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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크리스마스 연휴에 맞붙은 한미 블록버스터가 흥행 기록을 경신하며 각축을 벌였다. 결과는 '아바타'의 승리다.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는 지난 25-27일 사흘 동안 전국 838개 상영관에서 관객 157만3천270명(39.7%)을 끌어모으며 2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17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은 419만4천333명이다. '아바타'는 개봉 11일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해 올해 개봉 영화 중 최단 기록을 세웠다.23일 개봉한 '전우치'도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록으로 '아바타'를 뒤쫓았다. 이는 올해 최고 흥행작인 '해운대'보다 하루 앞선 것으로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단 기록이다.'전우치'는 692개 상영관에서 126만9천409명(32%)을 모아 2위에 올랐다. 총 누적 관객은 177만1천384명이다.'전우치'와 같은 날 개봉한 '셜록 홈즈'와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이 나란히
성탄절 각축 벌인 <아바타>와 <전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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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명: <엑소시스트>
관람자: 이진강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최구식 한나라당 의원
지금까지 ‘2년 동안’ 간에 천불난 것도 모자라서, 이젠 유일한 낙인 <지붕 뚫고 하이킥!>까지 쥐고 흔들려고 하다니. 지난 12월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아역 해리의 유행어 ‘빵꾸똥꾸’에 권고 조치를 내렸다. 어린이가 어른들에게 폭력적인 언행을 사용하는 내용이 장기간 반복적으로 묘사돼 ‘방송법 제100조 1항’을 위반했다는 이유다. 한술 더 떠 23일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은 한 라디오방송에서 “욕설로 일관하고 비정상적인 아이”, “정신분열증에 걸린 게 아닌가” 등 막말을 쏟아부었다(정작 본인은 방송은 안 봤고 자료만 읽었다고). 막판에는 “일부 PD들은 엄청난 잘못을 저지르고도 전혀 모른다”며 “지난해 광우병 <PD수첩>의 경우를 보더라도 거짓말로 일관한 것”이라고까지 함으로써 ‘본심’을 드러냈다.
윌리엄
[시사 티켓] 말이 되는 거니, 빵꾸똥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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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중배 기자 = 내년 9월부터 경북 울진군에서 아날로그 방송 송출 중단이 전면 중단되는 등 디지털방송 전환 시범사업의 시행 일정이 구체화됐다.방송통신위원회는 2012년 디지털 전환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내년 9월1일 경북 울진군을 시발로 10월6일 전남 강진군, 11월3일 충북 단양군에서 아날로그 방송 송출을 전면 중단하는 시범사업 일정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시범사업 지역에서는 내년 상반기 디지털 방송을 전면 개시, 아날로그 및 디지털 방송을 병행해 송출하다가 이같이 디지털 단독 송출로 전환해나갈 방침이다.또다른 시범사업 지역인 제주도의 경우 내년 상반기 중으로 시범사업 추진협의회를 구성, 2011년 이내에 아날로그 방송 중단 일정을 구체화할 계획이다.방통위는 이들 네 개 시범지역의 아날로그 방송 종료일을 법제화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 특별법 시행령 개정도 추진할 예정이다.방통위는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해 약 270개에 이르는 디지털 방송보조국(중계소)를 구축하
아날로그 송출 중단 내년 9월부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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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2인조 밴드 페퍼톤스(신재평, 이장원. 이상 28)의 3집 '사운스 굿(Sounds Good)'을 듣다가 인터넷에서 재미있는 댓글을 발견했다. '차 타고 여행가면서, 따스한 오후 벤치에 앉아서, 밀린 방청소를 하면서 듣기 좋은 음악'.일상 속 배경음악으로 어느 때나 손색없는 음악이라는 뜻일 것이다.이런 반응은 창작자인 페퍼톤스의 의도와 맞아떨어지는 듯 보였다. 23일 압구정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신재평은 자신들의 음악은 "우울한 사람을 달래주기보다, 기분 좋은 마음을 북돋워주는 양념 혹은 배경음악"이라고 맞장구쳤다.공연 연습으로 30분 가량 늦게 도착한 이장원은 "고대가요 '구지가(龜旨歌)'가 왕을 내려달라는 주술이듯이, 즐거움을 찾고자 원하는 걸 부르는 음악"이라는 4차원적인 해석으로 '지각'의 미안함을 대신했다.사실 3집을 들으며 든 생각은, "페퍼톤스 두 멤버는 IQ(지능지수)와 EQ(감성지수) 중
페퍼톤스 "기분 북돋는 삶의 배경음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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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가수 환희가 플라이투더스카이에서 홀로서기를 한 이후 첫 단독 공연을 일본에서 했다.지난 10월 첫 솔로 앨범을 선보인 환희는 23일 도쿄의 JCB홀에서 라이브 겸 토크쇼 'HWANHEE presents-LOVE in Christmas'를 열고 올 5월 플라이투더스카이 콘서트 이후 약 7개월 만에 일본을 찾아 매혹적인 목소리와 열정적인 무대 연출로 팬들을 사로잡았다.초대 가수 휘(徽)의 라이브로 시작한 이날 공연에서 환희는 솔로앨범 수록곡인 '늦은 고백'을 부르며 등장해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꿈이 오늘 이뤄졌다. 다음에는 도쿄돔에서 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래하겠다"고 말했다.가수 더 원(The One)도 초대가수로 드라마 '내 남자의 여자' 주제곡 '사랑아'와 'I DO' 등 따스하면서도 폭발적인 창법으로 감동 무대를 연출했다.환희 또한 '가슴 아파도'와 '내사람' 등 드라마 '패션 70's'와 '베토벤 바이러스'의
환희 "이병헌 같은 연기자가 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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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할리우드 스타커플 수전 서랜든(63)과 팀 로빈스(51)가 23년 만에 결별했다고 AP통신 등 주요 외신들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서랜든의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서랜든과 지난 23년간 파트너였던 팀 로빈스가 지난 여름 헤어졌다"고 말했다. 정확한 결별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결혼 대신 동거를 택한 서랜든ㆍ로빈스 커플은 슬하에 두 아들이 있다.
