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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기 감독의 ‘공포 3부작’ 중 완결편으로 일본에 소개된 <분신사바>가 오는 8월 26일 DVD로 발매된다.
혼령을 불러들이는 초혼술 분신사바의 일본식 표기인 ‘코쿠리상’이라는 제목으로 일본 개봉된 <분신사바>는, 안병기 감독의 전작 <폰>의 성공으로 크게 주목 받은 작품. 메이킹, 인터뷰, 부천 영화제 초대 장면등의 부록이 수록된 2장짜리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초회 한정판에 한해 ‘공포해금’이라고 명명된 특제 케이스가 증정된다. 일본의 인기 여배우인 유카와 토다 나호가 성우로 연기한 일본어 더빙이 수록된 것도 특징이다.
공포영화의 천국인 일본에서조차 무섭다고 유난을 떠는 작품인 만큼 DVD로도 선전하길 기대한다.
日 <분신사바> 스페셜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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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를 거역하고 저항하는 기계들의 반란은 이제 할리우드 SF액션의 주요한 레퍼토리가 되었다. 스탠리 큐브릭의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로부터 워쇼스키 형제의 <매트릭스> 3부작에 이르기까지 인간을 길들이려는 인공지능 컴퓨터의 역습은, 언제 보아도 무시무시하게 느껴진다. <스텔스>는 인공지능이 달린 무기라면 어떨까, 하는 가정에서 출발한 액션 블록버스터다.
현재와 멀지 않은 미래의 어느 날, 미국 국방성은 국제 테러 방지를 위해 극비리에 무기 개발에 착수한다. 관제센터의 통제가 불가능해질 경우, 독자적으로 판단하고 임무를 실행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시스템을 연구한 것이다. 이 시스템이 탑재된 무인 전폭기 스텔스가 악천후 속에서 극비 작전을 수행하다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스텔스는 본래 모든 레이더 시스템에 탐지되지 않도록 설계된 전폭기인데, 거기에 인공지능까지 갖췄으니, 이 폭격기가 거친 미지의 궤적 자체가 위협이 된다. 그런데 이후로 이
'인공지능'전투기의 위협, <스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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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잠깐만 켜주시면 안 될까요?” 박홍렬 촬영감독의 목소리가 들린다. 11일 전 인디포럼 개막작으로 자신의 연출작 <이것은 다큐멘터리가 아니다>를 상영했던 장소인 서울아트시네마. 오늘 그는 소니F900 HD카메라를 쥔 촬영감독이다. HD장편 <8월의 일요일들>은 조영각 PD의 표현에 따르면 세칭 ‘독립영화계의 드림팀’으로 꾸려졌다. <돼지꿈> <GOD>로 유명한 이진우 감독은 지난해 슈퍼16mm/HD장편 <얇은 살갗보다 얇은>으로 인디포럼의 폐막을 장식했다. <8월의 일요일들>은 영화제목과 동일한 책 한권을 둘러싼 두 남자 소국(오정세), 호상(임형국)과 한 여자 시내(양은용)의 관계를 건조한 일상을 통해 조명하는 멜로드라마다. 오늘 극장에서 진행되는 3회차 촬영은 헌책방을 경영하는 주인공 소국이 홀어머니의 성화에 못 이겨 만난 맞선녀와 영화를 보러 온 장면이다. 맞선녀의 심드렁한 반응과 오해가 맞물려 소국은 극장에
맞선도 통역이 되나요? <8월의 일요일들> 촬영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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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메탈 패닉? 후못후>는 CG를 이용한 화려한 액션과 사실감 넘치는 묘사로 큰 인기를 모았던 <풀 메탈 패닉!>의 후속 TV 시리즈이다. 첫 번째 시리즈인 <풀 메탈 패닉!>이 높은 퀄리티의 메카닉 액션과 코믹성이 조화를 이룬 작품이었다면 <풀 메탈 패닉? 후못후>는 철저하게 코믹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 코믹한 내용을 풀어놓기에 알맞은 학교로 주무대를 옮겨, 주인공인 ‘사가라 소스케’가 학생으로 위장해 세상을 뒤흔들 능력을 지닌 ‘치도리 카나메’를 경호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전장에서 자란 탓에 뼛속까지 군인인 소스케가 평범한 학교생활에 익숙할 리가 없고, 오히려 카나메의 보호를 받는 듯한 상황으로 전개된다. 조금이라도 수상한 자가 카나메에게 접근하면 바로 권총을 뽑아들어 위협을 가하고(가끔 난사도 한다), 자신에게 반한 여학생이 신발장에 몰래 넣어둔 연애편지를 폭파 처리하는 모습은 우리의 일반 상식을 초월한다
<풀메탈패닉? 후못후> 포복절도 코믹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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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제이 보고서>는 섹스가 아닌 앨프리드 킨지에 관한 보고서다. 그러니까 <킨제이 보고서> 포스터에 적힌 ‘성에 대해 이야기하자’라는 카피는 뭔가 이상하다. 영화의 내용에 어울리던 원제목 <킨지>도 한국에 와서 <킨제이 보고서>란 제목으로 바뀌었다.
