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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장진영의 출연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멀티플렉스 체인 씨너스는 17일부터 30일까지 강남점에서 장진영 추모 기획전 '국화꽃 향기'를 진행한다.이번 기획전에서는 송강호와 함께 출연한 '반칙왕'(2000)과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던 '오버 더 레인보우'(2002), 위암에 걸린 희재 역으로 한 남자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받아 고인의 실제 삶을 떠올리게 하는 '국화꽃 향기'(2003)를 만날 수 있다.또 그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싱글즈'(2002)와 대한민국 영화대상 여우주연상을 받은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2006) 등 5편의 영화가 매일 한 편씩 상영된다.수익은 고인의 이름으로 소아암센터에 기부될 예정이다.씨너스 홈페이지(www.cinus.co.kr)와 맥스무비(www.maxmovie.com),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등에서 예매할 수 있다.eoyyi
<故장진영 추모전..수익 소아암센터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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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지난 8일 인기 상종가를 달리던 아이돌 그룹 2PM의 리더 재범(본명 박재범ㆍ22)이 팀을 탈퇴하고 고향인 미국 시애틀로 떠났다.한국 비하 발언 논란이 터진 지 4일 만이었다.이번 일은 재범이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던 2005∼2007년 미국의 싸이월드인 '마이 스페이스'를 통해 친구와 나눈 대화가 한 언론사에 공개되면서 시작됐다."나는 한국인이 싫어, 돌아가고 싶어∼" 등의 발언은 한국 비하와 연결되면서 인터넷 상에서 삽시간에 번졌고, 결국 재범과 소속사의 사과→TV 출연 중단→재범의 2PM 탈퇴→미국행 순으로 숨가쁘게 진행됐다.이번 사건과 관련한 첫 보도 이후 일주일 동안 올라온 기사는 무려 1천500여건으로 언론은 하루 평균 200여건의 기사를 쏟아냈다.그러나 대부분의 언론은 재범 본인에게 사실을 확인하거나 해명할 기회를 주기보다는 자극적인 제목을 내세워 논란을 부각시키고 확대 재생산하기에 급급했다고 제작진은 주
< PD수첩, 2PM 재범 사태가 남긴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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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한류 노래의 축제인 '한류뮤직페스티벌 2009'가 13일 도쿄의 히비야공회당에서 2천여 명의 관객들이 몰리는 성황 속에서 NPO법인 한일문화교류회 주최로 펼쳐졌다.작년 9월에 올해로 2회째인 이 페스티벌 무대에는 가수 휘가 먼저 올라, 후지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인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의 OST인 '가질수 없는 너'와 '사랑에 미친 남자' 등을 불렀다.이어 케이윌 '눈물이 뚝뚝'과 드라마 '찬란한 유산'의 OST '사랑은 벌이다' 등을 들려줬으며 인기그룹 티맥스(T-MAX)가 '널 사랑해' '충치' 등 템포 빠른 곡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공연의 마지막은 조성모의 무대로, 드라마 '파리의 연인' 중 '너 하나만'과 '너의 곁으로'와 '가시나무', '행복합니다' 등을 연이어 불렀다.페스티벌 2부에서는 출연 가수의 애장품 자선경매도 이뤄져 조성모의 반지가 10만엔에 낙찰되기도 했다.이 페스티벌의 수익금 및 출연료 일부는 NPO법인 한일문화교
'한류뮤직페스티벌 2009' 도쿄서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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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서울=연합뉴스) 최재석 특파원, 한미희 기자 = 영화 '더티 댄싱'과 '사랑과 영혼'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던 배우 패트릭 스웨이지가 1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췌장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57세.
스웨이지의 홍보 담당자는 이날 성명에서 "패트릭 스웨이지가 지난 20개월간 병마와 싸웠고 오늘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고 미국 언론이 전했다.
