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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필성/ 감독
“저에게 시네마테크는 천국이자 지옥입니다. 유행과 흥행성적과 편견으로부터 살아남은 아름다운 영화들을 볼 때면 그곳은 영화를 꿈꾸는 이들의 천국이 됩니다. 하지만 인고의 세월을 견뎌낸 강력한 이미지들은 그걸 창조해낸 이들에 대한 불같은 질투를 불러일으키며 한편으론 절망과 막막함을, 마음의 지옥을 체험하게 합니다. 그럼에도 저는 오늘도 시네마테크에 갈 계획을 세웁니다. 그건 아마… 작은 모니터 화면의 디지털 픽셀들로는 느낄 수 없는 오래된 환상을 체험하고 싶어서일 것입니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12] 영화감독 임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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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담당 기자들이 ‘뿔’났습니다.
‘스트리트 킹’ 키아누 리브스를 모시면서 벌어진 해프닝 때문입니다.
기사 쓰는 것도 짜증 지대로인데 각서까지 쓰라니요.
칸영화제도 아닌데 번호표 받고 사진 찍으라니요.
지나친 예우가 불러온 불만과 해명을 모았습니다.
“한마디로 웃기지. 영화 보면 한국인 비하장면은 별것 아니다. 각서까지 받은 건 오버라고밖에 안 보인다. 배우가 내한까지 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그걸 개봉 직전까지 막으려고 했다니. 게다가 시사회가 한참 전에 열린 것도 아니고 개봉 전날이었다.
혹시 노이즈 마케팅? 그 정도의 고단수는 아닌 것 같고.”
-직배사가 “영화는 영화일 뿐 오해하지 말자”고 해놓고 오해받을 짓은 다 했다는 일간지 영화담당 기자 A씨
“일단 각서를 받았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 방한한 키아누 리브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지 않기 위해서라는 이유는 더욱 어이없다. 기자 생활 오래 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쓰지 말아달라고 하지 않아도 반전이나 결말이라면
[이주의 영화인] 영화담당 기자들이 ‘뿔’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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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서울독립영화제 조영각 집행위원장에게
칭찬의 단소리, 야단의 쓴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조영각 집행위원장은 [둘 하나 섹스](1998, 이지상 감독),
[팔월의 일요일들](2005, 이진우 감독)를 프로듀서, 제작하였으며
현재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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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각] ‘씨네21 창간 13주년’ 쓴소리, 단소리 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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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임순례 감독에게 칭찬의 단소리, 야단의 쓴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임순례 감독은 [세상 밖으로](1994)에 조감독을 맡았고
[세친구](1996),[와이키키 브라더스](2001),[그녀의 무게](2002)에
각각 각본, 감독을 맡아 연출하였고,
[여섯개의 시선](2003),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2007)을 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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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례] ‘씨네21 창간 13주년’ 쓴소리, 단소리 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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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이해영 감독에게 칭찬의 단소리, 야단의 쓴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이해영 감독은 [신라의 달밤](2001)원안,
[아라한 장풍대작전] (阿羅漢 장풍대작전, 2004)을 각색하였고
[품행제로](2002),[안녕! 유에프오](2003)를 각본하였다.
[천하장사 마돈나](2006) 각본, 감독을 맡아 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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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영] ‘씨네21 창간 13주년’ 쓴소리, 단소리 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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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윤성호 감독에게 칭찬의 단소리, 야단의 쓴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삼천포 가는 길](2001),[중산층 가정의 대재앙](2002),[산만한 제국](2003)
[내가 의천검을 쥔 것처럼](2004),[이렇게는 계속 할 수 없어요](2005)
[졸업영화](2006),은하해방전선(2007)각본,연출 하였고
옴니버스 영화[시선 1318](2008, 방은진,전계수 감독)을 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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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호] ‘씨네21 창간 13주년’ 쓴소리, 단소리 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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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즈다이어리] <킬위드미> 당신은 여전히 아름답네요.
[헌즈다이어리] <킬위드미> 당신은 여전히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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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오정세 배우에게 칭찬의 단소리, 야단의 쓴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배우 오정세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2003, 조경장/왕자 1역)
[6월의 일기](2005, 소매치기역),[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2006, 태구역)
[라듸오 데이즈](2007, 만철 역),[뷰티풀 선데이](2007, 유창원 역)
[극락도 살인 사건](2007, 이형사 역)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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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세] ‘씨네21 창간 13주년’ 쓴소리, 단소리 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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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양해훈 감독에게 칭찬의 단소리, 야단의 쓴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양해훈 감독은 [바람](2003)을 편집, [친애하는 로제타](2007)각본, 연출
[저주지에서 건진 치타](2007)에 각본,미술, 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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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훈] ‘씨네21 창간 13주년’ 쓴소리, 단소리 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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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양익준 감독에게 칭찬의 단소리, 야단의 쓴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양익준 감독은 감독겸 배우로,
[품행제로](2002,세샘2 역),[아라한 장풍대작전](2004,방수공 2역)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2006, 환규 역),[강적](2006, 양진순 역)등
다수의 영화에 출현하였으며
[바라만 본다](2005)를 연출, [똥파리](2007)를 출연,연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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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익준] ‘씨네21 창간 13주년’ 쓴소리, 단소리 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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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안슬기 감독에게 칭찬의 단소리, 야단의 쓴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안슬기 감독은 [사랑 아니다](2002), [Kiss Me, Please!](2003)
[다섯은 너무 많아](2005),[나의 노래는](2007)을 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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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슬기] ‘씨네21 창간 13주년’ 쓴소리, 단소리 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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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인디스토리 곽용수대표에게 칭찬의 단소리, 야단의 쓴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곽용수 대표는 [눈부신 하루](2005)를 프로듀서 했으며,
[팔월의 일요일들](2005, 감독 이진우)를 제작, 배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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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용수] ‘씨네21 창간 13주년’ 쓴소리, 단소리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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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씨네21의 대한 반성과 앞으로 씨네21의 발전에 대해
김형구 촬영감독에게 칭찬의 단소리, 야단의 쓴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김태식 촬영감독은 [잠시 멈춰서서](1987), [비명도시](1993),[우연한 여행](1994)
[닥터봉](1995),[진짜 사나이](1996),[비트](1997),[태양은 없다](1998),[이재수의 난](1998)
[아름다운 시절](1998),[박하사탕](1999),[인터뷰](2000),[무사](武士, 2001)
[투게더](Together, 2002), [살인의 추억](2003),극장전[2005], [해변의 여인](2006)
[괴물](2006),[행복](2007)등 영화 촬영 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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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구] ‘씨네21 창간 13주년’ 쓴소리, 단소리 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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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김태식 감독에게 칭찬의 단소리, 야단의 쓴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김태식 감독은 [졸],[몽],[우산 속 태양](1980),[우아남녀](2001)
[32nd DEC. : Where is Mr.President?](2002)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2006)를 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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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식] ‘씨네21 창간 13주년’ 쓴소리, 단소리 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