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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J. 커틀러 감독의 공적이 숨겨졌던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의 집무실을 공개하는 데 그친 건 아닌가 보다. 윈투어의 전기 다큐멘터리 <셉템버 이슈>의 성공 이후 할리우드가 앞다투어 셀러브리티들의 전기 다큐멘터리 제작에 열을 올리고 있으니 말이다. 골칫덩어리 제작자로 명성이 높은 로버트 에반스를 비롯해 <플레이보이>의 창업주 휴 헤프너, 타락한 복싱 챔피언 마이크 타이슨, 섹스 스캔들로 풍파를 일으킨 뉴욕 주지사 엘리엇 스피처 등의 인물이 다큐멘터리로 제작돼 공개를 앞두고 있다.
아방궁을 공개하기까지 감독 애를 먹였던 안나 윈투어와 달리 최근 셀러브리티들은 자신이 다큐멘터리의 대상이 되는데 우호적이다. 82살의 헤어스타일리스트 비달 사순은 자신을 그린 다큐멘터리 <비달 사순 더 무비>가 “사람들이 나를 새롭게 봐주는 기회를 마련해줬다”며 아낌없는 지원을 마다하지 않았다. 이들 대부분이 인생에 굴곡을 가진 만큼 자신을 다룬 다큐멘터
마이크 타이슨의 삶이 궁금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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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가 영화 제작을 직접 지원하는 게 맞는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영진위의 지원제도 내지는 정책적 수행 기능 자체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 최근 들어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등이 영화진흥위원회의 기능 및 역할 축소를 연달아 시사한 바 있다. 이를 두고 “영진위가 없어지는 것 아니야”라는 우려가 있었으나 “지원하면서 왜 욕먹느냐”는 상급기관의 강한 질책 정도로 해석하는 이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현 정부는 “돈 제대로 쓸 줄 모르는” 영진위에 대한 ‘고민’과 ‘검토’를 일찌감치 끝낸 듯 보인다. 영진위가 6월28일 9인 위원회와 30일 기금운영위원회를 열어 통과시킨 뒤 현재 기획재정부로 넘겨진 ‘2011년 영화발전기금 운용계획(안)’에 따르면, 영진위를 더이상 ‘한국영화 진흥기구’라고 부르기 어렵다. ‘도우미’라면 모를까.
영진위는 2011년 콘텐츠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421억2900만원을 지출할 예정이다. 2010년과 비교할 때 약
[이영진의 영화 판.판.판] 영진위는 있다?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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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2010)이 7월21일부터 25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와 CGV압구정 등에서 열린다. 코엑스에서는 허영만 특별전, 미로만화 등의 만화 전시가 마련될 예정이고, CGV압구정에서는 개막작인 김운기 감독의 <우당탕 농장>, 거장 데쓰카 오사무의 <정글대제 레오> 등이 상영될 예정이다(영화제 홈페이지 http://www.sicaf.org/ 참조).
제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올해 선보일 시네마콘서트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이 섹션에서는 버스터 키튼의 <제너럴>이 필름 상영과 함께 연주되고, 무성영화에 일렉트릭 사운드를 입혀 상영하는 시네믹스(Cinemix)의 선두주자, 라디오멘탈이 방한해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영화제쪽은 국내외 유명 음악감독들에게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제천영화음악아카데미 5기 수강생을 오는 8월1일까지 모집한다(영화제 홈페이지 www.jimff.org 참조).
지난 7월1
[한줄뉴스] 제14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막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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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영화학자 자크 오몽이 한국을 찾는다. 시네마테크 부산이 오는 7월10일 오후 5시, 자크 오몽의 국내 첫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랑스의 영화평론지 <카이에 뒤 시네마>에서 활동했던 자크 오몽은 파리 3대학 영화과, 파리 사회과학고등원 교수를 역임했고 지난 10년간 파리 시네마테크 프랑세즈에서 영화 아카데미 컨퍼런스를 지휘했다. 국내에는 <이마주> <영화미학> <영화감독들의 영화이론> <영화 속의 얼굴> <영화와 모더니티> 등을 저술한 영화학자로 알려져 있다.