스웨이지는 지난해 3월 췌장암 진단을 받은 후 강력한 암 극복 의지를 밝히면서 TV드라마 시리즈 '더 비스트'에서 연방수사국(FBI) 요원 역할을 훌륭히 소화하는 투혼을 발휘했으나 끝내 병마를 이기지 못했다.
1979년 영화 '스케이트 다운'으로 늦게 데뷔한 스웨이지는 1987년 춤을 소재로 한 로맨틱 드라마인 '더티 댄싱'(감독 에밀 아돌리노)에 출연하면서 일약 스타로 발돋움했다.
야성미 넘치는 댄스 강사로 분한 패트릭 스웨이지는 "누구도 베이비를 벌줄 순 없어요"라는
암투병 배우 패트릭 스웨이지 별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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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노래하는 순간만큼은 평탄하지 않았던 청소년기를 보상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노래를 더 많이 하게 됐고 어느덧 10년이 됐네요."박효신은 6집 '기프트(Gift)'의 '파트 1' 음반을 내기 하루 전인 14일 압구정동 CGV에서 열린 뮤직비디오 시사회에서 데뷔 10주년의 감회를 이같이 밝혔다.그는 "데뷔 전 내 청소년기는 평탄하지 않았다"며 "처음에는 가수를 할 생각도 못했지만, 노래를 하다보니 길이 조금씩 열렸다. 10년을 보낼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고 말했다.이어 "10년 사이의 변화라면 노래에 대한 생각이 달라진 것"이라며 "노래를 만들 때 조금 더 내 얘기를 하고 싶고, 나아진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에 더 신중해졌다. '가수로 산 10년을 지워버리면 뭐가 남나?' 생각해봤는데 아무것도 안 남더라. 내 전부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 팬들께 감사하다&quo
박효신 "노래는 힘들던 청소년기의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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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여름 극장가의 감초가 되어버린 애니메이션. 60여년의 역사를 가진 프랑스 칸영화제가 처음으로 이 신생 장르를 개막 작품으로 상영했다면? 디즈니 픽사의 새 작품 <업>에는 뭔가 비밀이 있을 것 같다. 센 강변에 자리잡은 3D 시스템이 갖춰진 대형 멀티플렉스 극장. 목요일 오후에 <업>을 3D로 관람한 뒤 특별 안경을 반납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가 만난 기타리스트 트리스탄 브라셰. 지난밤 친구들과 늦게까지 술을 마신 터라 사진 찍기를 피하더니, 결과는 포토제닉이다.
- 어제 늦게까지 술을 마셨다면서 영화 보러 올 생각을 하다니. 대단하다.
픽사에서 만드는 모든 애니메이션을 보고서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다. <니모를 찾아서>를 제외하고는. <월·E>를 보고서는 거의 울 뻔했다. 이 영화도 칸영화제 때부터 보고 싶었다. 개봉날부터 계속 보러 오고 싶었는데, 이번주에야 시간을 낼 수 있었다. 실은 영화 시작 전에 나오는 3D 광고
[세계의 관객을 만나다-파리] 술마시고, 기타치고, <업>에 꽂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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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의 <굿모닝 프레지던트>가 제14회 부산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는 기사를 읽고 나도 모르게 작은 환호성을 내질렀다. 이 영화를 정말 고대하기 때문이다. 지난번 영화 이후 장진의 새 영화는 꽤 오랜만인데다 요즘처럼 무겁고 우울한 때면 장진의 영화가 다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느낀다. 스스로를 권위있고 진지한 행사라 여기는 부산영화제로서는 좀 의외의 선택이기도 하다. 그러나 나는 이 영화가 완벽한 부산영화제 개막작이라고 주장하고 싶다.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부산영화제 14년의 역사 속에 다섯 번째 한국영화 개막작이다. 다른 네편의 한국영화 개막작은 1999년 <오아시스>, 2001년 배창호의 <흑수선>, 2002년 김기덕의 <해안선>, 2006년 김대승의 <가을로>가 있었다. 이외에 1996년 첫해에는 마이크 리의 <비밀과 거짓말>, 1997년 웨인왕의 <차이니즈 박스>, 1998년 모흐센
[외신기자클럽] 부산의 멋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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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새로운 히트 메이커가 급부상했다. <마디아 감옥 가다>를 연출한 타일러 페리 감독의 <아이 캔 두 배드 올 바이 마이 셀프>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4>를 제치고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전작 <마디아 감옥 가다>에는 못 미치는 흥행 성적이지만, 비수기인데다 팀 버튼 제작으로 1위 유력후보로 떠올랐던 2위 영화 <9: 나인>의 말도 안 되게 저조한 수치와 비교해 볼 때 선전한 셈이다. 자전적인 이야기를 토대로 직접 주연까지 겸하고 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을 주인공으로 코믹 코드는 이번 작품에서도 그대로. 문제는 영화에 대한 평가가 워낙 낮은 편. 이번 주의 영광이 한 주 천하가 될 가능성이 다분하다.
