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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리아> <엘리트들> <인간수업> <인터넷으로 마약을 파는 법> 등 10대들의 일탈과 범죄를 주요 소재로 다룬 작품들이 전세계적인 트렌드가 되고 있다. KT 시즌과 플레이리스트가 공동 제작하는 <소년비행>(감독 조용익, 작가 정수윤) 또한 그 트렌드에 올라탄 오리지널 시리즈다. 어릴 때부터 부모에게 마약 운반 수단으로 이용당한 18살 소녀 다정(원지안)은 시골로 가고, 그곳에서 소년 가장인 고등학생 윤탁(윤찬영)을 만나 어떤 사건을 겪는다. <소년비행>의 대본 리딩이 있었던 지난 9월 9일 오후, <씨네21>은 주연배우 원지안과 윤찬영, 정수윤 작가와 조용익 감독을 만나 이 시리즈를 미리 엿보았다. <소년비행>은 시즌1(10부작)과 시즌2(8부작) 촬영을 시작해 2022년 상반기 시즌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10대 마약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인물의 사연도, ‘10대 누아르’라
KT 시즌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비행' 리딩 현장, 정수윤 작가·조용익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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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리아> <엘리트들> <인간수업> <인터넷으로 마약을 파는 법> 등 10대들의 일탈과 범죄를 주요 소재로 다룬 작품들이 전세계적인 트렌드가 되고 있다. KT 시즌과 플레이리스트가 공동 제작하는 <소년비행>(감독 조용익, 작가 정수윤) 또한 그 트렌드에 올라탄 오리지널 시리즈다. 어릴 때부터 부모에게 마약 운반 수단으로 이용당한 18살 소녀 다정(원지안)은 시골로 가고, 그곳에서 소년 가장인 고등학생 윤탁(윤찬영)을 만나 어떤 사건을 겪는다. <소년비행>의 대본 리딩이 있었던 지난 9월 9일 오후, <씨네21>은 주연배우 원지안과 윤찬영, 정수윤 작가와 조용익 감독을 만나 이 시리즈를 미리 엿보았다. <소년비행>은 시즌1(10부작)과 시즌2(8부작) 촬영을 시작해 2022년 상반기 시즌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리액션이 액션이 되는 순간을 포착하다"
대본 리딩 전에 몇 차례 만나서
KT 시즌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비행' 리딩 현장, 배우 원지안·윤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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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시네마>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유미리의 <도쿄 우에노 스테이션>은 그를 유명하게 한 재일한국인 2세 가족을 다룬 (자전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일본 현대사와 노숙자, 3·11(동일본대지진)을 잇는다. 주인공은 도쿄 우에노 공원에서 지낸다. “JR 우에노역 공원 출구 개찰구를 나와 횡단보도 건너편 은행나무를 둘러싼 돌담에는 늘상 노숙자들이 앉아 있다.”
첫 장면에서 그는 우에노역 승강장에 서 있다. 열차가 들어오고, 안전선 뒤로 물러나라는 방송이 들리지만 그는 비켜서지 않고 열차 소리를 향해 뛰어든(것으로 보인)다. 그의 죽음에서 시작한 소설은 그가 역의 플랫폼에서 몸을 던지기까지의 삶을 돌아본다. 1933년생, 후쿠시마 출신. 여덟 형제자매의 첫째로 태어난 그는 1963년에 돈을 벌러 도쿄에 왔다. 일본의 경제 고도성장기에 야간열차를 타고 돈을 벌기 위해 혹은 집단취직으로 도호쿠 지방(일본 동북부 지방, 동일본대지진이 일어난 곳이다.-편집자)에서 상경한
<도쿄 우에노 스테이션>, ‘그날 이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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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 The Apartment with Two Women
김세인/한국/2021년/140분/뉴 커런츠
타인은 지옥이다. 하물며 일상을 공유해야 하는 가족은 더 말할 것도 없다. 엄마 수경(양말복)과 딸 이정(임지호)는 서로가 지긋지긋하다. 모녀 사이의 갈등이야 대수로울 것도 없지만 가시를 곧추세운 고슴도치처럼 서로를 공격할 태세로 예민하게 불만을 드러낸다면 문제가 다르다. 어느 날 딸과 크게 다툰 수경은 뒤쳐나가는 딸에게 차를 몰고 돌진한다. 엄마가 고의로 자신을 치려했다고 믿는 딸은 엄마를 고소하고, 터져 나온 갈등은 극을 향해 치달아간다.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는 감정적인 대립을 수면 아래 묻어두고 가만히 지켜보는 종류의 영화가 아니다. 언제 어떤 방향으로 튈 줄 모르는 모녀의 갈등은 지루할 틈 없는 불안과 긴장으로 관객을 몰아 부치는 역동적인 영화다. 여기에 두 주연은 물론 다채로운 조연캐릭터들의 디테일과 배우들의
