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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마약을 몸 안에 숨겨 바다 속을 헤엄치는 운반책 '마린보이'와 그를 둘러싼 세남녀의 은밀한 거래를 다룬 영화<마린보이>(연출 윤종석)의 기자 감담회가 지난 20일 왕십리 CGV에서 주인공 김강우, 조재현, 박시연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07년 흥행작<식객>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김강우는 수영 선수 출신이라는 캐릭터를 위해 촬영 전 스킨스쿠버 연습과 수영 트레이닝을 병행했다. 실제로 수영을 못했던 그는 "죽기살기로 연습했다. 혼자하는 스포츠라서 외롭기도 했지만 영화를 보니 뿌듯하다"며 스크린을 통해 뽐낸 프로급 수영실력에 만족해 했다. 바다 속 수중 액션 장면을 위해 실내 수영장과 바다를 오가며 물과의 전쟁을 치른 결과, 산소 장비가 없이도 수중연기가 가능할 정도의 실력을 선보여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한다.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범죄영화<마린보이>는 2월 5일 개봉한다.
죽기살기로 바다에 뛰어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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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프랑스에선 <장 뤽 고다르와 나누는 대화의 파편들>(Morceaux de conversation avec Jean-Luc Godard)이라는 제목의 두 시간짜리 다큐멘터리영화가 나왔다. 고다르는 작품의 내용이 입장권 한장의 값어치도 없다며 개봉에 반대했다고 한다. 이 파편들은 영화의 도시 로카르노와 각종 페스티벌에서 상영되기도 했는데, 프랑스 언론계는 이번에도 작품을 격찬할 것이 뻔하다. 왜냐하면 장 뤽 고다르에 관한 것을 비판하는 일은 거의 드물기 때문이다. 이번 개봉작은 <네 멋대로 해라>를 만든 장본인이 문화적 정황에서 차지하는 아주 모호한 위치를 여실히 보여준다.
나는 2년 전 고다르를 인용한 경우를 찾을 수 있는 데까지 찾아보기로 마음먹었다. 누벨바그를 테마로 해서 꾸민 홍콩의 한 진열장, 고다르의 작품으로부터 제목 및 모든 것을 인용해와 만든 그룹 ‘국외자들’(Bande a part/ 가운데 a위에 어퍼해주세요!)의 뮤직비디오, 또
[외신기자클럽] 장 뤽 고다르, 파편들만 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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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이라는 소재를 다룬 영화로 증권과 관련된 용어와 주가조작에 대한 세세한 묘사 등의 이해가 쉽지는 않음. 조폭 출신 인물들이 계속적으로 욕설과 ‘X지랄’, ‘와이로’ 등의 거침없는 비속어 남발. 각목으로 사람 머리를 때려 피투성이가 돼서 살해하는 장면, 시체를 유기하는 장면 등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청소년 관람불가.”
곧 개봉하는 영화 <작전>에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내리면서 영상물등급위원회가 밝힌 결정사유를 보고 있노라면 어안이 벙벙해진다. 청소년이 ‘증권과 관련된 용어와 주가조작에 대한 세세한 묘사’를 이해하기 어렵다니. 그렇다면 범죄단체가 청소년들을 조직원으로 육성한다는 <강철중: 공공의 적1-1>의 내용이나 1분에 한번꼴로 부하의 뒤통수나 때리고 범죄단체를 유지하기 위해 안달하는 <투사부일체>나 <유감스러운 도시>의 주인공들은 이해하기 쉬워서 15세 이상 관람가를 부여했단 말인가. 영화에 등급을 부여
[문석의 영화 판.판.판] <작전>을 향한 청소년 관람불가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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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오스카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지난 1월22일 미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81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후보를 발표했습니다. 5810명의 회원들이 투표용지에 적어낸 후보 중 엄선한 후보작들입니다. 회원들은 심사숙고 끝에 각자 5편을 선정하지만, 그중 진짜 투표에 카운팅되는 것은 무작위로 추출된 한편뿐입니다. 이해 못할 방법이지만, 결국 이 투표방식이 보수와 권위를 자랑하는 아카데미의 특성을 보여주는 가장 핵심적인 방식이라고도 할 수 있지요.
