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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원래 후회 같은 거 안 하는데요.” 신명고 야구부의 에이스 광호(정재광)는 자신이 프로야구 드래프트 선발전에 떨어질 거라 생각지 않는다. 하지만 결국 광호의 이름은 불리지 않고, 야구를 계속하고 싶은 간절함이 그를 궁지로 몰아넣는다. 계획에 없던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면서 광호는 지망 대학이 같은 동료들과 갈등을 빚는다. 광호의 아버지는 경제적으로 지원해줄 여력이 없고 광호는 스스로 살 길을 찾아야 한다. 광호가 택한 일은 친구 민철(이규성)이 있는 가짜 휘발유 판매장에서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 하지만 당장 목돈이 필요해지면서 광호는 갈등한다.
<낫아웃>이 묘사하는 광호의 세계는 오직 야구로 가득하다. 그 순수하고 올곧은 애정이 어떻게 무모한 선택으로 이어지는지 카메라는 광호의 뒤를 바짝 쫓으며 담아낸다. 꿈을 위해서라면 불법적인 일도 마다않는 광호를 무조건적으로 옹호하긴 어렵다. 그럼에도 관객이 그의 심정을 십분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건 배우 정재광의 힘
[리뷰] '낫아웃' 오직 야구로 가득한 광호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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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어린이의 60%는 부모의 제재 없이 인터넷을 사용하며 그중 41%는 타인에게 포르노 영상을 받는다. 온라인 아동성학대 가해자들은 웹에서 만난 아이와 관심사를 주제로 우선 대화를 나눈 뒤 사진을 받고 나면 가족이나 학교에 알리겠다고 협박하는 방식으로 아이를 착취한다. 체코에서 온라인 아동성학대는 한국처럼 사회적 이슈다.
다큐멘터리스트 바르보라 차르포바와 비트 클루삭은 온라인 성학대를 다큐멘터리로 만들기로 결심하면서 실시간으로 범죄가 일어나는 현장에 잠입할 계획을 세운다. 세트장을 10대 소녀의 방처럼 꾸민 뒤 12살로 보이는 성인 배우 세명을 캐스팅해 랜덤 채팅 사이트에 접속하도록 만든 것. 촬영 기간은 단 열흘, 이 기간 동안 세 배우는 총 2458명의 남성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성기 사진을 수도 없이 전달받았으며, 화상 통화 시 집요하게 옷을 벗으라는 강요를 받고, 오프라인 만남을 요구받는다. 카메라는 아동을 향한 온라인 성학대가 얼마나 악랄한지 폭로하는 동시에 가해자들의
[리뷰] '#위왓치유' 체코판 n번방을 조명한 뜨거운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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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은 화이트, 반은 블랙인 독특한 헤어스타일에 강렬한 레드 립. 디즈니 애니메이션 <101마리 달마시안>에 등장한 크루엘라의 모습은 한번 보면 잊기 어렵다. 특유의 신경질적인 태도와 집착은 크루엘라의 강렬한 인상에 두려움과 반감을 얹는다. 한편 의문도 든다. 어떤 과거를 보냈기에 저런 광기를 지니게 된 것일까. 원작에선 크루엘라의 전사가 제대로 설명되지 않는다. 하지만 영화 <크루엘라>는 빈칸으로 존재하던 크루엘라의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가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크루엘라(엠마 스톤)가 우리에게 익숙한 모습으로 등장하는 건 영화 중반부에 이르러서다. 그전까진 어머니의 부탁으로 상대적으로 평범한 ‘에스텔라’로 살아간다. 에스텔라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두각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의 독특한 스타일이 오히려 학교 친구들과 잘 섞이지 못하는 걸림돌이 된다. 에스텔라의 어머니는 에스텔라가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런던으로 이주한다. 사고로
[리뷰] '크루엘라'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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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이라고, 저희 회사 신인이에요. 독일에서 태어났고 뉴욕에서 배우로 활동하다가….”
