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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새해 1월 극장가는 애니메이션부터 액션영화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대기한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취향에 따라 골라보는 재미가 쏠쏠할 전망이다.◇애니메이션 = 케이블TV 등을 통해 이미 많은 국내 팬을 확보한 '파워레이저'의 극장판 '파워레인저 엔진포스 VS 와일드 스피릿'이 7일 개봉한다. 크리스마스 기간 유료 시사회만으로 이번 주 박스오피스 10위 안에 들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14일 개봉하는 '아스트로 보이 -아톰의 귀환'은 일본 만화계의 거장 데즈카 오사무(1928~1989)의 걸작 '우주소년 아톰'을 원작으로 한 작품. 수십 년간 인기를 끈 '아톰' 캐릭터를 할리우드가 21세기에 맞게 3D로 만들었다. 메트로시티를 위협하는 악의 세력에 맞선 100만 마력의 슈퍼로봇 '아스트로 보이'의 활약상을 그렸다. 프레디 하이모어, 니콜러스 케이지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목소리 연기로 참여했다.3D가 아닌 전통적인 2D 애니메
겨울방학 극장가 상차림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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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최민수가 주연한 SBS TV 연말특집극 '아버지의 집'이 28일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다.
29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부터 11시30분까지 1,2부로 나누어 방송된 '아버지의 집'은 1부 16.6%, 2부 19.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부는 KBS 1TV '9시 뉴스'의 19.9%에 이어 2위의 성적이며, 2부는 MBC TV '선덕여왕 스페셜'(13.4%)과 KBS 2TV '천하무적 이평강'(7%) 등을 제친 동 시간대 1위의 기록이다.
'아버지의 집'은 아들을 위해 헌신한 아버지의 이야기로, 노인 폭행 파문 이후 2년여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최민수가 배운 것도, 가진 것도 없이 아들만 바라보는 아버지 강만호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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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주연 SBS특집극 '아버지의 집'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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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태봉이로 인기를 얻은 탤런트 윤상현이 새해에 일본에서 가수로 데뷔한다.29일 윤상현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ysh-jp.com)에 따르면 윤상현은 내년 3월 31일 소니뮤직을 통해 싱글 '마지막 비(사이고노아메)'를 선보이고 일본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이 싱글에는 1990년대 일본 발라드의 제왕인 나카니시 야스시(中西 保志)의 히트곡이었던 '마지막 비'를 리메이크한 곡과 '마지막 비'의 작곡가가 윤상현을 위해 직접 만든 신곡 '이대로의 마음조차 전하지 못하고', 윤상현이 '내조의 여왕'에서 불렀던 '네버엔딩스토리' 등이 수록될 예정이다.싱글 발매에 앞서 위성채널 라라(LaLa)TV는 1월초부터 윤상현의 음반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 모습 등을 밀착 취재한 특집 프로그램도 방송한다.gounworld@yna.co.kr(끝)<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
윤상현 새해 日서 싱글 내고 가수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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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개봉작 줄줄이 남았는데…
브리타니 머피 Brittany Murphy 1977. 11 ~ 2009. 12
배우 브리타니 머피가 32살의 아까운 나이로 이 세상을 떠났다. 12월20일 집 안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머피는 시나리오작가인 남편 사이먼 먼잭의 호출로 찾아온 응급요원의 비상조치에도 정신을 되찾지 못했다. 현재까지 사인은 자연적인 심장마비로 알려진 상태. 부검 결과는 수주 뒤에나 나올 예정이다.
