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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디지털색보정)팀에서 색을 잘못 처리했어요. 그러니까 저희 책임이 아니에요.”(CGI업체) “무슨 소리! 우리가 맞는 색으로 조절해서 드렸는데, CGI(컴퓨터그래픽)쪽에서 다 바꿔놨잖아요. 당신들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맞춰야 돼요.”(DI업체)
이것은 영화 후반작업에서 가장 비중이 큰 DI와 CGI가 서로 다른 업체에서 진행돼왔기 때문에 벌어지는 상황이다. 업체마다 색에 대한 기준과 데이터가 다르다보니 감독 입장에서는 누구의 말이 맞는지 몰라서 난감하고, 프로듀서 입장에서는 진행이 더뎌서 괴롭다. 그러다보니 영상의 질이 기대했던 것만큼 나오지 않는다. 현재 충무로 후반작업의 이런 일반적인 풍경은 이제 점차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에 DI와 CGI를 비롯한 후반작업의 모든 공정을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설이 생겼기 때문이다. 지난 2월23일 이곳에서 <박쥐>의 CGI 최종 시사를 마친 박찬욱 감독은 “집중력있게 일에만 몰두할 수 있게 됐다”
[포커스] 후반작업, 원스톱 시대 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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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극장가 이상 흥행이 2월에도 지속됐다. 특히 작품상·감독상을 포함해 8개의 오스카 트로피를 거머 쥔 대니 보일 감독의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시상식 효과를 톡톡히 누려 매표수입이 전주대비 45%나 상승하며 5위에서 3위로 두 계단 뛰어 올랐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2월22일(현지) 오스카 시상식이 끝나자 상영관을 699개 추가로 늘였고, 개봉 16주차 주말수입으로 1210만달러를 더해 누적수입 1억1514만달러를 기록했다. 뭄바이를 무대로 펼쳐지는 빈민가 소년의 로맨틱한 인생역전을 그린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이로써 지난 10년 간 작품상을 수상한 영화 중에서 시상식이 끝난 뒤 가장 많은 수입을 벌어들인 영화가 됐다.
지난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는 타일러 페리 감독의 <마디아 감옥에 가다>가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말썽꾸러기 할머니 마디아의 박스오피스 행진에 도전장을 던진 영화는 <조나스 브러더스: 3D 콘서트
<슬럼독 밀리어네어> 오스카 효과받아 3위로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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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나홍진 감독의 영화 '추격자'가 오는 5월 일본에 상륙한다.
'추격자'는 작년 2월 개봉한 뒤 신예 나홍진 감독의 걸출한 연출력과 배우 김윤석, 하정우의 연기력에 힘입어 500만 관객을 돌파했던 영화다.
이 영화의 5월1일 일본 개봉을 앞두고 재일동포 2세이면서 일본 영화감독협회 이사장을 맡고있는 최양일 감독은 "새로운 파도다. 나 감독의 기괴한 살인마 이야기는 장대하고 비장하고 가슴을 찌르는 판타지다. 이 영화와 감독은 정말 무서운 존재"라고 평했고 재일동포 이상일 감독 역시 "영화가 끝날 때까지 꼼짝도 못했다"고 절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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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 '추격자' 5월 日 첫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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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색,계'의 리안(李安) 감독이 오는 9월 2~12일 열리는 제66회 베니스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고 영화제 사무국이 28일 밝혔다.
대만 출신으로 미국에서 자란 리안 감독은 1992년 '쿵푸선생'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결혼 피로연'(1993년), '음식남녀'(1994년), '센스 앤 센서빌러티'(1995년), '와호장룡'(2000년), '헐크'(2003년) 등을 만들면서 세계적인 영화감독으로 자리잡았다.