하긴 이런 걸 따지는 것도 우습다. 우리에게 성은 여전히 부자연스러운 대상이며, 말 못할 사연이 도처에 파묻혀 있는 상황이어서 영화 덕에 새로 나온 <킨제이 보고서>를 한권 구입해봐야 할 판이다. 과학으로 성 모럴을 바꾸고 새로운 성 담론을 이끌어내려던 킨지의 성 혁명은 50년 전 미국에서 벌어진 사건이라고 해도 이 땅에선 여전히 유효한 작업이다.
빌 콘돈의 전작 <갓 앤 몬스터>과 6년 만의 신작 <킨제이 보고서>의 두 주인공은 여러모로 비슷하다. 19세기 말에 태어나 1950년대 말에 나란히 죽었으며 살아 있는 동안 사회적 편견에 꽤 부딪혔을 괴물
<킨제이 보고서> 대한민국에도 성 혁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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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란> <역도산>의 송해성(41) 감독이 공지영씨의 장편 소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영화로 만든다. 3명의 여성을 죽인 사형수와 3번이나 자살을 시도했던 여성의 만남과 소통을 그리게 될 영화의 가제는 <착한 남자>(제작 엘제이 필름).
3명의 여성을 죽인 사형수와
3번 자살 시도했던 여성
서로 위로·구원하는 과정 초점
사형제도 고민기회로도 삼아
가제 <착한 남자>…12월 크랭크인
“주로 남자들의 시선에 서 있다가 여자가 화자로 등장하는 영화를 만드려니까 고민이 되네요. 내가 뭘 아나 싶어서(웃음).” <착한 남자>는 원작소설의 출간부터 영화 판권계약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4월에 일본 방송을 출연하려고 도쿄에 머물고 있을 때 프로듀서한테 막 출간된 원작소설을 받았어요. 안락사를 소재로 소설과 비슷한 이야기를 구상하고 있었던 참이라 참조하라고 건네줬었죠. 그런데 호텔 방에서 새벽 2시에 마지막 장을 덮
공지영 소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영화화하는 송해성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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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에 본격적인 HD 바람이 분다. 지난 6월14일 CJ엔터테인먼트(이하 CJ)는 “8편의 HD 장편 상업영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오는 11월 크랭크인할 예정이며 현재 시나리오 작업 중인 류승완 감독의 <짝패>(가제)가 첫 번째 주자가 될 전망이다. 이후 2006년에는 박찬욱, 최익환, 이무영, 최동훈 감독이 가세한다. 2007년에는 유하, 허진호, 그리고 아직은 미정인 신인감독 1인이 최종적으로 연출에 임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편당 15억∼25억원의 예산이 책정되고 총예산은 250억원 규모로 준비된다. 촬영부터 상영까지 전 과정을 HD로 소화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상영에 대해 CJ쪽은 “작품들에 대해 2주 동안 상영기간을 보장하며, 가급적 디지털 상영을 중심으로 DLP 영사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은 일반 극장에서는 키네코 작업을 통해 프린트가 제공된다”고 보완책을 제시했다. 박찬욱 감독은 “새로운 제작기술을 활용하는 미래지향적인 도전”이라
충무로 HD시대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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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안에는 연필 한 자루뿐이더라도 한번 문 범인은 절대 놓치지 않는 형사와 그를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반장, <공공의 적>의 설경구-강신일이 가장 믿음직한 경찰 콤비로 꼽혔다. 물론 이들이 절도사건을 다룰 만큼 한가하지도 않을 것이고, 신고를 받고 출동해도 험악한 인상이 그리 반갑지만은 않겠지만.
