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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나오는 장면들을 통해 여러분에게 새로운
상식과 지혜를 쌓아 줄 [배워서 남주나]
이번 편에서는 예고편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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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남주나] 예고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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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즈다이어리] <경의선> 기관사 여러분, 존경합니다.
[헌즈다이어리] <경의선> 기관사 여러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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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의 <씨네21> 표지촬영 현장과 영화<밀양>에 관한 인터뷰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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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밀양>의 전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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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 맨> 시리즈의 타이틀 시퀀스는 흥미로운 복습이다. 전편의 이야기를 복기하면서 앞으로 이야기를 정리하는 이 시퀀스는 변주를 더해가는 스파이더 맨의 비행실력 만큼이나 다채로운 매력을 갖고 있다. 거미줄로 장면을 조각내 꿰어 맞춘 <스파이더맨 3>의 타이틀 시퀀스 또한 마찬가지. 놀랍게도 이 타이틀을 디자인한 이는 올해로 서른을 맞은 한국인 이희복씨다. 한국에서 삼성아트&디자인스쿨을 졸업한 뒤 미국으로 건너간 그는 현재 타이틀 디자인의 대부로 불리는 카일 쿠퍼와 함께 일하고 있다. <페인티드 베일> <슈퍼맨 리턴즈> 등의 타이틀을 디자인했던 그에게 이메일을 통해 몇 가지 질문을 던졌다.
-<스파이더맨 3>의 타이틀 시퀀스는 어떻게 아이디어를 구상했나.
=거미줄에 달려 있는 물망울, 베넘의 검은 액체, 조각처럼 분리된 이미지등의 아이디어를 냈다. 결국에는 1편과 2편 타이틀의 후편처럼 만들기로 했고, 2편 타이틀의
[스팟] 타이틀 시퀀스는 영화의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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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단 호크
에단 호크가 뱀파이어의 세계를 탐험한다. 호주 출신의 형제 감독 피터 스피어리그와 마이클 스피어리그(<언데드>)가 연출하는 <데이 브레이커스>에 캐스팅된 것. 2017년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는 특수 전염병으로 전세계 인구의 대다수가 뱀파이어로 변하게 된다는 이야기다. 에단 호크는 인류의 멸종을 막기 위해 분투하는 한 연구자로 등장할 예정.
킬리언 머피, 시에나 밀러
킬리언 머피와 시에나 밀러가 워킹 타이틀의 신작 <히피 히피 셰이크>에 캐스팅됐다. 영화는 1960년대 외설성 시비에 휘말렸던 잡지 <오즈>를 둘러싼 법정 공방을 그리는 작품. 킬리언 머피가 <오즈>의 편집장 리처드 네빌로, 시에나 밀러가 그의 동료로 변신할 예정이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 열정과 애정>의 비번 키드론 감독이 연출한다.
엄태웅
엄태웅이 여자 핸드볼팀의 감독으로 부임한다. 이미 문소리, 김정은 등이 선수로 발탁된 임순례 감독
[캐스팅보드] 에단 호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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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표적인 퀴어영화감독 하시구치 료스케가 <허쉬> 이후 6년 만에 신작 제작에 들어갔다. 소설 <도쿄타워: 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의 작가 릴리 프랭키가 주연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영화의 제목은 <둘레>. 1990년대 일본을 무대로 한 부부가 시대의 변화에 몸소 부딪혀간다는 설정의 이야기다. 한국에선 오키 히로유키와 함께 퀴어감독으로만 알려진 하시구치 감독, <해변의 신밧드>와 <허쉬>를 지나 이번엔 그가 어떤 작품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2008년 개봉예정이다.
하시구치 료스케, 6년 만의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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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중천>에 출연한 배우 박정학이 토니 마셜 감독의 신작 <샤포 드 루>에 캐스팅됐다. 영화는 프랑스 장관의 정부가 불법무기 거래에 연루되고, 한국인 무기 거래상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이야기. 2001년 <무사>로 데뷔해 <광복절특사> <돌려차기> 등으로 얼굴을 알린 박정학이 무기 거래상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토니 마셜 감독은 “<무사>에 출연한 박정학을 인상깊게 봤다”며 “세련됨과 섹시함을 겸비한 그가 영화 속 인물을 잘 표현해낼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박정학, 토니 마셜 신작에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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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위더스푼이 프로듀서로 변신한다. 미국 고등학교 내의 살인사건을 그리는 영화 <언더 더 브리지>를 제작하게 된 것. 영화는 97년 미국의 한 시골 마을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을 추적한 책을 바탕으로 하는 작품이다. 당시 인도 이민 2세인 리나 버크라는 소녀는 7명의 10대 소녀와 한명의 남성에게 폭행당해 세상을 떠났다. <네티비티 스토리: 위대한 탄생>의 캐서린 하드윅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며, 위더스푼의 출연 여부는 아직 미정인 상태다.
