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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애니메이션 및 특수효과 제작회사 디지스팟(DG Spot)이 미국만화<마스터마인드>(MasterMinds)를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다고 <버라이어티>가 5월4일자로 보도했다. <마스터마인드>는 LA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마스터마인드 언리미티드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한국회사가 미국 창작물의 판권을 매입해서 각색, 제작하는 경우는 이번이 최초라고 <버라이어티>가 지적했다.
<마스터마인드>는 기존 슈퍼히어로 만화와 달리 악당들의 시각을 담은 ‘슈퍼악당 만화’라는 점이 독특하다. 오로지 세계 정복을 꿈꾸는 다섯 명의 괴짜 악당들이 그 주인공이다. 올여름부터 제작에 들어갈 이번 애니메이션에는 마블 코믹스의 대부 스탠 리도 목소리 출연을 할 예정이다.
<마스터마인드>를 만든 팀의 일원인 아론 소우드는 이 만화를 만들기 전까지 스탠 리 미디어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고 <타이탄 A.E.>와 <아나스타샤>
국내회사 디지스팟이 미국만화를 장편애니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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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의 <극장전>이 58회 칸느 영화제 경쟁부문에 깜짝 초청됐다. 칸느 영화제 사무국이 4일 발표한 추가 초청작 목록에 경쟁부문에서는 <극장전>만 추가됐으며 이에 따라 올해 칸느 영화제의 공식 경쟁작은 모두 21편이 됐다. 이로써 홍상수 감독은 작년 57회 칸느 영화제 때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가 출품된데 이어 2년 연속 칸느 경쟁부문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강원도의 힘>과 <오! 수정>이 ‘주목할만한 시선’에 출품됐던 것까지 포함하면 총 4번째 칸느의 콜을 받은 셈이다.
<극장전>은 선배의 영화를 보고 나온 극장 앞에서 영화속 여주인공을 우연히 만난 남자의 하루를 다룬 영화. 김상경, 엄지원, 이기우 등이 출연했고 국내에서는 5월 27일 개봉예정이다. <극장전>의 경쟁부문 출품에는 티에리 프리모 집행위원장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후문이다. 티에리 프리모는 <극장전>의 프린트를 보고 적
[칸 2005] <극장전>, 칸느 영화제 경쟁부문 깜짝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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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일본 최대의 황금연휴 기간인 골든위크가 시작됐다. 일본은 매년 4월말에서 5월초에 각종 휴일이 몰려있어 이 기간을 최대 연휴인 ‘황금주간’이라 부른다. 덩달아 극장가도 대목에 들어가는데 ‘골든위크’라는 말은 극장주들이 ‘극장가 최대 호황 주간’이라고 부르던 것에서 유래됐다.
하지만 올해 골든위크의 극장가는 예년에 비해 다소 썰렁하다. 지난 4월 29일 ‘녹색의 날’부터 시작된 연휴가 30일, 1일 주말을 거치면서 3일(헌법 기념일), 4일(국민의 휴일), 5일(어린이 날)까지 이어져 하루이틀 휴가를 더 낼 경우 최장 10일까지 쉬게 되는, 말 그대로 황금연휴가 되었기 때문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경기회복 영향과 맞물려 일본내 해외여행객이 급증했다. 연휴기간에 일본을 빠져나가는 해외여행객만 90만명으로 추산되는데다 일본 국내 여행객도 상승해 도심은 공동화 현상마저 보이고 있다. 달력이 심술을 부린 탓에 극장가는 때아닌 된서리를 맞았다.
연휴시작과 더불어 기대작의 개봉도 없었
골든위크 맥빠진 일본 극장가, <콘스탄틴>이 3주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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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영화에 대한 보통 때의 좁은 시야로 봐도 올해 칸의 공식부문 선정은 어느 해보다 심했다. 이번 선정은 파리의 영화 정치(평론쪽과 비즈니스쪽을 둘 다 아우름)에만 전적으로 관련되고 객관적 프로그램 선정과는 별로 관계없는 것이었다. 몇달 전엔 동아시아의 알려진 감독들 영화 여러 편이 시간 내에 준비되지 않을 것 같아 프로그램 선정에 문제가 있을 것 같아 보였다. 그렇지만 티에리 프레모 칸영화제 집행위원장은 결국 공식부문에 동아시아 장편 8편을 갖게 됐으며- 이는 10∼11편이 출품됐던 2004년, 2001년, 2000년보다는 적지만 존중할 만한 편수다- 영화제 전체로는 15편이 출품됐는데 거의 기록적이다.
