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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웹툰 <부활남>을 원작으로 한 영화 <신인류 전쟁: 부활남>(가제, 제작 용필름·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배우 구교환이 캐스팅되었다. <신인류 전쟁: 부활남>은 만년 취준생 석환이 죽은 뒤 3일 후에 부활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구교환은 주인공 석환을 연기한다. <뷰티 인사이드>를 연출한 백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브리 라슨
배우 브리 라슨이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합류한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제작자 겸 배우 빈 디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슨의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저스틴 린 감독이 연출하는 <분노의 질주> 10번째 작품은 2023년 5월 공개를 목표로 프리프로덕션 중이다.
톰 히들스턴
톰 히들스턴이 Apple TV+ 시리즈 <화이트 다크니스>의 주연을 맡고 제작에 참여한다. Apple TV+ 시리즈 <파
'신인류 전쟁: 부활남'의 구교환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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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올해 라인업을 공개했다. 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 <경성크리처>와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수리남>, 카카오TV 오리지널 <결혼백서> <빌린몸>, 영화 <브로커> <헌트> <야행> <승부> 등 20여편의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장세정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영상콘텐츠사업본부장은 “카카오엔터와 산하 제작 자회사간의 협업은 물론, 독보적 역량을 갖춘 크리에이터들간의 공동제작 등을 통해 글로벌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라며 “카카오엔터의 작품 기획/제작 역량과 마케팅, 유통 등 탄탄한 콘텐츠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크리에이터들이 역량을 발휘하고 작품에 집중함으로써, 웰메이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올해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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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때문에 잠깐 운영이 중단됐던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아카데미가 새롭게 출발한다. 부산국제영화제와 샤넬이 함께 ‘CHANELX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를 선보이기로 한 것. 아시아영화아카데미는 차세대 아시아 영화인을 발굴하고, 아시아 영화인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설립한 영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2005년 설립한 뒤로 현재까지 32개국 363명의 젊은 영화인들을 배출했다. 샤넬은 ‘그녀의 렌즈를 통해서: 트라이베카 샤넬 여성 영화인 프로그램’, 토론토국제영화제의 ‘샤넬 여성 작가 네트워크’ 등 여러 세계 영화계를 지원해왔다. 참가자 접수는 5월8일까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bafa.biff.kr)를 참조하자.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아카데미, 샤넬과 함께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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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완 영화사 봄 대표가 강릉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에 선임됐다. 강릉국제영화제는 지난 4월12일 이사회를 열고 오정완 대표를 영화제의 새 집행위원장으로 선임하는 의결을 통과시켰다. 오정완 집행위원장은 1999년 영화사 봄을 창립해 <반칙왕> <장화, 홍련>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 <달콤한 인생> <너는 내 운명> <해변의 여인> <밤과낮> 등 많은 한국영화를 제작했고, 최근 제작한 <원더랜드>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오 집행위원장 체제로 출발하는 제4회 강릉국제영화제는 11월 강릉시 일대에서 열린다
강릉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에 오정완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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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가 폭력과 스캔들로 떠들썩하다. 우선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폭력을 휘두른 배우 윌 스미스에게 향후 10년간 시상식 참석을 금지하는 처분이 내려졌다. 윌 스미스는 시상식에서 아내 제이다 핑킷 스미스를 두고 농담을 던진 코미디언 크리스 록의 뺨을 때려 공분을 샀다. 윌 스미스는 사건 다음날 사과 성명을 내고 아카데미 회원에서 자진 탈퇴했으나 아카데미측은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처분을 내렸다. 윌 스미스는 <킹 리차드>로 받은 남우주연상 트로피까지 박탈당하진 않았다. 그러나 아카데미의 전통대로 전년도 수상자로서 시상자로 나설 기회는 사라졌다.
