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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8일에 있었던 영화 <열한번째 엄마> 제작 보고회 현장 영상입니다.
영화 <열한 번째 엄마>는 단 한 번도 사랑해 본 적도, 사랑 받은 적도 없는
여자가 재수의 열한 번째 엄마가 되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며, 사랑을
느껴가는 과정을 그린 휴먼 드라마.
지금까지의 연기와는 달리 감성연기로 연기변신한 배우 김혜수와
계산하지 않는 순수 그 자체로의 순수함을 지닌 김영찬군이 이날 현장에 함께 했다.
김영찬군의 순수 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와 배우 김혜수가 말하는 <열한번째 엄마>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겨 있습니다.
감동과 웃음으로 함께 했던 <열한번째 엄마>의 제작 보고회 현장 영상을보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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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눈물 흘릴 수 없는 감동 <열한번째 엄마> 제작보고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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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에 개봉되는 영화를 엄선하여 관객들에게 질문하는 [개봉작 출구조사]
이번 주에는 11월 15일에 개봉한 <세븐데이즈><베오울프>를 보신 관객분들에게 솔직담백한 영화평을 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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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 <세븐데이즈>, <베오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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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버튼이 들여다 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어떤 세계일까? <버라이어티> <로이터>는 11월15일자 인터넷 기사로, 팀 버튼 감독이 디즈니가 제작하는 3D 영화 2편의 감독을 맡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이하 <앨리스>)와 팀 버튼이 1984년 발표한 <프랑켄위니>가 그 두편으로, <앨리스>는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최근작인 <베오울프>가 선보인 퍼포먼스 캡쳐 방식으로 촬영해 3D로 상영될 예정이다. 현재 팀 버튼은 조니 뎁이 출연한 <스위니 토드>의 개봉을 한 달 앞두고 후반 작업 중이며, <앨리스>는 2008년 초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죽은 애완견을 전기충격을 되살려낸다는 이야기인 <프랑켄위니>는 <앨리스>의 촬영이 끝나는 대로 크랭크인하며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 디지털 3D로 상영할 계획이다.
팀 버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3D로 영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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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노나 라이더
위노나 라이더가 <스타트렉>에 뒤늦게 합류했다. 유명 SF시리즈 <스타트렉>의 11번째 작품인 이 영화에서 라이더가 연기할 인물은 스포크의 어머니. 일부 팬들은 그녀가 불칸인으로 설정됐다는 소식에 감독인 J. J. 에이브럼스가 원작을 잘못 해석했다며 설전을 벌이고 있다.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젊은 시절을 다룰 이 영화에는 존 조, 재커리 퀸토, 크리스 핀, 사이먼 페그, 에릭 바나 등이 캐스팅됐다.
조시 하트넷, 샘 록웰
조시 하트넷(사진)과 샘 록웰이 돈 드릴로의 72년작 소설 <엔드 존>을 영화화하는 작품에 캐스팅됐다. 영화는 핵전쟁에 대한 강박에 사로잡힌 대학 미식축구 선수의 이야기로, 조시 하트넷이 문제의 축구선수를, 록웰이 다혈질의 학교 관계자를 연기한다. <조슈아>(2007)로 선댄스영화제에서 호평받은 바 있는 조지 래틀리프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
고아라
고아라의 발레리나 변신?! 고아라가 한·일
[캐스팅] 위노나 라이더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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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내년 5월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열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12번째 기증품은 국군홍보관리소에서 기증한 안양촬영소의 파르보 카메라입니다.