BIFF #5호 [프리뷰] 김세인 감독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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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30일 개봉해 국경절 연휴 동안 박스오피스를 뜨겁게 달군 영화가 있다. 개봉 5일째인 10월 4일 현재 박스오피스에서 흥행 수익 20억위안을 기록하며 매일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는 <장진호>다. 중국 최대 영화 예매 플랫폼 마오옌은 <장진호>가 현재와 같은 추세를 유지하면 상영 38일째에는 박스오피스 50억위안까지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17년 이후 역대 박스오피스 부동의 1위인 <특수부대 전랑2>가 그 자리를 내주게 될지도 모른다. <장진호>는 <패왕별희>의 천카이거 감독, <천녀유혼> <동방불패> <황비홍>으로 잘 알려진 서극 감독, <오퍼레이션 메콩> <오퍼레이션 레드 씨>로 중국 최고의 밀리터리 액션영화 감독이라 불리는 임초현 감독까지 세명의 감독이 공동 연출한, 러닝타임 3시간에 달하는 전쟁 블록버스터다.
<장진호>는 한국전쟁 당시 장진
[베이징] 천카이거, 서극, 임초현 감독이 공동 연출한 전쟁 블록버스터 '장진호' 흥행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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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해고도> A Lonely Island in the Distant Sea
김미영/한국/2021년/116분/한국영화의 오늘-비전
자신을 예술가라고 생각하는 조각가 윤철. 그러나 현실의 그는 밥벌이를 위해 원치 않는 일을 하기 바쁘고, 이혼한 아내에게 딸의 양육비를 보내는 것도 빠듯한 상황이다. 그런 그에게 두 가지 특별한 사건이 발생한다. 첫째는 동료의 소개로 알게 된 사람과 사랑에 빠진 것이고, 두 번째는 미술을 공부하던 딸이 학교를 그만두고 승려가 되려 한다는 것이다. 윤철은 되도록이면 두 여자를 자신의 곁에 두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내 삶을 내 의지대로 조각한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외로운 섬이라는 의미를 가진 ‘절해고도’는, 눈에 보이기에 닿을 것 같았지만 끝내 잡지 못했던 우리 삶의 어떤 것들을 떠올리게 한다. 영화는 사려 깊은 시선으로 서툴지만 그래도 잘해보려는 한 예술가를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이를 연기한 박
BIFF #4호 [프리뷰] 김미영 감독, '절해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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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새로운 영화 축제 ‘인천 영화 주간 2021’이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인천 중구 애관극장과 경동시네마 거리에서 열린다. ‘인천 영화 주간 2021’의 올해 주제는 ‘열린 공동체의 도시, 인천’이며 김경태 프로그래머가 주제에 맞게 선정한 8편의 영화(<고양이를 부탁해> <파이란> <차이나타운> <담보> <슈퍼스타 감사용> <천하장사 마돈나> <그대를 사랑합니다> <무뢰한>)가 애관극장에서 상영된다. 또한 씨네인천의 지원작과 인천을 배경으로 제작된 장단편 영화 10편이 영화공간주안과 별별시네마에서 상영되며 토크, 포럼, 아카이빙 전시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예정되어 있다. ‘인천 영화 주간’은 ‘디아스포라영화제’와 함께 인천의 영화 문화를 선도하고 인천 시민과 창작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또 하나의 축제가 될 것이다. 행사의 첫 시작을 앞두고 바쁘게 준비 중인 김경태 프로그래머를
김경태 ‘인천 영화 주간 2021’ 프로그래머, 한국 영화사에서 중요한 역할해온 인천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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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희망>
감독 몰리 스미스 메츨러 / 넷플릭스
한밤중에 알렉스는 잠든 남편 숀을 피해 세살짜리 딸 매디와 함께 서둘러 집을 나온다. 빈털터리 신세지만 폭력적인 남편의 집으로 돌아갈 수도, 못 미더운 엄마에게 의지할 수도 없는 알렉스는 사회복지사의 도움을 받아 가사도우미 일을 시작한다. <조용한 희망>은 스테파니 랜드가 쓴 회고록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넷플릭스 시리즈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집시 소녀 마거릿 퀄리가 세파에 치이면서도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 주인공 알렉스로 분해 열연을 선보인다.