미투 가해자인 코미디언 루이스 C. K.가 제64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코미디 앨범상을 수상하며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루이스 C. K.에게는 복귀가 시기상조라는 비판이, 그래미에는 미투 가해자에게 다시 권위를 줬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루이스 C. K.는 시상식 당일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았으나 이로써 세 번째 그래미
윌 스미스, 루이스 C. K., 조니 뎁… 떠들썩한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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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이스는 트위터의 실시간 음성 대화 기능입니다. ‘다혜리의 작업실’은 매주 수요일 혹은 금요일 밤 11시 다양한 분야에서 글을 쓰는 작가들을 초대해 그들의 작품 세계와 글쓰기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듣는 코너입니다. 스페이스는 실시간 방송이 끝난 뒤에도 다시 듣기가 가능합니다.
이다혜 @d_alicante <씨네21>과 트위터 코리아가 함께하는 ‘다혜리의 작업실’, 그 첫 시간을 시작하겠습니다. 첫 번째 게스트는 웹소설을 쓰는 설이수 작가님입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하는 슈퍼 웹툰 프로젝트의 첫 번째 모델이 <세이렌: 악당과 계약 가족이 되었다>(이하 <세이렌>) 그리고 배우 준호씨인데요, 이 광고로 설이수 작가님 작품을 처음 접한 분도 많이 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이렌> 연재 종료 후 몇달 안 쉬고 바로 <흑막의 말년운이 좋다> 연재를 시작하셨어요. 철의 체력인가요? (웃음) 연재 중 루틴이 궁금합니다.
[트위터 스페이스] 다혜리의 작업실 '세이렌: 악당과 계약 가족이 되었다' 설이수 작가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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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구름, 돌 등 자연물에서 영감을 얻어 조각과 회화 작업을 하는 현대미술가 우고 론디노네의 전시 소식 페이퍼를 회사 책상 한 귀퉁이에 올려두었다. 서로 다른 색상의 크고 작은 돌 두 덩이를 쌓아 만든 대규모 청동 조각 연작 <nuns + monks>를 전시한 개인전을 일정 안에 꼭 보리라 마음먹고 전시의 마지막 날짜를 머릿속에 새겨뒀는데, 마침 미술 애호가인 BTS의 RM이 그래미 어워드 직후 자신의 SNS에 우고 론디노네의 <세븐 매직 마운틴스>를 구경하는 사진을 올린 것이 아닌가. <세븐 매직 마운틴스>는 라스베이거스 사막에 세워진 컬러풀한 돌탑 작품인데, RM의 포스팅을 보자마자 든 생각은 첫째가 ‘작가의 국내 전시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겠구나’, 둘째가 ‘라스베이거스로 날아가고 싶다’였다.
해외 여행길이 막힌 지 2년이 넘어가고 있지만 올해는 진지하게 해외여행을 계획해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게 된다. 사적 모임은 10명, 영업시간은 밤
[이주현 편집장] 칸에서 만날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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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한화 이글스가 변화를 선언했다. 한화의 심장이라 불렸던 베테랑 김태균 선수의 은퇴식을 시작으로 20대 초중반의 젊은 선수들로 팀을 꾸리고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한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을 새롭게 영입했다. 이들은 ‘THIS IS OUR WAY’라는 슬로건과 함께 자신들이 나아갈 방향을 다시금 환기시키며 필드에 올랐다. 