을 끌어내고 마지막에는 찡한 기분까지 안기는 미셸 공드리의 코미디에는 상업 코미디와는 다른 독특한 매력이 있다. 이번에는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코미디 배우 잭 블랙과 함께 해 기대감을 더 높인다.설 연휴이니 착한 코미디를 바라는 관객도 있을 것이다. 애덤 샌들러와 디즈니라는 두 이름이 상징하는 '베드타임 스토리'가 있다. 현실과 주인공들이 지어내는 동화 이야기가
<설 연휴 영화 '올 가이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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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조인성ㆍ주진모 주연의 영화 '쌍화점'이 17일 전국 누적관객수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제작사 오퍼스 픽쳐스가 18일 밝혔다.
전국 506개 스크린에 걸린 '쌍화점'은 개봉 19일째인 17일까지 서울 91만5천430명을 포함해 전국 303만8천23명을 동원했다.
오퍼스 픽쳐스는 "'쌍화점'의 300만명 돌파 시점은 23일만에 300만명을 넘어선 '과속스캔들'이나 20일만에 300만명을 모은 '추격자'와 '친구'보다 이르다"고 설명했다.
'쌍화점'은 원나라의 억압을 받던 고려 말을 배경으로 왕의 호위무사(조인성)와 그를 각별히 총애한 왕(주진모), 정치적 음모에 말려 그들 사이를 가로막게된 왕후(송지효)의 사랑과 배신을 그린 영화다.
b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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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점' 3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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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톰 크루즈가 이번 방한 기간 마지막으로 한국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18일 저녁 레드카펫 행사에서도 열정적인 팬 서비스와 신사다운 매너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그동안 톰 크루즈가 김포공항이나 핸드프린팅 행사장에서 보여준 친절한 모습에 감동한 한국 팬들과 취재진 등 1천여 명이 이날 저녁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 몰려들었다.상당수 팬들은 자신에게도 톰 크루즈와 함께 사진을 찍거나 악수를 할 기회가 있지 않을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수 시간 전부터 레드카펫 주위에서 "같이 사진 찍어주세요", "당신의 미소가 보고 싶어요", "사랑해요" 등 응원 문구를 적은 플래카드를 들고 그가 나타나기를 기다렸다.오후 6시3분께 톰 크루즈가 레드카펫 위로 처음 모습을 드러내자 팬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지르며 휴대전화와 디지털카메라, 사인을 받기 위한 노트 등을 들어올렸고 크루즈 역시 카펫을 밟자마자 바로 앞에 서있던
<톰크루즈, 레드카펫서도 팬서비스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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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감독의 말로 시작해보자.
“영화계의 많은 사람들은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는 운명을 저절로 이루게 마련이라고 생각하는 운명론자들이다. 모두 미리 정해져 있다는 얘기인데, 이건 전혀 사실이 아니다.”-위트 스틸먼(<메트로폴리탄>(1990), <바르셀로나>(1994), <디스코의 마지막 날들>(1998))
우리가 갖고 있는 믿음 중에는 숙고 끝에 믿게 된 것과 그냥 별 생각없이 믿게 된 것이 있다. 좋은 영화는 많은 관객이 보게 되고 그렇지 않은 영화는 실패한다는 생각은 두 번째 범주의 믿음에 속한다. 어떤 이들은 적자생존의 법칙이 영화산업에도 그대로 적용되어서 좋은 영화는 나쁜 영화를 이기고 더 많은 관객이 보게 되리라 믿는다. 그러나 깊이 생각해보지 않아도 이 경우에 적자는 최고의 영화가 아니라 막강한 마케팅과 배급력을 가진 영화다.
일반인이 글로벌 영화 배급 시스템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보통은
[외신기자클럽] 시스템을 믿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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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석할 수 없는 두 집단이 만났다.”
지난 1월15일, ‘영화 저작권 침해 방지와 온라인 부가시장 확립을 위한 기자회견’에서 이준동 제작가협회 부회장이 한 말이다. 이날 기자회견은 영화제작가협회(이하 제협)와 웹하드 업체의 연합체인 디지털콘텐츠네트워크협회(DCNA)가 “이제부터 공생의 길을 가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만든 자리였다.
