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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과 아시안 아메리칸의 작품을 아우르는 뉴욕아시안영화제의 양축 뉴욕 아시안영화제 2006(NYAFF)과 제29회 뉴욕 아시안 아메리칸 국제영화제(NYAAIFF)가 최근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브웨이시네마 주관으로 6월16일부터 7월1일까지 개최된 제5회 NYAFF는 대표적인 인기 아시안영화들을 소개하는 영화제. 총 29편이 소개된 이번 영화제에서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의 <올웨이즈 3초메의 석양>과 박광현 감독의 <웰컴 투 동막골>, 이시이 가쓰히토 감독, 아사노 다다노부 주연의 <펑키 포레스트> (Funky Forest: The First Contact) 등이 관객상 1∼3위를 차지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올 행사에는 김지운 감독의 <달콤한 인생>, 김대승 감독의 <혈의 누>, 이명세 감독의 <형사 Duelist>, 송일곤 감독의 <마법사들>과 <깃>, 장준환 감독의 단편 <털> 등이
[현지보고] 아시아영화, 아시안 아메리칸 작품 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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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일본영화의 기대작 <일본침몰>이 지난 7월15일 개봉해 첫주 9억엔이라는 흥행수익을 올렸다. 2주째엔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에 밀려 2위로 떨어졌고, 3주째엔 지브리의 <게드전기-어스시의 전설>이 버티고 있기에 순위 전망은 순탄하지 않지만, 업계에선 50억엔 이상의 흥행수익은 확실하다고 보고 있다.
지구 지각판의 대규모 변동으로 일본 전역에서 지진과 화산 폭발이 일어나며 순식간에 침몰해간다. 미국 학자가 40년 안에 일본이 침몰할 것이라고 경고하지만, 일본의 다도코로 박사는 독자적 조사활동을 통해 그 기간이 불과 1년임을 알게 된다. 비상대응에 나서는 정부각료의 이야기와 함께 잠수함 파일럿 오노데라와 소방대 구조대원 레이코를 중심으로 한 서민들의 드라마와 사랑이 영화의 중심축이다. 알려졌듯 이 작품은 1973년 발표돼 400만부 넘게 팔린 고마쓰 사쿄의 베스트셀러 <일본침몰>과 같은 해 말 개봉돼 40억엔을 벌어들인 동명
[현지보고] 종말에 맞서는 서민들의 이야기, <일본침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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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별이 지면, 바다에서 영화가 뜬다. 운치있는 바닷가에서, 휴가철마다 만날 수 있는 정동진독립영화제가 8회를 맞는다. 평소에 독립영화를 스크린으로 만날 수 없었던 지역 주민, 바닷가의 낭만과 함께 색다른 재미를 찾는 관광객,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독립영화계의 스타 감독들과 함께 술잔을 기울이고 싶은 영화인을 위한 이 행사는 8월 첫쨋주 주말 3일간 정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관객을 맞이한다.