14살 때 TV시리즈 <드렉슬의 교실>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활동범위를 넓혀오던 그녀는 1995년 <클루리스>에 출연하면서 스타로 떠오른다. 영화에서 알리샤 실버스톤의 장난감 노릇을 하다 일약 백조로 날아오른 것처럼 머피는 이후 할리우드의 기대주가 됐다. <처음 만난 자유>(1999), <돈 세이 워드>(2001), <8마일>(2002),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2003), <업타운 걸스>(20
2000년대와 함께 사라지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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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의 막바지, 영화계의 중요한 인물들이 타계했다. 너무도 갑작스러운데다 한꺼번에 찾아온 이들의 죽음에 망연자실할 뿐이다. 배우 브리타니 머피와 제니퍼 존스, 시나리오작가이자 감독 댄 오배넌, 그리고 저명한 영화평론가 로빈 우드의 삶과 죽음을 돌아본다. 편집자
‘울부짖는다’는 이것이었다
로빈 우드 Robin Wood 1931. 2~ 2009. 12
비평은 창작의 그늘에서 자라는 꽃이다. 꽃은 아름답지만 한순간 흐드러지게 피어났다가 덧없이 사라진다. 대부분의 평론가들이 느끼는 자괴감은 여기서 출발할 것이다. 고전은 시간에 풍화되기는커녕 매 순간 우리 앞에 나타나 웅장한 자태를 뽐내는 데 반해 비평은 순간이나마 시대를 풍미했던 글조차도 단지 그 시절에 묶여 있을 뿐이다. 이 먹먹한 좌절감 앞에 많은 평론가들이 재창조의 책임을 저버린 채 걸작과 거장의 그늘에서 편하고 공허한 말잔치를 벌여왔다. 적어도 로빈 우드가 나오기 전까진 쉽게 그럴 수 있었다.
1931년 런던에서
2000년대와 함께 사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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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만한 여가공간이 없다는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미국의 경기침체로 소비지출이 위축됐지만 오히려 극장가의 영화 흥행수입은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LA타임스>에 따르면 올 들어 미국, 캐나다의 박스오피스 수입이 지난해보다 8.6% 늘어 연말까지 사상 최대인 100억달러를 돌파한답니다. 이유는 이렇습니다. 경기침체로 수입이 줄다 보니 여행이나 스포츠 경기관람, 외식 같은 고비용의 지출은 꺼리는 대신에 상대적으로 지출이 적은 극장을 더 많이 찾았다는 분석이지요. 10달러만 있으면 하루 저녁 최소 두 시간(아니, 세 시간도 가능하군요)은 보장된 공간이 흔치 않은 게 사실이지요. 물론, 극장으로 직접 가는 경우에만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DVD 판매는 오히려 13% 이상 감소했으니까요. 여전히 극장에 가서 팝콘과 콜라를 먹으며 영화를 즐기는 전통적인 소비방식이 우세하다는 증거지요. 기술의 발전도 극장의 수입증가에 한몫했습니다. 3D영화 제작이 올 들어 증가하면서 이른바 ‘꼭
[월드액션] 불경기의 절친은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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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캐치온, 투니버스 등 10개 채널을 소유한 온미디어가 CJ그룹에 인수됐습니다. 12월24일 CJ오쇼핑은 약 4345억원을 들여 오리온그룹이 지니고 있던 온미디어 지분 52.2%를 확보했습니다. 방송, 통신업계에서는 이번 인수와 관련, 여러 가지 추측이 나옵니다. 분명한 건 오리온그룹이 극장 사업에 이어 케이블에서도 사실상 손을 뗐다는 사실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승인 절차가 남아 있긴 하지만, 미디어 산업에서 CJ의 영향력은 더욱 증대될 전망입니다.
롯데시네마 영등포점에 로봇이 나타났습니다. 관객을 안내하는 로봇도우미 ‘시로미’인데요. 관람객에게 인사도 하고 춤도 추고, 상영 중인 영화 및 이벤트 안내를 한다고 합니다. 즉석에서 사진을 찍고 이메일로 보낼 수 있는 기능도 있다네요. 시로미는 ‘시네마 로봇 드리미’의 줄임말이라고 합니다.