베니스 영화제에서도 2005년 '브로크백 마운틴', 2007년 '색, 계' 등 두 차례나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현재 리안 감독은 1969년 열렸던 제1회 우드스톡 록페스티벌을 다룬 영화 '테이킹 우드스톡'의 후반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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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장에 리안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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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봄 극장가에서는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스타들이 출연한 영화들이 대거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3월에 개봉하는 '13일의 금요일', '드래곤볼 에볼루션'과 5월 중 관객들을 만나는 '스타트렉-더 비기닝'과 '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 시작'이 그것. 모두 미국에서도 큰 기대를 모은 블록버스터급 영화다.
이들 중 가장 빠른 3월 5일 관객을 만나는 공포물 '13일의 금요일'에는 '디스터비아'와 '21' 등으로 할리우드에서 주목받고 있는 한국계 배우 애론 유(30)가 출연한다.
'트랜스포머'의 흥행 감독 마이클 베이가 제작한 이 영화는 '13일의 금요일' 시리즈의 리뉴얼(Renewal)버전. 지난달 미국 개봉 당시 오프닝주 1위에 오르며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애론 유는 살인마 제이슨이 사는 캠프촌에 놀러 온 일행 일곱 명 중 한 명인 '츄이' 역을 맡았다. 다양한 인종이 모인 일행 중 아시아계를 대표하는 인물인 츄이는 '인생은 즐기는 것'이
<한국계 美배우 국내 극장가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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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개봉 37일 만에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하면서 한국 독립영화사를 새로 썼던 '워낭소리'(감독 이충렬)가 그로부터 9일 만에 200만 명도 순조롭게 넘어섰다.'워낭소리'는 흥행 대성공으로 제작비의 30배에 달하는 수익을 냈고 한국 영화산업과 영화정책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줬다.그러나 영화 주인공들의 일상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고 촬영지의 관광상품화로 논란이 빚어지는 등 잡음도 끊이지 않고 있다.◇제작비 30배 수익, 사회적 관심 환기 =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8일까지 '워낭소리'는 약 124억여 원의 매출을 올렸다.한국 영화의 통상적인 부율(극장과 배급사의 수익 배분 비율)인 5대5를 적용한다면 제작사와 배급사의 몫은 매출의 절반인 60억원 정도다. 순수 제작비와 배급비용을 합해 2억원 가량 들어갔으므로 30배의 수익을 낸 것이다.이 영화의 프로듀서이자 제작비를 조달했던 고영재 PD는 &q
<200만 '워낭소리'가 얻은 것과 잃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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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임필성 감독의 영화 '헨젤과 그레텔'이 지난달 28일 폐막한 제29회 판타스포르투 국제영화제의 '공식 판타지' 섹션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
'헨젤과 그레텔'은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경쟁' 섹션에서도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며 2관왕이 됐으며 같은 부문에 초청됐던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 역시 심사위원특별상을 탔다.
