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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의 별명인 갓숙을 활용한 메뉴가 개발됐다.
세계 면요리 전문점 바른면집은 “대세 예능인 김숙을 홍보모델로 발탁하며 김숙 이미지에 맞는 신메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김숙의 별명이 갓숙인 점에 착안. 쑥을 활용한 소바와 까르보나라 등을 만들어 ‘갓쑥소바, 쑥이보나라, 쑥이불닭면’등의 메뉴를 개발한 것.
주식회사 CMG 전성호 대표는 “바른면집의 홍보모델인 김숙이 여성들의 입맛에 딱 맞는 어록을 유행 시킨 것처럼, 신메뉴들도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계 면요리 전문점 바른면집은 최근 김숙을 홍보모델로 내세워 창업시장에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김숙 메뉴들은 바른면집에서 맛 볼 수 있다.
김숙 메뉴 나온다. “갓쑥소바, 쑥이붉닥면, 쑥이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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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광고까지 접수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온 김숙이 요식업계 홍보모델도 접수했다.
세계 면요리 전문점 바른면집은 “대세 예능인 김숙을 홍보모델로서 함께하기로 했다”며 “여성들의 입맛에 딱 맞는 어록을 만든 김숙이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는 바른 면집의 음식들을 통해 여성들의 진짜 입맛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김숙이 홍보모델로 활동하는 바른면집은 세계각국의 다양한 면요리를 판매하는 면요리 전문점이다. 바른 먹거리를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상의 맛과 가격을 고객들에게 제공하면서 최근 창업시장에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숙크러쉬 김숙, ‘바른면집’ 홍보모델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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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은 1049호부터 부산국제영화제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요구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지지 캠페인을 매주 실을 예정입니다. 이주의 지지자는 싱가포르 감독 탄핀핀입니다. <무빙 하우스>(2001), <싱가포르 가가>(2005), <보이지 않는 도시>(2007) 등의 작품을 통해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잘 알려진 그녀는 다큐멘터리를 통해 싱가포르의 역사를 재구성하는 작업을 해왔습니다. 때때로 작품의 관점이 정부의 입장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국에서 영화 상영을 금지당하기도 했던 탄핀핀 감독이기에, 영화제의 자율성과 독립성의 소중함에 대해 말하는 그녀의 글은 더 깊은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앞으로도 독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싱가포르의 정치적 망명자에 관한 내용을 다룬 영화 <싱가포르에게, 사랑을 담아>(2013)가 완성될 무렵, 이 영화 역시 아마 싱가포르에서 상영이 금지되지 않을까, 예감했습니
[부산국제영화제를 지켜주세요] 따뜻하고 소중한 공간을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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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라이브!> Shakespeare Live!
감독 브리짓 콜드웰, 그레고리 도런 / 출연 주디 덴치, 헬렌 미렌, 이언 매켈런, 데이비드 테넌트, 베네딕트 컴버배치
지금 영국에선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기를 기념하는 열기가 한창이다. 극단 로열 셰익스피어 컴퍼니(RSC)가 4월23일 선보인 <셰익스피어 라이브!>는 그 화룡점정이었다. 주디 덴치, 이언 매켈런, 헬렌 미렌, 베네딕트 컴버배치 등은 셰익스피어 작품의 명장면들을 재현했고, 찰스 왕세자는 <햄릿> 무대에 올라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를 읊기도 했다. <BBC>를 통해 생중계된 동시에 영화로도 만들어져 상영 중이다.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6.4.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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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회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이 발표됐다
=조지 밀러 심사위원장과 함께 배우 커스틴 던스트, 바네사 파라디, 매즈 미켈슨, 도널드 서덜런드, 배우이자 감독인 발레리아 골리노, 라슬로 네메시, 아르노 데스플레생 감독과 이란 프로듀서 카타윤 샤하비가 선정됐다.
-<트윈 픽스>가 돌아온다
=25년 만에 속편이 제작되는 새 시즌 드라마에 모니카 벨루치, 애슐리 저드, 나오미 와츠, 로라 던, 제니퍼 제이슨 리, 팀 로스, 마이클 세라가 캐스팅됐다. 오리지널 출연진 카일 맥라클란, 데이비드 듀코브니도 출연을 확정했다.
-인휴먼스, 개봉 무기한 연기됐다
=제작 일정을 연기해왔던 마블의 프로젝트 <인휴먼스>가 최종 라인업에서 제외되며 사실상 무기한 연기됐다. 이로써 드라마 <에이전트 오브 쉴드>와 MCU의 크로스오버 가능성이 멀어졌다.