올 최다 후보작은 <타이타닉> 14개에 이어 13개로 역대 차다 노미네이트작으로 기록된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입니다. 뒤를 이어 골든글로브 4개 부문을 수상한 화제의 발리우드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10개 부문, 구스 반 산트의 <밀크>가 8개 부문, 스티븐 달드리의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와 론 하워드의 <프로스트vs닉슨>이 각각 5개 부문에 노
[월드 액션] <다크 나이트>, 오스카선 찬밥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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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의 요정 성유리가 영화에 도전한다. 영화 <토끼와 리처드>(가제)에서 해외입양아로 23년간 외국에 살다 고국을 찾은 여자 메이를 연기한다고. 영화는 그녀가 자신의 진정성을 찾는 로드무비로 그려질 예정이다. 성유리가 맡은 메이는 자유분방하지만 깊은 상처를 지닌 인물이다. <토끼와 리처드>(가제)는 2월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쇼퍼홀릭> <나의 특별한 사랑이야기>의 아일라 피셔는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고어 버빈스키 감독이 연출하는 애니메이션 <랑고>에 목소리를 빌려주게 된 것. 이 작품은 한 애완용 동물이 자아를 찾는 모험을 담을 예정으로, 주인공인 동물의 목소리는 조니 뎁이 연기한다.
어느덧 훌쩍 큰 제이미 벨은 스티븐 스필버그의 <틴틴>에서 열혈리포터 틴틴 역에 캐스팅됐다. 극중에서 악명 높은 해적인 레드 랙햄은 대니얼 크레이그가 연기한다.
가수이자 배우인 힐러리 더프는 은행강도로 변신한다
[캐스팅] 성유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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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이하 전산망)을 두고 영화진흥위원회와 CJ CGV가 해를 넘겨서 입씨름 중이군요. 지난해 11월5일 검찰이 영진위를 압수수색하면서 불붙은 양쪽의 시비비비(<씨네21> 678호 포커스)는 최근 <한겨레> 보도를 놓고서 또다시 불붙었습니다. <한겨레>는 1월29일 ‘관객 수 오차 왜? CGV-영진위 공방’라는 기사에서 CJ CGV 관계자의 입을 빌려 영진위가 관리하는 “전산망이 노후돼 관객 수가 중복되거나 누락되는 오류가 자주 발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영진위도 가만있을 수 없지요. “관객 수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처리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반박한 영진위는 극장쪽이 “데이터를 누락하거나 중복 데이터를 보내오는 경우” 이를 검증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누구 말이 맞는지는 두고봐야겠지만, 이런 공방이 재발하지 않으려면 극장들의 전산망 의무가입 법제화를 서둘러 추진해야 한다는 거, 다들 아시죠?