김수영 작가의 <종말의 새>가 2009년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 공모 대상을 받았습니다. 부산을 배경으로 한 신종 바이러스
[에누리 & 자투리] 휴대폰으로 <워낭소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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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가수 비(본명 정지훈.27)가 3년 만에 미국 단독 공연을 개최했다.2006년 12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시저스팰리스호텔 내 콜로세움에서 공연한 그는 24-25일 같은 장소에서 '레전드 오브 레이니즘(Legend of rainism)'이라는 타이틀로 무대에 올랐다.비의 미국 공연은 2006년 2월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 시어터, 같은 해 12월 라스베이거스 공연에 이어 이번이 단독 콘서트로는 세 번째다.26일 소속사인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공연에서 비의 달라진 위상을 실감했다"며 "공연장을 채운 관객의 절반 이상이 백인이었으며 오페라 극장처럼 좌석이 고정된 공연장이었지만 비가 노래를 시작하자 사람들이 무대로 돌진해 비에게 손을 뻗었다"고 말했다.이날 비가 공연 중 옷을 찢으며 할리우드 첫 주연영화 '닌자 어쌔신'에서 보여준 몸매를 선보이자 관객들의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분위기에 고무된 비도 관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비, 성탄절 라스베이거스서 단독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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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해피선데이- 1박2일'의 강호동이 'KBS 연예대상' 대상을 차지했다.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과 'KBS 연예대상' 등 2관왕에 오른 강호동은 이번 수상으로 'KBS 연예대상' 최초로 2년 연속 대상을 받게됐다.이날 오후 10시15분부터 KBS 2TV의 생중계로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열린 '2009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은 '개그콘서트 - 남성인권보장위원회'의 박성호(코미디 부문)와 '해피투게더 시즌3'ㆍ'개그스타'의 박미선(쇼오락 부문)이 차지했다.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은 '1박2일'과 '남자의 자격'으로 구성된 '해피선데이', 최우수 아이디어상은 '개그콘서트'에서 인기를 끌었던 '분장실의 강선생님'이 각각 받았다.우수상은 코미디 부문 '개그콘서트 - 봉숭아학당'의 윤형빈과 '개그콘서트 - 분장실의 강선생님'의 강유미ㆍ안영미, 쇼오락 부문 '1박2일'ㆍ'상상더하기'의 이수근과 '해피투게더 시즌3'ㆍ'샴페인'의
강호동, 'KBS 연예대상' 2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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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장장 7개월 동안 월화드라마의 패권을 쥐고 호령하던 MBC '선덕여왕'이 드디어 끝났다. 그동안 '선덕여왕'의 카리스마에 눌려 기를 제대로 펴지 못했던 다른 방송사에도 기회가 온 것이다.MBC를 포함한 방송 3사는 기다렸다는 듯이 내년 1월4일부터 일제히 새로운 월화드라마를 시작한다. 각 사의 전략도 다양해 요리사가 주인공인 감각적인 현대물부터 근대를 배경으로 한 시대극, 만화를 원작으로 한 명랑 학원물 등이 포진돼 있다.◇ 맛있는 사랑 이야기…MBC '파스타' = MBC는 '선덕여왕'의 후속으로 젊은 남녀의 사랑을 산뜻하고 감각적으로 담은 '파스타'(극본 서숙향ㆍ연출 권석장)를 준비했다.'대장금'(2003년), '내 이름은 김삼순'(2005년), '커피 프린스 1호점'(2007년) 등 음식을 소재로 한 드라마의 불패 신화를 자랑하는 MBC는 '파스타'로 '선덕여왕'의 영광을 이어나갈 계획이다.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스페라가 배경인 '파스타'는 지금은
<선덕여왕> 끝났다..월화극 왕좌는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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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가수 신승훈이 29일 오후 11시30분 방송되는 KBS 1TV '낭독의 발견'에 출연한다.27일 제작진에 따르면 신승훈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자신이 직접 쓴 글 '개와 고양이'를 낭독하며 무대에 올라 "일상생활에서 좋은 가사가 떠오를 때마다 작은 메모지에 옮겨 적는다"면서 "언젠가는 글을 모아 수필집을 한 권 내고 싶다"고 말했다.지난 20년간 사랑을 테마로 한 노래를 불러온 그는 "이별도, 그리움도 사랑 때문에 존재하기에 평생 사랑만 노래해도 그 수많은 감정을 다 못 끌어낼 것 같다"고 말했다.그는 "소리를 멀리 보내기 위해서 아픔을 견디는 종이 음악인들과 닮아있어 좋아하는 시"라며 이문재의 시 '농담'을 소개하고, 자신의 히트곡 '미소 속에 비친 그대'와 '아이 빌리브'를 잇따라 불렀다.신승훈은 영화 음악에 대해 "평소 영화를 즐겨보는데 영화에서 음악은 지나가는 행
