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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주호 기자 = 피부의 땀샘 구멍이나 잔털까지 보인다는 고화질(HD) TV. HD 방송에는 어떤 연예인이 가장 어울릴까.11일 스카이라이프가 개국 7주년을 앞두고 지난달 1∼22일 홈페이지를 통해 HD 방송에서 선호하는 연예인을 묻는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자연예인 중에는 모두가 공인하는 조각남 장동건이 18%로 1위를 차지했다.2위는 한류 스타 강동원(14%), 3위는 월드스타 비(12%), 4위는 `꽃미남' 김현중(9.5%), 5위는 조인성(7.8%) 순으로 집계됐다.여자연예인 부문에서는 김태희(20%)가 가장 HD 방송에 어울리는 외모로 나타났고 2위는 '꽃보다 남자'에서 금잔디 역을 맡은 구혜선(17%), 3위는 국민 여동생 문근영(12%)이 차지했다.과속스캔들의 박보영(6.4%)와 섹시 여가수 손담비(6.3%)가 그 뒤를 이었다.이와 함께 가장 보고 싶은 HD 프로그램으로는 1위에 MBC '무한도전'(28%), 2위는 KBS '1박2일'(23.3%), 3
HDTV에 어울리는 연예인은 장동건.김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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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멀티플렉스 극장 체인들이 예술ㆍ독립ㆍ다큐멘터리 등 다양성영화 상영관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다양성영화 전용 상영관을 '아르떼'라는 이름으로 꾸리고 있는 롯데시네마는 현재 5개관인 '아르떼' 상영관을 올해 최소 6개관으로 늘리고 내년까지 10개관 안팎으로 확대할 계획이다.2007년부터 다양성영화 전문 브랜드 '무비꼴라쥬'를 예술영화 전용 7개관에서 선보이고 있는 CJ CGV 역시 지방을 중심으로 예술영화 전용 상영관을 확대할 방침이다. CGV는 이를 위해 올해 영화진흥위원회의 예술영화전용관 지원사업에 9개관을 신청했다.메가박스는 올해 처음으로 다양성영화들을 상영하는 전용관을 만들기로 하고 지난해 문을 연 동대문점에 1개관을 마련할 계획이다.지난해 영진위로부터 예술영화전용관으로 선정돼 지원받은 26개관 가운데 멀티플렉스 체인은 26.9%(7개관)였지만 올해 지원을 신청해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멀티플렉스 극장은 전체 44개관 중 43.2%인 19개관이
<멀티플렉스도 예술영화 전용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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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MBC TV '에덴의 동쪽'이 10일 전국 가구 시청률 30.1%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11일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0일 55~56회가 연속 방송된 '에덴의 동쪽'은 55회 25.8%, 56회 30.1%를 기록했다.
마지막회에서는 '악인' 신태환(조민기 분)이 레베카(신은정)가 모는 차에 태워져 강물에 빠지면서 생을 마감했고, 주인공 이동철(송승헌)은 납치된 국영란(이연희)을 구하려고 나섰다가 동생 동욱(연정훈) 대신 총을 맞고 눈을 감았다.
지난해 8월26일 시작한 '에덴의 동쪽'은 30년에 걸친 두 집안의 악연과 세 남자의 엇갈린 운명을 그리며 평균 24~2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도중에 작가가 교체되며 혼선을 빚기도 했고, 주요 출연진이었던 이다해가 '배역을 이해할 수 없다'며 중도 하차하는 등 잡음도 일었지만 계획보다 6회 연장되며 종영했다.
'에덴의 동쪽' 후속으로는 김남주 주연의 '내조의 여왕'이 방송된다.
