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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기가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승기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9일 저녁 이승기가 고열을 동반한 심한 두통 및 기침을 호소해 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신종플루 의심 환자로 판단돼 타미플루를 처방 받았다. 10일 검사결과,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아 7일간의 격리 및 치료를 요하는 의사의 진단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이승기는 오는 14일 미국 LA 헐리웃볼에서 열릴 예정이던 ‘이승기 손담비 LA 콘서트’에 참석할 수 없게 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오랜 시간동안 좋은 공연을 준비해 오신 많은 분들과 공연을 기다려주신 많은 관객들에게 거듭 죄송스러운 마음뿐이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전했다.
이승기, 신종플루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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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범이 영국 런던에서 영화 <러브 액츄얼리>식 프로포즈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it Travel> 블로그를 통해 런던 버킹엄 궁전을 배경으로 한 ‘로맨틱 스케치북 프로포즈’로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것. 김범은 지난 10월 23일부터 11월 2일까지 10박 11일에 걸쳐 스타가 테마를 가지고 여행을 하고 그에 대한 느낌과 감상, 여행정보를 담아 시리즈북과 DVD 등으로 발간하는 <it Travel>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런던여행을 다녀왔다.
특히, 김범의 이번 런던 여행은 네티즌들과 함께 해서 더욱 의미 있는 여행이었다. <it Travel> 블로그를 통해 여행 전부터, 네티즌들에게 영국에 대한 호기심과 미션을 전달 받고, 이를 수행하고 돌아온 것. 김범이 진행한 ‘러브 액츄얼리’식 프로포즈도 한 네티즌의 미션 중에 하나로 영화 속에서처럼 애절한 사랑 고백을 스케치북에 글로 전해달라는 미션을 받고, 영국의 버킹엄
김범, 런던에서 로맨틱 프로포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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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란 도통 믿을 만한 게 못 된다. 박예진의 인터뷰를 준비하기 위해 <씨네21> 데이터베이스를 뒤지다가 2001년 <광시곡> 이후 그녀를 만난 적이 없다는 사실에 적이 놀랐다. 그도 그럴 것이 그 뒤 박예진이 출연한 영화는 <뚫어야 산다>와 <그녀는 예뻤다>같이 대중적 반향이 적은 영화들이었다. 그런데도 박예진을 드라마 연기자라기보다 영화배우로 느끼는 건 연기 데뷔작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1998)의 반향이 여전히 쟁쟁하기 때문이리라. “거의 10년 만에 큰 배역을 갖고 영화로 돌아오게 됐는데, 뭔가 시작 같은 느낌도 있다”는 그녀의 말은 그래서 이해가 된다.
박예진에게 ‘영화 두 번째 이야기’에 해당하는 첫 작품은 <청담보살>이다. 그녀는 여기서 신내린 점쟁이 태랑을 연기한다. 화려한 외모와 타고난 재능으로 청담동 일대에서 소문난 무녀인 태랑은 어머니(김수미)가 점지해준 남성과의 만남을 고대하고 있다. 하
[박예진] 비련의 굴레를 벗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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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11월 10일(화) 오후 2시
장소 왕십리CGV
이 영화
출소한 지 얼마 안 된 한 남자가 잔인하게 살해당한다. 이 사건이 14년 전 발생한 한 살인사건과 연관되어 있음을 안 수사팀은 담당형사였던 한동수(한석규)를 찾아가고, 그는 본능적으로 당시 피해자의 아들이었던 김요한(고수)이 연루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한편, 재벌총수 승조(박성웅)의 비서실장(이민정)은 승조를 위해 그의 약혼녀 유미호(손예진)의 뒤를 쫓는다. 모든 면에서 완벽한 미호. 하지만 비현실적일 만큼 완벽했던 미호에게 석연치 않은 과거의 흔적이 발견되면서, 그녀 곁에 그림자처럼 맴돌고 있는 존재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요한과 미호의 과거에 관한 충격적인 사실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14년 전 발생했던 사건의 살인용의자가 미호의 엄마, 피살자가 요한의 아빠였으며,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미호와 달리 요한은 여전히 어둠 속에 갇혀 살고 있는 것이다.
