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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영화를 꿈꾸는 아시아의 젊은 영화학도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지난해에 이어 부산영화제와 한국영화아카데미, 동서대학교가 공동주최하는 영화교육 프로젝트, 아시아 영화아카데미(AFA)가 최종선발자를 발표했다. 20개국 143명의 지원자들 중에서 선발된 19개국 24명의 면면을 살펴보면 참가자들 간의 실력편차가 컸던 지난해와 달리 모두들 일정 수준 이상을 겸비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단편 영화 한 편 이상에서 주도적 역할을 한 사람’으로 지원 자격을 제한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그럼에도 올해 참가자들이 지닌 다양한 경력은 지난해에 비해 전혀 뒤지지 않는다. AFA는 법대 졸업반 학생인 아프가니스탄의 로야 사다트(여, 25세), 영문학 석사 출신인 인도의 탕겔라 마하비(여, 29), 경영학도 출신인 말레이시아의 찬푸이 총(남, 34세), 연극인 출신인 필리핀의 크리스토퍼 고줌(남, 30세) 등은 독특한 배경과 함께 자신의 영화가 각종 세계 영화제에서 상영 및 수상한 경력을 지
AFA2006 참가자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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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공백기 이후 <아파트>로 복귀한 고소영의 차기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언니가 간다>(감독 김창래, 제작 시오필름)가 화려한 조연진을 발표했다. 서른살이 되도록 변변한 연애 한 번 못해본 여자 나정주(고소영)와 그녀가 12년 만에 만난 성공한 동창생 오태훈(이범수)의 조력자로 선택된 이들은 김정민, 이중문, 오미희, 오달수, 윤종신, 그리고 옥지영. 나정주와 오태훈의 고교시절 모습으로 조안과 유건은 일찌감치 캐스팅된 상태였다.
<언니가 간다>는 첫 남자가 남겨준 아픈 기억으로 자신의 인생이 꼬였다고 믿는 ‘언니’ 나정주가 12년 전 고교시절로 돌아가 열여덟살의 자신에게 인생을 바로잡기 위해 코치하는 과정을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 시트콤 <올드미스 다이어리>로 연기를 선보인 가수 김정민은 12년 전 나정주를 배신한 뒤 현재 잘나가는 톱스타가 되어 매일같이 정주의 심기를 건드리는 인물 조하늬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김정민은 “영혼까지
<언니가 간다>의 조연군단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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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가 되자 할리우드에 본격적으로 갱스터들이 출몰하였다. 갱스터영화의 연원에 관해서는 조셉 폰 스턴버그의 <지하세계>(1928)와 그리피스의 <피그앨리의 총사들>(1912)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는 지적이 있지만, 뮤지컬 다음으로 사운드 출현의 수혜를 입은 장르라 할 만한 갱스터영화는 30년대에 들어서야 본격적으로 빛을 봤다고 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고전적 갱스터영화의 원형으로 대표되는 영화는 <리틀시저>(머빈 르로이, 1930), <공공의 적>(윌리엄 웰먼, 1931), <스카페이스>(하워드 혹스, 1932)다. 이 세편의 영화에서 드러나는 것처럼 갱스터영화는 무엇보다 당대 사회의 ‘무질서’가 빚어낸 것이었다. 그런 점에서, 미국의 영화사가 로버트 스클라는 “할리우드의 갱스터들은 사회 무질서의 중심에 서 있었다. 그들은 무질서에 의해 창조되었고, 그것에 복수를 감행했고, 또 그것의 희생양으로서 최후를 맞았다”라고 쓴
사회의 무질서가 낳은 타락천사들, 할리우드 갱스터 액션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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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저희가 돕겠습니다! 순수하게 민간인으로다가….” ‘빠마머리’를 한 정준하가 조직원으로 추청되는 30여명의 검은 인파를 이끌고 우아한 한옥 대청마루 앞에 와서 읍소한다. ‘가문’의 대모 홍 회장(김수미)을 돕겠다는 그와 함께 나선 과거의 조직원들은 양수리 운당 세트의 습기와 더위에 지친 표정이다. 밤 10시가 넘어간 시각. 주위의 어둠에 묻힐 만큼 짙은 초콜릿색이 된 스탭들의 피부색이 여름 한낮의 햇볕이 어떠했을지 가늠케 한다. 조명빛이 자리한 데마다 각종 나방들이 푸드덕푸드덕 날아든다. 스탭 하나가 나서서 대청마루에 설치해둔 조명기구에 달라붙은 손바닥만한 나방들을 하나하나 손으로 잡아 딱지치기 하듯 바닥에 내쳐 죽인다.