지난 한해 동안 다양한 영화제에서 인기를 끌었던 독립영화 신작 중 온 가족이 함께 즐길 만한 작품으로 이루어진 프로그램 중 눈에 띄는 것은 정동진독립영화제가 영상자료원과 함께 준비한 ‘특별상영-찾아가는 영화관’. <이렇게는 계속할 수 없어요>(윤성호), <전쟁영화>(박동훈) 등 비교적 최근작 2편과 함께 상영될 과거의 독립영화 2편이 포진되어 있다. 칸영화제에 초청되어 화제를 모았던 고 조은령 감독의 <스케이트>, <와이키키 브라더스>의 임순례
유머러스하고 대중적인 독립영화의 만찬, 정동진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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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세대가 만든 영화를 관객들과 함께 감상하고 토론하며 평가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영화제는 영화교육을 위한 최고의 장이다. 오는 8월2일부터 6일까지 씨너스 명동에서 여덟 번째 행사를 준비한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이하 SIYFF) 역시 마찬가지. 1999년 첫선을 보인 이래 8회째를 맞이하며 양질의 영상교육에 목마른 시네키드를 위한 영상축제로 자리잡았다. 장·단편 초청작과 본선 진출작 등 영화상영 외에 준비된 부대행사들이 푸짐한 것은 그 때문이다. 8월5일 씨너스 명동3관에서는 ‘청소년영화제와 미디어 교육’에 대한 국제 영상미디어 교육포럼이 열리고, 영화제 기간에 남양주종합촬영소에서는 청소년 폭력 예방을 주제로 국제 청소년영화 제작 캠프가 열린다. 여기서 제작되는 영상물은 SIYFF 대상 수상작과 함께 폐막작으로 상영된다. 행사 기간에는 청소년심사위원단이 서울 유스호스텔에서 본선 진출작을 감상하고 비평과 토론을 거쳐 SIYFF 시선상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 밖의 시상내역은 대상
청소년은 영화의 미래다,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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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음악의 행복한 동거가 시작된다. 아시아 유일의 음악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그 두 번째 커튼을 8월9일부터 14일까지 열어젖힌다. 행사가 신설된 지난해 기대 이상의 반응을 모았던 만큼 올해 영화제는 더욱 활발한 관객 참여를 유도하고 행사를 안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음악영화제’와 ‘휴양영화제’라는 두 가지 성격을 모두 충족시키려는 주최쪽의 노력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에서 드러난다.
27개국에서 온 45편의 영화가 상영되는 올해 제천영화제의 개막작은 브라질영화 <프란시스코의 두 아들>이다. 음반을 통산 2천만장이나 판매할 정도로 브라질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형제 듀오 제제와 루치아노 디 카마르고의 실화를 근거로 한 이 영화는 아들들을 성공시키기 위해 헌신한 아버지 프란시스코 디 카마르고에 초점을 맞춘다. 폐막작은 인도의 발리우드 뮤지컬영화 <파리니타>다.
음악을 주제로 삼거나 음악이 중요하게 사용된 영화들을 상영하는
영화와 음악의 행복한 동거, 제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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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가 유해진을 쫓아간다. 김광훈 감독의 데뷔작 <톰과 제리>(가제, 제작 싸이더스FNH)에 염정아와 유해진이 동반 캐스팅됐다. 고양이와 쥐를 주인공으로 삼은 동명의 만화영화처럼, <톰과 제리>는 열혈 여형사와 겁많은 양아치가 벌이는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그린다. 섹시한 팜므파탈로 출연(<범죄의 재구성>)해 경찰을 물먹인 바 있는 염정아가 집안일 하랴, 형사질하랴 바쁜 여형사 이경주로, 걸쭉한 입담의 육갑 역(<왕의 남자>)으로 올해 대종상 조연상을 거머쥔 유해진이 겉은 영락없는 조폭이나 실제로는 어수룩한 양아치 장병진으로 출연한다. <톰과 제리>는 8월21일 촬영을 시작해 2007년 상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다.