서랜든은 1995년 로빈스가 직접 연출한 '데드맨 워킹'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로빈스도 2003년 '미스틱 리버'(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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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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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 서랜든ㆍ팀 로빈스 23년만에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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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미국에서 활동 중인 여성그룹 원더걸스가 다음달 중국에서 처음 음반을 발표한다.현재 뉴욕에 머물고 있는 원더걸스는 그간 발표한 히트곡을 모아 정규 음반 형태로 발표한다고 24일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가 밝혔다.이 관계자는 "'텔 미(Tell Me)', '소 핫(So Hot)' 등의 중국어 버전 녹음을 이미 마쳤다"며 "원더걸스가 최근에서야 중국에서 첫 단독 공연을 열었는데, 그간 원더걸스 음악을 사랑해준 중국 팬들에 대한 보답으로 정규 음반 발매를 결정했다"고 밝혔다.원더걸스는 '노바디(Nobody)'가 널리 알려진 중국의 상하이대무대에서 지난 1일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 다음날에는 상하이미디어그룹(SMG)과 음악채널 MTV 차이나가 주최하는 시상식인 '2009 SMG-MTV 초급성전(超級盛典)'에서 한국 대표로 오프닝 무대에 올라 '노바디'를 공연해 박수를 받았다.이 관계자는 "
원더걸스, 다음달 中서 첫 음반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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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아바타'와 최동훈 감독의 '전우치'가 크리스마스 극장가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주 박스오피스 1위였던 '아바타'는 56.3%의 주말 예매 점유율로 선두다.전날 개봉한 '전우치'는 21.4%의 예매 점유율로 그 뒤를 쫓고 있다. 가이 리치 감독의 '셜록 홈즈'는 11.3%의 예매 점유율로 3위다.배우 히스 레저의 유작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 극장'은 5.5%의 예매 점유율로 4위, 애니메이션 극장판 '포켓 몬스터 DP-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는 3.8%의 예매 점유율로 5위다.'모범시민', '뉴문', '판타스틱 Mr. 폭스'. '여배우들', '걸프렌즈'는 모두 0.5% 미만의 점유율로 10위 안에 턱걸이했다.이번 주 개봉작은 '올 웨이즈 비보이', '판타스틱 Mr. 폭스', '포켓 몬스터 DP-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 '셜록 홈즈', '전우치', '파르나서스 박
성탄 극장가 '아바타'ㆍ'전우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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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아내가 '이제 당신 작품을 보고 싶다'고 말해 이번 작품에 출연을 결심했습니다."SBS 연말 특집극 '아버지의 집'에서 아들을 위해 헌신하는 아버지 강만호 역을 맡아 2년여 만에 복귀한 최민수는 2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아내 강주은의 권유로 이번 작품을 선택했다고 말했다.노인 폭행 파문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복귀한 그는 "세상에서 '복귀'라는 단어를 쓸 수 있겠지만 사실 복귀는 아니다"라며 "나는 원래 쉬었던 것도 아니고 단지 좋은 작품이니까 작품을 하게 된 것뿐"이라고 덧붙였다.이번 작품에서 카리스마 있는 원래의 모습과 달리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최민수는 "예전 모습과 지금 모습을 비교할 생각이 없다"며 "지금 작품도 여러 작품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앞으로도 어떤 작품이 나올지 모르지만, 그 자체로
최민수 "'작품 보고싶다'는 아내 말에 출연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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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ㆍ박상연, 연출 박홍균ㆍ김근홍)의 출연진과 제작진이 22일 한자리에 모여 7개월 동안 계속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이날 저녁 7시 서울 여의도 현대컨벤션 웨딩홀에서 열린 '선덕여왕' 종방연에는 엄기영 사장과 조중현 드라마국장 등 MBC 관계자, 이요원과 이승효, 홍경인 등 연기자, 김영현ㆍ박상연 작가와 김근홍 PD 등 제작진이 참석했다.마지막회가 방송되는 이날, 오후 2시까지 경북 문경에서 촬영을 마치고 종방연에 참석한 이요원은 피곤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다른 출연진과 그동안의 일화를 나누며 행사를 즐겼다. 고현정은 건강상의 이유로 참석하지 못했다.류담의 사회로 진행된 종방연에서 엄 사장은 "'선덕여왕' 같은 드라마는 적어도 1년을 방송해야 하지 않나"라면서 "'선덕여왕'이 시청자에게 준 엔도르핀을 국민에게 주려면 4대 강과 관련한 예산의 수십 배는 들어야 할 것"이라며 제작진