탁. 탁. 운당의 나방들이 강제 추락사를 당하는 동안 종면 역의 정준하와 팔봉 멱의 김학재는 번갈아 대사 NG를 낸다. 가문의 장남 인재(신현준)와 사랑의 라이벌이었던 봉명필(공형진)이 홍 회장의 김치사업을 훼방놓은 것에 대해 저들이 복수를 하겠다며,
김치로 가문을 일으키리라~ <가문의 부활-가문의 영광3> 촬영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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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4일 개봉하는 김기덕 감독의 열네번째 영화 <시간>이 전국 12개 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김기덕 감독은 <시간>의 시사회의 기자간담회와 <100분토론> 출연 자리에서 한국에서 예술영화를 만드는 것의 어려움과 <괴물> 같은 영화의 스크린 점령에 대해 솔직한 발언으로 일관한 뒤, 최근에는 일련의 논란에 대한 사과문을 발표하여 눈길을 끌었다.
김기덕 감독의 열세번째 영화 <활>은 돈을 내고 자신의 영화를 봐야 한다는 원칙을 고수하여 공식 기자시사를 갖지 않고, 단관개봉 방식을 택한 바 있다. 그 결과 <활>은 전국 1450명의 관객수를 기록했고, 이후 <시간>의 시사회장에서 김기덕 감독은 자신의 새 영화가 전국 2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간>의
개봉관은 다음과 같다.
서울: 스폰지하우스(시네코아, 압구정), CGV인디영화관(상암, 강변), 메가박스 코엑스, 광
<시간> 8월24일 12개관에서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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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와 손예진이 드라마에서 만난다. 드라마 <연애시대>를 통해 새로운 드라마의 가능성을 선보였던 제작사 옐로우필름은 내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진행중인 드라마 <에이전트 제로>에 두 사람을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현재 박진표 감독의 <그놈 목소리>에 출연 중인 설경구는 첫번째 드라마 출연이라는 점에서, 손예진은 성숙한 면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연애시대> 이후 두번째로 옐로우 필름과 호흡을 맞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형사사건에 개입된 형사와 변호사를 주인공으로 하게 될 <에이전트 제로>는 60분물 24편이 한 시즌을 이루어 전개되는 국내 최초의 사전제작 시즌드라마. 이밖에도 김희재(<실미도> <공공의 적>), 황조윤(<올드보이>), 전철홍(<주먹이 운다>) 등 인기 작가가 대거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옐로우필름 오민호 대표는 “드라마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로
설경구, 손예진, 드라마 <에이전트 제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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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독립영화제2005 수상작순회상영회”가 진주를 찾는다. 오는 8월31일에서 9월2일까지 진주산업대학교 소공연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상영회는 서울독립영화제2005 개막작 <상어>(김동현), 대상작 <안녕, 사요나라>(김태일, 카토 쿠미코), 최우수상작 <낙원>(김종관), 우수상작 <십우도2-견적>(이지상) 등 21편의 우수 독립영화를 소개한다. CJ-CGV 장편영화지원작을 포함한 총 7개의 섹션으로 나뉜 이번 프로그램은 그간 수상작에 한정되었던 것에 비해 한결 다양한 면모를 자랑한다. 입장료는 4천원이며 전회 관람권은 2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지난 5월 대구에서 시작한 “서울독립영화제 수상작순회상영회”는 이번 진주 상영회 이후 9월28일에서 10월1일까지 서울에서 마지막 상영회를 가진 뒤 전국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올해 행사에 참가한 지역은 삼척, 강릉, 전주, 청주, 춘천, 부산, 제주, 인천 등 17개로 애초 계획했던 12개
서울독립영화제 순회상영회, 진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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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케키> 주연 맡은 진구
24일 개봉하는 〈아이스케키〉(여인광 감독, 엠케이픽처스 제작)는 아빠 없이 자란 열살 시골 소년이 서울 산다는 아빠를 만나러 가기 위해 아이스케키 장사에 나서면서 보는 세상을 그린 영화다. 커다란 ‘께끼통’을 맨 소년의 마른 어깨와 억척스럽게 밀수 화장품을 파는 엄마, 가난하지만 순박한 이웃들, 꼬질꼬질하면서도 착한 아이들이 직조해내는 60년대 말의 풍경이 많이 본 듯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을 따뜻하게 덥힌다.