말말말
“<백야행>은 나에게 운명같은 작
손예진과 고수, 그리고 한석규의 미스터리 <백야행>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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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자랑하며 올해 최고 인기작으로 명성을 이어온 MBC 월화 드라마 <선덕여왕>의 일등공신 미실역의 고현정이 오늘 죽음을 끝으로 퇴장한다.
그 동안 미실은 악역임에도 불구하고 깊은 통찰력과 강한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과 지지를 받아왔다.
특히 덕만공주 역의 이요원과 마주 앉아 정치와 백성에 대해 토론하는 장면에서 등장한 미실의 대사는 네티즌 사이에서 ‘어록’으로 불리며 퍼지기도 하는 등 선덕여왕에서 미실의 입지는 그저 덕만을 방해하는 악역 그 이상으로 컸던 것이 사실이다.
그녀의 최후가 알려지자 수많은 네티즌들은 ‘미실 없는 선덕여왕이라니...’‘내가 본 가장 멋진 악역이었다’‘좋은 연기 감사하다’며 그녀를 보내는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촬영장에 많은 취재진들이 대기하고 있었지만, 고현정이 마지막 촬영인만큼 조용하게 마무리 짓기를 원해 별다른 공식적인 자리 없이 스텝들에게 꽃과 케이크를 선물 받으며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다.
미실, 죽음과 함께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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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형기를 마치고 출소한 영광(김낙형)은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피붙이들조차 반겨주지 않는다. 동네 양아치 후배 종만(최영환)은 영광에게 고향 마을이 아파트 재개발 사업으로 들썩인다는 사실을 전해준다. 세상을 떠난 어머니가 남겨준 작은 유산으로 땅을 사들인 영광은 5년 전 남편과 사별한 뒤 딸과 함께 사는 중년 여성 선숙(김현주)과 동거에 들어간다. 재개발만 되면 모든 고생이 끝난다고 큰소리쳤던 영광은 얼마 뒤 선숙이 바람을 피운다는 소문을 듣게 되고, 재개발 사업마저 물거품이 될 것이라는 소식을 듣는다.
“이 동네 정말 이상해졌네.”
슈퍼마켓에서 목판두부를 팔지 않다니, 식당에서 담배를 피울 수 없다니. 망치로 때린 것도 아니고 그냥 주먹으로만 사람을 쳤을 뿐인데 경찰서에 끌려가다니. 주영광으로선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망나니질하다 콩밥 먹게 된 사연이야 과거지사 아닌가. 마냥 코흘리개로만 봤던 막내동생마저 자신의 술잔을 거부하고 버럭 화를 낼 때는 정말이지, 주영
인생 역전을 꿈꿨던 남자의 얼굴 <낙타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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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2년. 일본의 통일을 눈앞에 두고 오다 노부나가는 아케치 미츠히데의 모반으로 죽는다. 노부나가의 오른팔인 도요토미 히데요시(오쿠다 에이지)는 미츠히데를 토벌해 전국을 통일한다. 그러나 히데요시의 철권 통치 아래서 빈부격차는 늘고 서민들의 삶은 위태롭다. 이런 와중에 나타난 대도둑 이시카와 고에몬(에구치 요스케)은 부자들의 금품을 털어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면서 영웅으로 떠오른다. 그러던 어느 날 고에몬은 기노쿠니야 분자에몬(무사카 나오마사)의 집에서 괴이한 상자를 훔치게 되고, 그 속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비밀을 발견한다.
<폭렬닌자 고에몬>은 실재 일본의 역사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판타지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니 오다 노부나가니 하는 이름은 잠시 잊자. 더 중요한 건 영화의 감독인 기리야 가즈아키의 이름이다. 이 젊은 감독은 2004년작 <캐산>으로 데뷔한 유학파 감독으로, 한국에서는 싱어송라이터인 우타다 히카루의 전남편으로 더 잘
기리야 가즈아키표 영화 <폭렬닌자 고에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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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햄슬리(치웨델 에지오프)는 2012년 지구가 멸망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태양 흑점의 폭발로 튀어나온 뉴트리노가 지구 내부를 끓어오르게 만들어서 급속한 지각 변동이 일어나게 된 것이다. 어쨌든 미국을 주축으로 한 강대국들은 3년 동안 선별된 지구인을 피난시킬 계획을 수립해왔고, 2012년이 되자 결국 전세계는 멸망하기 시작한다. 이혼한 소설가 잭슨(존 쿠색)은 정부 계획을 알아채고는 무너지는 LA에서 가족을 구해서 피난길에 오른다.
