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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이 액션영화 은퇴를 선언했다
=칸에서 열린 <12 차이니즈 조디악 헤즈>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이제 너무 늙었다”며 “이번이 마지막 액션영화”라고 밝혔다.
-오바마 행정부가 캐스린 비글로 신작 <제로 다크 써티>에 협조하다 비난을 샀다
=보수성향 시민단체 사법감시(Judicial Watch)는 비글로와 각본가 마크 볼에게 빈 라덴 습격 관련 군기밀을 공개한 오바마 행정부에 해명을 요구했다.
-<킥 애스: 영웅의 탄생>의 속편 개발이 본격화됐다
=1편을 연출한 매튜 본의 추천으로 <겟 썸>의 제프 워들로가 감독을 맡고, 크로 모레츠가 재출연을 협상 중이다.
[댓글뉴스] 성룡이 액션영화 은퇴를 선언했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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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마이 로마이>
감독 다케우치 히데키 / 출연 아베 히로시, 우에토 아야
고대 로마제국의 목욕탕 설계사 루시우스(아베 히로시). 타임슬립으로 현대 일본의 대중목욕탕을 방문해 신기술을 습득한 그는 로마로 돌아가 대형 목욕탕을 짓던 중 제국의 운명에까지 연루된다. <테르마이 로마이>는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며 <노다메 칸타빌레> 시리즈의 다케우치 히데키가 감독을 맡은 코믹 판타지다.
[해외 박스오피스] 일본 2012.05.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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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 디즈니가 <백설공주>의 실사 프로젝트인 <일곱 용병단>의 제작을 무기한 보류했다. 사실상 취소나 마찬가지다. <일곱 용병단>의 제작 취소는 올해 3월 월트 디즈니가 총제작비 3억5천만달러를 들여 야심차게 준비한 <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이하 <존 카터>)의 흥행 참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존 카터>의 무참한 실패로 월트 디즈니가 준비하고 있던 영화들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것이다. <일곱 용병단>은 19세기 중국을 배경으로 일곱 무사가 소녀를 지킨다는 내용으로 신예 감독 마이클 그레이시가 연출을 맡고 시얼샤 로넌의 주연이 확정된 상황이었다. 할리우드가 영화 제작을 포기하는 일은 비일비재하지만 이번 사태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지난 4월 <존 카터>의 손실액이 무려 2억달러에 달하자 월트 디즈니의 리치 로스 회장은 사태에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 그러나 월트 디즈니의 <어벤져스&g
[해외뉴스] 할리우드, 몸사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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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고마워> <법정스님의 의자> <컬러풀>을 마케팅/배급한 영화사 키노아이에서 마케팅/배급 직원 모집. 신입/경력 누구나 지원 가능.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5월31일까지 kino_eyes@naver.com으로 접수.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자원봉사자 모집. 5월21일부터 6월5일까지 홈페이지(http://volunteer.biff.kr)에서 지원. 문의 volunteer@biff.kr.
◆제14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서 자원활동가 SIYFFNY 모집. 홈페이지(www.siyff.com)에서 신청서를 다운해 작성한 뒤 자원활동가 신청 메뉴를 클릭, 파일로 첨부. 5월1일부터 31일까지.
◆제6회 CINDI영화제에서 버터플라이 부문 작품 공모. 2011년 1월1일 이후 제작 완료된 60분 이상의 장편영화로, 차기작 트리트먼트, 기획안 함께 제출. 본선 진출작 중 최종 선정된 감독의 차기작은 CJ E&M과 공동제작. 출품신청
[소식] CJ문화재단, 신인 공연 창작자들을 지원하는 ‘CJ Creative Mind_연극 부문’ 공모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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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주연의 할리우드영화 <지.아이.조2>의 개봉이 갑자기 연기됐다
=원래 예정된 개봉날짜는 6월22일이었다. 파라마운트 픽처스는 “3D 컨버팅 작업을 위해 2013년 3월29일로 미국 개봉일을 잠정 확정했다”고 밝혔다.
-<혜화,동> <최종병기 활>이 일본에서 개봉한다
=6월9일 개봉하는 <혜화,동>은 ‘짧은 기억’으로, 8월25일에 개봉하는 <최종병기 활>은 ‘가미유미’(神弓)란 제목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제11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상영작을 확정했다
=926편의 출품작 중 60편의 경쟁 상영작을 결정했다고. 오는 6월28일부터 7월4일까지 열린다.