MBC '에덴의 동쪽' 30.1%로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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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한국 영화들이 잇따라 유럽 영화제에 초청받고 있다.11일 부산국제영화제에 따르면 전수일 감독의 신작 '바람이 머무는 곳, 히말라야'는 체코에서 7월 3∼11일 열리는 제44회 카를로비바리 국제영화제 국제경쟁부문에 초청됐다.또 14∼21일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23회 프리부르영화제의 장편경쟁부문에 양익준 감독의 '똥파리'가 진출했고 장의진 감독의 '블리치'와 윤성현 감독의 '아이들'이 단편경쟁부문에 진출했다.손광주 감독의 '리서치'는 13∼22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31회 크레테이유 여성영화제 단편경쟁 부문에 진출했으며 내달 23∼29일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15회 비지옹 뒤 렐 국제영화제에도 초대받았다.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 넷팻상, 프랑스 브줄 아시아영화제 심사위원상 등을 받았던 '낮술'은 6일 개막해 14일까지 열리는 스페인의 제10회 라스팔마스 국제영화제에도 초대받았다.김조광수 감독의 '소년, 소년을 만나다'는 내달 23일 이탈리아에서 개막하는 제2
한국영화들, 유럽영화제에서 잇단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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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임: 인류멸망 2011>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138분에서 117분으로. 지난 2월26일 개봉한 영화 <블레임: 인류멸망 2011>(이하 <블레임>)이 수입사들 사이에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국내 상영버전에서는 원래 러닝타임인 138분에서 117분으로 20여분이 삭제됐다는 것이다. KTH의 첫 수입작인 이 영화는 <문차일드 > <비밀여행>의 제제 다카히사 감독이 연출하고 쓰마부키 사토시가 출연한 작품이다. 개봉 전부터 2시간46분인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와 2시간3분인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와 함께 2시간18분짜리 영화로 ‘상당히 긴 작품’으로 꼽혔던 영화다. 확인결과 IMDb에도 138분으로 기입되어 있으며 영상물등급위원회 사이트에도 138분이 상영시간으로 나와 있다. 하지만 3월3일, CJ CGV에서 상영되고 있는 <블레임>의 상영시간은 117분으로 확인됐다.
[포커스] 3만3천명이 21분을 도난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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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미쓰 홍당무'의 영화배우 공효진이 4월9~16일 서울 신촌 아트레온 극장에서 열리는 제1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고 영화제 사무국이 9일 밝혔다.
공효진은 '버스, 정류장'의 이미연 감독, 아시아계 미국인 감독 제니퍼 팡, 문화평론가 서동진씨, 일본 아이치여성영화제 히비노 유키코 국장과 함께 올해 이 영화제의 '아시아 단편경선' 부문에서 심사위원을 맡는다.
올해 이 부문에서는 모두 222편의 출품작 가운데 예심을 거친 영화 18편이 상영된다. 심사위원단은 본선진출작을 대상으로 총상금 2천만원이 걸려 있는 수상작을 선정한다.
b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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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서울여성영화제 심사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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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영화 '전차남'의 주연배우 이토 아츠시가 8일 숨진 채 발견된 친동생 이토 타카히로(21)에 대해 입을 열었다.이토 아츠시는 9일 저녁 도쿄 시부야의 라이브하우스 오이스트에서 열린 영화 '피시스토리(FishStory)' 이벤트에 참여해 극 중 밴드 리더이자 베이스 연주자로 열정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이 자리에서 이토 아츠시는 "개인적인 일로 여러분에게 폐를 끼치고, 걱정시켜 드려 죄송하다"고 입을 연 뒤 눈물을 글썽이며 "우리의 뜻이 앞으로 태어날 아이들이나 천국에 있는 이에게도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이토 아츠시는 이날 오후 소속사를 통해서도 심경을 밝혔다. 이토 아츠시는 "동생은 누구보다 상냥하고 항상 좋은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하는 아이였다. 부모님을 비롯해 주위의 모든 분들께 심려를 끼치고 싶지 않았던 그 나름의 모습이 최후에 이런 불행한 모습으로 나타난 것 같다"고 전했다.이어
