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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은 영화 속 캐릭터의 나이가 정확히 제 나이였던 기억이 별로 없다. 요한슨의 캐릭터들은 요한슨보다 나이가 많았다. 로버트 레드퍼드의 그림 좋은 멜로 <호스 위스퍼러>(1998)에서 반항기 많은 딸로 출연했을 때 요한슨은 열두살이었고 딸 그레이스는 열네살이었다. 괴짜 소녀들의 성장기 <판타스틱 소녀백서>(2000)의 레베카는 사회인으로 첫발을 내딛는, 18살과 19살의 경계에 있었지만 요한슨은 고등학교도 안 들어간 열다섯이었다. 40대 샐러리맨과 20대 주부의 섬세한 정신적 교감을 그린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2003)를 찍으며 요한슨은 현실에서보다 먼저 20대를 넘겼다. 그리고 이 영화들로 베니스영화제, 골든글로브, 각종 평론가협회에서 연기상을 수상하거나 한해 두 영화로 더블노미네이션이 됐다.
그녀의 성숙한 언어를 만드는 것은, 벌에 쏘여 부푼 것처럼 도톰하고 관능적인 입술과 풍만하고 어른스러운 몸이 아니라 표현이 풍부한 눈동자다.
성숙한 여인의 눈동자 지닌 소녀, <아일랜드>의 스칼렛 요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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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소니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가 휴대용 게임기 PSP용 동영상 컨텐츠로 한국 드라마를 서비스하기로 화제다.
내일(27일)부터 실시되는 컨텐츠 배급 시스템인 ‘포터블 TV’는 영화 예고편이나 스포츠, 음악, 애니메이션 등을 PC 인터넷을 통해 PSP의 메모리스틱에 다운받아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 서비스 초기에 100여개가 넘는 무료 컨텐츠를 제공한다고 하여 화제가 되고 있는데, 그 가운데서도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은 바로 한국 드라마다. <유리구두>의 한 장면을 전면에 내세운 포터블 TV의 공식 사이트(http://www.p-tv.jp/)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한국 드라마를 주력 컨텐츠로 삼고 홍보에 나서고 있다. 지난 2002년 SBS에서 제작한 <유리구두>는 김현주, 김지호가 출연한 작품으로 한류스타 소지섭, 한재석 등의 출연으로 최근 일본에서 각광받고 있는 드라마.
그 외에도 ‘포터블 TV’는 <기동전사 건담> 등의 인기 애니메이션과 단편
日, PSP로 한국 드라마 배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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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효과>로 국내 영화팬들에게도 친숙해진 신세대 스타 애쉬튼 커처 주연의 로맨티 코미디 <우리, 사랑일까요?>가 오는 8월 DVD로 출시된다.
2000년 첫 장편영화 <오! 그레이스>로 선댄스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고, 단체 누드 사진을 찍는 중년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룬 <캘린더 걸스>로 2003년 영국 코미디 시상식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나이젤 콜 감독의 연출작이다. 사랑과 우정의 감정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남녀의 갈등과 변화를 재치 있게 풀어나갔다는 평을 얻었다.
데미 무어의 젊은 연인으로도 잘 알려진 애쉬튼 커처가 훤칠한 외모와 번듯한 직장을 자랑하는 매력남으로 등장하고 있으며, 그가 사랑에 빠지는 상대역으로는 <나인 야드> <아이덴티티> 등에 출연한 섹시스타 아만다 피트가 맡아 그녀만의 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본편은 1.85:1 아나모픽 와이드스크린 화면비와 돌비 디지털 5.1 음향을 지원하며, 부록
로맨틱 코미디 <우리, 사랑일까요?> 8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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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그리스 로마신화 올림포스 가디언: 기간테스 대역습>은 말 그대로 ‘신화’로부터 시작됐다. 원작은 전 20권으로 출간되어 총 1천만부 이상이 팔려나간 초베스트셀러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신화 열풍이 한창이던 2000년부터 선보인 이 만화는 ‘2003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대상’을 비롯해 각종 상을 휩쓸며 에듀테인먼트(교육+오락)의 중심으로 자리잡았다. 2002년 SBS에서 총 39부작이 방영돼 10% 이상의 시청률을 올렸고, 올해 6월부터 재방에 들어갔다. 극장판에서 특기할 만한 점은 원작 신화에서는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한 무명의 신이 화려한 액션의 영웅으로 되살아난다는 점이다.