<리빙 위드 유어셀프>
감독 조너선 데이턴, 발레리 페리스 / 넷플릭스
부부 관계는 소원해진 지 오래이며 직장에서도 신임을 잃은 마일스(폴 러드)는 어느 날 동료로부터 ‘새로운 사람으로 만들어준다’는 마사지숍에 관한 정보를 얻는다. 거금 5만달러를 인출해 그곳으로 향한 그는 과연 무기력함을 털어내고 새롭게 거듭
시리즈 '조용한 희망', 폭력적인 남편에서 도망친 한 모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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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난 몇십억, 몇백억, 이런 거 유산균 말고 돈으로 먹는 인생 살고 싶다!” 서울지검 비리 검사계의 에이스, 서평 남문파 적통 후계자, 권력의 미어캣을 자처하는 조연주(이하늬)는 선언한다. 뛰어난 성적으로 검사가 되었지만 돈 없고 ‘빽’ 없는 여자라 호구 취급당하다 분연히 떨쳐 일어난 그는 연줄이 이끄는 삶을 향해 성실히 뒷돈 챙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연주가 재벌가 며느리 강미나(이하늬)로 오인되면서 소동이 시작된다. 역행성 기억상실증을 진단받은 연주는 자신이 누구인지는 몰라도 전투력만큼은 여전하기 때문이다.
헤어졌던 첫사랑과의 로맨스, 재벌가 후계 구도를 둘러싼 음모, 검은돈이 오가는 미술품 거래 등 <원더 우먼>을 구성하는 여러 요소 가운데 가장 흥미로운 것은, 이 드라마가 가부장제의 여성 차별과 착취를 은근하고도 꾸준히 고발하고 있다는 점이다. 역시 재벌가 딸이지만 혼외자식이라는 이유로 멸시당하고 정략결혼의 희생양이 되었던 미나는 시가에서
드라마 '원더 우먼', 100% 리얼 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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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1주년을 맞은 예술영화관 씨네큐브가 지난 9월 13일, 상영관 리뉴얼을 완료하고 재개관했다. 영화관에 오랜 기간 애정을 표한 멤버십 회원들을 포함해 관객에게 설문 조사를 진행하고 이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상영관을 새롭게 단장한 것이다. 바뀐 영화관의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영화 <노매드랜드>를 예매한 뒤 10월 6일 오전 11시 즈음 씨네큐브로 향했다. 비가 쏟아져내리는 수요일 오전이었지만 이미 10명 내외의 관객이 티켓을 끊거나 로비의 휴게 공간에 앉아 상영관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전과 달리 가죽 시트로 바뀐 휴게 공간의 좌석들이 눈에 띄었다.
