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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학교는 코로나19 시대에 굳건히 학과 수업을 이어갔다. 많은 대학이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비대면 수업, 사이버 강의를 고심하는 사이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사이버대학으로서 쌓아온 그동안의 노하우를 발휘했다. 서울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대학 문화예술경영학과는 예술경영 분야에서 20~30년 경력을 가진 교수진들이 온오프라인을 오가며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 모든 강의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지만, 오프라인으로 학생들이 실제 공연장을 찾아가 무대감독과 조명감독을 만나고 백스테이지를 탐방할 수 있는 특강을 열고 있다. 미래의 문화예술 기획자, 극장 운영자, 문화예술행정가를 양성하는 학과다운 온오프라인의 융합이다. 문화예술대학 이의신 학장(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은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강의를 구성한다. 다양한 문화예술기관과 인턴십을 체결해 취업 분야에서도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국 최초의 사이버대학교인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전국 8개 지역에 캠퍼스
[서울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뷰티디자인학과] ‘현장 중심’을 최우선 가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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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끔 배우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싶은 영화를 만날 때가 있다. 정말 오랜만에 그런 영화를 만났다. 앞으로 나에마 리치가 어떤 연기자가 될진 알 수 없지만, <안티고네>에서 그녀의 연기는 압도적이다. 쉽게 잊지 못할 눈빛을 가졌다.
‘이미’와 ‘아직’ 사이
<안티고네>를 보며 가졌던 첫 번째 의문은 왜 작품의 제목을 <안티고네>로 내걸었을까, 하는 것이었다. 실제로 <안티고네>는 영화의 주요 사건 대부분을 현대적으로 각색했기에 독자적인 영화로 성립하는 데 아무 문제가 없다. 그럼에도 소피 데라스페 감독은 영화의 제목과 인물 이름까지 모두 원작에서 가져와 그리스 신화(또는 소포클레스)의 <안티고네>와 직접적인 연결고리를 만들려 한다. 내게 이러한 시도는 고대 그리스 시대의 ‘안티고네’가 지금 이 시대에 반드시 되살아나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니까 소피 데라스페는 관객이 이 영화를 통해 단지 안티고네를 연상하는
영화 <안티고네>가 그리스 신화 속 인물을 소환해야 했던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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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크아이의 활시위에 힘이 실리고 있다. 디즈니의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에서 공개될 마블 드라마 <호크아이>에 플로렌스 퓨, 헤일리 스타인펠드 등이 추가 캐스팅됐다. 지난 2019년 4월 제작 확정이 된 <호크아이>는 MCU(Marvel Cinematic Universe)와 연계된 드라마로, 영화 속에서 호크아이를 연기한 제레미 레너가 그대로 출연한다. 호크아이의 과거사와 후계자인 케이트 비숍을 양성하는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호크아이>의 핵심 캐릭터인 케이트 비숍은 헤일리 스타인펠드가 맡았다. 이미 2020년 1월 헤일리 스타인펠드가 케이트 비숍 역을 맡는다는 루머가 돌았지만 당시 헤일리는 이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고 답했었다. 그러나 12월3일, <호크아이> 뉴욕 촬영 현장에서 헤일리 스타인펠드의 모습이 포착되며 그의 출연이 확인됐다.
그리고 하루 뒤인 12월4일,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플로렌스
마블 드라마 <호크아이>, 블랙위도우 세계관 공유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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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의 스핀오프 드라마 <하우스 오브 더 드래곤>의 윤곽이 드러났다. 전례 없는 인기를 누렸으나 결말에 이르러 혹평을 받기도 했던 <왕좌의 게임>의 스핀오프 드라마에 새롭게 등장할 용의 디자인을 워너 미디어가 12월4일 공개했다. 사진 속 CG로 구현된 용은 짙은 붉은색과 검은색이 섞인 외관을 자랑한다. 용의 이름과 주인이 될 인물은 알려지지 않았다.
드라마 <하우스 오브 더 드래곤>은 <왕좌의 게임> 시점으로부터 약 300년 전 이야기를 그린다. 조지 R.R. 마틴의 소설 <불과 피>를 원작으로, 웨스테로스 대륙을 정복한 타르가르옌 가문의 통치기를 담는다. 웨스테로스 대륙을 정복한 아에곤 1세의 후손들이 얽히고설킨 권력 투쟁을 벌이는 과정이 담길 예정이다.
<하우스 오브 드래곤>에는 원작자인 조지 R.R.마틴이 각본과 책임 프로듀서를 맡았다. 그와 함께 <허큘리스>, <
<왕좌의 게임>이 스핀오프로 돌아온다... 300년 전 용 가문의 이야기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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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댄싱 본능을 주체할 수 없어서 말이야
[정훈이 만화]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댄싱 본능을 주체할 수 없어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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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의 액톨로지 시리즈 1권 <배우 이병헌>이 출간되었다. 지금까지 배우 이병헌의 커리어를 총망라한 책이다. 이병헌과의 인터뷰는 물론, 그와 협업한 업계(방송, 광고, 영화 등) 관계자들과의 폭넓은 인터뷰가 이 책을 만들었다.