주인공은 TV애니메이션 마지막 39편에서 소개된 14살 소년 트리톤. 그는 바다의 신 포세이돈과 바다의 정령 암피트리테의 아들이다(신화상에서는 하반신이 물고기인 반신반인의 모습 때문에 아버지와 신들에게 무시당하는 신이다). 열세 번째 올림포스 신으로 강하게 성장
전형적인 액션판타지 영웅물, <그리스 로마신화 올림포스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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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서양 공포영화에 대한 찬사는 “무섭다”가 아니라 “끔찍하다”이며, 가장 순도가 높아지면 “재밌다”가 된다. 공포의 감정이 ‘재미’가 될 수 있는 것은 그만큼 거리두기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귀신은 다르다. 보이지 않아도 늘 곁에 있다고 생각되는 귀신은, 거리를 둘 수가 없고 따라서 즐길 수도 없다. 그래서 훌륭한 동양 공포영화를 칭찬할 때 사람들은 “진짜 무섭다”고 한다.
호러에 대한 본능적인 감각을 가진 샘 레이미는 그 점을 알아차렸고, 동양의 공포를 서양 호러에 접목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 알다시피 그는 할리우드판 <주온> <그루지>로 나쁘지 않은 결과를 뽑아냈다. <부기맨>은 그런 그의 역사에 두 번째 (저예산) 실험쯤 된다.
어린 팀은 벽장이나 어두운 곳에서 나타나 사람을 잡아간다는 부기맨이 두려워 잠을 이루지 못한다. 팀의 아버지는 그런 아들을 안심시키려다 오히려 뭔가에 의해 벽장 속으로 끌려가버린다. 아버지의 죽음 이후
동양의 공포와 서양 호러의 접목, <부기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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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하늘이다. 갱스터 총격전을 곁들인 자동차 경주 영화 <분노의 질주>, 007 시리즈의 헤비메탈 버전이랄 수 있는 <트리플X> 등 터프하고 스피디한 액션으로 일관해온 롭 코언 감독이 이번엔 무대를 하늘로 잡았다. “영화감독이 되면서부터 하늘 위에서 펼쳐지는 격렬한 액션을 그려보고 싶었다”는 그는 이 영화 <스텔스>를 잡기 위해 <트리플X> 속편을 놓아버렸다. 인공지능 스텔스기와 최정예 파일럿들. 스피드 중독자인 그로선 거부하기 힘든 카드였다.
국제 테러를 막기 위해 비밀리에 개발된 전투기가 있다. 레이더망에 노출되지 않고 은밀하게 움직일 수 있는 이 미래형 전폭기 ‘에디’에는 인공지능 시스템이 장착돼 있어서, 정확한 정보 분석과 판단으로 독자적인 임무 수행이 가능하다. 악천후 속에서 작전을 수행하던 중 사라졌다 나타난 에디는 인간의 명령은 물론 필요한 정비도 거부하기 시작한다. 또 다른 스텔스 ‘텔론’ 편대의 최정예 파일럿 3인방(
하늘 위에서 펼쳐지는 격렬한 액션, <스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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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 포르노 영화로 영화계에 입문했던 구로사와 기요시는 스릴러의 외양을 빌려 <큐어>의 모양새를 다듬었지만, 범인은 누구인가라는 장르의 관습에는 무심하다. 로망 포르노 영화가 포르노의 외피 속에 감독의 자의식을 짙게 깔았던 것처럼, <큐어>에서 구로사와 기요시는 장르적 유희가 아닌 탈수기처럼 같은 방향으로의 순환을 반복하면서 삶을 건조시키는 일상의 잔인한 힘과 그 평온함 뒤에 숨겨진 ‘문명 속의 불만’을 까발리려 한다. 일상은 자신의 평온함을 위해 인간에게 너무도 많은 포기를 요구하고, 그럼으로써 출구를 상실한 불만은 가슴을 짓누른다. 그것이 <큐어>의 묵시론적 세계관에 담긴 구로사와 기요시의 불만이다.