<와일드 카드>의 양동근-정진영조가 2위에 꼽힌 이유는 “아무래도 젊은 피 양동근이 잘 잡아주지 않을까…”란 의견이 잘 설명해주며,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박중훈-장동건조에 대한 지지표에는 “강도도 잡고, 장동건 오라버니도 함 보고… 일거양득”이라는 생활의 지혜까지 녹아들어 있다. 그리고 <투캅스>의 박중훈-안성기조가 최하위를 기록한 이유야 뻔하지 않나. 이분들, 이제 발로 뛰기에는….
* 다음 한국영화 중 집에 강도가 들었을 때 가장 먼저 신고를 하고 싶은 형사조는? 설문 참가자 625명
<공공의 적>의 설경구-강신
[씨네폴] 강철중 형사님! 우리 집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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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의 이재용 감독이 최근 영화화가 결정된 인터넷 인기 연재만화 <다세포소녀>(영화세상 제작)를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만화 <다세포소녀>는 '무쓸모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가난을 등에 업은 소녀', '외눈박이', '도라지 소녀' 등 곱상하고 평범하게 보이는 여학생과 남학생들의 엽기적이고 솔직한 행동을 통해 사회적 상식과 성에 관한 편견을 거침없이 까발린다. 성적인 것과 관련된 엽기 코드를 담고 있는 원작의 내용과 표현의 수위가 주류매체에 담기에 워낙 강도가 세기 때문에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영상의 영화를 만들어왔던 이재용 감독이 이 영화를 차기작으로 선택한 것은 다소 의외이다.
하지만, 제작사 측에서는 <정사>를 통해 불륜드라마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뒤집고, <스캔들>에서는 유교 논리가 강했던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그 시대 양반들에 대한 통념을 깨뜨렸던 이재용 감독이 <다세
<스캔들>의 이재용 감독, <다세포소녀> 차기작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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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그> <오늘이> 또 해외초청
국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단편영화 두편이 또 다른 해외영화제에 초청됐다. 2004년 미쟝센단편영화제, 올해 클레르몽 페랑 단편영화제에서 상영됐던 김민성 감독의 <올레그>가, 그리스에서 열리는 제11회 드라마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초대됐다. 지난해 자그레브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아동영화 경쟁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던 이성강 감독의 <오늘이>는 가장 권위있는 아동영화제 중 하나로 꼽히는 지포니국제아동영화제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아트레온 유럽영화페스티벌 개최
남부 유럽영화를 소개하는 ‘아트레온 유럽영화페스티벌: 오감의 밤’이 6월17, 18일에 이어 6월24, 25일에도 서울 아트레온극장에서 열린다. 24일과 25일 밤 11시30분 시작해 다음날 새벽까지 3편의 영화를 연달아 상영하는 이번 행사에선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1982년작 <열정의 미로>, 스페인 이마놀 우리베 감독의 <남
[국내단신] <올레그> <오늘이> 또 해외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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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비긴즈>, 사상 최대의 동시개봉
워너브러더스가 <배트맨 비긴즈>를 사상 최대 규모로 동시개봉한다고 버라이어티가 6월14일 보도했다. 먼저 6월15일 미국 포함 5개국에서 개봉하는 것을 기점으로 이후 3일간 한국과 스칸디나비아 지역을 제외한 전세계 67개국에서도 일제히 개봉한다. 총극장 수는 8천개에 달한다. 이는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 불법복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엑스박스 게임 <헤일로>, 영화화
