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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김탁구(윤시윤)의 아역 오재무(12)가 당찬 연기로 주목 받고 있다.'제빵왕 김탁구'가 데뷔작인 그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밝고 명랑함을 잃지 않는 김탁구의 캐릭터를 잘 살리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2일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오재무는 "김탁구를 계속 연기하고 싶은데 빨리 끝나서 아쉽다"며 말문을 뗐다. 그는 24일 방영되는 6회를 끝으로 '제빵왕 김탁구'를 떠난다."순수하고 거짓말을 안 하는 탁구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어요. 앞 뒤 생각없이 덤비는 거는 저랑 비슷한 거 같아요. 헤헤"데뷔 전 그는 소녀시대의 윤아를 좋아하는 평범한 초등학교 6학년생이었다. 다니던 연기학원의 추천으로 오디션을 봤다는 그는 수백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김탁구 역을 꿰찼다."드라마나 영화에서 배우들이 연기하는 걸 보면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
'김탁구' 오재무 "유승호 형처럼 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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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연기자 입장에서 대본을 보고 재미있다고 생각하기는 오랜만이었어요. 이런 드라마라면 악역도 해볼만 하구나 생각했어요."탤런트 전인화는 단아하고 참한 이미지의 대명사였다.숱한 남성들의 이상형으로 꼽히기도 한 그가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표독스런 대기업 회장 부인 서인숙으로 날 선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22일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전인화는 "나답지 않은 팔색조 같은 연기를 보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신이 나서 연기하고 있다"고 말했다."처음 대본을 봤을 때 빠른 전개와 탄탄한 구성력에 놀랐어요. 알맹이 없이 포장한 드라마가 아니라 신뢰가 커요. 매회 대본 나오는 게 기대돼요."그가 연기하는 서인숙은 자신의 야망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이다.가업을 이을 아들을 낳지 못하자 옛 사랑과 불륜으로 아들 마준(신동우)을 낳고 남편과 보모 사이에 태어난
전인화 "악역 해볼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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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일본 영화 '공기인형'으로 관객을 만났던 배두나가 MBC 드라마 '글로리아'(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를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22일 MBC에 따르면 배두나는 새 주말연속극 '글로리아'에서 여주인공 나진진 역을 맡는다.
'글로리아'는 나이트클럽을 배경으로 치열한 삶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나진진은 나이 서른에 가수가 되고 싶어하는 여성으로, 얼떨결에 나이트클럽 무대 위에 오르며 꿈을 키우게 된다.
나진진의 소꿉친구로 저돌적이지만 싸움에는 재능이 없는 하동아 역에는 이천희가 캐스팅됐으며 이외에 서지석, 소이현, 이종원, 오현경 등이 출연한다.
'민들레 가족'의 후속인 이 드라마는 이달 말 촬영을 시작해 7월 중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b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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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MBC '글로리아' 여주인공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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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해 영화가 완성되기까지 오래 걸렸는데, 약간 걱정했던 것은 과학이 앞서가서 영화가 나오기 전에 영화보다 훨씬 앞선 게 나오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직 아무도 '드렌'을 만들지 않았지만요. 아마도 북한의 비밀연구소에서 만들지 않았을까요? 하하."
다음 달 1일 국내 개봉하는 영화 '스플라이스(splice)'는 연속된 정육면체 방에서 출구를 찾아 헤매는 사람들을 그린 영화 '큐브'(1997)로 유명한 빈센조 나탈리 감독의 신작이다.
과학자 커플 클라이브(애드리안 브로디)와 엘사(사라 폴리)는 인간을 비롯한 다양한 동물의 DNA를 결합해 새로운 생명체를 탄생시킨다. 스플라이스는 두 개의 밧줄 가닥을 하나로 엮은 것을 뜻하는 단어다.
이들은 인간과 유사한 모습을 한 이 생명체를 드렌이라고 이름 짓고 급격히 빨리 성장하는 드렌을 보살피며 관찰한다.