큰 소식은,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한데 한국 소식이다. 즉 기록적으로 5편의 장편이 전체 영화제에 출품된다는 것인데 공식부문과 감독주간에 각각 2편, 그리고 (조선족 장율 감독의) 1편이 비평가 주간에 들어갔다. 이것은 2000년 이후 한국이 칸에 가장 크게 진출하는 것인데
[외신기자클럽] 칸의 기준은 무엇인가 (+영어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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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겐 낯선 노래다. 한국말도 알지 못한다. 하지만 국경을 넘은 노래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듯했다. 지난 4월22일 밤 일본 도쿄 유락초의 한 극장에서 강산에가 <라구요>를 부르자 눈물을 흘리는 일본인들도 보였다. 23일 도쿄에서 개봉한 영화 <샤우트 오브 아시아>의 전야제 이벤트였다.
<샤우트 오브 아시아>는 북녘 땅에 고향을 두고 평생을 그리워했던 부모님의 이야기를 <라구요>에 담아 노래했던 한국의 록가수 강산에가, 아시아 각국의 가수들을 찾아가 함께 이야기하고 상처를 치유하며 노래를 만드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현진행(겐 마사유키) 감독은 영화의 내레이터로 직접 자신의 목소리를 실었다. 이미 방송계에선 휴먼 다큐물 작가로 유명한 그지만, 극장개봉 작품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에서 태어나 한국말도 서툰 재일동포 2세인 그는 영화에서 <샤우트 오브 아시아>가 “조선인도, 일본인도 아닌 나 자신의 정체성
[도쿄] 강산에의 여정 담은 다큐멘터리 <샤우트 오브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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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영화에 등장하는 인디언은 대체로 백인 주인공의 적이었다. 잔인하고, 더럽고 낙후된 종족이었다. 하지만, 상황이 바뀌고 있다. 현존하는 미국 인디언족들이 이미지 쇄신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할리우드 투자시장에 적극 뛰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릭 슈로더 감독의 <검은 구름>(2004)이 한 예다. 미국 올림픽 복싱팀 소속 나바호족 인디언 선수를 소재로 한 영화 <검은 구름>의 제작비 100만달러는 미국 전역 12개 인디언 부족이 결합하여 내놓은 것이다. 한편, 텔레비전용 다큐멘터리 <미국춤의 세계>는 뉴욕 오네이다 인디언족이 <NBC>와 협력하여 제작한 작품이다. <미국 인디언 춤의 세계>는 최초로 인디언족이 제작비 전액(35만달러)을 투자하여 네트워크 TV에서 방영한 다큐멘터리가 됐다.
