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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양익준 감독에게 칭찬의 단소리, 야단의 쓴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양익준 감독은 감독겸 배우로,
[품행제로](2002,세샘2 역),[아라한 장풍대작전](2004,방수공 2역)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2006, 환규 역),[강적](2006, 양진순 역)등
다수의 영화에 출현하였으며
[바라만 본다](2005)를 연출, [똥파리](2007)를 출연,연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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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익준] ‘씨네21 창간 13주년’ 쓴소리, 단소리 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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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안슬기 감독에게 칭찬의 단소리, 야단의 쓴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안슬기 감독은 [사랑 아니다](2002), [Kiss Me, Please!](2003)
[다섯은 너무 많아](2005),[나의 노래는](2007)을 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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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슬기] ‘씨네21 창간 13주년’ 쓴소리, 단소리 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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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인디스토리 곽용수대표에게 칭찬의 단소리, 야단의 쓴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곽용수 대표는 [눈부신 하루](2005)를 프로듀서 했으며,
[팔월의 일요일들](2005, 감독 이진우)를 제작, 배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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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용수] ‘씨네21 창간 13주년’ 쓴소리, 단소리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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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씨네21의 대한 반성과 앞으로 씨네21의 발전에 대해
김형구 촬영감독에게 칭찬의 단소리, 야단의 쓴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김태식 촬영감독은 [잠시 멈춰서서](1987), [비명도시](1993),[우연한 여행](1994)
[닥터봉](1995),[진짜 사나이](1996),[비트](1997),[태양은 없다](1998),[이재수의 난](1998)
[아름다운 시절](1998),[박하사탕](1999),[인터뷰](2000),[무사](武士, 2001)
[투게더](Together, 2002), [살인의 추억](2003),극장전[2005], [해변의 여인](2006)
[괴물](2006),[행복](2007)등 영화 촬영 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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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구] ‘씨네21 창간 13주년’ 쓴소리, 단소리 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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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김태식 감독에게 칭찬의 단소리, 야단의 쓴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김태식 감독은 [졸],[몽],[우산 속 태양](1980),[우아남녀](2001)
[32nd DEC. : Where is Mr.President?](2002)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2006)를 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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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식] ‘씨네21 창간 13주년’ 쓴소리, 단소리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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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4월 18일 오후2시
장소 서울극장
개봉 4월30일
이 영화
스물여섯의 승우(윤계상)는 강남 청담동의 호스트바에서 나름 인기를 얻고 있는 호스트다. 한때 부유했던 집안이 쫄딱 망해 먹고 살게 없어진 그는 누나의 남자친구이자 호스트바의 ‘마담’ 또는 ‘무슈’인 재현(하정우)의 소개로 호스트로 활약하게 된다. 순간의 만족을 위해 살아가는 재현과 달리 승우는 호스트로서의 삶이 만족스럽지 않은 눈치다. 승우는 손님으로 찾아온 룸살롱 호스티스 지원(윤진서)을 만나 깊숙한 사랑에 빠지게 되고, 그의 삶은 튀틀리기 시작한다.
말말말
“한국영화가 힘든 시기에 운좋게 영화를 만들게 됐다. 1년 넘게 함께 고생한 스탭, 배우, 그리고 많은 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이 영화를 만들 수 없었을 것이다. 고맙게 생각한다.”
윤종빈 감독
“안녕하세요, 하정우입니다. (열광적인 환호성이 터지자) 가족분들이 오셔가지고….”
하정우
100자평
인생이 거지 같은 이유는, 그래, 어쩌면 따
강남, 호스트바, 그리고 사랑, <비스티 보이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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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김종관 감독에게 칭찬의 단소리, 야단의 쓴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김종관 감독은 [바람이야기](2001), [사랑하는 소녀](2003),[폴라로이드 작동법](2004)
[영재를 기다리며](2005),[낙원](2005)을 연출하였고
2006년에는 [모놀로구#1],[누구나 외로운 계절],[드라이버],
[침묵의 대화],[길잃은 시간],2007년에는 [기다린다](2007),옴니버스 영화 [숏숏숏](2007,손원평,함경록 감독)을 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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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관] ‘씨네21 창간 13주년’ 쓴소리, 단소리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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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김명준 감독에게 칭찬의 단소리, 야단의 쓴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김명준 감독은
단편영화 [동면](1998, 정윤철 연출)과 장편 [꽃섬](2001, 송일곤 연출),
[와니와 준하](2001, 김용균 연출) 등의 촬영을 맡았으며,
첫 연출작은 재일조선학교 학생들을 다룬 다큐멘터리 [‘하나’를 위하여](2003)이다.