<톰과 제리>, 염정아와 유해진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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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로치의 걸작 <케스>가 프린트로는 국내에서 처음 상영된다. 8월23일 시네마테크 부산에서 상영되는 <케스>(1969)는 국내에도 번역된 배리 하인즈의 <케스- 매와 소년>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15세 소년 빌리 캐스퍼와 매의 관계를 통해 영국 노동계급의 현실을 생생하고 감동적으로 보여준 켄 로치의 대표작 중 하나다. 영화 속 빌리는 영국 요크셔의 탄광마을에 사는 아이로, 꽉 막혀버린 가정과 사회 속에서 살고 있다. ‘너의 미래란 결국 탄광에서 일하는 것 뿐’이라고 가르치는 학교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한 채 외톨박이로 지내던 빌리는 어느날 ‘케스’라는 이름의 새끼 매를 키우게 된다. 이제 그의 희망은 매를 훨훨 날게 하는 것 뿐이다. 평생 노동계급으로 살아갈 것만을 강요받으며 그 누구와 소통하지 못하던 빌리는 매와 전면적으로 소통하게 되면서 기쁨과 꿈을 찾는다. <케스>는 당대의 지식인과 예술인에게 막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현재까지 최고의
켄 로치 걸작 <케스> 프린트로 부산서 첫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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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농성은 끝나도 스크린쿼터 사수는 계속된다. 영화인 대책위가 7월31일 오후2시 광화문 시민열린광장에서 146일째 지속해온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146일 장외철야농성’을 끝맺으며 하반기 주요 투쟁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영화인 대책위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수차례에 걸쳐 영화인 총력집회와 문화제, 146일간의 광화문 1인시위, 단식농성, 국토종단, 깐느 영화제 원정투쟁, 각종 성명서와 보도자료 등을 벌였음에도 스크린쿼터 축소 시행을 저지시키지 못했다“며 이후 릴레이 1인시위, 국토종단투쟁, 베니스영화제 원정 홍보 등을 통해 투쟁을 계속해나갈 것임을 밝혔다. 영화인 대책위는 이와 함께 146일의 스크린쿼터를 73일로 축소한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 국회를 향해 “한미FTA 중단하고 스크린쿼터를 원상회복하는 한편 (스크린쿼터 일수를 모법에 규정한) 영화진흥법 개정안을 즉시 통과”시킬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영화인 대책위는 위원장인 안성기을 비롯한 3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146일 장외철야농성’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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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괴물>이 국내 박스오피스를 점령했다. 가장인 박희봉(변희봉)을 필두로 박씨 가족과 괴물 사이의 사투를 담은 <괴물>은 7월30일 주말누계 263만4154명(이하 배급사 집계)을 돌파하며 개봉 첫주말 역대 최고 관객기록을 갱신하는가 하면, 개봉 이틀만에 100만을 동원, 역대 최단시간 100만 기록과 개봉 4일만에 200만명을 불러들여 역대 최단시간 관객 200만명 동원 기록을 갈아치우는 괴력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괴물>은 7월29일 79만2762명을 동원해 하루 관객동원 최고기록을 갱신했다. 현재 70.3% 점유율(이하 통합전산망 집계)을 차지하고 있는 <괴물>에 밀려, <공공의 적> <실미도> 등 흥행작을 배출해온 강우석 감독의 <한반도>는 2위 자리로 물러났다. 지금껏 263만명을 동원한 <한반도>는 개봉 첫주인 7월 셋째주 기세등등했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을 물리치고 박스오
<괴물>, 국내 박스오피스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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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영화제의 세계는 늘 유동적인 상태다. 베를린, 칸, 베니스는 A리스트와 B리스트에 있는 자신들의 라이벌의 상승세에 대해 항상 경계하여, 자기 영화제 선정작 프로그래밍의 질을 떨어뜨리는 경우라도 방어적인 전략을 차용하기도 한다. 올해 최고의 골칫거리는 10월 이탈리아 로마의 국제영화제 출범이다. 아직 이 영화제가 가까이는 베니스, 멀게는 부산의 영화제들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아무도 모른다.
일본 내에서도 영화제 기반에 대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도쿄국제영화제는 두개의 주요 스폰서를 놓쳐서 10월에 규모를 줄여 열어야 할 것이다. 부속적인 행사인 도쿄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1985년 이래 21회의 영화제를 주최해왔지만 휴지기에 들어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일본에서 유일하게 자리잡은 장르영화제인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1990~)는 일본 북부에 있는 주최 도시가 사실상 파산하면서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하게 됐다.