영화에서 께끼통을 든 영래(박지빈)를 안타깝게 쳐다보는 사람은 둘이다. 아빠의 부재에 대해서 아무런 설명도 해줄 수 없는 엄마(신애라)가 한 사람이라면, 어린 영래에게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간직한 자신을 들여다보는 아이스케키 공장 직원 인백(진구)이 또 한 사람이다. “빨갱이 자식”이라는 족쇄만 남긴 채 떠나버린 아버지 때문에 위험한 밀수 심부름까지 맡아야 하는 과묵한 인백이 가슴에 품은 아버지에 대한 원망과 그리움은 단팥빵처럼
진구, 아버지 미워했던 마음도 <아이스케키>로 녹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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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의 신작 <해변의 여인>이 8월21일 서울극장에서 언론 및 배급 시사를 가졌다. 홍상수 감독과 주연배우 김승우, 고현정의 간단한 무대인사가 있은 뒤에 곧바로 영화가 시작되었다.
영화감독 중래(김승우)는 시나리오가 잘 풀리지 않아 바람도 쐴 겸 후배인 미술감독 창욱(김태우)에게 여행을 가자고 조른다. 그럼 애인을 데려와도 되겠느냐고 묻는 유부남 창욱. 그렇게 해서 음악가 문숙(고현정)이 여행에 합류하고, 셋은 서해안 신두리 해수욕장으로 향한다. 그런데, 세 사람 사이에는 이상한 기류가 흐른다. 창욱이 자기의 애인이라고 소개한 문숙은 사사건건 창욱보다 중래에게 더 동조한다. 급기야 중래와 문숙은 창욱을 떼어 놓고 건너편 펜션의 빈 방에 들어가 밀애를 즐기고 숙소로 돌아온다. 일행이 서울로 돌아온 이틀 뒤, 중래는 다시 신두리에 가 있다. 이 번에는 정말 마음먹고 시나리오를 쓰고 싶다. 그런데, 슈퍼에서 술을 사서 나오던 중래는 우연히 문숙과 꼭 닮은 것 같은 선
홍상수 감독 <해변의 여인>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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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만화, 직접 보고, 체험한 뒤, 구입하자. 일반적으로 독자가 구입한 1권의 만화책은 작가들이 10권의 만화를 창작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오는 9월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 1층 프리펑션에서 열리는 <2006 산다(buy & live)! 우리만화>는 국내만화팬이라면 지나쳐선 안되는 뜻깊은 행사다. 이는 국내 만화시장의 활성화와 만화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한국만화 직거래 3일장으로 다양한 종류의 만화를 직접 체험한 뒤에 구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만화벼룩시장, 우리만화 맛보기, B2C zone 등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에서는 기업 및 개인이 소장한 희귀 우리만화를 직접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최신만화책 열람도 가능하다. 이밖에 유명 작가의 팬사인회와 캐리커쳐, 우수만화코스프레 등의 행사, 직접 만화를 그릴 수 있는 장소 등도 함께 준비된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국문화콘텐츠진흥원의 김진규 본부장은 "자유로운 놀이와 참여,
우리 만화, 사줘야(buy) 산다(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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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영화, 스크린밖 테마파크에서 즐기세요. 오는 8월24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아이스케키>(감독 여인광)의 제작사 MK픽처스가, 영화의 배경이 된 전라남도 곡성군과 함께 촬영에 사용된 오픈세트장을 테마파크화 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곡성군은 1969년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 <아이스케키>의 오픈세트 건립을 위해 부지 4천여평과 현금 5억원 등을 지원한 바 있다. 세트가 위치한 섬진강 기차마을은 근대기 문화재인 곡성역과 증기기관차, 1960년대 역사 주변의 정취를 조성해 놓은 곳으로 연간 50만 명이 방문하는 관광지. <아이스케키> 제작진은 곡성군의 지원에 2억원을 추가 집행하여 24채에 달하는 세트를 지음으로써 기존 관광 단지를 더욱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아이스케키> 곡성 테마파크에는 MK픽쳐스의 기획 및 실행 하에 2007년 4월까지 입체영화관, 야외전시시설, 박물관 및 편의시설 등이 추가 건설된 예정이며, 영화를