다시 한번 <2012>가 주장하는 지구 멸망의 시나리오를 검토해보자. 태양에서 분출된 뉴트리노라는 물질이 지구 내부의 액체를 변이시켜서 엄청난 지각 이동과 그에 따른 화산 폭발, 지진과 쓰나미로 지구가 멸망한다. 말이 되냐고? 물리학적으로나 천문학적으로나 말이 안된다. 어쨌거나 중요한 건 1999년에 이어 또다시 전 지구를 휩쓸고 있는 2012년 멸망설이다. 마야문명과 주역과 노스트라다무스가 모두 2012년에 지구가
롤랜드 에머리히 장단점이 극대화된 영화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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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의 ‘포춘살롱’에는 용하기로 소문난 ‘청담보살’ 태랑(박예진)이 있다. 어머니에게서 신기를 물려받은 그녀는 운명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사람들의 미래를 예단한다. 운명에서 자유롭지 못한 건 그녀 스스로도 마찬가지다. 태랑의 앞날은 어머니가 점지해준 사주의 사나이와 사랑하면서 지내도록 결정돼 있다. 그런데 우연한 교통사고로 만난 승원(임창정)이 그 남자일 줄이야. 이제 태랑은 가진 것 하나 없고 되는 일 하나 없어 보이는 승원을 사랑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태랑과 승원은 ‘운명의 사랑’이라고 말하기엔 좀 거시기한 커플이다. 태랑의 어머니가 일러준 ‘1978년 5월16일 밤 11시생 남자’ 승원은 지독한 찌질남이기 때문이다. 대학생 시절 짝사랑하다가 우연하게 만난 호준이 외려 운명의 남자처럼 보이는데도 태랑이 승원에게 굽신거리기까지 하면서 연을 맺으려는 것은 운명을 거스를 수 없다는 사실을 너무도 잘 알기 때문이다. 그 운명을 회피하려고 만났던 다른 남자들이 기이한
‘나까’ 코미디에서 벗어난 평이한 드라마 <청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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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모녀는 자동차를 타고 여행을 하는 중이다. 그런데 갑자기 어처구니없는 일이 일어난다. 작은딸 메리(펄라 하니-자딘)가 장난으로 엄마 눈을 가렸는데 그 때문에 교통사고가 나 엄마가 죽은 것이다. 아버지 조(콜린 퍼스)는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두딸 켈리(윌라 홀랜드)와 메리를 데리고 미국을 떠나 이탈리아 제노바로 향한다. 하지만 죽은 엄마의 그림자는 세 가족의 곁을 좀처럼 떠나지 않는다. 심지어 메리는 엄마의 환영을 보기 시작한다.
몇년 전 마이클 윈터보텀이 <제노바>라는 제목의 영화를 만든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2001년 제노바에서 열린 G8 정상회담과 격렬한 반대시위를 떠올렸다. <웰컴 투 사라예보> <인 디스 월드> <관타나모로 가는 길> 등 정치는 윈터보텀의 주요 주제였기 때문이다. 정치를 소재 삼지 않더라도 <24시간 파티 피플>이나 <나인 송즈>처럼 윈터보텀은 늘 논쟁적인 영화를
낯선 도시로 이주한 가족의 삶 <제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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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웬수다. 한국에서 최고 잘나가는 건축가인 강태풍(강지환)은 동물 잡지 기자 왕소중(이지아)에게 한눈에 반한다. 미녀들과 찰나의 불장난을 즐겨왔던 그는 외모는 물론 성격까지 ‘소중’한 그녀에게 ‘태풍’처럼 달려들지만 정작 중국 출장을 다녀온 연인을 알아보지 못한다. 알고 보니 교통사고 후유증인 일시적 시각장애로 추녀를 미녀로 인식했다는 진단이다. 상처 입은 소중은 태풍에게 복수하리라 이를 갈고, 건물의 외관보다 기능이 먼저라고 주장하던 그는 비로소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고민한다.