이러한 한화 이글스 리빌딩의 1년을 기록한 다큐멘터리가 지난 3월24일 왓챠에서 공개됐다. 공개 직후 왓챠 시청 순위 1위에 오른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엔 지난해 한화 이글스가 치른 144경기, 그리고 경기장 뒤편의 경영진, 프런트, 코칭 스탭의 치열한 고민이 압축적으로 담겨 있다. <씨네21>은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를 연출한 박경원 감독과 <1984 최동원>의 조은성 감독, <낫아웃>의 이정곤 감독과 함께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에 관해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다큐멘터리와 야구에
야구영화 만든 감독 3인의 야구 토크: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 박경원 감독, '1984 최동원' 조은성 감독, '낫아웃' 이정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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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블랙팀의 수장 야차(설경구)와 그를 감시하는 파견 검사 지훈(박해수)이 엎치락뒤치락하는 사이, 사방에서 주도면밀하게 <야차>의 액션을 이끄는 스파이들이 있으니 바로 선임 요원 희원(이엘)과 성격파 재규(송재림), 막내 정대(박진영)다. <콜> <모럴센스>에 이어 <야차>로 넷플릭스 영화의 미더운 얼굴이 된 이엘은 거창한 대사 없이도 베테랑 원칙주의자 요원의 세계관을 단숨에 설득시키는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한편 거칠게 기른 수염에 기름칠한 꽁지 머리, 걸쭉한 사투리로 무장한 요원 재규는 이미 액션에 어느 정도 일가견이 있다고 생각했던 배우 송재림에게 아직 미개척지가 있었음을 일깨운다. 어깻죽지에 칼날을 슥 닦아내고 맹렬한 눈으로 상대를 바라보는 그에게선 자기 취향에 꼭 맞는 작품을 만난 배우의 흥분마저 느껴진다. 한편 내로라하는 선배들과 함께 첫 상업영화에 도전한 아이돌 그룹 GOT7 출신의 박진영은 반려동물 뱀순이와 절묘한 호흡을 보
꼭 하고 싶었던, 해야 했던: '야차' 이엘, 송재림,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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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 감독의 신작 <야차>는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영화다. 동북아시아의 스파이들이 한데 모여 꿍꿍이를 숨긴 채 중국 선양에서 펼쳐 보이는 사건의 내막은 그리 새로울 것이 없다. 다만 통쾌하고 깔끔한 액션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야심은 숨기지 않는다. 국정원 비밀공작 전담 블랙팀과 그들을 감시하기 위해 한국에서 파견된 특별감찰 검사와의 갈등, 그리고 여러 나라 스파이들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가운데 성격이 제각각인 블랙팀 요원들과 검사가 맞붙는다. 정의는 무조건 지켜져야 한다는 블랙팀 리더 지강인 역의 설경구, 원칙을 중요시하는 한지훈 검사 역의 박해수, 생존력과 적응력으로 승부하는 베테랑 요원 홍 과장 역의 양동근, 이 세 사람은 사건의 중심, 내막, 반전을 담당한다. 시원하고 통쾌한 한국형 첩보 스릴러 액션 영화의 첫 공개를 앞두고 <야차>의 배우들을 만났다.
-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작보고회에서 배우들간의 토크 호흡이 좋았다. 설경구 배우가 양동근 배우의 오
액션의 승부사들: '야차' 설경구, 박해수, 양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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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이면서 익숙하다. 나현 감독의 <야차>에 대한 첫인상을 표현해보자면, 본 적 없는 한국형 첩보 스릴러이자 너무나 익숙한 홍콩 액션영화 사이 어디쯤에 위치해 있는 영화라 하겠다.