<아이스케키> 테마파크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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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인기 TV 드라마와 영화를 온라인에서 합법적으로 다운로드해 소장할 수 있게 됐다. 지난 4월24일 MBC와 워너브러더스가 ‘디지털 컨텐츠 유통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결과, 오는 9월 초 워너와 MBC의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싸이트 <다운타운>(downtown.imbc.com)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다운타운>은 앞으로 <해리포터> 시리즈를 비롯하여 <프렌즈> <E.R> 등 워너의 TV시리즈 및 영화 총 81편, <주몽> <소울메이트> <네멋대로 해라> <궁> <다모> 등 MBC의 인기드라마 및 예능프로그램 등을 온라인을 통해 서비스하게 된다.
영구적으로 재감상이 가능한 다운로드 이용료는 워너의 흥행영화 10200원, 신규영화 7800원, 라이브러리 6300원, TV시리즈 2000원, TV시리즈 신규패키지 4만7천원. MBC의 TV시리즈는 1
영화 및 드라마, 합법 다운로드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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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가 파주로 옮겨간다. 국내 굴지의 제작사들이 경기도 파주출판도시에 새로운 둥지를 틀기 위해 참가신청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88년 이후 산업단지 겸 문화도시로 탄생한 파주출판문화산업도시가 영상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출판도시 2단계 건설사업에 들어가면서 싸이더스FNH, MK픽쳐스, LJ필름을 비롯한 18개 영상 관련업체가 참가 의사를 밝힌 것이다. 신청서를 낸 업체로는 이밖에도 모호필름, 청어람, 청년필름, 김기덕필름, 마술피리, 보람엔터테인먼트, KINO2, 필름포에타, 아이필름코퍼레이션 등이 포함돼 있다. 싸이더스FNH 차승재 대표는 이에대해 “파주출판단지 2단계 개발은 미래 동북아의 문화선진국으로 나아가는데 필요한 발판이 되는 영화산업단지의 메카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그간 제작가협회와 서울시가 상암동 DMC(디지털미디어센터)로 이전을 추진하던 사업이 무산되면서 진행된 것으로 참가가 확정되면 이들 영화사는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66만㎡ 규모로 조성되는
파주출판도시, 제2의 충무로로 거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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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아이, 바다에 첨벙’이라는 슬로건 아래, 해운대 메가박스에서 열렸던 제1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여름방학을 마무리하는 시기였던 지난 8월15일부터 19일까지 영화제 기간 동안 6799명의 관객들이 찾아와 61%의 관객점유율을 기록한 이번 영화제는 21편의 어린이 제작작품을 포함하는 19개국 102편의 초청작이 상영됐다. 휴일이었던 광복절에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 개막작 <머그잔 여행>(임아론), 폐막작 <아 디오스 모모>(레오나르디 리카니) 등이 매진을 기록하는 등 가족단위 관객들이 많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해운대 매거박스 5관에서 진행된 폐막식에는 김진현, 최슬한 두 어린이가 직접 사회를 보고 어린이 기획단의 영화제 다큐멘터리 등을 상영하는 등 어린이 영화제의 특성을 살린 행사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영화제 기간 동안 관객들이 직접 투표하여 수상하는 ‘인기영화’는 각각 <아기여우 헬렌>(케이타 코우노)과 <
제1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