영화인들은 그동안 한국영화의 수익률을 논하는 자리면 언제나 “지금 영화수익의 80%가 극장수입에 의존하고 있다”는 설명을 붙였고, 그때마다 부가판권시장이 죽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리고 영화인들은 부가판권시장을 죽인 범인이 온갖 불법복제파일을 빨아들인 뒤 돈을 받고 내뱉는 웹하드라고 했으니 이준동 부회장의 말이 과장은 아닐 것이다. 물론 웹하드가 영화계와 공생의 길을 찾게 된 배경에는 분명 더이상 불법파일을 방치해서는 잘살아갈 수 없을 것이란 두려움이 있다. 사정이야 어찌됐건, 두 집단이 동석한 것은 영화계나 IT업계로서나 긍정적인 미래를 기대
[강병진의 영화판.판.판] 웹하드보다 더 먼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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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는 잊어라! 지난 1월11일 미국 LA 베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6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작정이나 한 듯 예상치 못한 결과를 한꺼번에 쏟아냈습니다.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음악상 4개 부문을 수상하며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잊혀진 대니 보일을 불러내더니, 그동안 시상식과는 인연이 없었던 배우 케이트 윈슬럿에게 여우주연상(<레볼루셔너리 로드>)을 안겨주더군요. 이번이 그녀에겐 벌써 6번째 도전이었죠. 앞서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면서 ‘이번에도 상복이 없군’ 하고 체념했던 그녀가 유력 후보로 지목된 안젤리나 졸리의 담담한 표정이 잡히는 가운데 주연상을 거머쥐는 모습은 영화의 한 장면 같았습니다. 미키 루크의 남우주연상(<레슬러>) 역시 휴먼드라마로 만들어도 손색없을 광경이었죠. 알코올중독과 성형 구설수에 오른 루크 자신의 재기는 퇴물 취급을 받는 왕년의 레슬러를 그린 영화의 감동과 겹치면서 환호를 자아냈
[월드액션] 스타들 물 잔뜩 먹인 골든글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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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이 가라테 전도사로 나선다. 성룡은 동명의 1984년 영화를 리메이크하는 작품 <가라테 키드>에 출연한다. 그가 맡을 역할은 가라테 스승 미야기씨. <가라테 키드>는 가라테 스승과 제자 사이의 관계를 다룬 이야기로 1984년 1편이 만들어지기 시작해 1988년 3편까지 나온 인기 시리즈물이다. 성룡의 제자로는 윌 스미스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출연하며 영화는 중국과 미국을 오가면서 촬영할 예정이다. 그리스 머피가 각본을 맡았다.
중국의 국민스타 성룡이 가라테에 몸을 맡겼다면 한국의 대표배우 한석규는 살인사건에 매달린다. 한석규는 손예진과 고수의 캐스팅이 이미 확정된 영화 <백야행: 하얀 어둠 속을 걷다>에서 형사로 출연한다. <백야행…>는 어린 시절 어쩔 수 없이 살인을 저지른 두 남녀가 어둠과 절망 속에서 15년간을 살아가는 이야기. 한석규는 이 두 남녀를 15년간 뒤쫓는 형사 한동수를 연기한다. 2월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캐스팅] 한석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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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자> 열풍 때문일까요. 영화진흥위원회의 ‘2008년 영화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범죄, 수사, 추리, 스릴러 장르에 대한 관객 선호도는 2007년에 비해 3% 증가했습니다. 매년 수위를 유지했던 액션 장르에 대한 선호도 또한 2.9% 늘어났습니다. 반면 코미디, 멜로 장르에 대한 관객의 선호도는 전년에 비해 소폭 하락했네요. 남성의 경우 24살에서 29살의 관객이 극장을 방문한 횟수가 가장 많았으며, 여성은 19살에서 23살의 관객이 흥행의 주력 부대임을 증명했습니다. 예년의 극장 영화 관람률과 비교할 때 연령대별 선호도는 그닥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다만, 취업의 높은 문턱 앞에서도 24∼29살의 남성 관객은 꾸준히 극장을 찾는군요. 영화 관람이 그나마 주머니 부담이 덜해서일까요. 한편 관람 영화 선정시 관객은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는다고 답했습니다. 2007년에 비해 무려 11.1%가 증가했습니다. 반면, 입소문은 9.7% 감소했습니다. 아마도 인터넷이 입
[에누리 & 자투리] 100년 넘은 단성사가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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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명: <볼륨을 높여라>(1990)
관람자: 미네르바
“가난한 사람은 가난하게, 부자들은 부유한 채/ 그렇게 흘러가는 법이지/ 모두가 알고 있어/ 보트가 새고 있다는 걸 모두 알아/ 선장이 거짓말한다는 것도 알아.”