[댓글뉴스] 이병헌 주연의 할리우드영화 <지.아이.조2>의 개봉이 갑자기 연기됐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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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서나 볼 법한 손목 입장권을 차고 영화관에 들어가는 시즌이 돌아왔다. 제5회 KT&G상상마당시네마음악영화제가 6월1일부터 열흘 동안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4명의 홍보대사가 선정됐다. 크라잉넛의 한경록, 모델 진정선, <슈퍼스타 K2> 출신 가수 김지수, 배우 박희본. 그중 한명인 김지수에게 늦은 밤 전화를 걸었다. “상상마당에서 공연도 많이 했고. 홍대 주민이기도 하고. 그래서 상상마당 관계자들이 저를 홍보대사로 선정하지 않았을까요?” 총 29편의 음악영화 중 김지수가 추천하는 작품은 무엇일까. “롤링 스톤스 공연 실황을 그린 <샤인 어 라이트>요. 솔로라 그런지 밴드 활동에 대한 동경이 있어요. 언젠가 저도 제대로 된 밴드를 하고 싶어요.” 김지수는 6월1일 발매되는 자신의 첫 솔로 앨범 ≪빈티지맨≫ 홍보도 잊지 않는다. “이번 앨범은 욕심을 많이 부렸어요. 전체 곡 프로듀싱도 혼자 하고. 타이틀곡 <빈티지맨>은 가수가 되기
[이 사람] “홍대 주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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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히어로들의 위력은 과연 대단했다. 4월26일 개봉한 <어벤져스>가 총 관객 수 634만여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을 돌파하면서 올해 상반기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이것은 개봉한 지 24일 만에 거둔 기록이고, <아바타> <트랜스포머> 시리즈, <미션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 이은 역대 국내 개봉 외화 흥행순위 6위에 해당한다. <어벤져스>를 배급한 직배사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의 권미경 이사는 “많은 슈퍼히어로가 등장하는데, 이들을 균형있게 하나의 이야기로 묶었던 것이 흥행의 가장 큰 요인이지 않았나 생각한다. 또 캐릭터 마케팅이 국내 관객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갔던 것 같다”고 <어벤져스>의 흥행 요인을 분석했다.
흥미로운 건 <어벤져스>의 개봉일이다. 보통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쏟아지는 시기가 여름방학인 7월 혹은 그보다 약간 이른 5, 6월인 점을 감안하면 <어벤져스
[국내뉴스] 슈퍼히어로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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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의 <다른 나라에서>가 칸 현지시각으로 5월20일에 공식 첫 상영을 가졌다. 전북 부안의 모항이라는 해변에 '안느'라는 이름을 가진 프랑스 여인이 방문하는 세개의 이야기가 아름답게 펼쳐지는 영화다. 아직은 공식적인 평들이 집중적으로 쏟아져 나오기 전. 기자와 영화 관계자들은 시사 직후 저 마다 트위터를 이용하여 감상을 전하고 있다. “홍상수가 홍상수 영화를 만들었다. 놀라운 일이지 않은가?(프랑스 영화평론가 니콜라 질리)”같은 다소 수사적인 찬사에서부터 “홍상수는 여기서 그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하고 있다. 한국식 바베큐, 아름다운 여자들 그리고 무한 알콜. 이자벨 위페르는 끝내준다.(영화 제작자 제레미 바르텔레미)”,“세상이 완벽하다면, <다른 나라에서> 의 어리버리한 해양구조원은 상을 받아야만 할 것이다. 어쩌면 그(유준상)는 한국 로맨틱 코미디의 스타인 것 같다.(<빌리지 보이스>등에 기고하는 평론가 애론 힐리스)”같은 이번 영화에
홍상수 감독의 <다른 나라에서> 칸에서 공식 첫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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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다른 나라에서> 제 65회 칸 영화제 현장
[화보] <다른 나라에서> 제 65회 칸 영화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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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라이즈 킹덤 출연진
난니 모레티
자레드 길만,카라 헤이워드,웨스 앤더슨
제이슨 슈왈츠먼,브루스 윌리스, 웨스 앤더슨, 에디워드 노튼, 틸다 스윈튼, 빌 머레이
틸다 스윈튼, 카라 헤이워드, 자레드 길만, 제이슨 슈왈츠먼, 브루스 윌리스, 밥 바라반, 웨스 앤더슨, 에드워드 노튼, 빌 머레이
제65회 Cannes 영화제 개막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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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GO>
감독 박철관 / 출연 고현정, 유해진, 성동일, 이문식, 고창석, 박신양 / 개봉 6월 말
‘노란 장미’의 그녀를 찾아라. 백호파 보스 백봉남(박신양)과 살무사파 보스 사영철(이문식)은 자신들의 마약 거래를 망친 암호명 ‘노란 장미’를 찾고 있다. 우연히 지인의 심부름으로 호텔방을 찾아갔다가 노란 장미가 살해한 시체와 마주한 천수로(고현정)가 그들의 표적이 된다. 생활능력 제로인 만화보조작가는 어떻게 범죄 조직의 표적이 되었는가. <미쓰Go>의 미스터리를 어깨에 짊어질 사람은 여배우 고현정이다. 범죄물 장르에서 여배우 원톱 영화를 본 지가 오래되었다는 점에서, 가죽 부츠를 신고 돈가방을 든 고현정의 모습은 더더욱 반갑다. <공공의 적> <타짜> 등의 범죄영화에서 잊을 수 없는 장면을 선사해준 유해진이 천수로를 돕는 마성의 ‘빨간 구두’로 등장한다.
