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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정부의 영화진흥정책이 제작지원 뿐 아니라 공정거래 확립에도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정재형 한국영화학회장(동국대 교수)은 20~21일 서울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열리는 '영화진흥 정책수립을 위한 대토론회'에 앞서 발표한 발제문에서 "정부가 영화진흥정책을 고려할 때 제작지원 만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독과점 규제와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준수 활동을 통해 공정한 제작질서를 지켜주는 것도 병행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여러 기업이 공정하게 경쟁하는 것이 진정한 자본주의의 요건"이라며 "미국 영화 산업에 부를 가져다 준 것은 대기업 만의 매출이 아니라 1940년대 대기업 자본 집중을 규제한 뒤 등장한 군소제작자와 중소기업의 활발한 활동이었다"고 강조했다.그는 "1948년 미국 법원이 대형 스튜디오의 독과점에 대해 규제 결정을 내리고 제작ㆍ배급ㆍ상영 등을 한 회사가 가지고 있
"정부가 영화산업 공정거래 확립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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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톱스타 전지현의 휴대전화가 복제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아직까지 전지현의 휴대전화 복제가 누구 소행인지는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았지만 경찰이 전지현의 소속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주목된다. 경찰은 또 이 회사 정모 대표를 소환 조사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휴대전화를 복제하면 통화, 문자 송수신 내용을 엿볼 수 있어 전화 주인의 사생활을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 자체가 정보통신법 위반인데다, 나아가 더한 범죄 행위에 이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대단히 위험하다.전지현의 경우는 내달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된다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휴대전화 복제가 이와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만의 하나 소속사에서 그의 이적을 감시하기 위해 이런 일을 벌였다면 연예계 전체에 파문이 크게 일 전망이다. 한마디로 소속사가 연예인의 일거수일투족을 손 안에 넣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이다.이에 앞서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해 11월 연예 기획사들의 불
<연예인 사생활, 소속사 손안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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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온스타일은 정우성의 솔직한 일상을 담은 다큐 '정우성의 프로젝트 J'를 23일과 30일 밤 12시에 방송한다.
'정우성의 프로젝트 J'는 배우에 이어 연출가,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는 정우성의 무대 안팎의 모습을 담았다. 영화와 광고 촬영 현장, 지난해 론칭한 그의 화장품 브랜드 사업 현장, 여가 생활과 일상 등이 공개된다.
선배 연기자 박중훈과의 인터뷰와 박중훈, 이병헌, 사진작가 조선희 등 절친한 동료들이 말하는 '인간 정우성'에 대해서도 들어볼 수 있다.
<<사진제공: 조선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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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이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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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흥행배우는 트리플 A급 배우가 아니라 그냥 A급 배우죠."영화 '마린보이'의 조재현(44)이 20일 서울 CGV왕십리에서 열린 기자시사회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스스로를 '그냥 A급 배우'로 깎아내렸다.조재현은 "지금껏 흥행이 잘됐던 한국 영화들을 보면 트리플 A급의 톱스타가 출연한 영화가 아니라 B플러스 급 수준의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라며 "나를 비롯해 '마린보이'의 배우들이 모두 트리플 A급이 아니라 그저 A급 수준의 배우라서 흥행이 잘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2년 전께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는데 내가 연기한 강사장이 악역이지만 열등감이 있는 인물이라는 점이 매력적이었다"며 "강사장은 내게는 악역이라기보다는 젊음에 대한 열등감이 있는 한 남자로 다가왔다"고 설명했다.5일 개봉하는 '마린보이'는 바다를 헤엄쳐서 마약을 운반하는 '마린보이'(
조재현 "AAA급보다 A급배우가 흥행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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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설 연휴 나흘간 지상파 TV에서는 31편의 영화가 쏟아진다. 장르적으로는 코미디가 10편으로 가장 많은데 모두 한국영화다. 명절 단골 손님인 청룽(成龍)은 없다. 역시나 새로운 영화는 거의 없지만 EBS가 내세운 클래식 명작 두 편이 위안을 준다.◇드라마'밤의 열기 속으로'(EBS, 24일 오후 10시10분)는 미국 흑인 스타 1세대인 시드니 포이티어가 주연을 맡은 1967년작이다. 존 볼의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인종주의에 대한 배격이 주제다.살인사건을 소재로 흑인이라는 것 때문에 처음에는 용의자로 몰렸던 버질이 침착하게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백인 보안관이 버질을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를 통해 주제를 구현한다. 여전히 미국에서 인종주의가 극성을 부렸던 1960년대 흑인과 백인의 은근한 우정을 그린 상당히 혁명적인 영화다.미국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한 주드 로, 니콜 키드먼 주연의 대서사시 '콜드 마운틴'(EBS, 26일 오후 11시
<설연휴 안방극장 영화 31편중 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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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실에서 “다시 갈게요”를 연발하는 오페라 가수와 “당신 쉬는 10년 동안 이 바닥도 많이 변했다”며 면전에서 가수를 구박하는 PD. 언젠가 터지고 말 휴화산처럼 두 사람의 속에선 용암이 부글부글 끓어오른다. 10년을 쉬고 컴백을 준비하는 오페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속사정도 모르면서 녹음이 지연된다고 차가운 시선을 던지는 정 PD가 야속하고, 정 PD는 자기 말은 듣지 않고 고집 부리다 재차 NG를 내는 미나가 짜증스럽다.
