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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는 내년부터 마켓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강성규 PPP(부산프로모션플랜) 수석위원은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없다. 영화제가 끝나야 준비를 시작할 것”이라면서도 “아시아에서 가장 큰 마켓”이 될 수 있으리라는 자부심을 내비쳤다. 홍콩과 도쿄에 마켓이 있지만, 부산처럼 영화제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조건을 지니지는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년은 내년. 올해도 강 위원은 손님맞을 준비에 부산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작년에 PPP에서 ID카드를 발급받은 게스트는 500여명. 올해는 개막 이틀 전까지 벌써 680명이 넘는 게스트가 참석을 알려왔고, 약속된 미팅 횟수 역시 작년보다 초과된 상태다. 파라다이스 호텔에 방을 빌려 DVD를 상영했던 작년과 달리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시사회도 프리머스극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강 위원이 귀띔해준 올해 PPP의 스타는 역시 김기덕 감독. 국제적인 명성에 더해, 수익을 보장해주는 제작구조 때문일 것이라고 한다. 강 위원은 예테보리 펀드
“올해 스타는 김기덕 감독” 강성규 PPP 수석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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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센터‘두레라움’내일 건립기념식
2008년 완공 예정인 부산영상센터가 이름을 ‘두레라움’으로 확정하고 10월7일 건립기념식을 연다. 두레라움에는 200~1200석 규모의 상영관 6개와 영상문화관, 시청각실, 전시장, 시네마테크 등이 들어설 예정. 건축설계는 7명의 해외건축가들을 초대하여 공모하며, 영화제 기간 내내 해운대 PIFF 파빌리온존 내 10주년 특별전시관에 전시되는 공모작 중에서, 폐막일인 14일에 당선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두레라움 건설은 전용극장이 없어 어려움을 겪어온 부산영화제의 숙원 사업이기도 하다. 순 우리말인 두레라움은 ‘(다)함께 (영화를) 즐기는 것’이라는 의미.
밤에는 파티를 즐기세요
부산의 밤은 파티의 연속이다. 장동건과 이정재가 출연하는 대작 <태풍>은 10일 그랜드호텔에서 ‘태풍의 밤’을 열고, 마침내 12월 개봉을 눈앞에 둔 <청연>은 PPP 폐막과 발맞추어 웨스틴 조선호텔에 ‘청연의 밤’을 준비했다. 이밖에도 영화 &
[단신] 부산영상센터 '두레라움' 건립기념식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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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을 이틀 남겨둔 해질 무렵, 허문영 한국영화 프로그래머는 인터뷰하는 시간을 틈타 라면과 공기밥으로 거른 점심을 대신했다. 그처럼 바쁘게 지내고 있는 허 프로그래머는 “신작이 눈에 띄게 많아졌고, 중견감독의 노작과 독립장편의 성과, 화제를 모은 한국영화가 두루 섞여있다”는 총평으로 인터뷰를 시작했다. 올해 부산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갖는 한국영화는 10편. 그중에서도 신연식 감독의 디지털 장편영화 <좋은 배우>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수작이었다.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감독인데다가 175분에 달하는 대작이어서(웃음) 빨리감기로 돌려보려고 했다. 그런데 영화가 시작되고 5분이 지나니까 딴생각 안하고 끝까지 보게되더라.” 이밖에도 <여자, 정혜>로 작년 부산영화제의 스타가 되었던 이윤기 감독의 신작 <러브 토크>, 오석근 감독이 <백한번째 프로포즈> 이후 12년만에 만든 <연애>, “올해 독립영화 최고의 성과”라고 단언하는 <
“이만희 회고전 놓치지 마시라”, 허문영 한국영화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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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영화제에서 전양준 프로그래머는 J라는 깜찍한 애칭으로 통한다. “가는 국제영화제마다 무시당하면서” 제1회 부산영화제를 준비하던 시절, 외국인들은 비교적 젊은 나이의 그를 J라는 애칭으로 불렀고 “어느 영화제를 가더라도 중요인사로 분류되는” 프로그래머가 된 지금에도 J라는 애칭은 여전히 남아있다. 10년 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몸도 마음도 넉넉해진 전 프로그래머에게는, J라는 애칭이야말로 세계적으로 성장한 부산국제영화제의 자긍심을 대변하는 이름인 셈이다.