'헨젤과 그레텔'은 숲속에서 길을 잃은 청년이 아름다운 집을 발견해 들어갔다가 의문의 아이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포르투갈 오포르토에서 열리는 판타스포르투 국제영화제는 스페인 시체스영화제, 프랑스 제라르메 국제판타지영화제 등과 함께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판타지 영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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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 그레텔' 판타스포르투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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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해원 통신원 = 짐 캐리와 제이크 질렌할이 뮤지컬 영화에서 공연한다고 최근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이들이 출연하는 영화는 뮤지컬의 고전 '댐 양키스(Damn Yankees)'에 바탕을 둔 작품으로 뮤지컬은 캐리와 질렌할에게 모두 처음이다.'댐 양키스'는 악마에게 영혼을 파는 대신 강타자 조 하디가 되는 중년 남자 조 보이드에 대한 이야기. 지난 1955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돼 토니상 7개를 받았다.오리지널 뮤지컬의 감독인 조지 애보트는 '사랑은 비를 타고'의 스탠리 도넨 감독과 함께 지난 1958년 이 뮤지컬을 영화화했다.배경을 1950년대에서 현재로 바꿀 이 영화에서 캐리는 보이드와 거래하는 악마, 질렌할은 보이드역에 캐스팅될 것으로 알려졌다.뉴라인시네마가 제작할 이 영화의 프로듀서로는 '시카고'와 '헤어스프레이'의 제작자인 크레이그 자단과 닐 머론으로 결정됐다.현재 이 영화의 감독과 보이드를 유혹하는 악마의 비서 롤라 역을 맡을 배우는 정해지지 않았다.m
짐 캐리ㆍ제이크 질렌할 뮤지컬영화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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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영화 '맨 인 블랙'의 배리 소넨펠드 감독이 할리우드에서 '과속 스캔들'을 리메이크한다.2일 '과속스캔들' 해외 세일즈 대행사 엠라인 디스트리뷰션에 따르면 소넨펠드 감독은 '과속스캔들'을 본 뒤 연출을 확정했으며 제작자로도 참여한다.소넨펠드 감독은 "웃기고 지적이며 진심이 담긴 멋진 영화이자 보편적인 주제를 가진 영화"라며 "이번 기회를 갖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그는 '아담스 패밀리', '맨 인 블랙",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등 영화를 통해 코미디에 재능을 보여왔으며 지난해 TV드라마 '푸싱 데이지스(Pushing Daisies)'로 에미상 코미디 부문 감독상을 받았다.엠라인 디스트리뷰션 손민경 대표는 "많은 메이저 스튜디오에서 리메이크 의사를 밝혀오고 있다"며 "조만간 배우, 스태프, 스튜디오도 확정될 것"이라고 말했다.지난해 12월 개봉한 '과속 스캔들'은 2
'맨인블랙' 감독 '과속스캔들' 미국판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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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베리의 사망 소식을 듣고 그와 급히 나눴던 사소한 대화 하나가 어렴풋이 떠올랐다. 피로로 거무스름해진 눈가에 핏기없는 잿빛 얼굴을 한 프랑스의 거부 베리는 담배를 입에 꼬나문 채 내가 내민 마이크에 규격화된 대답만을 쏟아붓고 있었다. 그러다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잘 기억나지는 않지만, 나는 베리가 당시 라틴가에 소유하던 갤러리 얘기를 꺼냈다. 순간 베리는 눈썹을 치켜올렸다. 얼굴에 화색이 돌면서 일본 사진에 대해 갑자기 열정적으로 말을 하기 시작하는 게 아닌가. 그때 나는 그 남자의 인생은 다른 곳에 있음을 알았다.
여러 가지 이유로 수많은 영화감독들은 자신을 달리 표현하는 방법을 촬영지와 동떨어진 곳에서 모색했다. 모리스 피알라는 사랑의 도전으로 영화를 택했다. 그는 원래 미술을 사랑했다. 한데 그 배은망덕한 미술이라는 놈은 결코 피알라가 그를 사랑한 만큼 사랑을 돌려주지 않았다. 피알라는 훌륭한 화가가 되지 못했고, 그래도 가슴속 깊이 품고 있던 미술에 대한 찬양의 표
[외신기자클럽] 욕구불만의 다른 표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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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안에 수익의 절반 이상을 해외에서 찾는 게 목표다.”
지난 2월24일 기자간담회에서 CJ엔터테인먼트 김정아 신임 대표는 글로벌 시장 개척이 당면한 목표라고 밝혔다. 미국, 일본, 중국을 삼각축으로 삼아 새로운 시장을 열겠다는 그는 “올해를 CJ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성장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올해 CJ는 일본과 <피시 스토리> 등 영화 3편을 공동제작 및 합작할 예정이며, 미국과는 <코리안 웨딩> 합작과 <달콤한 인생>의 리메이크 등을, 중국과는 <소피의 선택>을 공동제작하게 된다.