이번 행사에서 자크 오몽은 ‘오늘날 영화에 있어서 작가의 의미’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관객과 함께 빈센트 미넬리 감독의 <파리의 미국인>을 관람한 뒤, 1950년대 누벨바그 세대가 주창한 ‘작가주의’의 시초가 되었던 미국 영화감독 중 하나인 빈센트 미넬리를 파리 시네필의 문화적인 담론으로 재조명한다는 계획. 자크 오몽은 당시 전형적인 할
자크 오몽 강의 들으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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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월드컵의 여파는 컸다. 박스오피스 10위까지 동원한 총 관객수가 전 주에 비해 무려 40만명이나 줄었다. 롯데시네마 임성규 과장은 “지난 주말 극장가의 주요 관들이 영화 대신 한국과 우루과이의 16강전을 마지막 시간대에 상영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CJ CGV 역시 사정은 비슷했다. 그래서 영화를 걸어놓는 입장에서는 힘겨운 한 주였다.
매력만점 커플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의 <나잇&데이>가 개봉 첫 주 47만942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주 무서운 기세로 고지를 점령했던 <포화속으로>는 약39만명을 기록하면서 한 계단 떨어졌다. 약17만명을 동원한 <방자전>은 3위를 차지했다. 4위 <맨발의 꿈>은 약10만명을 불러모았다. <A-특공대>가 약7만명을 불러모으면서 5위에 올랐다.
이번주에는 빈센조 나탈리 감독의 <스플라이스>, 2009년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
톰 크루즈, 카메론 디아즈의 <나잇&데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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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도, 아담 샌들러도 장난감들의 아성을 무너뜨릴 수 없었다. 11년 만에 귀환한 <토이스토리 3>가 2주 연속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토이스토리 3>가 개봉 2주째 벌어들인 수익은 2억 2655만 달러. 이는 <슈렉 포에버>가 개봉 6주 만에 벌어들인 수익과 맞먹는다. <토이스토리 3>는 이미 개봉 첫 주 무수한 기록을 세우며 화려하게 복귀식을 치렀다. 개봉 첫 주 <토이스토리3>는 6월 개봉작 중 최고의 흥행성적, G등급(전체 관람가) 영화 중 최고의 개봉수입, 역대 애니메이션 중 개봉수입 2위(1위는 1억 2163만 달러의 <슈렉 3>), 픽사 애니메이션 중 최초로 개봉 첫 주 1억 달러를 넘긴 영화 등의 기록을 세웠다. 감독은 <토이스토리2> <몬스터 주식회사> <니모를 찾아서>를 연출했던 리 언크리치이며, 전편에서와 마찬가지로 톰 행크스, 팀 앨런, 조안 쿠삭이
<토이스토리 3> 2주 연속 미국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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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3번째를 맞은 상하이국제영화제가 지난 6월12일부터 8일간 열렸다. 중국 내 여느 영화 관련 행사보다 중국 영화인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던 이번 영화제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끈 행사는 중국영화 투자 포럼(CFPC)이었다. 부산프로모션플랜(PPP)이나 홍콩아시아필름파이낸싱포럼어워드(HAF)와 유사한 성격의 이 행사는 지난 몇년간 재능있는 신인 감독을 발굴해내려는 중국영화계의 노력의 일환으로 3년 전 시작됐다. ‘China Film Pitch and Catch’라는 행사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젊고 재능있는 신인 감독들에게 시나리오 공모를 받아 1차로 작품을 선별하고, 2차 심사부터는 신청자의 작품에 대한 피치와 워크숍이 함께 진행되며, 최종적으로 심사위원들이 최우수 작품을 선정한다.