이유를 알 수 없는 연쇄살인. 더구나 이 사건은 시체에 X자를 새기는 것 외에는 관련이 없는 살인자들에 의한 것이다. 용의자들은 살인의 이유조차 명확하게 알지 못하지만, 담당 형사인 타나베(야쿠쇼 고지)는 이들 모두가 범행 직전에 마미야(하기와라 마
일상의 잔인한 힘, <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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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SF소설과 영화 속에 등장하는 모든 로봇은 인간과의 관계에 따라 그 캐릭터가 결정됐다. 그들은 인간의 권위에 대항하여 인류를 위협하는 나쁜 로봇이거나(<메트로폴리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아이, 로봇> 등), 인간을 부끄럽게 만들 정도로 인간적인, 착한 로봇이었다(<블레이드 러너> <터미네이터> <바이센테니얼 맨> <A.I.> 등). 그들은 인간적인 것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일깨우기 위해 존재했다. 그러므로 결혼을 하고, 배달받은 아이를 조립하고, 때에 맞춰 아이의 부품을 바꿔주면서 키우고, 오래 되면 병드는 등 인간의 희로애락, 생로병사를 동일하게 경험하는 로봇만의 세계가 있다는 <로봇>의 가정은 왠지 낯설다.
<로봇>의 세계는 빈부격차, 비인간적인 이윤추구 등 우리 사회의 어두운 요소까지 그대로 닮았다. 검소하고 자애로운 부모 밑에서 자란 로드니(이완 맥그리거)의 꿈
희로애락, 생로병사를 경험하는 로봇만의 세계,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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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의 봉인> <산딸기> <페르소나> 등의 대표작을 통해 신과 인간의 실존에 대한 질문을 제기해 왔던 스웨덴 감독 잉마르 베리만(1918~)의 영화 가운데 국내에서 아직 상영되지 않았던 작품 4개가 7월30일부터 8월3일까지 서울 종로구 필름포럼(옛 허리우드 극장)에서 상영된다.
이 가운데 1963년에 만든 <침묵>은 <어두운 유리를 통해> <겨울빛>과 함께 신과 구원의 문제를 다룬 3부작의 완결편이다. 초기작 <모니카의 여름>(1953)은 십대 후반의 남녀가 가출을 해 한 여름을 함께 보내며 아이를 갖게 되고 생활을 위해 다시 고단한 일상으로 돌아오게 되는 이야기로, 발표 당시 스웨덴에서보다 프랑스 누벨바그 감독들에게서 먼저 인정받은 작품이다. (02)764-4231.
잉마르 베리만 감독전 <침묵> 등 국내 미개봉 4편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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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톱스타 카메론 디아즈가 사진작가와의 법정공방에서 승리했다. 7월25일 배심원단은 4시간에 걸친 회의를 통해 존 루터를 절도죄와 문서 위조죄, 위증죄 등을 적용해 유죄로 판결 내렸다. 그는 오는 9월15일 5년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예정이다. 사진작가 존 루터는 카메론 디아즈가 무명이었던 1992년 토플리스 사진을 촬영했고 이 사진을 이용해 2003년 카메론 디아즈를 협박한 혐의로 구속됐다.
디아즈는 루터로부터 300만달러를 내고 이 사진을 사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팔겠다고 협박당했다. 또한 존 루터는 카메론 디아즈가 사진소유권 및 저작권 양도를 허락한 사인을 했다고 주장했으나 이 사인도 위조된 것으로 판명됐다.
재판이 끝난 후 루터의 변호사는 ”돈 많은 유명인사와 불쌍한 사진작가의 기념비적인 법정공방이었다.“면서 ”카메론 디아즈는 승소하기 위해 엄청난 이권을 끌어들였고 존 루터는 완전히 파멸하고 말았다“고 비난조의 말을 남겼다. 그러나 디아즈 측의 검사는 디아즈가
사진으로 협박당한 카메론 디아즈, 승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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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국가 내의 폭력의 권리는 국가가 독점한다. 그 권리를 탈취해 누군가에게 복수하는 일은 금지되어 있다. 그것은 신과 법의 지위를 찬탈하는 일이다. 누구에게 벌을 준다는 것은 자신의 척도로 세상을 재단하는 일인 것이다. 박찬욱 감독의 복수 삼부작은 이 일을 해낸다. 그것도 자기만의 원칙 아래 그렇게 한다. 신장엔 신장, 혀에는 혀인 동해보복의 원리로 복수가 이루어진다. 쓸데없이 사람을 죽이는 법이 없다. 그리고 징벌을 내리고 복수를 한 이들은 자기의 혀를 자르거나 손가락을 자름으로써 속죄한다. 복수의 왕국을 떠받치고 있는 이 원칙과 화려한 스타일 때문에, 복수의 인과율은 쉽게 파묻힌다. 또는 관객은 알아차리지 못한다. 정신지체아가 자동차 번호판을 정확히 외워도(<복수는 나의 것>), 열렬한 포교의지로 가득했던 전도사가 뜬금없이 범인의 하수인이 되어도(<친절한 금자씨>), 우리는 복수의 왕국을 빛내는 곰팡이톤의 극적인 구조물만 보게 되어 있으니 말이다.