'전차남' 이토 "동생 죽음 믿어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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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이 드라마를 찍으며 계속 아파하고 울었어요. 마지막 회에서 연인인 국자와 웃었는데 그게 유일하게 웃는 장면 같아요. 다음에는 밝은 작품을 해 보고 싶습니다."(송승헌)"저도 우는 것은 잠깐 쉬고 싶네요. 촬영하는 동안 하도 소리를 질러서 목이 아픕니다. 다음에는 가볍고 달콤한 사랑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연정훈)10일 56회로 막을 내리는 MBC TV 드라마 '에덴의 동쪽'의 주인공 송승헌과 연정훈이 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종영을 맞는 소감을 전했다.송승헌은 "1년 가까이 촬영하면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날카로운 비판을 받은 것도 사실"이라며 "지루하다는 지적도 있었지만 사랑의 본질, 형제간의 사랑, 연인 간의 사랑 등은 잘 표현된 것 같다"고 자평했다.연정훈은 "촬영을 하다가 심리적으로 힘든 순간에서는 배우
송승헌 "다음에는 밝은 작품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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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스나이더의 <왓치맨>이 2009년 최고 개봉성적을 기록하며 3월 첫째주 미국 극장가를 휩쓸었다. 첫주 흥행성적은 5565만달러, 2007년 3월 개봉한 스나이더의 <300>의 개봉성적인 7090만달러와 비교하면 부족한 성적이다. 그러나 <왓치맨>은 2008년 <다크 나이트>가 스크린당 4만4500달러를 벌어들인 뒤를 이어 2번째로 높은 수입을 벌어들인 아이맥스 영화가 됐다. 아이맥스 필름드 엔터테인먼트는 "팬보이들이 <왓치맨>을 선택할 때 아이맥스로 찾아왔다"며, 아이맥스 영화관의 시장성을 평가하는 기회가 됐다고 덧붙였다. 1987년 알란 무어와 데이브 깁슨스가 창조한 <왓치맨>은 영화로 만들어지는데 20년 이상 걸린 문제작이다. 가상이지만 소비에트 연방과 미국이 냉전을 계속하고, 3차 세계대전의 발발을 앞둔 불안한 정서를 바탕 삼아 건설한 그래픽 노블이다. <로이터> <스크린데일리> 등의 외신
<왓치맨> 2009년 최고 개봉성적 올리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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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월 27일(금) 오후 2시
장소 서울극장
이 영화
자동차 공장에서 은퇴한 채 무료한 일상을 보내는 월트(클린트 이스트우드). 한국전 참전의 상처로 괴로워하는 남편의 참회를 바라던 아내의 유언에도 불구하고 참회할 것이 없다며 버틴다. 어느 날, 이웃집 소년 타오가 갱단의 협박으로 월트의 72년산 '그랜 토리노'를 훔치려 하고 뜻하지 않았던 이 만남으로 월트는 차고 속에 모셔두기만 했던 자신의 자동차 그랜 토리노처럼 전쟁 이후 닫아둔 자신의 진심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100자평
<그랜 토리노>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세계관이 응축된 소품이다. 이스트우드 옹이 연기한 노인의 캐릭터는 전형적인 미국의 리버테리언으로,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를 신념으로 살아가는 단단한 개인이다. 정치적 공정함 따위를 아랑곳하지 않고 인종차별주의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지만, 그는 근본적으로 어떠한 조직이나 집단의 결속보다 개인의 주체적 의지를 중시하며 인종이나 성차까지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배우혼 <그랜 토리노>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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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한류 스타 장동건이 지난 6일 요코하마 퍼시픽 국립대홀에서 2년만에 일본 팬들과 재회의 기쁨을 나눴다.'2009 장동건 이야기-세계를 향해 문을 연다'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날 팬미팅에는 일본 전역은 물론 한국, 대만, 홍콩에서 4천500여명의 팬이 몰렸다.유엔 산하 세계식량계획(WFP) 홍보대사를 맡으면서 국제적인 스타로 활동 중인 장동건은 파란 지구본 풍선 속에서 깜짝 등장하는 연출로 팬들과의 재회를 시작했다.장동건은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영어로 "좋은 시간을 함께 보내자"고 인사한 뒤 데뷔 이후 활동상을 담은 영상을 상영하고 토크쇼를 진행했다.그는 토크쇼에서 "지금까지 관객이 알지 못하는 모습을 영화에 담고 싶다"면서 "'런드리 워리어'로 처음 영어 연기에 도전했는데, 올해 안에 여러분께 선보일 수 있을것 같다"고 밝히고, "언젠가는 진짜 오스카상을 받도록 노력하겠다"