영화 홍보차 내한한 나탈리 감독을 22일 종로구
나탈리 감독 "현실이 영화 앞지를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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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의 땅 북한에 예외적으로 방북하는 남쪽 거물 인사라면 누구건 인상적인 추억거리를 들고 온다. 1998년 정주영 명예회장, 2000년 김대중 대통령, 2002년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2007년 노무현 대통령, 2009년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동일한 초대형 풍경화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그건 북한 명승지를 배경으로 여행객이 촬영하는 이른바 ‘인증 사진’과는 차원이 전혀 다른 것이다. 명승지 사진이 ‘거기 있었음’의 확인에 불과하다면, 고위 인사의 병풍이 되는 대형 풍경화는 북한 영토의 사생(寫生)이 아닌 북한 ‘체제’를 표상하기 때문이다. 평양 백화원 초대소에 설치된 그림은 <총석정의 파도>다. 총석정은 관동팔경 중 으뜸으로 조선 화단의 대가 단원과 겸재도 대표작 목록에 남길 만큼 절경으로 꼽히며, 1962년에는 한국은행권 50원 지폐 도안에도 채택된 바 있다. 단원 겸재 50원 지폐가 재현한 총석정의 관전 포인트는 정중앙에 총립한 석주다. 육각형
[반이정의 예술판독기] 키치의 권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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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 경찰: 기항지, 뉴올리언스> Bad Lieutenant: Port of Call, New Orleans(블루레이)
2009년 / 베르너 헤어초크 / 122분
1.85:1 아나모픽 / Dolby TrueHD 5.1, DD 2.0
영어 자막 / 퍼스트 룩 스튜디오(미국)
< 화질 ★★★★ 음질 ★★★★ 부록 ★★★ >
아벨 페라라의 1992년 작품 <악질 경찰>의 엔딩에서 주인공 형사는 수녀를 강간한 두 소년을 남행 고속버스에 태워 보낸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총을 맞고 죽는다. 베르너 헤어초크의 <악질 경찰: 기항지, 뉴올리언스>에는, 두 소년이 도착한 미국 남부의 어딘가에 있음직한 또 다른 나쁜 경찰이 등장한다. 헤어초크의 <악질 경찰>은 페라라의 <악질 경찰>의 공식 리메이크가 아니며, 헤어초크는 페라라의 영화를 보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만, 에드워드 R. 프레스먼이 17년의 차이를 두고 제작
[dvd] 헤어초크가 만든 할리우드산 B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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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도 스위스와 스페인전을 봤다. 축구팬이 아닌데도 밤을 새워서 보게 된다. 왜 이럴까 생각해봤는데, 이게 역시 월드컵의 힘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축구를 사랑하든 말든 어쨌든 축구를 보게 만드는 힘 말이다. <Listen Up! The Official 2010 FIFA World Cup Album>은 남아공월드컵 공식 앨범이다. R. 켈리가 아프리카 소웨토의 가수들과 함께 부르는 <Sign Of A Victory>는 딱 희망과 열정을 이야기하는 공식 주제가 느낌이고, 샤키라의 <Waka Waka>는 축구를 관람하면서도 골반을 흔들고 부부젤라를 불며 춤추는 아프리카의 리듬을 그대로 닮았다. 게임 <피파 2000> 오프닝 곡이었던 로비 윌리엄스의 <It’s Only Us>에 비견할 만한 슈퍼 히트 싱글이 없는 게 좀 아쉽긴 하다. 이 앨범의 수익금 전액은 아프리카 관련 자선단체에 기부되어 교육, 공중보건, 축구를 위한 스무개의
[추천음반] ≪Listen Up! The Official 2010 FIFA World Cup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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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선 음악웹진 ‘보다’ 편집장 ★★★☆
음악계의 ‘노 임팩트 맨’인 잭 존슨의 새 앨범. 이제 어느 정도 일가를 이룬 만큼 음악에 커다란 변화는 없다. 앨범 제목은 바다를 얘기하고 있지만, 난 이 음악을 들으면서 볕 좋은 잔디 위를 떠올렸다. 어떤 이미지든 둘 다 ‘자연친화적’인 것만은 분명하다. 처음 들을 때보다 반복해 들을수록 깊은 맛이 느껴지는 유기농 음악.