배우 고현정이 영화 <여배우들>에서 소개하는 유태오는 이 영화가 한국에서의 데뷔작이었다. 영화 속 설정은 눈 내리는 크리스마스이브였지만 촬영은 2009년 6월 25일,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여름날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2분 남짓의 짧은 분량이었지만 현재 ‘유태오앓이’ 중인 많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기엔 충분한 시간이 아니었을까.
[ARCHIVE] 유태오의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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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은 언제나 ‘그렇다고 치고’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한다. 어떤 장르든 그렇다. 이른바 문단문학이 현실에 있음직한 인물과 이야기로 개연성을 따진다면, 장르문학은 ‘작품 속 세계관 설정상 충돌은 없는지’의 방식으로 개연성을 따진다. 용이 있는 세계, 인류가 화성에 사는 세계, 중세풍 복식을 한 북부대공이 회귀한 주인공과 사랑에 빠지는 세계는 그래서 ‘말이 된다’.
일본의 신본격 미스터리는 천재적인 동시에 일상적 소통능력이 부족한 캐릭터를 도무지 있을 법하지 않은 복잡하고도 복잡한 밀실 사건 해결에 투입하곤 하는데, 순수한 퍼즐풀이의 재미와 그로 인한 현실감 부족은 신본격의 장점이자 단점인 셈. 1980~90년대를 풍미한 신본격 미스터리가 다시 부활한 것일까.
<마안갑의 살인>은 ‘2018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 ‘2018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10’ 1위, ‘2017 <주간 분슌> 미스터리 베스트10’ 1위, ‘제18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마안갑의 살인>, 가는 곳마다 사건이 생기는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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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TV+가 제작하는 8부작 시리즈 <파친코>(감독 코고나다, 저스틴 전)에 한국계 작가진의 활약이 두드러질 전망이다.
한국계 미국인 이민진 작가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파친코>는 일제강점기 이후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는 한국인 이민 가족을 그려낸 이야기다. <파친코>는 배우 윤여정의 차기작이자 이민호, 김민하, 안나 사와이, 소지 아라이, 가호 미나미 등 한국 및 일본의 배우들이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었다.
<파친코>의 쇼러너 허수진 작가에 따르면 <파친코> 작가진은 다양한 인종, 경제적·역사적 배경을 가진 작가로 구성됐다. “특히 한국이 경험한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나를 포함한 작가 7명 중에서 4명이 한국계였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파친코>의 한국계 작가 중 한 명인 정한솔 작가 또한 “나이지리안 아메리칸 작가가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
[단독] 애플 TV+ 창립작 ‘파친코’ 허수진 작가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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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의 시간> <파수꾼> 윤성현 감독이 미국에서 드라마 파일럿 에피소드를 연출한다.
<씨네21> 1308호 특집 '할리우드의 한국계 시나리오작가 5인을 만나다'에 따르면 현재 파라마운트 TV 스튜디오가 준비하는 프로젝트에 윤성현 감독이 참여해 파일럿 에피소드를 연출하기로 했다. 이는 미국 시리즈 <스노우폴>의 쇼러너 레너드 창 작가의 차기작이기며, 레너드 창 작가와의 인터뷰에서 밝혀진 사실이다.
지난 12월 윤성현 감독은 <씨네21>을 통해 할리우드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고 차기작 개발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전한바 있다. 그는 “구체적으로 진행된다고 얘기하긴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영국과 미국 배경의 이야기가 될 것 같다”며 “<사냥의 시간> 넷플릭스 공개 이후 넷플릭스를 통해 다른 에이전시의 연락을 더 받았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윤성현 감독은 “신생 제작사는 물론 마틴 스코시즈 감독과 작업한 프로듀서나 &l
[단독] '사냥의 시간' 윤성현 감독, 미국 드라마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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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이탈리아 전 지역의 영화관이 활동을 재개했다. 이탈리아 정부는 코로나19 팬데믹 위험도가 높은 지역과 낮은 지역 상관없이 5월부터 모든 지역의 영화관과 박물관, 공연장을 재개한다는 법령을 발표했다. 통행금지령이 있는 밤 11시 이전까지는 영화 상영이 가능하며 상영관의 50%에 한해 좌석을 개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이탈리아 영화관은 오후 3시 첫 상영을 시작으로 오후 8시 마지막 상영이 가능해졌다.