이런 움직임은 그동안 인디언족의 문화를 왜곡해온 할리우드영화에 대한 불신에서 비롯됐다. 오네이다족의 대변인 레이 할브리터는 “우리는 사업을
[What's Up] 미국 인디언족의 인디언영화 제작 투자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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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필름은 이제 무엇을 먹고사나? 5월19일 <스타워즈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의 개봉을 앞두고 <스타워즈> 시리즈의 완결 이후 루카스 필름의 행보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 가운데, 지난 4월23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팬 집회 ‘셀레브레이션 III’에 참석한 조지 루카스가 영화 <스타워즈>를 모태로 한 두 가지 TV시리즈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그 하나는 카툰 네트워크에 이미 두 시즌 분량이 공급된 <클론 전쟁>을 확장한 3D애니메이션 시리즈다. 싱가포르에 루카스 필름이 설립한 새로운 CGI 애니메이션 제작소가 산실이 될 예정이다. <버라이어티>는 루카스 필름이 이 작품을 위해 <이온 플럭스>의 작가 피터 정과 교섭 중이라는 소식이 있다고 보도했다. <클론 전쟁>을 확장한 시리즈를 방영할 케이블 채널로는 <카툰 네트워크>나 <사이파이(Sci Fi) 채널>이 유력하게 거론되
완결된 <스타워즈>, TV로 공간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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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켜라!>인터넷 예고편이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미국 영화산업전문지<버라이어티>가 5월1일 보도했다.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이 다가오면서 여러 영화사이트의 예고편을 보는 이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무명의 기묘한 한국영화<지구를 지켜라!>가 특별히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것이다. <버라이어티>는 “<지구를 지켜라!>가 웹을 침공하다”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이 ‘컬트영화’의 예고편이 다양한 장르영화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공식 홈페이지(www.savethegreenplanetmovie.com)에서 볼 수 있는 이 예고편은 4월20일 뉴욕 개봉을 앞두고 약 3주전부터 공개됐다. 해외 관객을 위해 제작된 이 예고편은 장면 중간 중간에 “이 남자는 사장이 외계인이라고 생각한다/아마 이 남자가 옳을지도 모른다/이것은 호러가 아니다/이것은 SF도 아니다/이것은 코미디도 아니다/이 영화는 당신이
<지구를 지켜라!>예고편 해외에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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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추리극을 표방한 김대승 감독의 <혈의 누>가 5월 4일 개봉되었습니다. 조선시대라는 배경과 사체 부검, 과학적 수사라는 현대적인 요소를 섞어놓은 점이 흥미롭죠. 영화를 보신 후 궁금하게 여기실 만한 점들을 모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인터뷰, 리뷰, 제작일지 등 다양한 기사와 전문가 별점, 영화 속에 등장하는 생소한 단어 해설, 연쇄살인과 관련된 다른 영화 목록까지, 영화와 관련된 A to Z를 즐겨보세요.
리뷰 등 관련 기사 모음
씨네21 리뷰
많은 층의 미스터리 구조를 잘 짜올린 추리물 (박혜명 기자)
제작일지
8개월간의 ‘피도 눈물도 없는’ 제작 과정 포토 코멘터리 (이영진 기자)
김대승 감독 인터뷰
“염치없는 자들의 지옥을 보여주고 싶었다”
"어떤 반전이 숨겨져 있을까 하는 흥미만 주고 싶지 않았고, 사람들이 무참히 죽어나가는 상황을 장르적으로만 접근하고 싶지 않았다." 2년 가깝게 <혈의 누>와 씨름했던
[특집] <혈의 누>의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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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팀벌레이크(24)와 카메론 디아즈(32)가 5월7일 프랑스 남부에서 웨딩 마치를 올린다고 영국의 타블로이드가 보도했다. <뉴스 오브 더 월드>라는 이 신문에 따르면, 유명한 록가수 가족인 오지 오스본과 샤론 오스본 부부가 딸 켈리 오스본의 런던 콘서트를 빠지고 저스틴 팀벌레이크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니스에 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니스의 한 호텔이 어떤 이벤트 때문에 예약이 꽉 찬 상태인데 이 호텔은 2년전 디아즈와 팀벌레이크가 칸 영화제 기간에 만나던 장소라고. 그러나 <E!온라인>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 다 보도 내용을 부인하고 있다.
이들이 결혼을 하든 안하든 간에 <슈렉3>에서 입을 맞출 것은 확실하다. 디아즈가 피오나 공주로 목소리 출연하는 이 애니메이션 3편에 팀벌레이크도 출연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그는 <슈렉2>에서 중세 팝스타 저스틴경으로 카메오 출연한 바 있다. 3편에서는 해롤드 왕의 조카를 연기하게 된다
저스틴 팀벌레이크와 카메론 디아즈 결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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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눈먼 소심남 류승범, 눈에 뵈는게 없는 발랄미녀 신민아. 상반기 서로 경쟁작에 출연했던 두 배우가 이번에는 <야수와 미녀>(제공/배급: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제작: 시오필름)에서 코믹커플로 만난다. <야수와 미녀>는 여주인공 해주(신민아)가 눈수술을 받고 눈을 뜬 뒤, 3년동안 자신을 지켜줬던 남자친구 동건(류승범)이 사라진 것을 알고 애타게 그를 찾아 나서지만, 해주가 앞을 못볼 때 자신을 멋진 외모의 킹카라고 속였던 동건이 그녀 앞에 나타날 수도, 도망갈 수도 없는 해프닝과 순애보를 담은 코믹 멜로 영화다.