유력한 영화제들에 같은 나라에서 바로 뒤쫓아오며 경쟁하는 라이벌 영화제가
[외신기자클럽] 작은 영화제가 성장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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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발표 이후에도 영화 상영은 계속된다. 5월15일부터 9월17일까지 열리는 온라인 영화축제 서울넷페스티벌2006이 본선 경쟁부문 수상작을 발표했다. 서울넷페스티벌2006의 본선 심사는 국제경쟁부문(디지털 익스프레스)과 국내경쟁부문(넥스트 스트림), 네티즌들이 직접 참여하는 관객상(세네피언 에이스)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세계 20여개국에서 출품된 89편의 본선 진출작 중 6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국제ㆍ국내 두 부문의 경우 최우수 영화상에 해당하는 베스트 시네마포넷상과 더불어, 인터액티브, 넷아트 등 온라인적 특성을 효과적으로 살린 작품들을 대상으로 베스트 웹작품상을 따로 수여해 눈길을 끌었다. 경쟁부문 수상작 5편을 포함한 14편의 작품들은 8월1일부터 서울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앵콜 상영을 통해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디지털 익스프레스 부문의 베스트 시네마포넷상은 로렌조 레씨오 감독의 <머리없는 선원>에, 베스트 웹작품상은 야쿱 드보르스키 감
서울넷페스티벌2006, 경쟁부문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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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는 발리우드의 적수가 되지 못한다? 연간 12가지의 언어로 1천여편의 영화를 만들고 있는 인도 영화계는 그간 <마더 인디아> <살람 봄베이> <라간> 등 세편의 영화를 오스카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올렸을 뿐 수상작은 내지 못했다. 그 때문인지 최근에는 특유의 현실도피적인 뮤지컬 쇼 형식을 버린 인도영화를 오스카를 겨냥한 작품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존재했다. 그러나 2005년 <블랙>을 비롯한 4편의 출연작이 거둬들인 수입이 2300만달러에 이르는 인도의 국민배우 아미타브 바흐찬의 생각은 좀 다르다. 37년간 160편 가까운 영화에 출연한 64살의 노배우는 유니세프 친선대사 임명장과 명예박사학위 및 기사작위를 받기 위해 영국을 방문한 뒤 기자회견을 통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스카를 수상하는 것이 위대한 영화로 인정받는 유일한 길도 아니고, 인도영화가 오스카에 목을 매고 있다는 인식은 불쾌하다. 인도에는 국제인도영화아카데미가 수여하는 상
[What's Up] 인도영화의 창의력 수준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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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고든은 영국의 다큐멘터리스트로 국내에는 2003년 데뷔작인 <천리마 축구단>(The Game of Their Lives, 2002)으로 알려져 있다. 이 영화는 세계 최초로 북한에서 촬영된 장편다큐멘터리인데, 고든은 이 영화의 촬영을 위해 4년간 각고의 노력 끝에 북한에서의 촬영허가를 취득한 뒤 9개월간의 촬영을 마치고 <천리마 축구단>을 완성한다. 이 영화의 성공으로 북한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게 된 그는 2003년 최대 규모의 매스게임을 준비하는 두명의 여중생과 그의 가족을 다룬 두 번째 다큐멘터리 <어떤 나라>( A State of Mind, 2004)를 만든다. 평양국제영화제에서의 수상을 비롯하여 트라이베카, 암스테르담, 멜버른, 시드니, 싱가포르, 부산영화제 등의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호평을 받은 고든이 올 여름 또 하나의 북한 관련 다큐멘터리를 가지고 ‘파리 시네마’를 찾았다.
2006년 7월 ‘파리 시네마’의 한국영화 섹션 중 다
[파리] 북한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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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불법적인 영화복제 사업을 단속한 ‘레드 카드 작전’이 675만장이 넘는 불법 디스크를 압수하면서 마무리되었다. 미국영화협회(MPA)가 해당국가의 사법기관과 함께 5월 초부터 7월 중순까지 진행한 이 작전은 이 밖에도 915명을 체포하고 1483개의 디스크 복제장치를 압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중 2/3는 중국과 인도네시아에서 적발된 결과다.
디즈니와 워너, 유니버설 같은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사들이 모두 회원으로 소속돼 있는 MPA는 몇년 동안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 기승을 부려온 불법 DVD와 CD 때문에 몸살을 앓아왔다. MPA는 2005년 미국 영화산업이 불법 복제산업으로 인해 입은 손해가 61억달러에 달했고, 미국 내 손해가 13억달러, 아시아 지역 내 손해가 12억달러로 추산된다고 발표했다. 이 때문에 ‘레드 카드 작전’은 아시아 지역 불법 복제산업 중에서도 핵심 지역으로 지목해온 중국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시아 지역 12
영화 불법 복제 이제는 안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