후속 조치로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아 제작된 이탈리아영화는 영화관 개봉일로부터 30일 후에 스트리밍이나 TV로 방영할 수 있도록 영화 관련 특별 법령을 추가로 발표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새 출발을 위해, 이탈리아영화가 불이익을 받지 않으면서 재개할 수 있도록 재조정이 필수적이라며 올해 12월 말까지 이 특별 법령이 시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탈리아영화인협회(ANEC)의 마리오 로리니 회장은 영화 특별 법령은 현실을 무시한 법령이라며 철폐를 주장하고 있다.
[로마] 특별법? 코로나 지원금이 더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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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괴담4: 목소리>
왓챠
“누군가 강한 애착을 품고 있으면 귀신도 목소리를 가질 수 있어.” 하지만 그에게 잊힌다면 목소리도 사라진다. 공포영화인 동시에 슬픈 멜로영화이자 퀴어 로맨스를 담고 있는 이 작품에서 김서형은 여고생들의 사랑과 질투에 휩쓸리는 음악 교사로 등장한다. 그가 주연을 맡은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가 6월 개봉을 앞두고 있으니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다.
<나 혼자 간다, 女행–여배우 특집편>
왓챠
2017년 한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됐던 여행 프로그램으로 배우 김서형, 전소민, 윤진서가 각각 2회씩 출연했다. 이탈리아를 여행한 김서형이 <로마의 휴일> <인생은 아름다워>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등의 배경이 된 지역을 구경하고 맛있는 파스타를 먹으며 어깨춤을 추는 모습도 볼 수 있으니 뒤늦게 김서형에게 빠진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디 액트>
감독 로르 드
[HOME CINEMA] LINK - '여고괴담4: 목소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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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마인>은 백미경 작가의 전작인 JTBC <품위있는 그녀>와 많이 닮았다. 화려한 저택에 사는 부유한 사업가 집안에 수상한 고용인이 들어온다. 아름답고 싹싹한 며느리는 어리석은 속물들로 가득한 시가 식구 틈에서 ‘현명하게’ 처신하지만, 가족을 넘보고 질서를 어지럽히는 이방인으로 인해 그가 유지해온 평화에는 균열이 일기 시작한다.
남편의 옛 애인이 낳은 아들 하준을 정성껏 키우던 서희수(이보영)가 아들의 친모 강자경(옥자연)을 튜터로 맞이하며 발생한 ‘진짜 엄마’ 대결이 다소 지루했던 것은 이 익숙한 구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물론 재벌 3세 한수혁(차학연)이 굳이 메이드 김유연(정이서)과 방을 바꾸고서야 잠을 잘 수 있게 되었다며 ‘운명적 사랑’에 빠지는 전개만큼 메마른 눈으로 보게 될 정도는 아니지만 말이다.
그러나 <마인>에는 품위 있는 형님 정서현(김서형)이 있다. 절제된 카리스마와 완벽하게 단련한 전면 삼각근을 가진 그는
[HOME CINEMA] tvN '마인', 여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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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센터장 성규(조우진)는 딸 혜인(이재인)을 등교시키다가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 걸려온 전화 한통을 받는다. 정체불명의 목소리는 “지금 당신의 의자 밑에 폭탄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차에서 내리는 순간 폭탄이 터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성규는 보이스 피싱일 거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 회사 동료의 차가 같은 방식으로 폭파되는 광경을 목격한 뒤 졸지에 테러 용의자로 몰려 경찰의 추격을 받는다.