상영관 내부의 가장 큰 변화 또한 좌석이었다. 관객의 요청에 따라 씨네큐브는 1관, 2관의 좌석 시트를 전부 가죽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쿠션도 보강했다. 예전보다 너비가 넓고 등받이가 높은 의자로 바꿔 관객이 보다 편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좌석간 단차도 커져 앞좌석이 시야를 방해하는 일 없이 스크린
상영관 리뉴얼 후 재개관한 씨네큐브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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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노 타임 투 다이>
감독 캐리 후쿠나가 출연 대니얼 크레이그, 라미 말렉, 레아 세두
코로나19 여파로 공개를 미루고 미뤘던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9월 29일 수요일 개봉 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에서도 선두를 놓치지 않았다. 3일간 38만3675명을 동원한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개봉 첫주 누적 관객수 56만4146명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추석 극장가를 책임진 한국영화 <보이스>와 <기적>은 나란히 2, 3위를 차지했다. 개봉 2주 만인 9월 29일 100만 관객을 달성한 <보이스>는 개봉 3주차에도 9만여 관객을 불러들였다. 9월 21일 150만 관객을 돌파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또한 한국이 북미를 제외한 전세계 누적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하는 등 국내 주말 박스오피스 4위에 오르며 저력을 이어가는 중이다.
[BOX OFFICE] '007 노 타임 투 다이' 007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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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마블 히어로가 온다. 7천여년 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 ‘이터널스’. 다양한 성별과 연령, 인종을 가진 이터널스 10인은 ‘어벤져스’ 멤버들만큼이나 각기 다양한 능력을 지녔다. 존재를 숨기며 살았던 이들은 인류를 위협해온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힘을 모은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이터널스>의 시간적 배경은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로, 많은 어벤져스 멤버들이 떠나간 뒤다. <노매드랜드>로 제77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과 작품상을 거머쥔 클로이 자오 감독이 연출을 맡아, 그의 시그니처인 익스트림 풀숏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새겨넣었다. <이터널스>의 원작은 1970년대에 발간된 동명의 코믹스로, 선사시대에 외계의 지적 생명체가 지구를 방문했다는 가설이 담긴 에리히 폰 데니켄의 책 <신들의 전차>로부터 영향을 받아 탄생했다.
[Coming soon] '이터널스' 새로운 마블 히어로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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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레이, 여성감독·여성인권단체와 연대하는 기부 캠페인 ‘함께 프로젝트’ 진행
여성영화 전문 OTT 퍼플레이가 여성감독과 여성인권단체와 함께하는 기부 캠페인을 펼친다. 이영음 감독의 <까만점>을 독점 공개하며, 수익금의 50%를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에 기부하는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 ‘함께 프로젝트’는 여성영화로 사회 이슈를 환기시키고 수익금의 일부를 여성인권단체에 후원하는 퍼플레이 연대 캠페인이다.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이경미 감독의 <아랫집>의 수익금을 십대여성인권센터에 전달했던 첫 번째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까만점>이 두 번째다. 디지털 성범죄를 다룬 <까만점>의 상영료는 편당 7천원으로, 캠페인은 12월31일까지 계속된다.
여성영화인모임 신임 회장, 김선아 교수 선임
사단법인 여성영화인모임의 신임 회장으로 김선아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 부교수가 선임됐다. 김선아 교수는 영화 <어느날> <
퍼플레이, 여성감독·여성인권단체와 연대하는 기부 캠페인 ‘함께 프로젝트’ 진행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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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이선균, 유재명
추창민 감독의 신작 <행복의 나라>(가제, 제공·배급 NEW, 제작 파파스필름·오스카10스튜디오)에서 조정석, 이선균, 유재명이 뭉쳤다. 현대사를 뒤흔든 사건 속에 휘말린 한 인물과 그를 살리기 위해 전력투구하는 변호사 이야기로, 조정석은 법정에는 정의가 아닌 승패만이 있다고 믿는 생계형 변호사를 맡았다.
송중기, 이희준, 권해효
송중기가 콜롬비아 보고타를 배경으로 한 <보고타>(감독 김성제, 제공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제작 영화사 수박·이디오플랜)로 돌아온다. 무일푼의 10대 청년 국희(송중기)가 자신의 왕국을 건설하는 범죄 드라마로, 이희준은 대기업 상사 주재원으로 자리 잡은 수영을, 권해효는 국희 아버지의 베트남전 전우이자 성공한 상인 박 병장을 연기한다. 10월 6일 크랭크업했다.
김유정, 변우석, 박정우
김유정이 <20세기 소녀>(감독 방우리, 제작 용필름, 제공 넷플릭스)에 출연한다. 김유정은
추창민 감독의 '행복의 나라'에 조정석, 이선균, 유재명이 뭉쳤다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