그러나 영화는 한판 제대로 붙어 끝장을 보겠구나 싶은 순간에 피식, 봉합되고 만다. 싸움만 크게 붙여놓고 얼렁뚱땅 화해시켜버리는 용두사미 아니냐고? 감독의 말에 따르면 “인생의 전환점은 의외로 대수롭지 않아 보이는 계기를 통해 일어나고, 사람들은 보통 그 계기에 혼자 의미를 부여하고, 혼자 비장”해진다. <스위치>는 깜빡깜빡 점멸하는 형광등에도 불이 들어와 환해지는 것처럼 중요한 건 인생의 스위치를 먼저 힘껏 누르는 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이달의 단편] 너도 느끼니? 나도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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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올해 할리우드 영화는 시리즈, 속편, 리메이크, 각색이라는 말로 모든 것이 설명될 듯하다.관객의 귀에 이미 익은 제목들의 영화들이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해리 포터', '엑스맨', '트랜스포머' 등 시리즈물의 신작이나 흥행작의 속편이 나오며 '쇼퍼홀릭', '한나 몬태나', '스트리트 파이터' 등 유명 책, 만화, 게임, TV시리즈를 각색한 작품들도 개봉 대기 중이다.여기에는 한동안 할리우드 진출 붐을 이뤘던 한국 스타들이 금의환향하는 작품들도 포함됐다.◇시리즈물 신작 개봉박두 = 전세계 어린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시리즈물은 물론 '해리 포터'다. 시리즈의 끝을 향해 달려가면서 귀여운 꼬마 마법사는 어느덧 선악의 경계에서 고뇌하는 청년으로 성장했고, 6번째 영화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가 드디어 7월 팬들과 만난다.2006년 3편을 선보였던 '엑스맨' 시리즈는 잠시 숨을 고르고 배경 설명에 나선다. 4월 개봉할 '엑스맨 탄생:울버린'은 그동
<2009할리우드, 속편ㆍ리메이크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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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과속 스캔들'이 16~18일 박스오피스에서 '쌍화점'을 제치고 다시 정상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해 흥행세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주목된다.19일 배급사 롯데시네마는 '과속 스캔들'의 누적 관객수가 18일까지 전국 645만명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는 한국영화 역대 흥행 순위에서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669만명)과 '미녀는 괴로워'(662만명)에 이어 12위에 해당한다.'과속 스캔들'의 향후 흥행세는 관객 감소율(드롭률)이 극히 낮다는 점에서 특히 고무적이다.토요일인 17일 '과속 스캔들'의 관객수는 16만2천명으로 1주일 전인 10일의 18만명에 비해 겨우 1만8천명 줄었을 뿐이다. 16~18일 상영작 중 점유율은 전주인 9~11일의 20%보다 오히려 2.9%포인트 늘어난 22.9%였다.'과속 스캔들'은 평일 평균 5만명 가량 관객이 들고 있어 이르면 24일 시작하는 설 연휴에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하 놈놈놈)을 넘어설
<'과속스캔들', '놈놈놈' 넘어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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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케이블 채널들이 24~27일 나흘간 이어지는 설 연휴에 시청자들을 잡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사실 새로운 것은 별로 없다. 그러나 그동안 놓쳤던 영화나 드라마를 한꺼번에 보려고 한다면 편성표를 눈여겨보자.◇영화OCN은 25~27일 사흘에 걸쳐 매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온가족 맞춤영화 특집'을 마련한다. 매일 7편씩, 3일간 총 21편의 특집영화가 펼쳐진다.25일에는 '쿵푸허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엑스맨3', '아일랜드',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수퍼맨 리턴즈'가 차례로 찾아온다.26일에는 '복면달호' '6년째 연애중' '데자뷰', '매트릭스', '러시아워3', '해리포터와 불의 잔', '무방비도시'가 이어지고, 27일에는 '사랑방선수와 어머니', '미녀는 괴로워', '미이라2', '내셔널트레져', '콘스탄틴', '나니아연대기', '워'가 15시간 동안 릴레이로 방송된다
<설 연휴 케이블에서는 뭘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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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채널CGV는 자체 제작한 영화 '초감각커플'(감독 김형주)을 설특집으로 27일 낮 12시에 방송한다.