해방 이후 한국영화는 서울을 중심으로 한 급격한 도시화와 대중문화의 약진 속에 산업으로서의 자의식과 대중오락으로서 스스로의 지위를 적극적으로 형성해갔다. 이른바 ‘충무로 시대’를 열기 시작한 당시 한국영화는 수많은 히트작과 스타를 양산하며 성장가도를 달려갔다. 하지만 그 뜨거운 의욕에도 불구하고 카메라 같은 고가의 기자재나 필름 등 영화의 제작여건은 여전히 어려웠던 시대이기도 했다. 1908년 프랑스 데브리사가 만든 파르보 카메라는 35mm 아이모 카메라와 함께 해방 이후 중요하게 사용하던 카메라였다. 사각형의 커다란 나무 박스로 만들어진 투박한 외양에서 느껴지듯 파르보는 사용에 불편함이 많았지만 워낙 카메라가 귀했던 시대였으므로 그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12] 파르보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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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한국종합예술학교 영상원 교수
“최초로 영화를 본 뒤 극장에서 돌림병을 얻었다. 질식해 숨이 넘어갈 듯했다. 기도에 구멍을 뚫은 뒤 살아났다.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병실에서 침울하고 조숙하게 죽음을 배웠다. 일곱살이었다. 아직도 내 목엔 그 흔적이 있다. 영화는 이렇게 뱀파이어처럼 내게 왔다. 그녀의 저주받은 영생의 힘으로. 그 첫 영화구경의 위험한 전율을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차이밍량과의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며 느꼈다. 영화여 영원히!”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91] 한국종합예술학교 영상원 교수 김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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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씨> <차이나타운> <피아니스트> 등을 연출한 감독 로만 폴란스키의 삶이 영화로 옮겨진다. 아마데우스 필름의 대표이자 연출가인 데미안 차파 감독은 로만 폴란스키의 이야기를 재구성해 <폴란스키>란 제목의 영화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2008년 1월 벨기에를 시작으로 미국, 폴란드 등에서 촬영할 이 영화는 로만 폴란스키의 어린 시절부터 그의 아내인 샤론 테이트가 암살된 이야기, 그가 아동 성추행 혐의로 미국에서 추방된 에피소드까지 담을 예정이다. 차파 감독은 “나는 항상 그의 이야기에 매료됐다. 왜 지금까지 아무도 그의 삶을 영화화하지 않았는지 의문이다”라며 연출의 변을 밝혔지만, 로만 폴란스키는 아직까지 말을 삼가고 있다.
[로만 폴란스키] 영화감독의 삶을 영화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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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를 위해 펜을 들었다?! 안젤리나 졸리가 영국의 경제잡지 <이코노미스트>의 필자로 변신했다. <이코노미스트> 별책으로 발행되는 2008년판 ‘세계전망’에 수단 다르푸르의 민간인 학살을 고발하는 글을 기고한 것. 유엔 친선대사로 활약 중인 그녀는 올해 2월에도 <워싱턴 포스트>에 ‘다르푸르를 위한 정의’라는 글을 기고했으며, 5월에는 브래드 피트와 함께 다르푸르 난민 구호에 100만달러를 기부한 바 있다. <이코노미스트>는 졸리의 글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달라이 라마 등의 글과 나란히 실을 예정이라고.
[안젤리나 졸리]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자유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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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고전영화 <마티> <총각파티> 등으로 유명한 델버트 만(87) 감독이 11월11일 폐렴으로 숨을 거뒀다. TV시리즈를 만들면서 주목받은 그는 1955년 <마티>로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이탈리아 이민자 마티를 주인공으로 한 이 영화는 오스카에서 최우수작품상, 감독상을 비롯해 4개 부문을 석권했다. <하이디>(1968), <제인 에어>(1971) 등 프라임타임대에 방영돼 인기를 얻은 각종 TV시리즈도 그의 손에서 완성됐다. 45년 동안 60편이 넘는 작품을 연출한 그는 방송계의 테크닉을 영화 연출에 적용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받는다.
[델버트 만] 이젠 편안히 휴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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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믿든 사실과 다를 것이다! 마이클 베이 감독이 <트랜스포머2>의 줄거리와 사진을 만들어 배포하는 열혈 팬들에게 경고를 던졌다. “그들을 골탕먹일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말한 그는 “이제 드림웍스가 일부러 잘못된 정보를 흘릴 것이며 결국 누구도 <트랜스포머2>의 진실에 대해서는 알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이미 하나의 잘못된 정보가 인터넷을 떠돌고 있으며, 그외에도 수많은 거짓자료들이 준비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어쩌면 그 거짓자료에는 현대자동차가 로봇으로 변신하는 장면이 들어 있을지도 모르겠다.