매일 밤 10시, 레오나드 코헨의 <Everybody Knows>가 흘러나오면 DJ 해리의 해적방송이 시작되고, 애리조나주 작은 마을의 10대들은 심장을 조이는 듯한 흥분에 사로잡힌다. 학교와 부모와 사회와 불화하는 청춘들의 심정을 대변하던 해리의 해적 방송은 학교당국과 경찰의 분노를 사게 되고, 결국 해리는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체포된다. 그의 마지막 말. “Talk Hard!”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다. 해리의 뒤를 따라 다른 아이들도 개인 방송을 시작한다. 애리조나주 전체에 “거기 누구 있나요? 나와 얘기해요”라는 목소리들이 울려퍼진다.
미네르바씨, “나는 일개 블로거일 뿐”이라고 억지로 겸손해질 것 없다. 정부조차 쉬쉬하며 감
[시사 티켓] 겸손해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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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사극은 평생 안 할 줄 알았고 힘들어 못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하게됐네요. 제가 이 작품을 선택했다기보다 작품이 절 찾아왔다는 생각이 들어요."내달 말 시작하는 SBS TV '자명고'(극본 정성희, 연출 이명우)를 통해 사극에 데뷔하는 정려원(28)은 "사극의 '사' 자도 싫어했는데 이 작품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이 신기하고, 내 몸이 빨리 적응하고 있는 것이 스스로 놀랍고 뿌듯하다"며 활짝 웃었다.15일 오후 강원도 속초 '자명고' 촬영현장에서 정려원을 만났다. 그는 길게 늘어뜨린 머리카락, 자수가 놓인 흰색 비단 옷을 입고 취재진 앞에 나섰다."제가 도전을 좋아해요. 사극은 제가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목표였어요. 지구력도 없고, 호주에서 자라나 우리 역사에 대한 이해도도 별로 없고 또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단체 생활을 해 본 경험도 없는 제게는 사극이 모든 면에서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그런 모든
정려원 "자명과 난 비슷한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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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웹하드를 통해 한국영화를 불법으로 업ㆍ다운로드해 저작권을 침해한 네티즌들은 3차례 적발될 경우 웹하트 사이트에서 퇴출된다.한국영화제작가협회(이하 제협)와 온라인 웹하드업체 연합체인 디지털콘텐츠네트워크협회(DCNA)는 공동으로 협력위원회를 만들어 빠르면 한달 내로 이 제도를 실시하기로 했다.두 단체는 1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은 '불법 업ㆍ다운로드 3진 아웃제' 도입을 발표했다.두 단체에서 같은 수가 참여하는 협력위원회는 검색 금칙어 등록, 저작권 침해 게시물 웹하드업체 통지 및 즉각 삭제, 파일 ID 필터링을 통한 재유포 방지 등의 방법으로 저작권 침해를 막게 된다.협력위원회는 특히 웹하드 업체의 사이트를 열람하고 단속할 법적권한을 갖게 되고, 저작권을 침해한 이용자에 대해 경고할 수 있는 권한도 갖는다. 경고가 3번 누적된 네티즌은 해당 웹하드 회원에서 퇴출되고 재가입할 수 없다.3진 아웃제 도입과 함께 제작사들이 영화를 웹하
한국영화 불법 다운로드 3진아웃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