CJ가 해외사업을 강화할 것이라는 예측은 지난 1월22일 김정아 대표가 선임됐을 때부터 나왔다. 미국에서 영화를 전공한 뒤 프로듀서로 활동했고, 한국으로 돌아와 콜럼비아 트라이스타에서 상무 이사를 맡았으며 아트서비스 대표를 역임했고, 2005년 CJ에 들어온 이후 계속 해외 마케팅을 해왔던 그의 경력을 고려하면 당연한 일이다. 그의 존재가 아니더
[문석의 영화 판.판.판] CJ, 행동으로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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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조지 클루니가 아카데미 시상식에 불참한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군요. 바로 다음날인 2월23일 그는 미국 워싱턴의 백악관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만남이 내정돼 있었습니다. ‘진보적 정치가’라는 수식이 붙은 그가 자신이 지지한 대통령과의 만남을 가진 것은 다름 아닌 수단 다르푸르 사태에 대한 대화를 위해서였습니다. ‘아프리카판 킬링필드’로 불리는 다르푸르 분쟁은 2003년 2월 수단 다르푸르 지역에서 발생한 인종, 종족간의 분쟁으로 수십만명의 사상자와 난민이 발생한 대량학살 사태입니다. 잘 알려져 있듯 최근 몇년간 클루니는 배우 활동 외에 직접 그들의 참상을 알리는 수단 다르푸르 분쟁 활동가로 지내왔고 이미 6번이나 다르푸르를 직접 방문해 그들의 참상을 다큐멘터리로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과 부대통령 조 바이든이 참석한 이번 면담에서 그는 다르푸르 구제를 위한 민간단체에서 준비한 25만명의 난민을 상징하는 25만개의 엽서를 모아서 가져가 전달했
[월드액션] 다르푸르가 아카데미보다 중요하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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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명: <굿나잇 앤 굿럭>
관람자: 박명진 방송통신심의위원장, 미디어발전국민연합 공동대표 변희재
MBC <뉴스데스크>의 신경민 앵커와 박혜진 앵커의 촌철살인 클로징 멘트를 더이상(적어도 4년 동안) 들을 수 없게 되는 걸까? 지난 2월18일, 3월4일에 열릴 ‘MBC 언론관계법 보도심의’를 앞두고 박명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은 두 앵커의 클로징 멘트가 ‘균형을 갖추지 못했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방송통신전국언론노조 총파업과 KBS쪽이 보신각 타종행사 중계 도중 집회 참가자들의 구호 소리를 지운 걸 언급한 코멘트들을 똑 꼬집어 문제 삼았다는 것.
이 안건은 지난해 9월 출범한 미디어발전국민연합(공동대표 변희재)이라는 보수단체에서 민원을 제기한 심의안건이기도 하다. 박명진 위원장과 변희재 대표가 3월이 오기 전에 꼭, 조지 클루니의 <굿나잇 앤 굿럭>을 보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특히 방송인 에드워드 머로가 조셉 매카시
[시사 티켓] 클로징 멘트에 귀기울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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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다큐 <워낭소리>로 첫걸음을 뗀 당신, 우리 이웃들의 독립영화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올해 두돌을 맞은 아시아영화펀드 쇼케이스 ‘아시아 독립영화의 오늘’이 3월13일부터 18일까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다는 소식입니다. 상영작들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시아영화펀드 지원완성작 14편인데요. 로카르노영화제에서 VPRO 타이거상을 수상한 양익준 감독의 <똥파리>를 비롯해 국내 작품 7편과 중국, 타이, 인도, 일본 등에서 야심차게 제작된 해외 작품 7편. 화려하진 않아도 알찬 영화들만 골라 모았답니다. 아시아 독립영화의 기상을 몸소 느껴볼 절호의 기회가 아닐까요. 서울 상영 뒤 4월21일부터 26일까지 시네마테크 부산에서 다시 한번 손님을 맞을 예정이라니, 부산 관객님들도 참고해주세요.
2월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영화진흥위원회와 허원제 한나라당 의원의 주최로 ‘다양성 영화 지원방안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2월11일에 있었던 독립영화감독들의 기자회견과
[에누리 & 자투리] ‘10억원’에 스타들이 줄을 섰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