마이크로소프트(MS)의 게임 <헤일로>(Halo)가 스크린으로 옮겨진다. 콘솔게임기 엑스박스(Xbox)의 간판게임인 <헤일로>는 악의 무리에 대항해 싸우는 전투액션게임. 이번 영화화는 MS가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MS는 이미 <28일 후...>의 작가 알렉스 갈란드를 100만달러에 고용해 시나리오를 완성한 뒤 유니버설과 폭스와 제작 계약을 맺었으며 계약 조건으로 판권료 1억달러와 흥행수
[해외단신] <배트맨 비긴즈>, 사상최대 동시개봉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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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배트맨이 화려하게 귀환했다. 워너브러더스의 <배트맨 비긴즈>는 미국에서 주말 3일간 4693만달러의 티켓을 팔아치워 1위로 데뷔했다. 개봉 첫날인 15일에 올린 수입은 1510만달러이며 15일부터 주말까지 5일간 수입은 7108만달러라고 배급사가 밝혔다. 또한 영국 780만달러, 프랑스 300만달러 등 해외 75개국에서 총 4170만달러를 거뒀다. 워너의 대규모 동시개봉 전략과 평단의 호평 덕분에 이 정도 성공은 충분히 예상됐던 결과다. 역대 배트맨 시리즈의 개봉 첫 주말흥행 성적을 살펴보면, 팀 버튼의 <배트맨>(1989)은 4050만달러, <배트맨2>(1992)는 4570만달러, 조엘 슈마허의 <배트맨 포에버>(1995)는 5280만달러, <배트맨과 로빈>(1997)은 4290만달러였다.
그러나 <배트맨 비긴즈>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미국 박스오피스 전체의 부진은 17주째 이어졌다. 흥행집계회사 이그지비터
<배트맨 비긴즈>, 미국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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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 홈 비디오 코리아는 7월 8일 액션 스타 스티브 맥퀸의 대표작 와 를 DVD로 선보인다.
<겟어웨이>는 독보적인 폭력 장면의 묘사를 통해 거장의 반열에 오른 샘 페킨파 감독의 1972년도 작품으로, 극중 부부로 등장하는 맥퀸과 알리 맥그로의 거침없는 범죄 행각을 그리고 있다. 슬로우모션으로 표현된 우아하기까지한 폭력 장면들은 오우삼 등 후대의 감독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1994년 알렉 볼드윈과 킴 베이싱어가 리메이크하기도 했으나 오리지널의 박력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블리트>는 권위파괴적인 안티 히어로 형사의 활약을 그린 영화로, 맥퀸의 쿨한 남성적 매력을 만끽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특히 샌프란시스코의 굴곡을 이룬 지형을 활용한 결사적인 카체이스 시퀀스는 액션 영화 사상 굴지의 명장면으로 손꼽히고 있다.
두 타이틀 모두 제작과정을 다룬 음성해설이나 다큐멘터리 등의 부록이 대폭 보강되었으며 사양도 개선되었다. 특히 <블리트 SE&
스티브 맥퀸의 대표작 <겟어웨이> <블리트> S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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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사> <소림소자>와 더불어 ‘이연걸 소림사 삼부작’의 완결편으로 알려진 <남북소림>은 쇼브라더스의 무술감독 출신인 유가량 감독의 작품이다. 작품을 못 본 사람들은 연작 시리즈로 인식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당시 약관의 나이로 중국전국무술대회 5회 종합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이연걸 주연의 <소림사>가 공전의 히트를 치자, 그를 다시금 주연으로 내세운 또 다른 두 작품이 만들어진 것으로 보는 것이 옳다. 이후 ‘이연걸 = 소림사’라는 공식은 1990년 <황비홍>이 나올 때까지 사람들의 뇌리 속에 깊이 각인된다.
영화 속에서 이연걸이 맡은 캐릭터 ‘지명’처럼 부모의 원수를 갚기 위해 무술을 배워 적과 싸운다는 내용은 무협소설이나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이야기. 하지만 복수심에 불타는 주인공이 자비심을 중시하는 소림사의 승려라는 독특한 설정은 당시로서는 매우 신선한 것이었다. 특히 홍콩에서 세트 촬영된 기존의 무협영화
<남북소림> 이연걸의 초기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