전세계 스파이의 최대 접전지라는 설정으로 중국 선양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는 전세계 유일한 분단국가 한국과 북한이기에 가능한 갈등 양상을 띤다. 여기에 중국과 일본 스파이들이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사건의 중심으로 얽혀든다. 국정원의 해외 비밀 공작 전담팀인 블랙팀을 이끄는 지강인 역의 설경구, 블랙팀의 일원인 홍 과장 역의 양동근, 선임 요원 희원 역의 이엘, 터프한 요원 재규 역의 송재림, 팀의 활력소가 되어주는 에너지 넘치는 막내 정대 역의 박진영은 전우애로 똘똘 뭉친 최고의 팀이다. 신념을 가지고 블랙팀을 감시하는 한 검사 역의 박해수는 사사건건 지강인과 부딪친다. 숨겨진 이야기는 더 많다. 나현 감독이 의도한, 제목 ‘야차’가 뜻하는 것은 추악하고 잔인한 귀신이지만, 한편으로는 부처
'야차'의 배우들을 만나다: 설경구, 박해수, 양동근, 이엘, 송재림,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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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영화의 위기를 논하고 비상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혹은 영화계 내 단체들이 몇번의 테이블을 마련했고, 정부와 극장 차원에서 가시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기도 했다. 하지만 여기에 관객의 목소리는 늘 빠져 있었다. 도화선을 지핀 것은 최근 CJ CGV의 영화 티켓 가격 인상 소식이었다. 이제 CGV에서 2D영화를 보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비용은 1만5천원(주말 기준)이 됐다. 영화계가 코로나19 직격타를 맞은 지 3년차에 접어든 지금, <씨네21>은 영화 제작자와 투자배급사, 극장이 겪는 고민만큼 관객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리라 판단했다. 대학 영화동아리 회장과 영화과 학생, 독립예술영화관 서포터스와 멀티플렉스 극장 VVIP 회원 등 대표성을 지닌 4인의 관객을 초청해 코로나19 이후 극장영화의 위기에 대한 생각을 들었다. 이들의 대화는 기업과 영화 제작자가 겪는 어려움을 중심으로 논의됐던 포스트 코로나 영화산업 담론에 반드시 탑승해야 할 핵심적인 재료가 될 것
관객이 극장에 가지 않는 이유를 말한다 - 관객 4인 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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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이어 두 번째 최종 후보에 오른 끝에 지난 3월21일 그림 작가 부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이하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이수지 작가는 영광을 음미할 겨를도 없이 과로 중이었다. 발표 당일 주요 방송사 뉴스부터 시사교양 프로그램, “대체 왜?” 싶은 음식 기행 예능까지 몰리는 섭외 속에, 그는 그림책을 향해 모처럼 쏠린 대중의 시선을 장르에 관한 관심과 조금 외롭게 노력해온 동료 작가에 대한 지원으로 확장하고자 꽤나 무리하고 있었다. 이수지 작가를 조금 아는 사람이라면 그의 너그러운 눈과 입에서 무던한 미소가 깜박 꺼지는 일이 얼마나 드문지 알 것이다. <씨네21>과 인터뷰 중에도 이수지 작가의 휴대폰은 동료들과 결성한 바캉스 프로젝트의 독립출판을 위해 설립한 1인 출판사 흰토끼 프레스에 들어오는 주문 문자에 수시로 부르르 떨었다. “표준화된 그림책과 다른 발상의 독립출판물이 나오면 그림책 생태계가 재밌어지지 않을까 싶어 1인 출판사를 차렸는데 희한하게도 처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수상한 그림책 작가 이수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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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히 묵상적 삶을 살아온 메리의 삶은 남편의 죽음 후 무너져내리고 있다. 오열도 비탄도 없이 섬세하게 절제된 연기로 백인 무슬림 여성이 겪는 상실의 여정을 선보인 요안나 스찬란은 올해 가장 주목받는 영국 독립영화 <사랑 후의 두 여자>를 통해 영국아카데미영화상과 영국독립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 이력의 전성기를 맞았다. TV코미디 시리즈에서 우먼파워를 보여준 대기만성형 배우이자 극작가, 제작자로 분주히 활동하고 있는 요안나 스찬란에게 연기와 영화에 대한 경험을 물었다.
- <사랑 후의 두 여자>에 출연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 이슬람 문화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첫 장편을 준비하는 감독과 함께할 수 있어서 기대가 컸다. 시각, 색채, 소리를 통해 고유한 방식으로 이야기하는, 커리어의 시작점에 선 신인감독과 작업하는 건 늘 흥미롭다.
- 영화에서 개종한 백인 여성 무슬림으로 등장한다.
= 예전보다 백인 무슬림이 많아졌고 온갖
'사랑 후의 두 여자' 배우 요안나 스찬란 "여성의 섹슈얼리티에 대해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