매년 1월이면 대기업 인사 소
[에누리 & 자투리] 영진위와 CGV, 누구 말이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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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명: <무간도>(2002)
관람자: 서울경찰청 일동
지난 1월20일 새벽 서울 대로변에서 벌어진 용산참사 사건에 대해 아무도 책임지지 않으려 한다. 가장 골때리는 건 뭐니뭐니해도 서울경찰청의 태도이다. 당시 경찰이 용역업체와 공동으로 진압작전을 펼쳤음을, 그리하여 망루가 무너지고 화재가 발생하고 소중한 목숨들이 희생되는 참사가 벌어졌는데도 계속 오해이며 실수라고 주장하고 있다. 맥조휘와 유위강의 2002년작 <무간도>를 보자. 경찰에 잠입한 삼합회 조직원, 삼합회에 녹아들어간 형사. 이들은 꼬박 소중한 10년을 바쳐 상대방 사람이 다 되었고, 나중엔 자신의 진짜 정체성이 형사였는지 깡패였는지 혼동하기까지 하지 않는가. 앞으로는 철거현장에서 용역업체 깡패들과 대놓고 무전 교신하는 대신, <무간도>처럼 조직원을 충실히 활용하는 법을 익히면 어떨까 한다. 용역업체 직원이 된 경찰, 뭐 모양새는 나쁘지 않겠다. 그런데 문제라면, <무간도>
[시사 티켓] 용역업체에 경찰을 심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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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기자로 뛰던 90년대 중후반, 서울은 온통 재개발 재건축 난리부르스였다. 철거 세입자들의 망루며 천막을 취재 다니는 게 일상이었는데, 당시만 해도 선과 악의 대결이 선명했다. 멀쩡히 사람이 자고 있는 안방 창문을 굴착기가 뚫고 들어오는 일도 허다했다. 철거 현장은 온통 세입자와 용역깡패, 그리고 기계들의 대리전이었다. 건설사와 구청, 조합(땅주인) 관계자는 얼씬도 안 했다. 경찰은 사람이 죽고 다쳐야만 코빼기를 비췄다. 난민도 아니고 철거민이라는 말은, 재벌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만의 고유명사일 것이다. 세월이 흘렀지만 법과 행정은 여전히 무작동이고, 아니 오히려 노골적으로 가진 자 편에 섰고, 사람들은 농성하는 철거민들에게 돈 몇푼 더 받으려고 저런다며 쉽게 딱지를 붙인다. 막대한 개발이익과 세입자에게 쥐어지는 이주비의 차이만 더 벌어졌다.
적준이라는 전설적인 이름의 용역업체 깡패들과 드잡이를 해도 철거 취재에 이골이 나서 눈 하나 깜빡 안 했지만(르포를 쓰느라 붙박이로 지
[오마이이슈] 내가 만일 용산의 세입자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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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애니메이션채널 애니맥스는 재패니메이션 '노다메 칸타빌레'를 내달 4일부터 매주 월~목요일 오후 8시와 11시에 국내 독점 방송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MBC TV '베토벤 바이러스'가 인기를 끌면서 다시 한번 주목받은 '노다메 칸타빌레'는 원작 만화의 인기에 힘입어 애니메이션과 드라마로 만들어진 작품. 일본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클래식의 대중화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이와함께 애니맥스는 판타지 액션 '바람의 성흔'을 내달 3일부터 매주 월~목요일 오후 9시와 자정에 선보이고, 지난해 인기를 모았던 '소녀왕국 표류기'와 '로미오와 줄리엣'을 각각 내달 16일과 19일부터 앙코르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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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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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맥스, '노다메 칸타빌레'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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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내달 22일 아카데미상 시상식을 앞두고 주최 측이 "한 업체가 불법 입장권을 최고 17만5천달러(약 2억4천만원)에 팔려 했다"면서 소송을 냈다.27일 AFP통신에 따르면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는 최근 법원에 낸 고소장에서 "애리조나에 있는 익스피리언스6라는 회사가 불법 티켓에 엄청난 가격을 매겨 팔려 했다"고 주장했다.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는 "피고들은 일반인들에게 이런 암표로 시상식에 입장하면 불법침입자가 아니라 환영받는 손님이 될 수 있다고 착각하도록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아카데미 시상식의 모든 입장권은 초청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양도가 불가능하다.아카데미 측 변호사인 데이비드 W. 퀸토는 "아카데미가 입장권 매매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값이 너무 뛰었기 때문"이라며 "경비가 삼엄하고 간접적으로 얻은 티켓은 식별가능하기 때문에 입장권을 구매한 사람