[마이클 베이] 네티즌 여러분, 그냥 참고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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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주연상은 모두 그녀에게? 제60회 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도연이 지난 11월 13일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아시아퍼시픽 스크린 어워즈(APSA)에서도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30여개국 100여개 작품이 출품된 이 시상식은 올해 첫회를 맞이한 행사로 전도연은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수상의 주인공으로 선정됐으며 <밀양>은 최우수 작품상의 영광을 가져갔다. 영화 <멋진하루>의 촬영준비로 인해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전도연은 보도자료를 통해 “큰 상에 보답할 수 있는 길은 역시 좋은 연기,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전도연의 여우주연상 수상 행진은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일과 12일에 후보를 발표한 제6회 대한민국영화대상과 제28회 청룡영화상에서도 여우주연상 후보로 선정되었기 때문. 하지만 청룡영화상의 경우, <밀양>의 이창동 감독이 출품을 거부한 터라 논란이 일고 있다. 영화제 사
[전도연] 역시, 트로피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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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5일은 발리우드와 함께
발리우드영화를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다. 한국외대 인도어과 영화학회가 개최하는 제10회 볼리우드영화제가 11월25일 상암CGV 인디영화관에서 열린다. 상영작은 샤루 칸 주연의 갱스터스릴러 <돈>(Don)과 인도계 영국인 젊은이의 일상을 담은 <나마스테 런던>(Namastey London). 방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최신작으로, 각각 3시와 6시에 상영된다.
영진위 <거위의 꿈> 등 8편에 HD 제작지원
영화진흥위원회가 지원하는 2007년 HD영화제작지원사업 심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해보다 20여편 늘어난 108편의 응모작 중 유승철의 <거위의 꿈>, 심상국의 <로니를 찾아서>, 임성찬의 <가벼운 잠>, 김아론의 <볼륨을 높여요>, 강미자의 <푸른 강은 흘러라>, 이송희일의 <사냥꾼의 밤>, 김건의 <패밀리 마트>, 정병길의 <청
[국내단신] 11월25일은 발리우드와 함께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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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극장 간판이 서울에 다시 등장했다. 드림시네마는 11월13일 마지막 상영작인 <더티 댄싱>의 재개봉을 기념하기 위해 극장 간판을 제작해 올렸다. 30년 넘게 드림시네마의 간판을 그린 미술부장 김영준씨 작품.
그림간판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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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룡영화상이 이창동 감독의 출품 거부에도 불구, <밀양>의 전도연을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렸습니다.
그녀가 참석의사를 밝혀 후보에 올렸다고 합니다.
연기를 정말 잘하기는 하셨죠? ^^;;
전도연은 이창동 감독이 심사를 거부한 사실을 알았을까. 배우 입장에서 그런 것까지 고민했을 것 같지는 않다. 그저 영화인들의 축제이고 초청을 받았기 때문에 참석하겠다고 했겠지. 문제는 영화상에 있는 거겠지. 감독이자 제작자인 사람이 출품을 거부하겠다고 하면 그들이 영화를 심사하고 수상할 자격이 없는 것 아닌가.
_마련한 자리를 굳이 마다할 이유가 없었을 거라는 영화인 A
중요한 여배우이긴 하지만 참석의사만으로 후보에 올리는 것은 해프닝처럼 보인다. 배우는 영화를 만드는 여러 요소 중 하나일 뿐이다. 부분이 전체를 결정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출품제가 아니라 리스트를 뽑아서 심사를 한다면 왜 <밀양>을 여우주연상 후보에는 올리고 작품상이나 감독상
[이주의 영화인]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