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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age.cine21.com/resize/cine21/article/2007/0416/K0000019__[H160-]." alt="" class="thumb_img"/> [배워서 남주나] 리듬의 향연 편
  • 에드워드 노튼, 새로운 헐크로 변신
  • <극락도 살인사건>, 66만명 동원 흥행 1위
  • [시네마테크 후원릴레이 61] 한국독립영화협회 사무국장 원승환
  • [만원릴레이 82] <괴물> <천하장사 마돈나> 분장 아티스트 송종희
  • [외신기자클럽] 가짓수만 맞춰주면 통합되나?
  • 저 UCC를 매우 치라!
  • 지금 프랑스 영화계의 관심은 7년 만에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에 쏠려 있다. 2월24일 세자르영화제에서 ‘올해 최고의 프랑스영화’상을 수상한 <레이디 채털리>(Lady Chatterly)의 파스칼 페랑 감독은 수상 소감을 통해 덩치 큰 상업영화와 독립영화의 중간 역할을 할 수 있는 ‘중간 영화’가 없는 프랑스 영화산업의 취약점을 지적하며 대통령 후보자들에게 관련 법안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발맞추어 영화감독단체(la Societe des Realisateurs de Film, SRF)는 3월27일 5명의 후보자 대리인들과 함께 파리의 판테옹 극장에서 현 프랑스영화가 직면한 문제를 주제로 토론의 자리를 가졌다. 이번 토론은 SRF쪽에서 미리 준비한 10가지 질문에 대한 후보자들의 답변을 대리인들이 전달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질문의 주요 내용은 80%의 프랑스영화가 프랑스국립영화센터(Centre National de la Cinematographie, CNC) 정책에 [파리] 프랑스영화의 진정한 지지자는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