아카데미상 시상식 암표가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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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ㆍ27)가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전문채널 디스커버리(Discovery)를 통해 세계로 진출하는 한국 대중 문화의 선두주자로 조명된다고 30일 제이튠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비가 출연한 디스커버리 채널의 다큐멘터리 기획물 '힙 코리아((Hip Korea)'가 31일 호주와 뉴질랜드를 시작으로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등에서 전파를 탄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인 비가 역동적인 한국 대중 문화의 성장 과정을 닮은 상징적인 인물로 소개된다"고 설명했다.비는 지난해 초 다큐멘터리 출연 제안을 받았으며 '힙 코리아' 제작진은 약 6개월에 걸쳐 비의 행적을 좇았다.비는 이 프로그램에서 절친한 연예인 김제동과 술잔을 기울이며 속마음을 털어놓거나, 고인인 어머니가 계신 납골당을 찾아가 어머니와의 추억을 되새기는 인간적인 모습도 처음 공개한다.이밖에도 미국 케이블 TV의 유명쇼인 '콜베어
비,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집중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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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1월 21일 수요일
장소 씨네코드 선재
이 영화
2007년 서울독립영화제와 2008년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화제작으로 떠오른 영화. <낮술>은 우연히 강원도에 홀로 떨어진 어느 남자의 좌충우돌 여행기다. 펜션에서 만난 옆방 여자는 그에게 술을 사달라며 다가온다. 만약 당신이 남자라면 어쩌겠는가.영화는 이 찰나의 선택에서 빚어진 찌질한 여행담을 담고 있다. 모든 문제는 술에서 시작한다. 술을 사달라던 여자는 같이 바다에 가자며 남자의 기대를 부추기지만, 갑자기 나타난 애인과 사라진다. 다른 여행지에서 다시 만난 이 커플은 역시 남자에게 술을 권하며 다가온 뒤, 다음날 아침 그의 바지를 벗기고 지갑을 뺏어 도망간다. 한겨레 영화학교 출신인 노영석 감독의 첫 장편영화. 로카르노, 토론토, 테살로니키, 스톡홀름, 에스토니아 등을 돌며 국제영화제 순방중이다.
100자평
예기치 못한 강원도 여행, 그곳에서 예쁘지만 임자 있어 보이는 여자와의 스릴있는 하룻밤, 분위기
찌질한 청춘의 좌충우돌 여행기, <낮술>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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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투니버스는 '아기공룡 둘리'의 2009년 버전인 'New 아기공룡 둘리'의 방송을 앞두고 둘리의 20여 년에 걸친 역사를 정리한 특집 방송을 마련한다.
내달 2일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방송될 '2!2! 둘리데이'는 1987년 KBS 2TV를 통해 방송됐던 '아기공룡 둘리'에서부터 극장판 애니메이션 '아기공룡 둘리 얼음별 대모험', 2009년 버전까지 두루 훑는다.
1억년 전 얼음 속에 갇혀 있다가 한강으로 떠내려 온 초능력 아기공룡 둘리가 어떻게 고길동의 집에 식객으로 들어오게 됐는지를 알려주는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김수정 화백의 인터뷰를 통해 둘리 캐릭터의 탄생 비화 등을 들어본다.
투니버스는 '2!2! 둘리데이'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5시에 'New 아기공룡 둘리'를 정규방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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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버스 "둘리의 모든것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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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007' 시리즈의 현역 제임스 본드인 대니얼 크레이그가 스티븐 스필버그와 피터 잭슨이 공동 연출을 맡기로 해 화제가 된 영화 '틴틴의 모험'에 캐스팅됐다고 미국 연예전문지 버라이어티 인터넷판이 26일 보도했다.'틴틴의 모험'은 리포터이자 여행가인 틴틴의 모험을 그린 어드벤처물로, 벨기에 작가가 그려 세계적인 인기를 모은 동명 만화가 원작이다.총 3부작으로 제작될 이 영화는 1편은 스필버그가, 2편은 피터 잭슨이, 3편은 두 감독이 함께 연출할 예정이다.영화에서 대니얼 크레이그가 맡은 역은 악명 높은 해적 레드 랙햄. 주인공인 틴틴 역에는 '빌리 엘리어트'로 유명한 아역 출신 스타 제이미 벨이 연기한다. 두 배우는 최근 개봉한 영화 '디파이언스'에도 함께 출연했다.3D 모션캡쳐 방식으로 제작되는 이 영화는 2011년 첫편이 개봉될 예정이다.(사진설명=왼쪽부터 만화 '틴틴의 모험'의 표지, 영화판 주연배우 대니얼 크레이그, 제이미 벨)bkkim@yna
'007' 크레이그, 스필버그 신작서 해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