[댓글뉴스] 제69회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발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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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크리틱 평점 85점, 로튼토마토 지수 98%로 호평받고 있는 앤서니 루소, 조 루소 감독의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의 오프닝 스코어가 약 2억만달러로 예상된다. 북미 개봉일인 5월6일에 앞서 4월27일 최초 개봉한 한국을 비롯해 5월1일까지 해외 마켓의 63%가 개봉했을 때 예상되는 수치다. 반면 아스가르드에 가느라 시빌 워에 참전하지 못한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주연으로 출연한 <헌츠맨: 윈터스 워>가 흥행에 참패하며 무려 7천만달러의 손해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작 <하트 오브 더 씨> <블랙코드>의 흥행 실패에 이은 뼈아픈 결과다.
[UP&DOWN]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오프닝 스코어만 약2억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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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의 세계 극장가는 디즈니가 점령할까. 디즈니는 현재, 전세계 9억달러 흥행 수익을 돌파한 <주토피아>와 개봉 첫 주 북미에서만 1억달러를 돌파한 <정글북>, 그리고 세계 흥행 신기록을 내다보고 있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로 상반기가 지나기도 전에 올해 세계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선점할 기세다. 최근 디즈니가 공개한 2019년까지의 극장 개봉 스케줄에는 동화 원작 영화화를 비롯해 애니메이션, 슈퍼히어로영화, 리부트, 속편 등의 기대작이 모여 있어 디즈니 전성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먼저, 올해에는 팀 버튼과 조니 뎁이 전편에 이어 다시 만난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시작으로, <니모를 찾아서>의 속편인 <도리를 찾아서>와 로알드 달의 원작과 스티븐 스필버그가 만난 <내 친구 꼬마거인>이 개봉한다. 하반기에는 1977년작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을 리메이크한 <피터의 드래곤>, 베네딕트 컴버배
[해외뉴스] 흥행 대작들만 모아놓은 디즈니의 개봉 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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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최현용 한국영화산업전략센터 소장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는 최근 ‘사후관리신고센터’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원승환 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 이사는 ‘사전심의부터 사후관리까지?’라는 글을 통해 영등위의 실효성 없는 과잉규제를 비판한 바 있다. 솔직히 입장은 다르지 않다. 칼 들고 설치는 어린아이를 보는 느낌이다.
이와는 별개로 최근 넷플릭스가 서비스하고 있는 영상물과 관련된 논란이 있다. 느닷없이 블러 처리를 하거나 멀쩡하게 서비스되던 작품이 목록에서 사라지는 일이 벌어졌다. 이 사건 역시 배후에 영등위의 칼날이 있다. 이 사건과 관련해 특히 블러 처리에 주목하고자 한다. 공중파든 IPTV든 방송국들은 흡연 장면을 블러 처리하고 있다. 심지어 유료 VOD 서비스에도 블러 처리 장면이 등장했다. 그런데 문제는 이미 등급분류가 끝난 영화들에 블러 처리를 한다는 점이다. 자신이 제작하는 드라마에 블러 처리를 하는 것이야 이해할 수도 있지만 남의 저작물, 그것도
[한국영화 블랙박스] 영등위의 저작물 블러 처리 어떻게 보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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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의 계절이다. 무주산골영화제가 6월2일부터 6일까지 전라북도 무주군일대에서 개최된다. 영화제를 여는 개막작 <필름 판소리, 춘향뎐>은 영화 <성춘향>(1961)과 판소리, 라이브 연주를 결합한 복합 영화공연으로, 김태용 감독이 총연출을 맡았다. 유일한 경쟁부문 창(窓) 섹션에서는 <최악의 여자> 등 한국영화 10편을 만나볼 수 있다. 판(場) 섹션에선 <족구왕> 등 한국영화 기개봉작 6편,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해안가로의 여행> 등 국내 개봉예정 해외영화 6편, <오슬로> 등 국내 미개봉 해외영화 3편, <시티즌 포> 등 해외다큐멘터리 6편, <스티브 잡스> 등 해외영화 기개봉작 21편이 상영된다. 등나무 운동장에서 개최되는 락(樂) 섹션에선 <셜록 2세> 등의 작품을 ‘신나는섬’의 라이브 연주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덕유대 야영장에서 진행되는 숲(林) 섹션에선 오기가미 나오코
[인디나우] 제4회 무주산골영화제에서 휴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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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영화제를 함께 만들어갈 자원활동가를 5월29일까지 모집한다. BiFan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을 갖춘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분야는 기술팀, 기획팀, 마케팅팀, 산업교육팀, 온라인팀, 초청팀, 총무회계팀, 프로그램팀, 행사운영팀, 홍보팀으로 총 10개팀 38개 분야에 350여명을 선발한다. 구체적인 모집요강 및 혜택은 홈페이지 참조. 문의는 032-327-6313(내선 105), bifanian@bifan.kr로 하면 된다.