연기한 주요 캐릭터에 대한 분석은 이병헌이 출연한 영화를 중심으로 하고 있고 송강호, 전도연 배우와의 협업이나 김지운, 이주영 감독과 정두홍 무술감독, 손석우 BH엔터테인먼트 대표를 비롯한 사람들이 그간의 이병헌을 말한다면, ‘Analysis’ 페이지는 이병헌을 둘러싼 거의 모든 숫자 정보를 망라한다. 박스오피스 성적, 출연한 드라마의 TV 시청률, 광고 이미지 등에 대한 분석글이 이어진다. 백은하 배우연구자가 진행한 긴 인터뷰는 이병헌 배우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귀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백은하배우연구소는 2019년부터 다음 세대 배우들을 매해 선정하는 ‘넥스트 액터’ 시리즈를 시작해 박정민, 고아성 배우에 대한 책을 펴내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배우 이병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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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만들기의 모든 것1, 2> 안젤라 애커만, 베카 푸글리시 지음 / 이룸북 펴냄
<트라우마 사전> 안젤라 애커만, 베카 푸글리시 지음 / 윌북 펴냄
최근 출판계에서 중요해 보이는 흐름 하나는 작법서 출간이다. 글쓰기 책의 인기야 꾸준했지만, 단순히 글쓰기가 아니라 웹툰과 웹소설, OTT 시리즈 등의 스토리를 위한 작법서 말이다. 디지털 플랫폼을 위한 작법서는 강조하는 포인트가 아예 다르다. 문장보다 캐릭터가 압도적인 중요도로 언급되며, 작법서라고는 하지만 많은 경우 설정집, 자료집, 키워드 모음집 같은 형태를 띠고 있다.
책의 제목과 부제들만 살펴봐도 이런 경향은 쉽게 알 수 있다. 낸시 크레스의 <넷플릭스처럼 쓴다: SF·판타지·공포·서스펜스>, 댄 코볼트의 <장르 작가를 위한 과학 가이드: 과학적 진실성을 갖춘 SF, 판타지, 기타 장르소설을 쓸 수 있게 해주는 전문가들의 조언>을 보라. 안젤라 애커만과 베카 푸글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캐릭터 만들기의 모든 것1, 2> <트라우마 사전>, 생생한 캐릭터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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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남주혁 주연의 <조제>가 언론에 공개됐다. 잘 알려진 대로 이누도 잇신 감독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한국판 리메이크작이다. 츠마부키 사토시와 이케와키 치즈루 주연의 원작 영화가 나온 지 17년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밀레니얼 세대 관객에게도 인생 영화로 회자될 만큼 즐겨 찾는 영화라서 자연스레 김종관 감독의 <조제>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게다가 한지민, 남주혁이란 스타 캐스팅이 힘을 더했으니 대중들의 반응이 궁금해진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이 개봉하던 해에 극중 츠네오와 비슷한 또래였던 씨네21 남자 기자 셋이 영화를 보자마자 짧은 감상평을 남겼다.
김성훈 기자
원작의 설정과 전개를 가져오되, 한국 사회의 청춘과 풍경 그리고 공간에 김종관 감독의 인장을 입혀 그려낸 영화다. 낯선 사람에 대한 설레임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사람과의 관계를 공간을 통해 드러내는 방식은 <최악의 하루> <페르
80년대생 남자 기자 셋이 본 <조제>, 원작과 이렇게 다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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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BH엔터테인먼트, 콘텐츠지음
넷플릭스가 <종이의 집>(제목 미정, 제작 BH엔터테인먼트, 콘텐츠지음)한국판 리메이크를 확정했다. 드라마 <손 the guest> <보이스> 등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이 연출을, 드라마 <나 홀로 그대>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를 집필한 류용재 작가가 대본을 맡는다.
쇼박스, 홍필름, 팀고릴라컨텐츠그룹,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임진순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마동석, 정경호, 오나라, 오연서가 출연하는 <압구정 리포트>(제작 홍필름, 팀고릴라컨텐츠그룹, 비에이엔터테인먼트·배급 쇼박스)가 지난 11월 20일 크랭크업했다. <압구정 리포트>는 서울 강남 일대의 성형 비즈니스 전성기를 다룬 영화로, 마동석이 오지랖 넓은 압구정 토박이 대국을, 정경호가 까칠한 성형외과 의사 지우를 연기했다.