대어를 건지기 위해 한해를 꼬박 해외영화제 순회로 보낸 전 프로그래머는 올해 전세계 50여개국에서 건진 106편을 부산에서 풀어놓는다. 그가 짚어낸 올해 상영작들의 전반적인 경향은 ‘지역, 문화권 충돌과 인종 갈등’이다. 많은 상영작들로부터 이같은 경향을 읽을 수 있을거라고 총평하는 그는, 올해가 “한국처럼 영화산업이 부흥한 지역들의 작품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해”라는 사실도 강조한다. “프랑스는 예술영화들의 부진에도 불구하
“한국계 외국감독들을 주목하라” 전양준 월드시네마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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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동, 국제시장
*돌고래 순두부(051-246-1825)
-시간에 쪼들리는 가난한 영화광들을 위한 최적의 장소. 2500원이면 보글보글 끓는 일품 순두부 찌게를 즐길 수 있다. 주문하면 1분안에 나오는, 그야말로 패스트-슬로푸드.
*개미집(051-246-1828)
-오직 부산에만 있는 ‘수중전골’의 명가. 수중전골은 해물탕과 달리 갑각류의 껍질을 모두 벗겨서 끓여낸 것이다. 해산물을 모두 먹고나서 볶아주는 밥맛이 그야말로 일품.
*신창국밥(051-254-5074)
-부산에 왔으면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부산지역만의 대중음식인 돼지국밥을 놓쳐서는 안된다. 국제시장내에 위치한 신창국밥 역시 진한 돼지고기와 선지를 우려낸 칼칼한 국물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단, 부산에 왔으니 순대는 막장에 찍어먹을것.
*강동유황오리 농장(051-973-2884)
-김해공항과 낙동강 근처에는 부산에서도 이름난 농장직송 오리고기 전문점들이 다수 모여있다. 흐르는 낙동강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이라
"금강산도 식후경"-부산맛집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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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몇개로 뚝딱뚝딱 세워놓은 수영만 부산국제영화제 사무실. 야전병원을 방불케하는 그곳에서 김지석 수석 프로그래머는 연신 어디론가 뛰어다느라 제대로 인사를 받을 시간도 없다. 저녁이 되어서야 자리에 앉아 한숨을 돌린 김 프로그래머는, 제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렸던 1996년을 돌아보며 말을 꺼내놓기 시작했다. “36살이었던 그해, 결혼을 하고, 첫 차를 사고, 아이를 만들었다. 과거를 돌아보면 감회가 싶다. 인생의 황금기를 영화제와 보낸 셈이고, 이루고 싶은 것을 이루었고, 또 여전히 이루고 있으니까 말이다.”
올해 `아시아 영화의 창'부문에는 각 나라의 변화를 대변하는 영화들이 다양하게 초청되었다. 김 프로그래머는 북경올림픽의 그늘과 트랜스젠더 문제(<탕탕>, <아름다운 남자>)라는 두 가지 화두를 짊어진 중국영화들과, 특이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태국, 대만의 영화들에 주목하고 있다. “태국은 복잡미묘하다. 산업적인 거품이 빠지다가도 한 편의 성공작으
“태국과 대만 영화가 흥미롭다” 김지석 아시아영화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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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를 찾기로 했던 감독과 배우들이 마지막 순간까지 일정을 번복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게스트 중의 한명이었던 <요리사, 도둑, 그의 아내, 그리고 그녀의 정부>의 감독 피터 그리너웨이는 차기작 펀딩을 위한 미팅이 잡혀서 2주 전에 이미 불참을 통보해왔다. <천상의 소녀>로 2004년 골든글러브 최우수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아프가니스탄 감독 세디그 바르막은 PPP에 신작 프로젝트 <아편전쟁>을 들고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그가 참석했던 알마타영화제측에서 한국비자가 부착된 여권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갑자기 오지 못하게 됐다. 개막작 <쓰리 타임즈>의 주연 서기도 개인적인 스케줄 변경으로 개막 직전 불참을 통보해왔다. 한국에서는 <외출>의 배용준과 손예진이 참석을 취소했다.