올해는 홍콩, 대만, 마카오를 비롯한 중국 전역에서 역대 최고인 219개 프로젝트가 참가해 이중 최종적으로 9개의 작품이 선정됐다. 지난해 영화제에서 코미디영화 <슈퍼마켓
[베이징] 사상 최다 219개 작품 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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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대 현대 중국 최초의 디바 영화 스타가 출현했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녀는 중국어권 영화 세계라는 가상의 경계밖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그녀는 현재 스물여덟살인 판빙빙이다. 2010년은 단연 판빙빙의 해라 부를 만하다. 중국 내 스타일 리더인 그녀는 6월호 중국판 <에스콰이어> ‘여성을 위한 특별호’의 표지 인물로 등장했다. 표지 이미지에서 그녀는 우주인 체 게바라 인형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그녀의 내면을 보여주는 고화질의 디지털 사진들은 1940년대 미국 <에스콰이어>의 유명한 ‘바가 걸’ 핀업 사진을 본뜬 방식으로 그녀를 여자 엘비스, 브루스 리, 슈퍼맨의 모습으로 보여준다. 2009년 8월호 중국 <에스콰이어>에 그녀는 면도 크림을 턱에 바르고 면도기를 손에 든 채 표지에 등장했다. “내 안에는 남자가 있다”는 말과 함께. 이제 그녀는 다시 돌아와 아이콘으로서 최고의 유명세를 과시하고 있다.
판빙빙의 외모는 남성적인 것과는 거리가
[외신기자클럽] 지금 대륙의 아이콘은 판빙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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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힘은 때때로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발휘된다. 1954년에서 1962년까지, 프랑스의 식민통치에 대항한 알제리민족해방전선(FNL)의 무장독립투쟁을 다룬 1965년작 <알제리 전투>는 그 내용만큼이나 파란만장한 역사를 보유하고 있다. 60년대 프랑스에서 당연히 상영금지됐고, 미국에선 베트남전에 반대하는 급진적 학생들의 필수 교육 교재로 사용됐다. 아르헨티나 군정부는 악명 높은 ESMA 고문센터 군인들에게 이 영화를 보여주며 ‘새로운 전쟁’(즉, 고문)을 치를 준비를 시키곤 했다. 아이러니의 절정은 2003년 미국에서 일어났다. 이라크 침공 직후 미국 국방부에선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알제리 전투> 상영회를 열었다. 60년대 알제리와 2000년대 이라크를 비교하고, 테러리스트와 적대적인 시민을 대상으로 어떻게 싸워 이길 것인가를 논의하는 자리였다고 한다.
영국 <가디언>은 <알제리 전투>의 또 다른 ‘쓰임새’에 대해 흥미로운 소식을 전
“우리는 하나” 정신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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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넨버그, 조너선 레섬의 SF소설 <테이블을 건넌 여자>(As She Climbed Across the Table) 영화화.
--> 모든 게 사라지는 테이블 때문에 연인마저 잃어버린 남자의 기괴한 이야기. 주류영화에 안착한 크로넨버그, 이 정도면 왕년의 B급 장기 좀 나올 듯.
오바마 정부, 해적판과의 전쟁 선포
--> 해적판이 미국 경제와 건강, 안전까지 해치고 있다. 뿔난 오바마 정부, FBI까지 동원, 지적재산권과 관련된 법규정 강화에 나섰다니. 여파가 과연 얼마나 될까.
미국 유니버설 올랜도 리조트, <해리 포터> 테마파크 오픈
--> 환상의 문이 열렸다.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퀴디치 경기도 하고 마법사들이 마시는 버터비어까지 맛볼 수 있다. <해리 포터> 미술감독이 직접 진두지휘했다니 일단 퀄리티는 보장될 듯.
[댓글뉴스] SF소설 <테이블을 건넌 여자>영화화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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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16강에 들고 말았다. 16강에 간 이상, 전국은 월드컵으로 또 한주를 보내게 됐다. 치킨과 맥주, 이른바 치맥의 전성시대도 한주 연장됐다. 우루과이전을 대비한 부부젤라 구입도 늘어날 거다. 만약 우루과이전에서 승리한다면 10개월 뒤 월드컵 베이비도 우후죽순으로 탄생하지 않을까? 어쨌든 줄어드는 건 극장관객밖에 없는 것 같다(야구경기 관객도 그리 줄지 않았다고 하니). 하필 이번에는 그리스전과 아르헨티나전이 각각 토요일과 목요일 오후 8시30분에 열렸다. 우루과이전은 토요일 밤 11시다. 어떤 영화에 개봉 첫 주말인 이때, 관객의 상당수는 거리와 치킨집으로 향할 것이다.