MBC '선덕여왕', 종방연으로 대장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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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케이블TV는 드라마 '아이리스'의 연속 방송부터 재치있는 키워드로 묶은 각종 영화 특집, 감동적인 다큐멘터리 등을 편성할 계획이다.◇드라마 시리즈 연속 방송OCN은 26일 오전 10시부터 드라마 '아이리스'의 11-20회분을 연속 방송한다. 시청률 39.9%를 기록하며 지난 17일 종영한 '아이리스'는 한국형 블록버스터 드라마의 새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OCN은 또 27일 오후 10시부터는 미국 드라마 'CSI 뉴욕 시즌 6'의 1-4편을 연속방송한다. 미국 현지 방송 50일 만에 국내에 상륙하는 최신 에피소드다.◇안방에서 선사하는 영화채널CGV는 크리스마스에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단골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유령신부', '나홀로 집에' 등 12편으로 편성한 '크리스마스 바이블'을 24일 오후 10시부터 연속 방송한다.XTM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방콕 데인저러스', '더 마린' 등 남성 시청자들이 선호
케이블TV 크리스마스 때 볼만한 방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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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그룹 샤이니의 세번째 미니음반 타이틀곡 '링딩동'이 국내에 이어 태국 음반과 방송차트에서도 3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23일 밝혔다.'링딩동'은 태국 채널[V] 카운트다운의 아시안차트에서 이달 첫째주부터 21일 발표된 셋째주 차트까지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이 차트는 한주간의 시청자 신청곡 등을 합산해 발표하며 현지 인기 음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차트로 알려져있다.더불어 '링딩동'이 수록된 세번째 미니음반은 태국 대규모 음반체인점인 그래모폰(GRAMOPHONE)의 음반판매량 주간차트 '그램 아시안 팝 톱 10'에서도 이달 첫째주부터 21일 발표된 셋째주 차트까지 3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샤이니는 '링딩동'에 이어 같은 음반 수록곡 '조조(JoJo)'로 활동 중이다.mimi@yna.co.kr(끝)<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샤이니 '링딩동', 泰 차트서 3주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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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영웅본색', '첩혈쌍웅' 등을 연출한 우위썬(吳宇森.오우삼.61) 감독이 제67회 베니스영화제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베니스영화제 사무국은 우위썬 감독을 "당대 영화언어의 혁신자"라고 평가하고 내년 9월 열리는 제67회 베니스영화제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 발표했다고 AP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영웅본색', '첩혈쌍웅', '첩혈속집' 등을 연출, 홍콩 누아르 장르를 대표해온 우위썬 감독은 1993년 '하드 타겟'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했으며 이후 '페이스 오프', '미션 임파서블 2', '적벽대전' 등도 만들었다.역대 베니스영화제 평생공로상 수상자로는 팀 버튼, 클린트 이스트우드, 에릭 로메르 등이 있다.제67회 베니스영화제는 내년 9월 1-11일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 섬에서 열린다.buff27@yna.co.kr(끝)<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저작권자(c)연합뉴스.
오우삼 베니스영화제 평생공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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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감독 선택의 폭이 넓다. 로알드 달의 원작과 만난 웨스 앤더슨의 <판타스틱 Mr. 폭스>는 팀 버튼과 로알드 달이 만났던 <찰리와 초콜릿 공장> 못지않게 만족스런 조합이고, 가이 리치의 <셜록 홈즈>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통해 홈스를 만능 액션히어로로 만들었으며, 테리 길리엄의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은 조니 뎁과 히스 레저를 만난다는 즐거움이 있다. 다만 테리 길리엄은 예전 솜씨에 못 미친다는 것 정도.
국내 감독은 바로 <전우치>로 돌아온 <범죄의 재구성> <타짜>의 최동훈이다. 그는 한국영화계에서 강제규, 김용화와 더불어 단 한번도 실패를 맛보지 않은 감독이다. <전우치>는 이전작과 궤를 달리하는 새로운 시도이기에 그 결과가 주목된다. 재미동포 권우탁 감독의 <올웨이스 비보이>는 비보이팀 ‘맥시멈 크루’가 직접 출연해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다큐가 아닌 극영화
[금주의 개봉영화] 감독 선택의 폭이 넓은 한 주 <전우치>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