[Coming soon] 암호명 ‘노란 장미’ <미쓰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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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가 만든 <E.T.>의 워킹타이틀은 <어 보이스 라이프>였고, 조지 루카스의 <청춘낙서>는 정해진 예산 77만7777.77달러에 딱 맞춰 기한 내에 만들어졌다. 할리우드영화 사상 처음으로 변기에서 물이 내려가는 장면을 보여준 작품은 앨프리드 히치콕 감독의 <싸이코>다. <싸이코>의 유명한 샤워장면에서 칼날이 살을 파고들 때의 효과음은 멜론을 칼로 찔러 녹음했다. 미국영화협회(MPAA)는 실제로 ‘Focker’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찾아오기 전까지는 <미트 페어런츠2>(Meet the Fockers)에서 ‘Focker’(로버트 드 니로)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게 했다. 케빈 코스트너가 출연한 <꿈의 구장>에서 펜웨이 파크 장면에 출연한 수천명의 엑스트라 중에는 벤 애플렉과 맷 데이먼이 있었다. 영화퀴즈를 위한 사소한 정보에 불과해 보이지만 여기 언급된 영화들을 하나로 묶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LA] Happy 100th Anniver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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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의 흥행으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러닝개런티만 580억원 벌었다
=재벌 토니 스타크가 현실이 됐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580억원의 러닝개런티로 ‘돈의 맛’을 즐길 듯 보인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장고 언체인드>의 배우들 하차 줄이어
=커트 러셀에 이어 사샤 바론 코언이 <장고 언체인드>에서 하차한다. 타란티노 감독님, 쫄지말고 신작 마무리 잘하시길.
-조지 클루니, 드림웍스 CEO 제프리 카첸버그와 함께 170억 규모 오바마 선거기금 모금 파티 연다
=조지 클루니가 킹 메이커가 됐다. 파티 초대권만 4만달러, 킹 메이커가 아닌 머니 메이커다.
[댓글뉴스] <어벤져스>의 흥행으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러닝개런티만 580억원 벌었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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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극장가에 비상이 걸렸다. 유럽 국가별 축구대항전인 유로 2012와 런던올림픽 때문이다. 먼저 유로 2012가 6월9일부터 7월2일까지, 뒤이어 런던올림픽이 7월27일부터 8월12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1년 중 최고 성수기인 여름 내내 유럽 관객이 극장 대신 경기장을 찾거나 안방을 지킬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다. 이에 유럽 극장 체인들은 두 스포츠 행사가 <어벤져스>의 전세계적 흥행몰이로 시작된 여름 블록버스터 행렬에 찬물을 끼얹을까 불안해하고 있다. 그들이 희망을 걸고 있는 다음 블록버스터는 유로 2012보다 한발 앞서 개봉할 <프로메테우스>다. 영국의 파인우드 스튜디오에서 전례없는 규모로 촬영을 진행하면서 이미 상당한 화제를 모았던 리들리 스콧의 SF 복귀작이 관객의 발길을 붙잡아줄 수 있다면 7월 초 개봉작 <어메이징 스파이더맨>과 같은 달 중순 개봉작 <다크 나이트 라이즈>, 8월 개봉작 <토탈 리콜> <본 레거시
[해외뉴스] 스포츠와 블록버스터의 한판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