예매사이트 맥스무비의 김형호 실장은 “경기당 3회차 정도 영향을 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일단 경기 이후 회차는 포기할 수밖에 없다. 11시에 열리는 우루과이전을 예로 들면 9시에 시작하는 회차도 안된다. 거리응원이나 치킨집 등에서 응원을 하려는 사람들은 7시에 시작하는 영화도 보려 하지 않을 것이다.
[강병진의 영화 판판판] 월드컵 열기는 아무도 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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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곡 감독의 <고갈>이 6월24일부터 인디플러그(www.indieplug.net)에서 다운로드 서비스된다. <고갈>은 지난해 충격적인 표현 수위로 제한상영가 논란을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인디플러그 온라인 사업부 조수빈 대리는 “<고갈>은 표현의 수위가 세서 극장에 스크린을 많이 내걸기 힘들었다. 논란을 불러일으킨 작품인 만큼 온라인이라는 좀더 개방적인 공간에서 많은 이들이 영화를 볼 수 있었으면 했다”고 <고갈>을 다운로드 서비스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지난 3월25일 오픈한 독립영화 다운로드 서비스 사이트 인디플러그는 이처럼 더이상 극장에서 볼 수 없는 독립 장·단편영화들을 꾸준히 업데이트해왔다. 김종관 감독의 단편 <폴라로이드 작동법>은 인디플러그의 대표적인 인기 다운로드 작품이다.
인디플러그는 VOD 서비스 외 온라인 상영이라는 새로운 방식도 선보였다. 지난 5월27일, 인디플러그 사이트에 마련된 ‘인디스페이스On’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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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연합뉴스) 안수훈 특파원 = 40대 할리우드 스타와 팝스타들 사이에 늦둥이 붐이 일고 있다.23일 `유에스에이(USA) 투데이'에 따르면 `40대 엄마'의 스타트를 끊은 대표적인 할리우드 배우는 할리 베리(43). 그녀는 지난 2008년 오랜 연인이었던 모델 가브리엘 오브리(34)와의 사이에서 첫 딸 날라 아리엘라 오브리를 낳았다.할리 베리는 첫 딸 출산후 "40대에 엄마가 된다는게 쉬운일은 아니다"라면서도 아기 갖는 것을 늦출 필요는 없다며 늦둥이를 계획중인 부부들을 격려한 바 있다.5년간 열애를 해온 할리 베리와 오브리는 지난 5월 결별했고, 현재 재산 및 딸 양육권 문제를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영화배우 존 트라볼타(55)도 같은 영화배우 출신의 아내 켈리 프레스톤(47)이 지난 5월 늦둥이를 임신했다.이 부부는 지난해 1월, 자폐증을 앓던 큰아들 제트(16)를 사고로 잃어 상심한 가운데 들려온 임신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는 후문이다.이 부부의
40대 할리우드 스타들 늦둥이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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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 속으로>가 주말 동안 81만3939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총 관객수 역시 113만145명을 기록하면서 개봉3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배급사 집계에 따르면 6월22일 오전 현재, 총 관객수가 12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주 1위였던 <방자전>은 약33만명을 추가하면서 총 관객수 200만명을 돌파했다. 3위는 약19만명을 동원한 <A-특공대>가 차지했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약10만명을 추가하면서 4위에, <섹스 앤 더 시티>는 약8만명을 동원하면서 5위에 올랐다. 오랜만에 한국 영화 두 편이 나란히 1,2위를 차지한 한 주였다. 이번주에는 톰 크루즈, 카메론 디아즈 주연의 블록버스터 <나잇 & 데이>가 개봉할 예정이다.
국내 흥행순위(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제목/개봉일/배급/관객 수/누적관객 수/전주 순위
(전국)2010.6.18 ~ 6
<포화 속으로> 개봉3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