<발신제한>은 궁지에 빠진 주인공이 문제를 긴박하게 해결하는 데서 발생하는 긴장감을 동력 삼아 전개되는 도심 추격 스릴러다. 경찰에게 쫓기는 신세가 됐음에도 살아남기 위해 브레이크를 밟을 수 없는 절박함과 장산역, 구남로 등 해운대 곳곳을 질주하는 카 체이싱 액션은 손에 땀을 쥐게 할 관전 포인트다. <더 테러 라이브> <끝까지 간다>의 편집감독 출신인 김창주 감독에게서 자동차 내부라는 밀폐된 공간에서 극대화되는 서스펜스를 기대해볼 만하다. <발신제한&g
[Coming soon] '발신제한'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 걸려온 전화 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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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감독 저스틴 린 출연 빈 디젤, 존 시나, 성 강, 샤를리즈 테론, 미셸 로드리게스, 조대나 브루스터, 내털리 이매뉴얼, 헬렌 미렌, 타이리스 깁슨, 루다크리스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간 듯한 열기다. 5월 19일 개봉 첫날 40만 관객을 불러모으며 극장에 활기를 불어넣은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주말 동안 무려 62만8103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개봉 5일차 누적 관객수는 113만2894명. 개봉 첫주 1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은 지난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반도> 이후 10개월 만이다.
2위는 같은 날 개봉한 <도라에몽: 스탠바이미2>가 차지했지만 1위와는 격차가 큰, 2만7492명의 스코어를 기록했다. 3위를 차지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과 8위를 차지한 <미나리>가 꾸준한 입소문의 힘을 보여줬고, 4월 28일 개봉한
[BOX OFFICE] 활기 찾은 극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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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샬라메
티모시 샬라메가 로알드 달 작가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원작으로 한 영화 <웡카>에서 젊은 시절의 윌리 웡카 역을 맡는다. 워너브러더스와 로알드 달 스토리사는 이 작품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초콜릿 공장이 열리기 전, 어린 시절의 윌리 웡카와 그의 모험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년 3월 공개 예정이다.
옹성우
배우 옹성우가 카카오TV 오리지널 <커피 한잔 할까요?>(제작 컨텐츠 크리에이티브그룹 문, 기획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연출·극본 노정욱)에 출연한다. 총 12부로 제작되는 <커피 한잔 할까요?>는 허영만 화백의 데뷔 40주년 기념작인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옹성우가 연기하는 신입 바리스타 강고비가 커피 명인 박석의 가르침을 받는 과정을 담을 예정.
에런 테일러 존슨
에런 테일러 존슨이 소니의 마블 영화 <크레이븐 더 헌터>에서 헌터 크라벤 역을 맡는다. 그가 연기하는 러시아
티모시 샬라메가 '웡카'에서 젊은 시절의 윌리 웡카 역을 맡는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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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일의 밤>, 7월 2일 넷플릭스 통해 전세계 공개
<제8일의 밤>은 ‘깨어나서는 안될 것’의 봉인이 풀리는 것을 막기 위한 8일간의 사투를 담은 영화다. 신예 김태형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으며 배우 이성민이 ‘깨어나서는 안될 것’의 ‘봉인을 지키는 자’로 등장한다. 그 밖에 박해준이 강력계 형사 김호태를, 김유정과 남다름은 각각 비밀을 지닌 소녀와 동자승 청석을 연기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웹툰 플랫폼 ‘카카오웹툰’ 론칭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기존의 다음웹툰을 확대, 개편해 ‘카카오웹툰’을 론칭한다. 카카오웹툰은 오는 6월 타이와 대만에서 론칭한 후, 올 하반기 국내에서도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후 영어와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으로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할 계획. 이진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는 5월 2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카카오웹툰은 K웹툰 산업을 새롭게 이끌어나갈 프로토타입”이라며 “카카오웹툰 론칭으로 세계 최고의 오리지널
'제8일의 밤', 7월 2일 넷플릭스 통해 전세계 공개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