채널CGV가 '소녀X소녀' 이후 두 번째로 제작, 지난해 11월 극장 개봉했던 '초감각 커플'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화 '과속스캔들'로 급부상한 박보영과 진구가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을 가졌지만 평범한 삶을 위해 혼자서 조용히 지내고 있던 수민(진구 분)과 IQ 180의 천재 소녀 현진(박보영)이 엮는 로맨스를 그린다.
'2008 디지털 콘텐츠 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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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CGV, 박보영 '초감각커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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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민규동 감독의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이하 앤티크)가 다음달 5-15일 독일에서 열리는 베를린영화제의 비경쟁부문에 초청됐다고 제작사 수필름과 영화사 집이 19일 전했다.'앤티크'는 이 영화제의 공식 부문인 '컬리너리 시네마'(부엌 영화)에 초청됐다. 2007년 처음 생긴 이 섹션은 음식과 환경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상영되는 비경쟁 부문으로, 이전 영화제에서는 '사이드웨이'(알렉산더 페인), '패스트푸드 네이션'(리처드 링클레이터), '라따뚜이'(브래드 버드) 등이 초청됐다.주지훈, 김재욱, 유아인 등이 출연한 '앤티크'는 동명의 베스트셀러 일본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서로 다른 속사정을 가지고 케이크 가게에 모인 4명의 남자 이야기를 그렸다.민규동 감독은 영화제 기간 베를린을 방문해 상영회 등 공식 일정에 참석할 예정이다.'앤티크'의 초청으로 올해 베를린영화제에 초청된 한국 영화는 모두 7편이 됐다.'봄에 피어나다'(정지연)이 청소년 영
민규동 '앤티크', 베를린영화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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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영화 '타이타닉'에서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와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던 케이트 윈즐릿이 "그동안 디캐프리오에 대해 너무나 많은 이야기를 해서 진짜 남편과 혼돈될 지경에 이르렀다"고 밝혔다고 AP가 19일(현지시간) 전했다.현재 윈즐릿은 남편인 샘 멘데스가 감독한 영화 '레볼루셔너리 로드'의 프로모션을 위해 영국에 머무르고 있다.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윈즐릿과 디캐프리오가 '타이타닉' 이후 11년 만에 재회한 영화이기도 하다.윈즐릿은 영국 GMTV와의 인터뷰에서 "디캐프리오가 실제 남편보다 더 남편처럼 느껴진다. 난 정말 그에 대해 많은 말을 한다"고 말했다.AP는 "윈즐릿-디캐프리오 커플은 '타이타닉' 이후 10여년간 영화에서 나눴던 감정들이 여전히 유효한가에 대한 질문을 끊임없이 받아왔다"고 전했다.pretty@yna.co.kr(끝)<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
윈즐릿 "디캐프리오가 남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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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월화극의 강자로 군림해온 MBC '에덴의 동쪽'을 턱밑까지 추격했다.20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꽃보다 남자'의 시청률은 24.8%로 나타났다. 이날 25.1%를 기록한 '에덴의 동쪽'과 불과 0.3% 포인트 차이로 최근 상승세를 감안하면 '꽃보다 남자' 입장에서는 역전까지 노릴 수 있는 상황이 됐다.24부작으로 기획된 '꽃보다 남자'는 아직 초반이라는 점에서 추가 상승의 여지가 충분하다고 기대하고 있어 4회 연장돼 2월 말 종영 예정인 '에덴의 동쪽'과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꽃보다 남자'는 이날 준표(이민호)가 잔디(구혜선)와 커플임을 공식 선언하고 F4와 뉴칼레도니아로 여행을 떠나는 내용을 방송했다.또 다른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에서는 이날 '꽃보다 남자'가 22.2%, '에덴의 동쪽'이 27.1%로 집계됐다. SBS 월화드라마 '떼루아'는
'꽃보다 남자', '에덴의 동쪽' 턱밑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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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영화 '작전명 발키리'에 등장하는 실존 인물인 클라우스 폰 슈타우펜베르크 대령의 후손이 이 영화에서 대령 역을 맡은 톰 크루즈에 대해 "너무 작고 뻣뻣하다"고 혹평했다고 AFP통신이 독일 신문 '벨트 암 존탁'을 인용해 20일 보도했다.대령의 후손이며 독일에서 활동하는 TV연기자이기도 한 프란츠 폰 슈타우펜베르크씨는 이 신문에 "톰 크루즈가 대령 역을 맡기에는 너무 작고 뻣뻣하다"며 "그는 대령의 어떤 점이 다른 나치 장교들을 역모에 참여하도록 했는지 제대로 파악해내지 못했다"고 지적했다.그는 "톰 크루즈는 심하게 조심스럽게 행동해서 자기 배역을 연기하는 것을 두려워한다고 느껴질 정도였다"며 "고상하게 보이려고 노력하는 것 같았지만 실제로는 뻣뻣해 보이기만 했다"고 비판했다.그는 이어 "톰 크루즈는 자신의 캐릭터에 확신이 없어 보였고 카리스마도 부족했다
"톰크루즈 너무 작아" 발키리후손 '혹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