*2016 제8회 인도 벵갈루루국제영화제를 비롯한 3곳(중국, 싱가포르, 뉴욕)의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받은 장편 독립영화 <다시..올래>가 전국 개봉을 위해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 중이다. <다시..올래>는 제주도 올레길을 배경으로 세명의 여행자가 서로 예기치 않은 만남과 동행 속에서 각자 작은 성장을 이루는 힐링 로드무비이다. 펀딩 기간은 5월27일(금)까지이며 목표
[소식]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자원활동가 모집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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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스 라미레즈 폴리도 감독의 <에덴>이 지난 4월26일 폐막한 제3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김강민 감독의 <사슴꽃>은 한국경쟁부문 최우수작품상을, 배연희 감독의 <설희>는 넷팩상을 받았다. <성옥아>는 오퍼레이션 키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2016년 국제영화제 육성지원 사업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주국제영화제가 6억6천만원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7억원을 지원받는다. 부산국제영화제는 부산시와 영화제 집행위원회간에 영화제 정상화를 위한 합의가 이뤄지고, 영화제 총예산의 약 50%를 차지하는 부산시 보조금의 원활한 교부 및 집행을 조건으로 9억5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가 개봉 첫날 72만9107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을 동원해 최다 오프닝 스코어 기록을 세웠다
=총 1863개 스크린에서 기록한 숫자다. 종전의 기록은 &
[댓글뉴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최다 오프닝 스코어 기록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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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가 4월22일 서울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소녀 미자(안서현)가 가장 친한 친구인 거대 동물 옥자가 다국적 기업에 납치되는 걸 막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이야기다. 미자 역을 맡은 안서현을 포함해 변희봉, 윤제문, 최우식, 스티븐 연, 데본 보스틱, 릴리 콜린스, 셜리 헨더슨, 대니얼 헨셜 등이 출연한다. 옥자 SPC, 플랜B 엔터테인먼트, 루이스 픽처스, 케이트 스트리트 픽처 컴퍼니가 공동 제작한다.
인디스토리
<걷기왕>(감독 백승화)이 지난 4월25일 크랭크업했다. 선천적 멀미증후군으로 왕복 4시간을 걸어서 통학하는 여고생 만복(심은경)이 경보에 재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육상부 선배 수지(박주희)와 함께 전국대회 출전에 도전하는 이야기. 영화는 후반작업을 거쳐 2016년 하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다.
영화사 집
<마스터>(감독 조의석)가 4월23일 크랭크인했다.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이 출연하기로
[인사이드]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주연 <마스터> 크랭크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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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한창인 지금, 영화도시 전주로 떠날 시간이다.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4월28일 오후 7시 전주 영화의거리 내 야외상영장에서 펼쳐진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간 여정의 닻을 올렸다.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임권택 감독과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 배우 장미희, 이번 회고전의 주인공 필립 그랑드리외 감독, 장 프랑수아 로제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수석프로그래머 등 국내외 수많은 영화인이 참석했다. 영화제 내내 여러 이벤트가 펼쳐질 드넓은 야외상영장이 관객으로 가득 채워진 가운데, 개막식 사회자 배우 이종혁과 유선의 위트 있는 진행으로 행사를 이끌었다.
“영화제가 지난 16년 동안 올곧게 지켜왔던 ‘대안’, ‘독립’ 두 정체성을 더 확고하게 하겠다.” 무대에 오른 김승수 조직위원장은 영화제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며 힘주어 개막 선언을 외쳤다. “영화의 본질은 그것을 만드는 기술에 있는 게 아니고, 자유로운 표현에 있”다는 그의 소신 있는 발언은 모인 사람들
[국내뉴스] 봄의 영화도시 전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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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가 일을 냈다. 개봉일인 어제(27일) 72만 9298명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전부터 국내외 언론 및 관객들의 기대를 받았던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는 역대 마블 영화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이전까지 가장 높았던 기록은 지난해 개봉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개봉 첫날 관객수 62만 6334명이었다.
영화는 어벤져스 멤버들이 ‘슈퍼히어로 등록제’를 두고 찬성파(팀 아이언맨)와 반대파(팀 캡틴)로 나뉘어 대립하는 과정을 그린다.
디지털미디어팀 cine21-digital@cine21.com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72만 관객 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