이민희 음악웹진 ‘백비트’ 편집인 ★★★
언제나 그렇듯 살짝 졸립다. 그러나 또 언제나 그렇듯 아무 생각없이 누리는 평온이 무엇인지를 일깨운다. 세지 않은 비트, 전반적인 골격을 이루는 어쿠스틱 연주, 누구의 일과든 삶이든 절대 방해하는 법이 없는 침착한 목소리 덕분이다. 해안가라는 자연을 벗삼아(알려진 대로 그는 서퍼이자 태양 에너지형 녹음실을 설계한 친환경 뮤지션이다) 미국식으로 읊는 시조와 가락이란 바로 이런 것.
차우진 대중음악평론가 ★★★
음악으로 지구 환경의 중요성을 환기시키는 ‘좋은’ 앨범이지만
[Hot Tracks] ‘노 임팩트 맨’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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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살스러운 동작, 촌스러울 정도로 분명한 메시지, 금방이라도 움직일 듯한 선의 역동성. 키스 해링의 그림은 쉽고 다정하다. 주인을 닮았기 때문일 것이다. 대중과의 소통을 위해 지하철 벽을 캔버스 삼아 그림을 그리던 해링은 경찰에게 잡혀가는 모습마저 사진으로 남길 정도로 위트가 넘치는 예술가였다. 그림 그리는 과정을 ‘마법’이라 믿으며, 드로잉이야말로 인간과 세계를 포용하는 도구라 믿었던 이 낭만적인 예술가는 서른한살의 나이로 안타깝게 요절했다(사인은 에이즈였다). 그러나 해링의 전매특허인 둥근 머리 사람들이 티셔츠와 벽화, 자전거를 넘나들며 밝은 에너지를 선사할 때, 적어도 ‘포용’에 대한 키스 해링의 믿음은 옳은 것으로 판명된다.
<팝아트 슈퍼스타, 키스 해링전>은 해링의 사후 2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전시다. 실크스크린, 석판화, 에칭, 조각 작품 등 이번 전시에 이름을 올린 150여점의 리스트 중에는 해링을 그야말로 스타덤에 올려놓은 <아이콘> 시리즈와
[전시] 예술이 된 낙서화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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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은 여러 얼굴을 가지고 있다. 빛과 온도를 안정적으로 조절하는 효율성과 외부와의 차단을 암시하는 폐쇄성, 그리고 근대화를 상징하는 역사성. 문경원 작가는 개인전 <GreenHouse>에서 온실의 이러한 다면성에 주목한다. 이번 전시는 온실을 소재로 상상한 이미지를 유화 또는 설치로 풀어낸 작품들을 소개한다. 그림의 가장자리를 휘감고 도는 넝쿨은 액자처럼 견고한 모습인데, 그 안을 가득 채운 풍경은 작품마다 유연하게 바뀐다. 그림 속의 장면이 변화함에 따라 넝쿨과의 조화 또한 달라진다는 점이 흥미로운 전시다.
[전시] <문경원 개인전: Green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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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악기의 뒷받침없이 첼로만의 향연을 들을 기회다. 그것도 1대가 아니라 12대. 인간의 목소리와 가장 비슷한 음색을 갖고 있다는 첼로. 한 무대 위에 12대의 첼로를 늘어놓고 연주를 한다면 그 느낌은 어떨까?
베를린 필 12첼리스트가 이번에도 어김없이 우리를 찾아온다. 2년에 한번씩 오는 반가운 친구들이다. 첫 여성 멤버를 영입한 2008년 내한에 이어 올해는 여성주자가 한명 더 합류한다. 12첼리스트는 1972년 결성된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산하의 앙상블이다. 그런데 왜 12첼리스트냐고? 사실 베를린 필의 첼로주자는 모두 13명이다. ‘12’라는 숫자가 갖는 상징성 때문에 관례상 한명씩 돌아가면서 불참한다.