이미 <품행제로>와 <아라한 장풍대작전>에서 나름대로 코믹연기를 선보였던 류승범은 “주인공이 특별한 상황에 놓인 영화를 하고 싶었고 무엇보다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작품선택 이유를 밝혔다. 신민아는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씩씩하고 용기있는 모습의 해주가 맘에 들었다”고. <야수와 미녀>는
류승범, 신민아 <야수와 미녀>에서 커플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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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귀여워>를 보면서, 시쳇말로 ‘그녀’(예지원)에게 ‘뿅뿅가’고 말았다.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이 내 가슴을 적시고 후비고 흔들었다. 특히 그녀가 옥상에서 난리치는 낮과 밤 두 장면에서는, 영상 속으로 빨려 들어가 그녀의 품에 안기는 듯한 착각에 휩싸였다. 오래 전부터 만나와 익숙한 사이였지만, 한번도 사랑에 가까운 감정은 느껴본 적이 없는 한 여인을, 한 순간 온 마음으로 사랑하게 되었던 것이다. 나는 <귀여워>의 여운에 감겨 결심했다. 내 언젠가 그녀에게 장미를 바치리라. 그녀에 의해서만 피어날 수 있는 장미를. 하여 그녀가 자신이 피운 장미의 향기를 뭇사람들에게 퍼트리게 하자.
내가 그녀를 첨 만난 것은 한 오년 전 어느 드라마에서였다. 계용묵 선생의 단편소설 <백치 아다다>의 주인공 같은 여자가 등장해서는 툭하면 얻어맞았다. 그 드라마에 대해서 떠오르는 것은 오직, 그녀가 얻어맞는 모습뿐이다. 그 인상적이었던 여인은, 이후에 <생활의 발
[스크린 속 나의 연인] <귀여워>의 예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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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거장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의 대표작 3편이 재개봉된다. 영화사 백두대간은 5일부터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키아로스타미 감독의 ‘이란북부 3부작’ 또는 ‘지그재그 3부작’으로 불리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 <올리브 나무 사이로>를 연속 상영키로 했다. 창립 10돌을 맞은 백두대간이 거장들의 작품을 관객들에게 다시 선보이는 ‘10년만의 외출’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12일까지는 세 작품을 번갈아가며 종일 상영하고, 13일부터 5월말까지는 오전 10시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와 <올리브 나무 사이로>를 특별상영할 예정이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1987)는 친구의 숙제를 돌려주기 위해 산길을 내달리는 순수한 동심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며,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1991)는 이란 대지진 뒤 <내 친구의...>에 출연했던 아이들을 찾아나선 감독이, 절망
키아로스타미 감독 대표작 3편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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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다음의 영화 제작국은 인도다. 그러면 인도 다음은 어디일까. 바로 중국이다. 중국이 한해 200편 이상의 영화를 만들어내는 영화대국으로 떠올랐다. 풍성한 작품 수에 비해 영화의 질은 떨어지고 영화관 수는 턱없이 적다는 게 중국영화의 고민이지만 투자가들은 허름하고 담배 연기 자욱한 중국시장에서 벌써부터 돈냄새를 맡고 있다.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의 라디오, TV, 영화 정책을 총괄하는 국가광전총국(廣電總局)의 장피민 영화국 부국장은 4월23일 항저우에서 열린 문화시장에 관한 회의에서, 중국에서 지난해 모두 212편의 영화가 제작됐고 국내 영화관 입장권 매출수입이 15억위안(약 1200억원)에 달해 전년 대비 50% 증가했다고 밝혔다. 돈을 번 영화는 지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전체 212편의 영화가 거둔 수익의 60%를 장이모의 <연인>, 주성치의 <쿵푸 허슬>, 펑샤오강의 <천하무적> 3편이 가져갔다. 전체적으
중국 영화산업, 질적 성장 미흡에도 불구 초고속 성장세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