2006년에는 다큐멘터리 [우리 학교]에 감독, 각본, 편집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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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씨네21 창간 13주년’ 쓴소리, 단소리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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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파티’가 아닐까요. 거의 매주 영화제 기사를 싣는 영화주간지가 준비할 수 있는 최고의 생일상은 영화제가 아닐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씨네21> 창간 13주년 기념 영화제. 5월2일부터 4일까지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 1관과 2관에서 열립니다. 5월 초부터 하반기까지, 올해 안에 개봉을 앞둔 장편영화 10편과 지난 1년간 두각을 나타냈던 작가의 단편 6편을 모았습니다. 루이 말의 1974년작부터 오는 5월8일 개봉을 앞둔 로맨틱코미디 <프라이스리스>까지 테리 길리엄과 위시트 사사나티앙의 최근작과 지난해 칸영화제 황금카메라상 수상작 등의 장편영화가 여기 속합니다. <씨네21>의 이름으로 선정한 개막작 ‘<씨네21> 단편영화 컬렉션’도 놓치지 마시길. 아, 무엇보다 깜짝상영. 올해 개봉을 앞둔 영화로 단연 화제가 될 만한 장편 두편을 연달아 상영할 예정입니다. 깜짝파티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생일선물, 함께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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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영화인 13人의 애정어린
칭찬의 단소리, 야단의 쓴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촬영에 협조해 주신 김명준, 김종관, 김태식, 안슬기, 양해운, 윤성호, 이해영, 임순례 감독
김형구 촬영감독, 오정세 배우 양익준 감독겸 배우와 인디스토리 곽용수대표,
서울독립영화제 조영각 집행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3인의 각각의 인터뷰를 보실려면 개별 인터뷰를 클릭해 주세요
영화인 13人이 말하는 ‘씨네21 창간 13주년’ 쓴소리, 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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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7일 신작 <스트리트 킹>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할리우드의 스타 키아누 리브스가 기자회견을 열었다. 채 20분이 되지 않는 회견 시간 때문에 심도있는 질문과 답변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어떤 질문이든 상관없으니 거리낌 없이 질문해달라”면서 특유의 우물거리는 말투로 성실하게 말을 했다.
한국을 처음 방문한 소감은.
한국에 오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한국을 둘러볼 수 있는 시간이 많지는 않지만, 체류하는동안이라도 최대한 많이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스트리트 킹>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LA 경찰국의 형사 톰 러들로 역을 맡았다. 파트너였던 형사의 죽음을 맞아 용의자들을 쫓다가 음모에 휘말리고 그것을 밝혀낸다는 내용이다. 그는 외로운 늑대같은 존재다. 그는 자기 나름의 정의를 실현하는 인물이다.
혹시 영화 초반에 나오는 한국인 갱들에 대한 묘사 때문에 한국 관객들이 이 영화에 대해서 불편해할 것이라고 생각했는지 궁금하다.
"한국인 갱 장면 오해하지 말아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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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 같은 모습을 탈피하고, 박한별은 <숙명>을 통해
배우가 자신의 "숙명"임을 보여 주었다.한층 성숙해진 박한별을 만나봅니다.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배우 '박한별'이 직접 전하는 진솔한 인터뷰!
아픔의 시간들을 통해 더욱 성숙해진 그녀의 이야기들을 들어봅니다.
인터뷰 내용을 생생한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4월26일까지 아래 댓글에 배우'박한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추첨을 통해 배우'박한별'의 친필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 사진을 드립니다.
당첨자는 커뮤니티 '씨네21 소식'에서 확인해 주세요.
[박한별] 연기는 곧, 숙명!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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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7일 헐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영화<스트리트 킹>으로 한국을 내한하여
용산CGV에서 레드카펫을 밟으며,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날 현장은 키아누 리브스를 보기 위해 많은 팬들과 취재진이 몰려 뜨거웠으며,
이러한 관심과 호응에 반응하며 팬들에게 악수와 함께 사인을 해주었다.
키아누 리브스가 출현한 영화<스트리트 킹>은 LA에 활동 중인 형사 톰(키아누 리브스)가
우연한 총기오발 사고로 제 1 용의자로 지목되는 상황에서
증거물을 없애면서, 진범을 찾기 위한 느와르 액션, 스릴러 영화이다.
영화<스트리트 킹>은 4월 17일날 개봉하였다
동영상을 보시려면 동영상보기를 클릭해주세요
영화 <스트리트 킹>의 키아누 리브스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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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위드미>
인터넷을 통해서 살인과 고문이 생중계되는 사이트가 열린다.
속자가 늘어날수록 피해자들의 고문이 빨리 된다는
고문에도 네티즌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신의 존재를 숨긴채 살인을 계속해서 저지르는 살인자와
이를 쫓는 FBI사이버 수사대원들과의 숨막히는 대결이 시작된다.
영화<킬위드미>는 오는 4월 17일날 개봉할 예정이다.
[개봉작 NEW] <킬위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