복수를
복수 삼부작을 마무리하는 디저트, <친절한 금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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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에서 24일까지 6일동안 열리는 제1회 고양국제어린이영화제(GICFF)가 7월 25일 서울 애니메이션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고양어린이영화제는 32개국에서 온 영화 142편을 상영할 계획. 개막작은 노르웨이 영화 <우유의 빛깔>이고, 폐막작은 국제단편경쟁 수상작 4편과 어린이가 만든 영화 국내공모전 중에서 우수작 5편을 모아 상영한다.
정지영 집행위원장(<할리우드 키드의 생애> <하얀전쟁> 감독)은 미래를 만들어갈 어린이들의 영화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고양시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3·40대 학부모 인구가 많아 영화제 개최지로 적당했다고 설명했다. 단지 보여주는 영화제로 머물지 않기 위해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국내외 영화를 상영하고 어린이 심사위원 제도를 도입한 것이 특징. 해외 장편영화를 상영하는 ‘월드프리즘’에서는 애니메이션 <이누야샤 극장판-수수께끼의 붉은 섬> <부와 지노의
제1회 고양국제어린이영화제 프로그램 발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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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만화 <다세포 소녀>를 기반으로 삼은 주식회사가 생겼다. 영화 <다세포 소녀>를 연출하는 이감독과 제작사인 영화세상의 안동규 대표, <혈의 누>의 김대승 감독, <늑대의 유혹>의 김태균 감독,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의 모지은 감독 등 영화인 33인은 주식회사 ‘다세포 클럽’의 법인등록을 마치고 사무실을 마련했다. <다세포 소녀>를 각각 10분 분량의 디지털영화로 제작하는 콘텐츠 사업이 이 회사의 중심. 원작자 B급 달궁은 <다세포 소녀>를 100회 이상까지 연재할 예정이므로, 다세포 클럽은 최소한 100편의 영화를 제작하게 될 것이다.
현재 50회를 넘긴 <다세포 소녀>는 무쓸모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가난을 등에 업은 소녀와 외눈박이, 변태적인 성취미를 가진 회장과 부회장, 도라지 소녀 등이 분방하고 재기있는 에피소드를 엮어가는 인터넷 만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l
[충무로는 통화중] <다세포 소녀>, 세포분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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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시네키드들이 마련한 영상축제가 열린다. 8월5일부터 9일까지 5일 동안 서울 인사동 필름포럼(옛 허리우드극장)에서 개최되는 제7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선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30여편의 영화들을 만날 수 있다. 13살에서 18살까지(청소년 1부) 청소년들이 만든 작품이 21편, 19살에서 24살까지(청소년 2부) 청소년들이 만든 작품이 15편으로, 9개국에서 온 36편의 단편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올해 경쟁부문 출품작 수는 대략 500여편. 예심위원으로 참여한 최광식 프로그래머는 “한국 출품작의 경우 완성도는 높으나 여전히 학교를 소재로 하고 있는 작품이 많아서 상상력 측면에선 다소 아쉬웠다. 반면, 해외작품의 경우 다른 영화제 수상작들을 초청한 것이긴 하지만 다양한 개인의 관심들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국내작품과 대조적이었다”고 말했다. 시상은 대상, 심사위원특별상(이상 청소년 1부와 2부 개별 시상), 예술실험상, 현실도전상, SYIFF 시선상, 감독상, 촬영상, 감독상
제7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8월5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