사나이픽처스
사나이픽처스가 사무실을 이전했다. 새 주소는 서울 중구 동호로20길 4
넷플릭스가 <종이의 집>한국판 리메이크를 확정했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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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가 아이맥스 대작 기획전을 개최한다
12월 3일부터 16일까지 전국 CGV 아이맥스 상영관에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스텔라>와 <덩케르크>를 상영한다. CGV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관에서는 12월 7일부터 <다크 나이트>까지 세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지난 12월 1일, 뉴 아이디(NEW ID)가 SBS와 손잡고 유럽 지역 LG 스마트TV에 채널 ‘SBS’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뉴 아이디는 LG 채널의 디지털 플랫폼 운영자로서 채널화, 스트리밍, 광고 운영을 맡고, SBS는 최신 드라마, K팝 등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나리>의 윤여정 배우가 선셋 필름서클 어워즈에서 여우조연상을, 윤단비 감독의 <남매의 여름밤>이 해외영화제에서 5관왕을 차지했다
<남매의 여름밤>은 ‘낭트 3대륙 영화제’의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토론토 릴 아시안 국제영화제’, ‘홍콩아시안영화제’, ‘이탈리
'미나리'의 윤여정 배우가 선셋 필름 서클 어워즈에서 여우조연상을 차지했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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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통신망 무임승차를 막는 ‘넷플릭스법’이 카카오와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도 적용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월 1일 국내외 거대 부가통신사업자에 서비스 품질 유지 의무를 부과하는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12월 1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무회의에서 통과된 개정안의 적용 대상은 전년도 말 3개월간 하루 평균 10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플랫폼인 동시에 국내 총트래픽의 1% 이상을 차지하는 플랫폼을 운영하는 부가통신사업자다. 해당 부가통신사업자들은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단말이나 인터넷망사업자 등 이용 환경을 차별하지 않아야 한다. 또 오류로 인해 서비스가 멈추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고, 트래픽이 갑자기 몰리지 않도록 운영해야 한다.
개정안 적용 대상 사업자는 넷플릭스, 구글, 페이스북, 네이버, 카카오 등 총 5개 업체다. 동영상으로 인해 많은 트래픽을 유발하는 넷플릭스와 구글(유튜브 운영)뿐만 아니라 카카오와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기반의 인터넷서비스
인터넷 통신망 무임승차를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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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일주일 앞둔 12월의 마지막 주, 누군가에게는 사랑이 움트는 때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기존 관계를 정리하는 시기일 수 있다. <새해전야>는 크리스마스부터 새해까지를 통과하는 네 남녀 커플을 비춘다. 이혼 4년차 형사 지호(김강우)는 이혼 소송 중인 재활 트레이너 효영(유인나)과 사랑에 빠지지만 지난 사랑의 실패로 주저한다. 한국에서 번아웃을 경험하고 아르헨티나에서 와인 배달원으로 살고 있는 재헌(유연석)과 스키장 비정규직 진아(이연희)는 청년 문제와 사랑의 문제를 고찰한다. 한중 커플인 용찬(이동휘)과 야오린(천더우링)은 결혼을 앞두고 용찬의 사기 피해로 결혼자금 문제를 겪는다. 패럴림픽 국가대표 래환(유태오)과 원예사 오월(최수영)은 장수 커플이지만 두 사람 사이에 서서히 금이 가기 시작한다.
<새해전야>는 <키친> <결혼전야>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등을 연출한 홍지영 감독이 4년 만에 내놓은 신작이다. 결
[Coming soon] '새해전야' <키친> <결혼전야>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등을 연출한 홍지영 감독의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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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아시아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 2021년 더 과감한 콘텐츠 투자에 나선다. 12월 2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김민영 넷플릭스 콘텐츠 한국, 동남아시아, 호주 및 뉴질랜드 콘텐츠 총괄 부사장(VP)은 2021년 아시아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관련 지출을 2배 이상 늘리겠다고 밝혔다. ( 12월 2일자 ‘넷플릭스, 2021년 亞 콘텐츠에 1조 이상 투자’ 중에서)
김민영 부사장은 구체적인 금액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블룸버그통신>은 그 금액이 최소 10억달러(1조1천억원) 이상이라고 추정했다. 김 부사장은 “현지 시장에 더 가까워지고 좋은 창작자를 찾는 지역은 경쟁사들보다 앞섰다”라며 “현지에서 영향력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밝혔다. 넷플릭스가 지난 9월 넷플릭스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를 설립한 것도 한국 콘텐츠를 직접 기획·발굴·투자하기 위함이다.
넷플릭스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첫 기획·투자작은 인기 로맨틱 코미디
[김성훈의 뉴스타래] 감독이나 프로듀서 같은 창작자가 외주 프로덕션에 그치게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팽배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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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엘런 페이지가 아니다. 엘리엇 페이지다. 영화 <주노> <인셉션>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로렐>의 배우 엘리엇 페이지가 지난 12월 1일 SNS를 통해 자신이 트랜스젠더임을 밝혔다. “내가 트랜스젠더라는 사실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다. 이제 나의 대명사는 그/그들(he/they)이고, 내 이름은 엘리엇이다.” 페이지는 2014년 커밍아웃했고 2018년 에마 포트너와 결혼했다. 트랜스젠더임을 공개적으로 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그는 “트랜스젠더 커뮤니티의 많은 사람들에게서 영감을 받았고, 이 세상이 좀더 포용적인 곳이 되도록 노력해온 당신들의 용기에 감사한다”며 용기를 불어넣어준 이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더불어 트랜스젠더에 대한 차별적 현실을 지적하며 성숙하고 안전한 사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내비쳤다. “나는 두렵다. 공격과 증오와 ‘농담’과 폭력이 두렵다. 트랜스젠더에 대한 차별은 만연하고 잔인하고 끔찍하다.
'주노' '인셉션'의 배우 엘런 페이지, 트랜스젠더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