7번째 내한인 이번 공연에서는 합창곡으로 유명한 폴랑의 <인간의 얼굴>, 바흐의 <푸가의 기법>, 피아졸라의 <천사 시리즈>와 영화음악, 샹송 등 왕성한 식욕을 과시할 예정이라고.
7월1~2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공연] 2010 베를린 필 12첼리스트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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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스터리 소설 <쌍두의 악마>에는 ‘독자에 대한 도전장’이 세번에 걸쳐 등장한다. 해당 부분까지 충분히 단서가 주어졌다고 생각하는 사건에 대한, 작가가 독자에게 던지는 도전장이다. 지금까지의 단서를 토대로 이 미스터리를 풀 수 있겠는가 하는. 퍼즐 미스터리 작가로서 아리스가와 아리스가 정정당당한 게임을 하겠다는 선언이기도 하다. <월광게임>과 <외딴섬 퍼즐>로 이미 친숙해진, 에이토 대학 추리소설연구회 회원들이 수수께끼 같은 살인사건 해결에 나선다.
세상과의 교류를 거부한 채 창작에만 몰두하는 예술가들이 기사라 마을에 모여 지내고 있다. 그 마을에 들어간 친구 소식을 들은 추리소설연구회 회원들은, 그녀를 데리러 마을까지 가지만, 도무지 마을 입성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추리소설연구회의 에가미 부장 한 사람만 마을에 간신히 잠입하는데 갑작스러운 폭우 때문에 기사라 마을은 고립되고 만다. 기사라 마을 안과 밖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하자, 서로 연락이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도전에 응해 보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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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반갑다. 왜 이제야 나왔나 싶다. <한겨레> 논설주간이었던, 한때 <씨네21>의 ‘유토피아 디스토피아’에 글을 쓰기도 했던 김선주의 산문집 <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 얘기다. 오랜 시간 써온 글을 모은 책인데도 2010년 대한민국이라는 맥락이 그대로 살아 있으니, 약간은 신기한 마음마저 든다. 남의 눈을 의식하느라 허리 졸라매 없는 돈을 쥐어짜 허세를 부리고 싶어 하거나, 무엇이 바른 일인지 뻔히 알면서도 눈앞의 편안함에 젖어 바르지 못한 삶에 안주하고 싶어 하는 심리는 시간이 가도 변하지 않기 때문이겠지. 1995년에 쓴 교육문제 관련 글은 이렇다. “고등학교에서 국·영·수 시간은 잠자는 시간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과외를 통해 이를 따로 공부하고 있고, 교사도 그런 전제로 수업을 진행한다. 학생들로선 과외 수업이 입시에 훨씬 효과적이고, 학교 진도가 과외 진도보다 늦기 때문에 부족한 잠을 수업 시간에 보충한다는 것이다.” 15년이
[도서] 왕언니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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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에 관심없는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가사에 종사하는 주부에게 청소기란 대단히 중요한 전자제품이다. 청소기의 성능에 따라 청소가 얼마나 빨리, 편하게, 완벽하게 이루어지는지가 좌우되기 때문에 성능에 따라 그날 가사노동의 강도가 정해지는 것이다. 유럽에서 청소기를 구입하는 것만으로 자랑거리가 되는 청소기가 있다고 한다. 자랑거리가 될 정도로 좋은 청소기로 청소를 한다면 분명 가사노동의 강도는 ‘매우 약’쯤 되지 않을까? 그 자랑거리가 되는 청소기가 다름 아닌 다이슨 청소기.
다이슨 청소기의 혁신과 그 성능은 잘 알려져 있다. 먼지통을 없애고 고유의 사이클론 구조를 통한 강력한 흡입력을 마련해 공기에서 먼지를 분리해내는 독특한 방식의 먼지 처리장치는 다이슨 고유의 것이다. 다이슨의 새로운 제품 DC26알러지는 무려 A4용지 사이즈 안에 몸 전체가 들어가는 콤팩트한 크기를 자랑한다. 작은 크기라고 청소기의 성능이 저하된 것은 아니다. 다이슨 고유의 루트 사이클론 시스템은 그대로, 기
[디지털] 크기는 작고 미세먼지는 쏵~