리즈 위더스푼, 프로듀서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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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은 이제 집으로 돌아오라. <플래툰> <7월4일생> 등을 연출한 올리버 스톤 감독이 미군의 이라크 철수를 촉구는 TV광고를 제작했다. 스톤 감독은 이 광고에 2003년 이라크전 개전 첫날부터 1년 동안 이라크에 머물렀던 미군 존 부른스와 <7월4일생>의 저자인 론 코빅을 등장시켜 미군의 이라크 주둔은 비도덕적이며 무책임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CNN>은 민주당 주도의 하원이 통과시킨 이라크전 철군일정 법안을 부시 대통령이 거부했다는 뉴스 직후에 이 광고를 방송했다.
올리버 스톤, 이라크 철군 촉구 광고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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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잔이여, 안녕. 1950년대 <타잔> 시리즈에서 타잔을 연기했던 배우 고든 스콧(80)이 심장 수술 뒤 찾아온 합병증으로 눈감았다. 프로듀서 솔 레서에게 발탁되기 전 인명구조원이었던 스콧은 첫 영화 <타잔의 숨겨진 정글>(1955)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당시 함께 출연한 여배우 베라 마일스와 사랑에 빠졌으나 4년 뒤 이혼하고 만다. <타잔> 시리즈의 작가 에드거 라이스의 손자 댄튼 버로즈는 “그는 할아버지가 묘사했던 것만큼 지적이고 멋진 남자로 캐릭터를 연기했다”고 말했다. 24편의 영화에 출연한 스콧은 <타잔> 시리즈 이후 서부영화와 검투사영화에 출연했다.
타잔의 전설 영원히 밀림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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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이 매년 뽑는 ‘올해의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 100’(이하 타임 100인)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사샤 바론 코언(<보랏…>), 로지 오도넬, 마틴 스코시즈, 케이트 블란쳇 등이 선정됐다. 지난 4일 발표된 올해의 타임 100인 리스트 중 문화, 예술계 인사는 모두 22인. 오프라 윈프리는 올해로 5회째 선정돼 최다 기록을 세웠다. 2회째 리스트에 등장한 조지 클루니와 타이라 뱅크스를 비롯해 브래드 피트, 티나 페이, 존 메이어, 저스틴 팀버레이크, 케이트 모스, <어글리 베티>의 아메리카 페라라 등이 타임 100인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선정됐던 비는 올해 탈락했다. 그외에도 UCC 사이트 유튜브 창업자인 스티브 첸과 채드 헐리, <아메리칸 아이돌>의 제작자 사이먼 풀러가 명단에 든 것도 눈에 띈다.
타임100인은 매년 정치 경제, 문화계 중 괄목할 만한 활동을 보인 인물들을 선정하는 차트로, 영국 엘리자베스 2세와 미국의
할리우드표 파워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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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씨네21> 영화평론상 시상식이 5월9일 한겨레신문사 3층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서는 이번 영화평론상의 유일한 수상자인 송효정씨가 우수상을 받았다. 송효정씨는 이론비평으로 ‘한국영화가 아이를 다루는 방식’을, 작품비평으로는 <포도나무 베어라>를 다뤘다. 송효정씨는 앞으로 <씨네21> 영화평론가로 활동하게 된다.
제12회 <씨네21> 영화평론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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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 시네마디지털서울2007(이하 신디2007)의 기자회견이 5월7일 열렸다. 이 자리에서 정성일 공동집행위원장은 “엄격한 기준으로 20여편의 경쟁작을 선정할 것이며 지역적인 안배는 전혀 고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CJ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신디2007은 7월20일부터 27일까지 CGV압구정에서 열리게 된다.
시네마디지털서울2007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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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를 대표하는 영화 10편이 5월17일부터 31일까지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에서 상영된다. ‘그리스 걸작 10선 특별영화제’로 명명된 이번 행사에서는 미하엘 카코야니스의 <그리스인 조르바> <스텔라> 등과 아울러 줄스 다신의 <일요일은 참으세요>, 그리스 최고 흥행작 <터치 오브 스파이스> 등이 상영된다. 상영시간표는 150쪽 참조(문의:www.kfcenter.or.kr 02-3789-5600).
그리스 대표 영화 10편과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