전반적으로 흥행 성적이 저조한 한 주다. 새로 진입한 영화들도 흥행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여대생 기숙사>. <위스퍼>를 연출한 스튜어트 핸들러의 호러 영화. 졸
할리우드, <아이 캔 두 배드 올 바이 마이 셀프>가 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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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안선경 감독의 영화 '귀향'이 이달 24일부터 내달 4일까지 열리는 제5회 취리히국제영화제의 장편 경쟁부문에 초청됐다고 이 영화의 배급사 실버스푼이 13일 밝혔다.
이윤기 감독의 '여자 정혜'가 2005년 이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된 적은 있지만, 경쟁부문 진출은 '귀향'이 처음이다.
입양을 소재로 한국 사회의 어두운 면을 세밀하게 포착한 이 영화는 영화진흥위원회의 예술영화 제작지원 작품이다.
2인조 그룹 '멜로브리즈'의 박상훈이 어린 시절 호주로 입양된 후 커서 한국을 찾아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주성훈 역을 연기했고, 고(故) 김기영 감독의 영화에 자주 출연해 '김기영의 페르소나'로 불렸던 여배우 이화시가 주성훈의 어머니 역할을 맡았다.
buff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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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 취리히영화제 경쟁부문 첫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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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그룹 2PM의 팬 1천500여명이 13일 오후 청담동 JYP엔터테인먼트 사옥 앞에서 침묵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돌려줘'라는 문구가 쓰인 마스크를 쓴 채 재범의 그룹 탈퇴 철회를 요구하고 그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의 안일한 대처에 항의의 뜻도 표시했다.
2PM 멤버였던 재범은 연습생 시절 쓴 글이 한국 비하 논란에 휘말리며 8일 그룹 탈퇴를 결정하고 자택이 있는 미국으로 떠났다.
침묵시위 후 자진해 해산한 팬들은 "곧 재범의 복귀를 위한 신문광고를 게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i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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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팬, 재범 탈퇴에 JYP앞 침묵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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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멀티플렉스 체인 CJ CGV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크린을 갖춘 CGV 영등포점을 16일 개관한다고 14일 밝혔다.이 영화관의 스타리움관에는 가로는 31.38m, 세로 13m로 면적은 407.94㎡에 달하는 세계 최대의 스크린이 설치돼 세계 기네스북 등재가 추진 중이다.국내에서 CGV 체인 중 70번째로 문을 여는 영등포점은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과 바로 연결되며, 전문 공연장인 'CGV 아트홀'과 오감체험상영관인 '4D 플렉스', 프리미엄 상영관 '골드클래스' 등을 포함해 12개관 3천석 규모다.여기에 음식과 공연,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펍 프로젝트'도 마련됐다.14-15일에는 개관 기념으로 CGV 멤버십 회원을 상대로 한 무료 시사회가 열리며, 개관 당일에는 유ㆍ무료 시사회가 함께 열린다.24-30일 펍 프로젝트에서 언니네 이발관, 정원영 밴드 등이 참여하는 라이브 공연이 진행되며, 다음 달 10-18일 CGV 아트홀에서는 1만원에 즐길 수
CGV 영등포점, 세계 최대 스크린 갖추고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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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만큼 신종인플루엔자와 정면으로 맞닥뜨리고 있는 분야도 많지 않다. 사람들이 모여야만 성립되는 비즈니스의 특성상 영화는 공연, 스포츠 등과 함께 이 전염성 강한 바이러스의 위험에 정면으로 노출돼 있는 셈이다. 각 극장이 부랴부랴 세정제 등을 구비하는 것은 관객의 안전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비즈니스의 사활이 달려 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만약 신종플루가 지금보다 광범위하게 퍼진다면 극장처럼 사람이 밀집된 곳을 찾는 발길이 줄어들 것이 틀림없다.