장동건 "오스카상 받도록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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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한류 스타 강지환이 7일 저녁 일본 관객들을 만나 "앞으로 (꽃보다 남자의) F4에 지지 않는 강지환이고 싶다"고 밝혔다.강지환은 도쿄 신주쿠의 시네마시티에서 자신이 출연한 영화 '영화는 영화다'의 일본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1천200여명의 관객으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그는 영화 속 주인공인 장수타처럼 하얀색 정장 차림으로 등장해 "사실 배우로서 인사하러 왔지만 긴장된다. 이 영화를 어떻게 봐줄지 무척 궁금하다"고 소감을 말했다.그는 또 영화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의 심정에 대해 "부드러운 역만을 해서 남성다운 역을 연기하고 싶었다"면서 "그리고 이 영화가 처음이라서 큰 기대를 하고 작품에 임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완성된 영화를 처음 봤을 때의 느낌에 대해서는 "아직 나 자신이 모자라는 것 같아 창피하기도 했다"고 말했다.그는 객석을 향해 "샘이
강지환 "꽃미남 F4에 지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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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한채영이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감독 장진)에서 장동건의 상대역으로 출연한다고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가 9일 밝혔다.'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젊고 잘생긴 대통령, 임기 말 복권에 당첨되는 나이 든 대통령, 한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등 서로 다른 개성의 세 대통령이 등장하는 영화다.한채영은 극 중 젊은 대통령으로 캐스팅된 장동건이 마음에 두고 있는 여성 김이연 역을 맡는다. 전직 대통령의 딸이자 교수로, 정가에서 외교 정책을 담당하는 고문으로 활동하는 인물이다.소속사는 "한채영씨는 이미 작년 장진 감독이 연출한 연극 '서툰 사람들'에 출연한 바 있다"며 "장 감독이 아름다운 외모와 품위를 갖춘 김이연 역에 한채영씨가 적역이라고 판단해 캐스팅했다"고 전했다.bkkim@yna.co.kr(끝)<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저작권자(c)연합뉴스
한채영 '굿모닝 프레지던트' 장동건 상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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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배우 김별이 단편영화 '괭이'의 주연으로 최근 촬영을 마쳤다고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가 9일 밝혔다.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의 이철하 감독이 연출한 '괭이'는 인천을 배경으로 한 옴니버스 영화 3편 중 한 편으로, 인천에 살고 있는 할머니와 소녀, 항구를 통해 들어온 조선족 남자의 일주일을 그리고 있다.이 감독은 김별의 캐릭터에 대해 "항상 미지의 세계를 꿈꾸며 새로운 곳으로 나아가고픈 엉뚱한 어린 인천 소녀"라고 설명했다.'괭이'는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출품될 예정이다.MBC 베스트극장 '태릉선수촌'에서 톡톡 튀는 연기로 주목 받았던 김별은 영화 '아기와 나', 드라마 '최강칠우' 등에 출연했다.한편 김별이 주연을 맡은 독립영화 '장례식의 멤버'는 지난 달 폐막한 베를린영화제에 이어 11일 개막하는 프랑스 도빌 아시아영화제 장편 경쟁부분에 초청됐으며, 12일 국내에서 개봉한다.eoyyie@yna.co.kr(끝)<연합뉴스
김별, 단편영화 '괭이'서 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