신승훈 "쉽게 따라부를 명곡 만들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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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양태삼 기자 = 인기 그룹인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이 소속사와 전속계약소송을 제기한 것을 두고 중국인 네티즌은 "더 활동할 수 없다"며 한경의 탈퇴를 지지했다고 동포 매체 온바오 닷컴이 최근 보도했다.온바오는 중국의 한 포털 사이트가 한경의 슈퍼주니어 탈퇴에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질문한 인터넷 설문 결과를 인용, 설문 참가자의 57%가 "불공정한 계약 관계에서 더 연예계 활동을 할 수 없다"며 한경의 탈퇴를 지지한 반면 24%는 "슈퍼주니어는 하나다"며 탈퇴를 반대했다고 전했다.또 한경이 소속사에 계약 해지를 요구한 이유에 대해 설문 참가자의 상당수는 "계약의 불공정성"(46%)이라고 지적했으나 "우리가 알지 못할 속사정이 있을 것"(24%)이라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온바오는 아울러 한류스타 장나라의 금전과 관련한 발언이 중국에서 파문을 일으켰고,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 한
중국 네티즌 "슈주 한경 돌아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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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연기자 조민기가 일본 마이니치 신문에 연말 특집으로 칼럼을 연재했다고 소속사인 멘토엔터테인먼트가 26일 밝혔다.
조민기는 22-25일 4일에 걸쳐 이 칼럼에 배우로서의 연기관, 사진작가 및 봉사 활동 등 다양한 아티스트 활동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털어놓았다고 한다. 이 칼럼은 TBS에서 방송 중인 드라마 '에덴의 동쪽'의 프로모션을 위해 최근 조민기가 일본을 방문해 진행됐다.
소속사는 "조민기 씨가 내년 일본에서 배우 뿐 아니라 사진작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 5월 도쿄 금산갤러리의 초청을 받아 사진전도 준비 중이다.
현재 조민기는 MBC TV '선덕여왕'을 마치고 SBS TV 일일극 '아내가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mi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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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기, 日 마이니치신문에 칼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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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한류스타 이서진이 27일 일본에서 디너쇼를 열었다.이서진은 이날 저녁 도쿄의 더프린스 파크타워호텔에서 열린 '이서진 2009 연말 도쿄 디너쇼'에 환호하는 팬들과 악수하면서 등장, "여러분과 함께 올해를 마무리하게 돼 기쁘다. 새해에도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며 우리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일찌감치 새해 인사를 전했다.현재 NHK BS2를 통해 방송 중인 인기사극 '이산'의 정조 역으로 일본에서도 인기를 누리는 이서진은 디너쇼에 앞서 기자회견에도 참석, "올해는 드라마 '혼' 촬영 외에 일본에서의 팬 미팅과 하토야마 총리와의 만남 등 일본 활동이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새해 계획에 대해서는 "연기에 전념할 생각인데, 지금까지 내가 생각도 못해 본 작품을 해 보고 싶다"며 "가족도 돈도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힘든 삶을 사는 사람 역할을 해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go
이서진 "가진 것 없는 삶 연기하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