국제영화제 또한 자유로울 수 없다. 지난 5월 칸영화제 초반부의 키워드가 신종플루였듯, 세계 각국 영화인과 영화산업 관계자들이 한데 모이는 국제영화제는 바이러스가 확산될 위험성이 큰 공간임에 틀림없다. 지난 9월8일 열린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 김동호 집행위원장이 기자들이 묻기도 전에 “부산시와 영화제 사무국, 부산 백병원이 연계해 대책팀을 마련하고 상영관 소독과 세정제를 비치하는 등 만반의 태세를 갖췄다”고 말한 것도
[문석의 영화 판.판.판] 부산에서 마스크맨이 출현하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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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의 여파가 유독 작가조합에만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닌가 봅니다. 불똥이 튄 곳은 다름 아닌 배우들입니다. <ABC> 뉴스 인터넷판이 최근 5년간 세편 이상의 영화(개봉관 500개 이상)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100명을 대상으로 흥미로운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바로 출연료 대비 제작사 수익률을 비교해 할리우드의 흥행배우 10인 선정에 나선 것이지요. 1위를 차지한 배우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스타 샤이어 라버프입니다.
샤이어 라버프의 순위 등극엔 ‘스타성’과는 조금 다른 할리우드의 경제적 논리가 포진해 있습니다. 바로 제작비의 엄청난 부분을 차지하는 이른바 A급 배우들의 몸값과 라버프의 몸값은 다르다는 거죠. <트랜스포머>에 출연할 때만 해도 그는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신인배우에 불과했다고요. 거대 물량이 투입된 로봇들이 옆에서 그렇게 투혼을 바치는데 ‘그깟’ 주연배우야 톰 크루즈면 어떻고, 윌 스미스면 어떻단 말입니까. 그러니 옆
[월드액션 ] 샤이어 라버프가 1등 먹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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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10월8일부터 16일까지 열릴 이번 영화제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70개국 355편의 영화(월드 프리미어는 144편)가 상영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소식을 몇 가지 전해드리면, 비아시아권 신인감독 발굴을 위한 경쟁부문 ‘플래시 포워드 어워드’와 유럽의 프로듀서 전문교육기관 에아베(EAVE)와 협약을 맺은 프로듀서 교육프로그램 등이 신설되었다고 하네요. 개막식은 공중파로 전국에 생중계되고요. 영화제 전담 콜센터 및 KT 114와 연계한 안내시스템 운영, 외국인을 위한 예매시스템 마련, 시각장애인용 점자상영시간표 제공, 티켓구매금액 일부를 장애인과 빈곤아동에게 기부하는 굿네이버스 캠페인 전개 등도 마련됩니다. 좋은 영화를 안정된 환경에서 소개하는 것이 영화제의 기본 목표라면 이제 부산국제영화제는 세밀한 인프라 구축 작업에서도 좀더 넓은 시야를 보여주는군요. 기대됩니다.
왜 한국고전영화는 제대로 된 필름으로 남아 있질 않는지 투덜거리기만 했
[에누리 & 자투리] 이만희 감독의 <검은머리>를 보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