난자리가 있다면 든자리도 있어야 한다. <칸다하르>의 모흐센 마흐말바프는 인도에서 찍은 신작의 후반작업 스케줄 때문에 영화제 참석이 불가능
모흐센 마흐말바프, 구로사와 기요시, 일본 아이돌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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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 않는가. 살인적인 스케쥴을 소화하는 김동호 집행위원장의 놀라운 열정을 말이다. 10년째 영화제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야전사령관에게 부산국제영화제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물었다.
-1회 행사를 준비하면서,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대한 확신이 있었나.
=불안이 없었다면 거짓말이겠지. 1996년 칸영화제에 갔었는데, 열댓명의 해외영화제 집행위원장들이 큰 관심을 보였고, 그게 조그만 힘이 됐다. 아시아 영화들을 볼 수 있는 새로운 창구가 만들어진다는 점에 대해 그들은 자기 일처럼 반겼다.
-영화제에 대한 국내의 폭발적인 반응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 같다.
=이전에 아태영화제가 서울과 부산에서 몇번 개최됐는데 관객들이 거의 없었다. 관객들이 안 몰리면 어떡하나 걱정돼서 스위스에서 가져온 대형 스크린을 수영만에 설치하고, 각 나라의 흥행작 위주로 야외 프로그램을 짰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남포동 쪽 상영작들이 먼저
10년째 진두지휘, 김동호 집행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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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허우샤오시엔/ 대만/ 2005/ 135분
<쓰리 타임즈>는 각기 다른 역사적 시간대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의 세 편의 사랑 이야기다. 이 세 이야기의 순서는 허우샤오시엔의 영화적 형식이 지나온 궤적의 순서라고 이해하는 편이 옳을 것이다. 때문에 그의 영화적 전환을 알리는 신호탄처럼 보이이기도 하다.
“대만 근대사의 각기 다른 세 시기를 배경으로 한 러브 스토리를 만들어보고 싶었다. 그것들 사이의 차이에 흥미가 있었다”고 허우샤오시엔은 이 영화에 대해 설명한다. 말 그대로 <쓰리 타임즈>는 세 역사적 시간대의 이야기다. 그러나 ‘최호적시광(最好的時光)’이라는 한자어 제목 그대로,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대한 이야기다. 그 시간이 가장 아름다운 이유는 그들이 사랑으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쓰리 타임즈>는 가장 아름다운 순간의 세 편의 사랑 이야기다.
영화는 세 개의 에피소드로 나누어져 있다. 거기에는 소제목들이 달려 있다. 첫 번
가장 아름다운 순간 세 편의 사랑 이야기 <쓰리 타임즈> Three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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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4일 오후 8시33분. 억장이 무너지다.
억장이 무너지기 23분 전, <씨네 21> 담당기자의 원고 독촉 메시지가 도착했다. 그리고 그보다 일주일전, <씨네 21> 부산국제영화제 데일리에 글을 써달라는 청탁을 받았다. 어떤 글을 쓸 것인가의 고민은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그 일주일을 “화려한 오프닝 라인”을 상상하며 보냈다. 그 일주일 동안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 곳은 지하철과 퀵서비스 차량이었다. 회고전에서 보다 좋은 상태의 화면을 선보이기 위해, 그리고 후에 이만희 감독의 영화가 해외에 소개될 때 보다 유리하고 용이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영문프린트를 새로 만들고 있었고, 현상소와 자막작업실을 계속 왔다갔다 해야 했기 때문이었다. (왜, 프린트를 이렇게 늦게 만드냐고 탓하지 마시라. 오래된 네가필름을 현상하는 곳은 우리나라에 단 한군데 뿐이고, 이 필름들을 다루는 것은 여간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작업이 아니다.) 흔들리는 차량에서 필름 통들을 끌어안고
만나러가자, 이만희의 쿨한 세계 (+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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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데일리를 잡지와 온라인으로 동시에 서비스하는 씨네21이 이번 영화제때 TU 미디어와 공동으로 동영상을 제작해 DMB로 방송한다.