퍼뜩 떠오르는 영화는 패럴리 형제의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다. 그저 그런 남자 할에 비하면 강태풍은 파트너를 엄선할 이유가 충분해 보이고, 너무 무거운 여자 로즈마리에 비해 왕소중은 평균치에 가까우며, 미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최면술이 아닌 교통사고라는 점이 차이라면 차이일까. 그 밖에도 추녀와 미남(혹은 그 반대)의 만남을 다루는 로맨틱코미디는 대개 비슷한 공
글로벌 프로젝트 ‘텔레시네마7’의 첫 타자 <내눈에 콩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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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은 6살 소년 스테펙(다미안 울)은 기차 플랫폼에서 한 중년 남자를 보고 집나간 아빠라고 생각한다. 누나 엘카(에벨리나 발렌지아크)는 그 남자가 아빠가 아니라면서도 자꾸 신경을 쓴다. 아빠가 돌아오기를 간절하게 바라는 스테펙은 자신의 운을 시험한다. 장난감 병정 세우기, 철로에 동전 던지기, 비둘기 날리기 등을 통해 아빠를 엄마와 만나게 하려는 것이다.
<트릭스>는 기발하고 영리한 영화다. 순수한 소망을 가진 한 소년의 여름날 한철을 담은 이 영화는 오묘한 반복을 통해 깜짝 놀랄 즐거움을 선사한다. 영화가 시작해 중반에 이르기까지 주인공 스테펙이 벌이는 일을 제대로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이 6살짜리 꼬마가 비둘기떼를 왜 하늘에 날리려 하는지, 동전을 왜 자꾸 레일 위에 뿌리는지, 장난감 병정을 왜 철로변에 세우는지, 도통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매일같이 반복되는 그의 행동은 거대한 계획에서 비롯된 것. 아빠(로 추정되는 남자)를 기
기발하고 영리한 영화 <트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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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첩첩산중>) 미숙(정유미)은 전주에 있는 친구를 만나러 가서 스승이자 옛 애인이었던 상옥(문성근)을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낸다. 다음날, 친구 집에서 우연히 상옥의 물건을 발견하고 둘의 관계를 알게 된 미숙은 홧김에 명우(이선균)를 전주로 내려오게 만든다. (가와세 나오미 <코마>) 70년 전 ‘코마’라는 마을에 한 남자가 방문했는데 그는 우연히 한 아이의 목숨을 구했고 그 아이의 아버지는 감사의 뜻으로 족자를 선물했다. 시간이 흘러 현재, 그의 손자인 강준일(기타무라 가즈키)은 할아버지의 뜻에 따라 족자를 돌려주기 위해 코마를 방문한다. (라브 디아즈 <나비들에겐 기억이 없다>) 필리핀 본토에서 멀리 떨어진 마린두케섬은 오래전 캐나다 금광회사가 문을 닫으면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하게 됐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캐나다 여성의 방문으로 모든 것이 바뀐다.
옴니버스영화 <어떤 방문>은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삼
디지털 삼인삼색 2009, 옴니버스 영화 <어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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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이 첫 번째 정규 앨범 ‘1:59PM’을 10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10점 만점에 10점’, ‘Again&Again’ 등 2PM의 히트곡을 비롯해, 실험적인 시도가 돋보이는 신곡들이 함께 담겼다.
특히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타이틀곡 ‘하트비트(Heartbeat)’는 2PM만의 색깔을 가장 뚜렷하게 느낄 수 있는 곡이라는 평가. 사람의 심장 박동 소리를 뼈대로, 드럼 사운드와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져 실험적인 곡으로 완성됐다는 게 JYP엔터테인먼트의 설명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신곡은 히트곡의 연장선에 있어 색깔은 같지만, 형식이 다른 곡이 많아 신선한 음악으로 들릴 것”이라며 “박진영 씨의 지휘 아래 이우석, 홍지상, 조종수 씨 등 JYP 소속 작곡가들이 참여해 13트랙을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2PM은 13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첫 컴백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2PM, 정규1집 ‘1:59PM’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