오는 14일까지 총 4부에 걸쳐 방송될 이번 동영상은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을 누구보다 생생하고 현장감있게 스케치하여 영화제를 참가하고자 하는 많은 영화매니아들에게 실용적이고 알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처음으로 선보이는 특집 동영상 제1탄은 <PIFF 200배 즐기기>로서 "이 영화는 놓치지 말자" "영화제에서 스타 만나는 법" "PIFF에 대한 궁금증 5가지" "부산국제영화제 10년 기네스" 등 부산국제영화제를 즐길 수 있는 알짜정보들이 가득하다.
[동영상뉴스] 모바일 씨네21-2005 PIFF 200배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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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데일리를 잡지와 온라인으로 동시에 서비스하는 씨네21이 이번 영화제때 TU 미디어와 공동으로 동영상을 제작해 DMB로 방송한다.
오는 14일까지 총 4부에 걸쳐 방송될 이번 동영상은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을 누구보다 생생하고 현장감있게 스케치하여 영화제를 참가하고자 하는 많은 영화매니아들에게 실용적이고 알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처음으로 선보이는 특집 동영상 제1탄은 <PIFF 200배 즐기기>로서 "이 영화는 놓치지 말자" "영화제에서 스타 만나는 법" "PIFF에 대한 궁금증 5가지" "부산국제영화제 10년 기네스" 등 부산국제영화제를 즐길 수 있는 알짜정보들이 가득하다.
▶프로그램 4부작 내용
-1부 : PIFF 200배 즐기기
-2부 : PIFF 씨네 초이스
-3부 : 피플 in PIFF
-4부 : PIFF, 다음을 기약하며
[모바일 씨네21] 2005 PIFF 200배 즐기기-특집 프로그램 4부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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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일 월요일 오후 부산에서 만난 허우샤오시엔 감독은 피곤해보였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 처음 시도하는 아시안필름아카데미(AFA)의 교장직 때문인가 싶었는데, 대만에서 미처 못 끝내고 온 일에 대한 고민과 홍콩에서 다른 일정을 치르고 온 여독 탓이란다. 허우샤오시엔은 아무리 우스운 질문을 받아도 친절한 선생님처럼 대답해주는 감독이라고 누군가 말한 적이 있다. 개막작 <쓰리 타임즈>와 AFA에 대한 질문 끝에 영화만들기와 기억에 관한 생뚱맞은 궁금증을 기자가 표하자, 그는 황당해하면서도 "당신과 나 사이에 세대차가 있어서 관점의 차이도 생겼을 것"이라고 분위기를 보듬었다.
-칸영화제 상영본이 120분인데, 부산영화제 상영본은 135분이다. 러닝타임을 늘리기로 결정한 이유는.
=촬영을 올 1월에 시작해서 3월말~4월초 사이에 끝냈다. 이 영화에 투자한 프랑스 영화사가 칸영화제 출품을 원했고, 기한까지 시간이 촉박했다. 결국 불만족스러운 상태로 영화를 완성해야했기 때문에,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기에 모두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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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박스의 인기 게임 <헤일로>의 영화 제작에 <반지의 제왕> 삼부작을 연출한 피터 잭슨 감독이 참여한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이벤트 'X05'에서 엑스박스 글로벌 마케팅 담당 부사장 피터 무어는, 아카데미상 3개 부문 수상자인 피터 잭슨과 그의 아내이자 각본가인 프랜 월시가 <헤일로> 영화의 제작총지휘(Executive Producer)를 맡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피터 무어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20세기폭스 같은 영화 제작사들의 경험과 자산,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혁명적인 비전, 그리고 피터 잭슨과 프랜 월시가 가진 디지털 기술 분야의 상상력과 전문 지식이 결합하여 큰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자신했다.
<헤일로>의 열성 팬이기도 한 피터 잭슨은 발표회장에서 상영된 비디오 메시지를 통해 "게임의 높은 완성도에 뒤지지 않는 좋은 영화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게임 <헤일로>는 마이크로소프트
인기 게임 <헤일로> 영화에 피터 잭슨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